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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35살에 이직과 인연이 고민입니다

35살에 이직과 인연이 고민입니다 아이싱 남자 80년 01월 21일 음력 묘시 Q:직장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이직이 고민입니다. 일자리 한 곳은 멀리가야하며 4년 계약직 이지만 연봉을 대기업 과장급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서울에서 구한다면 중견기업 연봉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이시기에 이직도 고민이고 결혼도 고민이네요. 제주도에 계약직으로 4년 연봉 6500만원에 가는 것이고 서울에서 일자리는 4500만 원 선에서 구 할 수 있는데 만약 멀리 간다면 시행 사를 가는 것인데 지금 설계하곤 다른 일이라 4년 후 다시 건축설계로 돌아 올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가게 된다면 모은 돈으로 게스트 하우스나 다른 사업을 시작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인연은 언제쯤 나타날까요. A:아주성실하신 사주입니다. 논하기에 앞서 사주는 믿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단점을 얘기할 터이니 마음을 신중히 먹기 바라며 분석을 하는 것이니 만큼 좋다고 하여 좋아할 것도 없고 나쁘다고 하여 성내거나 낙담할 것도 아닙니다. '들판에 토끼'와 같은 성정으로 예민하고 순수하여 거짓이 없기에 타인의 말에 속기를 잘합니다. 명리 학에서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 일거리)은 자신의 먹을거리를 말하고 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은 직장을 말 합니다. 다시말해본다면 관성의 미약함으로 분석하는 기운이 약하여 지금의 상황에서 다른 일을 하는 곳으로 간다면 현실적인 시행착오가 있게 됨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자상하고 꼼꼼하므로 세밀함을 요하는 기능의 역할은 제격입니다. 2015년에 상반기 지나면서 변화의 기운이 오게 되는데 몇 달 지나지 않아서 이직을 다시생각하게 될 것이니 좀 더 신중하시면 어떨지요. 사주 지지(地支)에 묘목(卯木)이 삼지(三支)에 있기에 쉽게 말해서는 3개나 되어 자칫하면 이직하다가 세월보내기도 합니다. 현재 재물 운이 태지(胎地)와 절지(絶地)에 있어서 이제 막 일어나려다 단절되기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고 봅니다. 게다가 이런 시기에 원행을 한다면 기토탁임(己土濁壬:진흙이 맑은 물을 흐리게 함)하여 향기롭지 않은 이성으로 색정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곳이니 2016년까지는 서울 중앙토(中央土)의 지역에서 지내면서 자신의 주관을 확고하게 하여 실력과 경험을 더 키우십시오. 9월에 합을 이루어 인연은 만나겠으나2016년까지는 결혼이 불리하며 그중에 2018년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녕하세요^^ 다시 글올 립니다!

안녕하세요^^다시 글올립니다! 한방너구리 58년 5월21일 새벽 5시40분 음력 여자 Q:제가 사주물리 공부머리가 안 터집니다. 몸이 편하면 편 한대로 아프고 일하면 일한대로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픕니다. 한때는 절름발이 세월도 보냈습니다. 지금도 맨 바닥에서는 마비가 와서 주저앉지 못합니다. 이것도 복이라 생각하고 삽니다. 과거 남편에게 죽을고비도 몇 번 넘겼습니다. 7월에 아들이(음력 1983년 05월 29일 오후6시40분) 가까운 곳으로 분가하는데 내게는 방패막이였는데! 혼자 남는 저에게 별일 없을는지 인간 욕심이라 내 안위가 걱정됩니다. 답변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A:을유목일주(乙酉木日柱)가 묘시(卯時)에 태어났습니다. 귀하의 사주는 십간별(十干別) 일대일 조합의 희기(喜忌)에서 복음잡초(伏吟雜草)라 합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지, 사주물리라는 표현을 하셨듯이 자연의 현상으로는 쓸데없는 풀만 무성하니 엎드려 신음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풀이를 해본다면 주변의 조력을 입지 못하여 형제. 동료. 지인의 덕이 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쉽게 얘기해본다면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 하였고 사주는 조상 탓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팔자 탓만 할 수는 없고 사람은 오랜 동안 자기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룰 때 까지 열심히 살면 그 꿈대로 꼭 이루어집니다. 불경에서 처처불상(處處佛像)이고 사사불공(事事佛供)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처처불상 사사불공' 이라하는데 이 말은 부처님은 절에 있는 불상이 아니고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세상사람(일가친척 가족포함)을 부처님처럼 대하다 보니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되어 인간관계에서 초래되는 스트레스가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그렇다할지라도 그러나 아무리 잘 한다 하더라도 재물이 공망(빌공, 망할망)을 맞아 근본적으로 재물과는 인연이 없으며 남편 궁에 충살(沖殺)작용으로 무정하며 병으로 고독합니다. 아들이 방패막이가 돼 왔으나 가슴 아프게도 받아먹을 복이 미약하니 조금씩이나마 차후를 대비하여 사주 학(學)을 하며 저금을 해놓는 수밖에는 별 방법이 없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역학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역학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배두산산 남자 44년 3월 25일 오후4시 Q:저의 친척 아저씨인데 대기업을 다니다가 명퇴 한 후 여러 다단계업체를 거치면서 세월과 노력을 낭비하였습니다.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시간제 알바인생으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가운데 비영리재단에서 홍보봉사를 하고 있고 역학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A: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흙과 물이 배합되어 합작'된 물상으로 보수적인 성향을 띠며 앉은 자리가 자수(子水)로 추우니 항상 오화(午火)의 인성을 애타게 그리는 형상입니다. 고집이 있어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박력이 없으니 대업을 성취하기 힘들고 귀가 엷어 손해를 봅니다. 금수(金水)가 왕한 것은 말 발이 세고 재물 복이 노년에 있으니 역학 공부를 하여 말년을 지금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그와 병행 하여 비영리 재단에서 일을 하여 나라에 애국도 하고 남을 도와주고 자신도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인생의 마무리가 잘 되리라고 봅니다. 생식기에 형살이 있으니 사주 학으로 건강공부도 하십시오. 고관절 골절로 건강이 좋지않은신데.. hynin 여자 45년 1월 4일 양력 밤 11시 Q:제가 사주를 수차례 올릴 적마다 마다않고 답을 해주신 것에 대해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어머니인데 계단에서 넘어 지셔서 고관절이 부러져 수술을 하신 후 자식들이 변변치 못해서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날이 갈수록 건강이 안 좋으십니다. 이 불효자가 언제 눈물 흘릴 일이 있을까요. A:2014년 6월~2015년은 육해(六害)의 사지에 놓이게 됩니다. 육해의 운이 오면 치유가 어려운 병에 걸린다고 했습니다. 불리한 의미가 가중되는데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주팔자에서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과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이 멸하게 되는 때 불상사가 생기게 됩니다. 갑자기 일을 당하면 장례식장과 장지를 거쳐 고인을 모시게 될 때 정신없는 사이에 없는 형편에 엄청난 장례비용을 물기도합니다.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를 해두십시오. 운명적으로 예정된 흉화를 사람들이 피해갈 방도는 없겠으나 다만 알게 모르게 어떤 형태의 대체 물상으로 겪게 되는데 탐구함으로써 불리함을 좁혀갈 수 있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06-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창업을 하려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창업을 하려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hynin 남자 69년 4월 11일 밤 11시경 Q:김상회 선생님의 '사주속으로'가 저의 주변 분들에게도 답답함을 풀어 주시는 고민해결의 장이 되고있어 고맙습니다. 외삼촌의 사주가 궁금합니다.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시는데 사장노릇을 해야 겠다면서 창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뜻대로 잘될는지 궁금합니다. A;생일이 관고(官庫:직업의 창고)에 있어 공업성(工業星)으로 화공계통의 창업을 한다면 운이 발복합니다. 다른 분야라면 회사를 차려도 회사에 다니는 것만큼 편하지 않고 피로하므로 창업을 권장 할 수 없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하고 사주를 알면 하늘이 두렵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외삼촌은 '구름에 가린 태양'과 같은 성정으로 수완이 뛰어나고 마음속에는 무궁한 지혜와 모사가 숨어 있습니다. 2014년 기운이 왕성해지는 시기라 말려도 뜻대로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므로 잘 처신 하는 일면이 있으니 음력8월까지 기다려 보라고 하십시오. 떠 있는 마음이 진정될 것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데 언제부터 잘 될수 있나요 복바치 여자 80년 6월 24일 점심때 Q:저의 딸인데 올해 35세 6월 24일생 양력입니다 지금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데 어느 때는 한 달에 한건도 중개를 못하고 있어 개점휴업상태입니다. 능력이 없는 것인지 또는 세상 돌아가는 게 그래서 안 되는지 걱정입니다. 더 이상 안 된 다면 접으려는데 어찌 좀 나아 질 수는 있나요? A:여자사주 무토(戊土)가 여름에 태어났으니 양인격(羊刃格:양의 뿔과 같이 성미가 강함)에 양팔통(陽八通:양으로만 된 사주팔자)인데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의 생일이므로 중성적인 기질이 있습니다. 이는 어려움을 당해도 쓰러지는 예가 없으며 접으라 고해도 고집으로 밀고 나갈 것입니다. 음력6월이 되면 경제 상태는 더욱 어렵게 될 것이니 손실이 발생 되도 일단은 접고 직장생활을 2년만 하다 하십시오. 그러면 융통성이 생기고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이모든 것을 고려 할 때 부동산관련업은 천직이 될 수 있으며 2016년 에는 재물이 생하는 시기가 되어 투자자도 나서게 됩니다. 그 후 창업을 하면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재물 운은 어떨까요?

앞으로 재물 운은 어떨까요? 복바치 남자 55년 4월 29일 양력 8시 Q:요즘 사회분위기도 가라앉아있고 정국도 뒤숭숭해 마음이 가볍지는 않네요. 메트로 '사주속으로'에 참여하고 싶어 오늘은 저와 관계된 일가의 사주를 올려 봅니다. 저의 사촌인데 직업을 한가지에 만족못하고 여러 개를 걸치면서 지내 왔습니다. 태권도 사범도 했고 보일러실에도 근무 했었으며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재물 운이 있나요? A:경금일간(庚金日干)으로 열매가 봄에 태어났으니 아직 영글지가 못한 것으로 언뜻 신약한 사주로 보겠으나 신약위강으로 생해주는 토(土)가 근(根:뿌리를 단단히 내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동도하고 기술 분야의 일을 해 온 것입니다. 귀하의 수호신으로 기뻐하는 것은 수기(水氣)가 되니 수목운(水木運)에 재물도 생기고 직장이나 명예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2014년 9월부터 말년에 다시 운(運)이 들어오므로 과거 경험을 살려 보일러 일을 하십시오. 우연히 2015년 귀인을 만나게 되며 2016년 생각 외에 큰 공사를 하게 됩니다.운이란 신비한 기운이 다시 오게 됨을 잊지 말고 작더라도 다시 시작하여 재물을 키우십시오. 그동안처럼 앞으로도 인생여정이 괜찮겠습니까? 배두산산 남자 51년 8월 25일 정오 Q:김상회 선생님 제가 친척들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올린 사주 상담에 대해 언제나 친절히 답을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저의 오빠 사주인데 천을 귀인이라는 귀인의 도움을 받는 오행 생일지에 있어서 재물 운이 좋고 배우자 운도 좋다고 하였는데 앞으로는 어떤가요? A:'명월'과 같은 형상으로 나이가 들어도 마음이 순수하여 호감을 사는데 일귀격(日貴格)이라 하여 생일지에 귀인의 길한 오행이 있습니다. 귀인의 훌륭한 기운이 있어 항상 주위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고 금전적인 애로를 받지 않는 사주입니다. 그러나 정화(丁火)는 부드러우나 유금(酉金)의 날카로움이 있으니 내심 일도양단 하는 속성도 있군요. 이를 역학에서 격(格)이라 말하는데 그 사람의 그릇이라고도 합니다. 복록도 두텁고 배우자의 덕도 있으니 부러울 게 없지만 호사다마라 수호신이며 용신이 충살을 당하거나 극심하게 설기(泄氣:기운이 빠져나감)당하는 2016~2018년도는 식재(食財:터밭과 재물)가 멸하니 조심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와 미래를 함께 해도 될까요?

고민 로마신화 여자 73년 9월 12일 음력 오전 12시 Q:안녕하세요. 출근길 선생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그 글을 읽으면서 제 고민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실 것 같아 용기를 내어봅니다. 제 아파트를 월세 주고 친정집에 사는데요. 8월 달에 이사를 들어가려는데 싸게 팔고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게 좋을 지요. A:부동산을 매매하거나 계약이 성사 될 수 있는 인수(印綬:문서)운이 들어오거나 재물 운이 와야 말끔하게 팔리는데2014년 돈의 변화가 크게 없습니다. 오히려 문서에 형충(刑沖)이 있어 재물을 크게 손에 쥘 수가 없으므로 귀하의 뜻대로 흡족한 금액으로 매매가 되지 않을 것이니 세가 나가면 비워진 상태에서 매매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음력7월 지출이 많고 7~8월주변환경이 잡다하게 복잡해지면서 9~10월 서류가 복잡해지게 됩니다. 11~12월구설이 많아지게 되니 팔아서 시세 차익을 내어 돈이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워진 상태에서 매매해야하는 이런 점을 참작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미래를 함께 해도 될까요? syri2000 여자 83년 1월 18일/남자 81년 12월 18일 밤10시경 Q:신문으로만 읽다가 답답한 나머지 이렇게 글까지 남기네요. 최근 남자친구가 구직 중에 있습니다. 저는 올해나 내년으로 결혼하고 싶으나 남친은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니 무조건 기다렸다가 결혼하면 되는지.. 아님 허투루 시간 보내기 전에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 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A: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짓는 것이라 말합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며 저절로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란 얘기겠지요. 그러니 복 받을 원인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복이 굴러 들어와도 어느새 빠져나가 버리고 말 것입니다. 결혼은 큰 축복 중에 속합니다. 일반적으로 결혼계획을 구체적은 아닐지라도 크게는 세워놔야 할 터인데 계획이 전혀 없다면 그것은 상대가 결혼할 의사가 없음이기도 할 것이니 확실한 의사를 알아야 할 것이 먼저 순서인 듯합니다. 그러고 나서 헤어지든 말든 해야 할 것입니다. 귀하는 남편의 덕은 있으나 속정은 깊지 않으니 결혼하고 직장을 안다니려면 취미생활을 일상화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이사를 하면 좋을까요...

언제쯤 이사를 하면 좋을까요... 예쁜딸맘 여자 68년 4월 5일생 음력 01시/남자 70년 5월 2일 음력 Q:3년 6개월 전쯤에 빌라를 분양 받아 이사를 했는데 누수현상으로 7개월 동안 고생을 하다 다시 집을 옮겼습니다. 이사한 집도 윗 층 공사를 하면서 6개월 이상 고생을 했는데.. 또 집을 옮길 생각을 하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언제쯤 이사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 임 병 무 남자 O 병 신 경 자 신 진 신 9대운(임자) O 진 사 술 1대운(병술) A:집에 문제가 많고 고생을 할 때 '집터가 세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속에서 종종하는 소리지만 귀하의 경우는 집을 선택할 때 혼자 한 것이 아니므로 사주팔자를 보고 판단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흔히들 대장군 방위라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은 옛날 농경시대 때의 잔재이나 사주명조상 이사를 하는 방위는 북서쪽이 남서쪽이 좋겠으며 아파트라면 6층이나 4층, 9층으로 택하시면 합니다. 집터는 양택이니 양택의 기본은 환기, 청결이 최우선입니다. 수맥도 살펴야 하지만 과거 경험을 참고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보고 집을 구하도록 하십시오. 답답한 인간관계 기립박수 여자 84년 10월 16일 양력 17시 57분 Q:자기위주로만 생각하는 부모를 만나 상처를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하나뿐인 여동생은 여우같이 굴며 셋이 똘똘 뭉쳐 저를 외면합니다. 집에서 돈을 버는 건 저 하나인데 금액이 적다며 감사할 줄 모르시고 백수 여동생 입으로 모두 들어갑니다. 직장에서도 저는 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출퇴근도 남보다 일찍, 늦게 하는데도 겉도는 느낌입니다. 신 계 갑 갑 유 미 술 자 3대운(신미) A:귀하는 '비를 맞은 양의 형상'으로 다정이 병이 되는 것과 같이 육친의 덕이 약하니 차라리 혼자 지내는 것이 편할 정도입니다만, 천륜을 끊을 수 없으니 이제부터는 자신을 위한 앞가림을 하세요. 가족들에게 희생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한 마음이 편해 질 수 없으나 사실 현금을 갖고 있으면 돈 냄새가 나서 뺏기게 되니 문서, 즉 부동산에 투자를 해 놓으면 뺏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업운도 있으며 식재(食財)가 있으니 잘 추진하면 하면 비범한 성과를 볼 수도 있는데 칠살(七殺)의 제어로 매사 망설임이 많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부족하니 이 점 참고하세요 .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결혼할 수 있고 자식 운도 궁금합니다.

언제쯤 결혼할 수 있고 자식 운도 궁금합니다. 예쁜짱 남자 85년 10월 5일 음력 밤 11시 30분 Q: 85년 10월생 남자입니다. 여자를 만나본 일이 별로 없습니다. 가족, 친척들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언제쯤 결혼 할 수 있을 지요. 자식 운도 궁금합니다. A:'갈대밭을 연상케 하는 형상'으로 일관성이 부족하고 생각과 결과가 같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도 있듯이 신체를 단련해보심도 좋을듯합니다. 재물 운은 '사막에 선인장'처럼 삶의 고생이 따르기는 하겠으나 점점 이재(理財)에 밝아지게 되어 자수성가 하는 훌륭한 사주입니다. 주작입묘(朱雀入墓)하여 겉으로는 잘 들어 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성과를 내는데 분주하고 자신의 일보다는 남의 일에 더 많은 신경을 쓰기도 하니 나중얘기이겠으나 일에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친구 간에 돈거래는 늘 유의 하십시오. 꾸준한 직장인으로 사회성이 향상되는 기술직직장이면 계속 발전해 나가게 됩니다. 결혼운과 자녀운이 어떨지 알려주세요. DpMSw2 여자 91년 10월 15일 음력 밤 9시 30분 Q:91년생 여자입니다.2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집안에서 반대합니다. 그만 만나야할지 고민입니다 계속 만나야 할까요. 결혼 운과 자식 운이 너무 궁금해요. A:음양(陰陽)이 조화되어 이해심이 깊으면서도 수화(水火)가 상쟁하고 있으니 조급하여 2018년까지는 한사람에게 마음을 두지 못합니다. 가난한 현실을 떠나서 본인이나 그 사람을 위해마음을 접게 될 것입니다. 결혼운세는 2017년으로 보며 천성은 귀인(貴人)을 놓아 순수하고 총명하며30대 들어서면 록마동향(祿馬同鄕)으로 왕성한 사회적 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손은 아들을 두게 되며 자식이 발복하여 덕을 볼 수 있습니다. 재차 얘기하지만 일시지(日時支)에 충살이 있어 이성문제, 삼각관계로 인한 번민을 면키 어렵고 음양차착(陰陽差錯)으로 배우자와 불화가 따르므로 긍정적인 사고로 일관해야 화목을 유지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느 분야의 일을 해야 할까요 ?

어느분야의 일을 해야 할까요 ? 배두산산 남자 85년 3월 11일 점심후 Q:대학 전공과 맞지 않아 한때 우울증 까지 걸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후 로스쿨로 진로를 정해 공부를해 좋은 결과를 얻었지요. 지금은 변호사 개업을 하려고 하는데 어느 분야로 일을 하는게 좋을지 염려 됩니다. 변호사 일이란 것이 승소를 전제로 하는 직업 이라 아무렇게나 일을 맡을 수 가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A:'가을걷이 들판의 공작형상'으로 식록(食祿)이 풍부한 사주입니다. 학당귀인(學堂貴人)의 명은 일지에 장성(將星)이라 학문을 즐겨하고 문장도 수려한데 사주풀이로 편관 격입니다. 명예를 중요시한다는 얘기이니 조직으로 들어가 상하구조에서 실무를 좀 더 익히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사주로 다시 얘기 해본다면 살 거선 식거 후(殺居先 食居後)로 관살이 년에 있고 식상(食傷)이 일시(생일)에 있는 사주인데 상식도 왕 합니다. 재물도 있겠으나 명예그것이 귀하의 수호신이고 필요한 오행이 되므로 모든 인생행로나 진출의 방향은 관성(官星)에 즉 편관이 수호신이니 국제법 관련 변호사 업무로 하면 뜻을 펼치게 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을 시작할까 합니다 까루나 여자 71년 음력 1월 11일 인시 Q:여성복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업무를 하는데 제가 입사하고 회사의 매출과 규모가 엄청 커졌지만 급여는 그대로라 회의가 듭니다. 2002년경에 쇼핑몰을 잠깐 운영한 적이 있지만 경험부족 이었는데 지금 창업을 한다면 경험을 살려 훨씬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올 하반기 창업을 시작해도 좋을까요? A:긍정적이며 상대방에게 시원한 인상을 줍니다. 사주에 들어있는 재물 궁에서 암록(暗綠)이라 하여 재물에 궁핍함이 없고 귀인의 조력이 있어 식신 생재하는 운에 있으니 인터넷 쇼핑몰은 해도 좋겠으며 동서남북을 주유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재능이 많으나 지살(地殺)에 자리를 하고 있어 아쉬운 것은 한곳에 안주하지 못하고 불안정한 상황을 연출 합니다.그 기운이 더 강하게 작용을 하니 개인적인 창업보다는 합리적인 사람들을 모아 합자로 도전을 하십시오. 몇 년 전 사례를 잘 검토 하여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하세요. 명랑한 것 같지만 돈으로 인하여 재물의 기운이 살로 변하면 우울한 증세가 생기게 되니 이점 참고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에 집장만 가능할까요?

내년에 집장만 가능할까요? 네입사랑 여자 83년 10 20(음력) 오후5시 Q:결혼 3년차 신혼부부로 작년에도 글을 올렸는데 다시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신랑 모르게 몇군데 투자한 게 있어요. 그런데 그중 한곳이 회사 사정이 좋지않다고 원금 상환날자가 지났는데도 아직 돈을 주지않아 너무 걱정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내 집 장만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A:직장 운이 천을 귀인(하늘이 도움)이 되어 직장 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사주입니다. 재물은 왕록궁(旺綠宮)에 있어 운이 향상되어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데 단39세까지는 조급한 마음으로 인하여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손실이 따르게 되니 걱정이 일어납니다. 2015년에 집을 장만 하는 것도 대출을 받아서 할 것으로 보는데 섣부른 이자부담이 몇 년간 가게 된다고 보니 2~3년 자금을 모아서 심(心)적으로 편안하게 장만하는 게 어떨는지요. 또한 관식동임(官食同臨:남편과 자식이 같이 있음)하여 아기를 양육하는 기운이 있게 되니 임신기운을 상실하지 않도록 유의 하십시오. 애를 낳은 시간도 조절할 수 있나요 ? 복바치 여자 81년 8월 생월생시를 비공개로 해주세요 Q:제가 5월 하순경에 출산일인데 지인들의 말로는 애 낳는 시간이 좋아야 사주팔자가 좋다고 하네요. 수백만 원을 들여서 출산 일자는 물론이고 낳는 시간까지 정해서 낳는다고 하네요. 이왕이면 좋다는 시간이 언제 인지 궁금하네요. 출산일을 조정 하면 신을 거역 하는 것이 아닌가 하여 혼란스럽기도합니다.. A:고대로부터 날짜를 잡을 때도 빨강 파랑 노랑 검은색 흰색의 다섯 방위에 기원을 하고 잡았습니다. 좋다고 하는 시간을 맞춰서 낳아야 좋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딱 맞춰서 탄생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하늘이 정해 주는 것을 사람이 할 때 훌륭한 사주로 될 수 있다는 사례는 과거현재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신을 거역한다는 표현보다는 신의 경지에 가까이 간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의사선생님들, 날짜 잡아주는 분들을 신성시 하는 것일 거라 봅니다. 필자는 사주 학의 공식을 읽고 답변을 하는 이론적인 것을 펼치기에 날자는 잡아드리지 않으니 산부인과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vividredAB 여자 86년 4월 15일 20:00 Q:10개월 일하던 회사에서 권고 휴직을 당한후 결국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을 쉰지는 6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새로운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기업에도 잘 다니고 승진도 하고 있는데 저는 인턴자리조차 기회가 오지 않아 많이 불안합니다. 언제쯤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운을 오게 하는 방법 중에 독서가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여 한단계 한단계씩 공부의 습관으로 헤쳐나간다면 성장해 나가기 마련입니다. 반면 목표 설정 없이 만리장성 사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네 인생이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이루어 진다고하겠지요. 맞는 말이 기도하고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면 결과를 얻기 전에 먼저 실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소를 타고 있는 사주이므로 열심히 하는 불발지심이 적다고 봅니다. 사색을 접고 열심히 움직이십시오. 100세를 사는 현실에서 아직은 젊다고 보겠으나 명심하여 노후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하며 6월 신경과민에 유의 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TKaehfdl 여자 85년 10월 12일 9시4분 Q:30살인데 29살 때부터 직장 운이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제 자신 때문인지지금까지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저 이렇게 두식구인데 제 수입만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해운 무역 쪽으로 다녔기에 이직도 그런 쪽으로 보고 있는데 그래야 경력이 되어 급여도 협상이 되니까요, A:동양고전서명심보감에 이르기를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아니하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아니한다. 풀이를 해보면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최소한 먹을 걱정은 없게 마련이다. 마치 땅에서 자라나는 풀들이 각각 다 이름이 있듯이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확고부동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연히 의식주 걱정도 하지 않게 되고 보람도 느끼게 된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해운 무역 쪽이라면 반드시 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이끌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융통성은 있으나 집념이 부족할 터이니 끈기를 갖고 외국어 실력을 키운다면 협상을 하러 여기저기에서 오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 상대자로 어떤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욜씨미살자 남자 77년 06월 13일 음력/여자 79년 01월 06일 음력 Q: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가 늦어져서 서로가 신중하게 만남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 결혼 운이 어떤지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부모님께서하루가 다르게 늙으시는것 같아 신경이 쓰입니다. 저희가 부부로써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운이 있는 건가요? 선생님께 꼭 상담 받고 싶습니다.^^ A:년에 지살(地煞)이 있습니다. 장점도 많이 있으나 이는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격이라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업에 종사하기도하여 주거의 변동이 심한 편입니다. 분주하여 안정감을 잃었으므로 부부 궁이 온전하지 않음을 시사했는데 여자는 남편을 밀어내기도하여 불화를 야기한다고 했습니다. 반면반대로 운세가 상승하면 비서나 시녀를 두고 사는 고관대작의 귀한신분과 풍류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삶이란 이렇게 교차가 되기도 하니 한발씩 물러나서 웬만하면 가정을 이루는 것으로 출발을 해보십시오. 인명은 재천이며 작은 재물은 성실함이 있다면 모아진다 했으니 주변에서 두 분께 좋은 기운을 몰아줄 것이라 여깁니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인간관계는 시궁창..ㅠ 도와주세요!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팅레이여자 생년월일시는 84년 음력11월 30살 여성으로만 적겠습니다. 고맙겠습니다. Q:매번 이 란에 게재된 사연을 잘 보고 있습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는지 또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인생의 방향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현재 마케팅 일에 종사하고 있고요 .능력에 비해 보수가 낮고 제 적성에 맞지 않는 느낌이라 이직이나 약학대학원 입시를 준비할까 고민 중입니다. A:사주를 비공개를 신청하셨으니 누구에게나 적용이 되는 얘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운이 좋을 때는 생각잖게 일이 잘 풀려 나가고 운이 나쁠 때는 틀림없이 될 일도 안 되는 수가 있다. 따지고 보면 운이라는 것도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름난 큰 부자나 재벌은 운이 계속 좋아야한다. 누구나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부지런히 노력하기만 하면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 맹자(孟子)는 그의 저서 孟子에서 하늘이 준 운명은 지리적인 조건만 못하고 지리적 조건은 인화(人和)만 못하다, 라고 말했다. 사람은 좋은 대인관계에서 일은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동양고전신서 6.명심보감에 적힌 글을 옮겨 보았으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운과 건강이 궁금합니다.

직업운과 건강이 궁금합니다. 복바치 여자 54년 4월 22일 양력 저녁 먹고나서 Q:저에게 가장 큰 관심사는 직업의 선택과 건강 입니다. 지인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어 그분이 하던 한식집을 인수하려고 하는데 업종과 사업 운이 궁금하며 제가 건강이 여의치 못한 편인데 주의 할 점이 무엇인지요. 몸이 건강해야 사업이거나 음식점을 할 텐데 걱정입니다 A:천주(天廚:부엌주)로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도 행운이 따릅니다. 사주운세가 식상생재(食傷生財)하여 식록이 풍부하고 별걱정 없이 부자로 좋은 집에서 잘 사는 유형으로 보며 지난날 남편 궁에 애로가 발생하여 자신이 사업가로 요식업이나 육영사업 등 많은 사람을 상대 하는 직업으로 치부 했다고 봅니다. 재물의 뿌리가 강하므로 음식 솜씨가 좋으나 2014년 이후는 요식업보다는 인수한 집이 2016년지나 가격이 상승되어 재물의 차액을 가져다주는 인연이 펼쳐집니다. 추산과 서산(秋山과 西山)으로 쓸쓸한 기운이 감돌게 되니 건강상으로는 2018년 이후 요통이나 담석 갑상선 암으로 고생을 할 수 있으니 유의 하세요. 부동산 매입을 해도 손해가 없을까요 배두산산 남자 59년 11월 20일 양력 저녁때 Q:요즘 부동산 경기가 별로 안 좋아서 땅을 갖은 사람들이 '억대 거지'라고 하는데 우연히 친구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좋은 땅이 나왔다고 절보고 사 놓으면 나중에 대박이 날 것 이라고 하는데... 과연 뜻대로 그렇게 될 런지 염려 됩니다. 모든 걸 재기만 하다가 기회를 놓칠 수도 있어서 여쭙습니다. A:인수격(印綬格)에 관인상생(官印相生)하니 2014년 인수로 칭하는 부동산이나 문서 계약과도 인연이 있습니다. '정오의 태양'이니 이는 자아가 강하고 독존적인 성향을 나타내며 염상지상(炎上之象)으로 대단히 권위적이고 개방적인 스타일로 독선이 지나치면 평생 적을 만들기 쉬우므로 수신, 수양에 힘써야 합니다. 병화(丙火)일간이 해수(亥水)천을귀인을 두고 있으므로 운도 있습니다만 음력4월까지 문서를 좀 더 체크해보십시오. 음력3월에는 양인(羊刃:양의 뿔과 같이 날카로움)에 구설수가 따르니 음주를 주의하고 6월에는 이성에 유의하십시오. 2014년에 사는 땅은 대박까지는 볼 수 없겠으나2017년 지나 부가가치가 상승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학원 강사 말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는지요?

학원 강사 말고 다른 삶을 살 수 있는지요? 달별사랑 남자 78년 7월 1일 양력 자정쯤 Q:학원에서 수학강사로 지내고 있는데 학원원장과 여러 가지 신경 쓰는 일이 많아 쉬고 싶습니다. 학원 강사 말고 제 팔자에 다른 것으로 삶을 이어가면서 원활하게 살 수 있는 대안이 있을까요? A:'물위에 뜬 나무'와 같아 주거를 자주 옮기거나 부부연이 바뀌는 등의 굴곡이 따릅니다. 인수(印綬:나를 이끌어줌)가 주가 되어 지적수준이 높은 편으로 보편적인 기준에서 지혜와 총명을 암시 하는 길한 성분이 많습니다. 이런 기운은 중년이후도 학구열이 높음을 암시하므로 교육계에서 다져나갈 수 있는데 생일지에 갑목(甲木)은 주변에 힘을 입어 뭔가를 이루려는 강한기운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재물 운은 묘절지(墓絶地:묘지로 들어가 단절됨)로 가고 있으므로 다른 일을 한다고 해도 원활하지가않습니다. 효신(梟神)의 성분 또한 내재 되어 있으므로 집안에 올빼미 시계나 어두운 그림 등은 놓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직이나 사업이 가능한지요? 글작성자 장인 남자 65년 10월 20일 음력 새벽5시30분 Q:지하철로 출근하며 매일 이 란을 애독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와 맞지 않아 이직 또는 사업을 생각중이나 나이 때문에 많이 망설여집니다. 혹시 이직하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타 분야 자격증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직 또는 사업이 가능 하다면 언제쯤이 될까요. A:명심보감에 보면 공자께서 사람은 자기 자신의 확고부동한 인생관과 주관을 가지고 살아야한다..중략 어떤 사람을 많은 사람들이 싫어할지라도 반드시 그의 말과 행실을 살펴보아야한다. 또 자기가 행하는 일에 대해서도 여러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도 그것이 옳은 일이 아니면 하지 말아야하고 비록 사람들이 싫어할지라도 그것이 옳은 일이면 해야 한다. 라고 말씀했는데 지금 시기에 스스로 망설여지면 자격증공부로 사고력과 에너지를 집중하세요. 직장 다니며 공부한다는 것이 어려운데 회사와 맞지 않는 원인을 나 자신에게서 찾아보면 좀 더 화합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상담질문과 관계되는 얘기이니 도움 되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직업운 있을까요?

올해 직업운 있을까요? 따뜻한날들 여자 87년 12월 26일 오후 15:10분 Q:공무원 시험준비를 오랫동안 했지만 일단은 일반기업 취업을 생각중입니다. 올해 기업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올해 회사를 다니다가 내년에 다시 한 번 공무원시험을 볼 생각입니다. 올해의 취업 운과 내년의 시험 운 괜찮을까요. A:사주의 얘기로 민간에 삼살(三煞)이 있습니다. 겁살 재살 세살(歲煞)을 삼살이라 하는데 세 살은 천살을 말합니다. 또 삼재(三災)가 있습니다. 각자 태어난 년과 합의 글 자중 첫 글자를 충(?)하는 해로부터 내리 3년간을 말합니다. 즉 역마. 육해. 화개에 해당합니다. 이렇게 합된 글자를 자극하는 운기를 크게 꺼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더러는 맞고 또 종종 빗나가므로 학자연하는 이들은 삼살과 삼재를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사주가 맞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적용법을 파악하는데 정확한 이치를 빗나가게 파악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이 되었거나 하다말다 하는 것은 손실을 입게 되니 작심해 보는 것이 어떨지요. 일자리 고민 입니다. 달별사랑 남자 58년 4월 23일 양력 시: 저녁먹기전 Q:매일 메트로신문을 안보면 허전합니다. 공기업을 명퇴해서 복리 후생 관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데 좀 더 부가가치 있는 일을 하고 저도 웬만큼의 보수를 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일자리가 없고 빈곤자살이 급증하는 현실에서 저의 장래가 궁금하고 일거리는 언제쯤 들어올까요. . A: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와 편인(偏印:나를 생해줌)이 있어 신비한 사상이나 학술에 관심이 있으나 종교등 여타에 심취하거나 빠져 들지는 않습니다. 칠전팔기의 형으로 불굴의 의지와 초지일관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과 같으니 상당한 인내심을 갖추고 있고 복성귀인(福星貴人)으로 수복을 뜻하는 길신이므로 일생동안 복록이 따릅니다. 복지관련 일을 해왔으니 그 경험과 의지로 보수가 많지 않더라도 하다보면 늦도록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토록 하세요. 명분이 있고 가치가 있으며 나이를 따지지 않고 노령이므로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은 해당 안 되지만 의료보험과 산재보험을 주는 일을 알아보면 8월에 가능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연애운과 결혼운은 언제일까요?

저의 연애운과 결혼운은 언제일까요? 글작성자 따뜻한 날들 여자 87년 12월 26일 오후 15:10분 Q:남자친구와 헤어진지 2년이 넘었습니다. 장녀라 친척 분들 및 가족들이 언제 연애하고 결혼 할거냐며 수시로 물어보십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결혼은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A:결혼 운은 2013년부터 인연이 생기겠으나 2017년까지 운에 흐름이 충돌되는 충살(沖殺)의 작용이 있습니다. 이는 잘나가는 듯하다 정상으로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되어 공연한 심정의 변화가 서로에게 생겨서 안정감이 없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이것저것 따지다가 결국에는 이어지지 않게 되니 시간 끌지 말고 웬만하면 결론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생일지에 장성(將星)은 고집이 세고 일도양단(一刀兩斷)하는 반듯한 기질이 있으니 미래의 얘기겠으나 자녀는 학당귀인(學堂貴人)으로 학문을 즐겨하고 문장력이 좋으니 학자나 교육계통으로도 매우 훌륭한 자녀를 두게 됩니다. 인연이 닿지 않으면 한동안 독수공방을 할 수 있습니다. 내년에 집 장만 가능할까요? 네입사랑 여자 83년 10월 20 일 음력 오후5시/84년 12월 5일(음력) 오후4시반 Q:내년에 집장만에 보탬이 되려고 작년 5월에 신랑 모르게 투자를 했습니다. 근데 그쪽 회사에서 원금 상환일자가 지났는데 아직 돈 한 푼 받지 못해서 힘듭니다. 그리고 다니는 회사는 저의 발전에 도움을 주지 않는것 같고 월급이 너무 작아서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A:재물에 겁살(劫煞)의 기운이 있습니다. 빼앗긴다는 내용이 들어 있는데 종종 허약하고 무기력하게 당하는 것입니다. 이 살은 마치 싸움터의적장과 같이 두려운 존재로 그 흉조가 커서 다른 말로 대살(大煞)이라 표현할 정도입니다. 83년생의 천성은 순수하고 경재관에대한논리는 약합니다. 순수한 호기심은 강한 즉흥적인 기질을 품는데 쉽게 끓고 곧 식어버리는 그릇과 같다고 봅니다. 나간 돈에 대해서는 단절의 속성을 함유한 살이기에 받기는 어렵다고 보며 직장 운 또한 이 살의기운에 속해 2016년까지는 이직이나 섣부른 사표는 백수신세를 면하기 어렵습니다. 2015년 임신기운이 있으니 건강에 유의 하면서 지내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인생 후반 사주가 궁금합니다

58솔개 남자 58년 11월 26일 음력 새벽 4시 / 여자 59년 4월 Q:지금은 조그만 소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사업을 하고자 해도 실패 할 것이 걱정입니다. 과연 내가 지금까지 몸담고 고생했던 기술직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지금 59년 5월생 여자와 함께 살고 있는데 평생을 함께 할 인연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참신하고 명확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A;태어난 생일에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을 받는 길함)이 있어 정직하여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식상 기능기운은 있지만 사업능력은 부족합니다. 정규적 월급 받는 생활이 천직이니 기술직은 계속 해야 합니다. 억지로 일을 한다고 하지 말고 일을 즐겁게 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는 긍정적인마음을 일구십시오. 천라지망살(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로 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잘 구분하여 사회생활을 하면 큰 과오가 없는 것인데 차후 남에게 이용당하는 십악대패(十惡大敗)하는 운을 만나면 유시무종(有始無終)하고 낭비 끼가 일어나 재산상의 손실을 당합니다.인연이 되어 만났을 것이니 상황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큰아들 결혼운과 직장운이 궁금합니다 화산동 남자 79년 9월 10일 오후 6시55분 Q:아들만 삼형제가 있는데 밑으로 둘은 모두 결혼하고 큰아들은 그동안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가 얼마 전부터 83년생 여자와 교제중인데 올해 안으로 결혼 할 수 있을 지요. 아들과 아가씨는 같은 지방공무원 입니다. 아들은 2006년 8월에 9급 공무원에 합격하여 현제8급입니다. 승진과 결혼이 궁금합니다. A:아드님은 일덕(日德)으로 성격이 신의가 깊고 생일지가 괴강(魁?:보스기질에 정직함)이라 상사의 조력이 따르게 됩니다. 태어난 월일에 재살(災殺)이 있는데 천성이 순진하고 착하여 타인의 부탁을 잘 들어 줍니다. 거절을 못해 결과적으로는 선의의 피해를 입을 수 있는데 이런 연유로 같은 급수의 동료보다 뒤늦게 또는 시절의 환경적 요인으로 다소 늦을 수는 있으나 나이 들수록 기반이 단단해집니다. 2015년에 승진과 함께 결혼이 이어집니다. 2017년도부터는 관성(官星:관직이나 승진을 의미)과 재성(財星:남자에게 배우자와 재물을 나타내는 것)의 별이 빛나게 되며 배우자 덕은 두터우니 윗사람을 늘 존경하며 따르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04-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느 학과로 진로를 잡아야 삶이 무난할까요?

어느 학과로 진로를 잡아야 삶이 무난할까요? 복바치 98년 2월 20일 양력16시 Q:고등학교 남학생입니다 공부는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고 열심히는 합니다. 운동선수는 아니지만 운동을 좋아하며 역동적으로 움직이는걸 좋아합니다. 전공을 자기 특성과 적성에 맞춰서 정해야하는데..특히 직업을 정할때 이런 적성과 적성을 감안해 정해야하는데 특별한 재능이 없는것 같아 걱정 입니다.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하나요? A:직업이나 전공이 자신의 특질과 취미와 맞고 운이 맞아 갈 때 직업이 천직이 될 수 있습니다. 괴강(魁?)의 '높은 산'으로 책임의식이 강합니다. 직업적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지향하는 목표성과 자신의 노하우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가치성이 있어야 하고 주체적인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자아실현이 필요하겠지요. 학생은 편관 격으로 리더십이 있고 실천력과 관리능력이 있으며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건재하여 대인관계에서도 우월성이 있습니다. 흥미우수성은 비견(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뽑을 수 있으며 강인한 체력으로 육체적인 활동을 좋아하니 종합하여보면 분야는 경찰과 인연이 되고 인생의 삶이 즐겁게 됩니다. 어머니가 활동성이 좋아 일을 하고 싶다는데 배두산산 여자 42년 7월 26일 점심때 Q:저의 어머니가 활동성이 좋아 가만히 계시지를 못합니다. 노후에 봉사등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하여 밥 퍼주기 행사에도 나가고 장구. 요가도 배우십니다. 그러나 이런 소일거리로 시간보내기 보다는 보람 있는 더 큰 일을 하면서 보수도 받고 싶어 합니다. 이 연세에 뭘 해야 만족 하실까요. A:현재 100세 이상의 세대에서는 60~70세 이상은 제2의 인생의 새로운 시발점이 되며 외모나 몸의 건강상태도 해당 나이의 70%를 곱해 생각하면 귀하의 모친은 50대와 같습니다. 정관격(正官格)으로 도덕과 준법정신이 강한데 식상관(食傷官: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직장을 침)이 있어 직업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다행히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있고 사주뿌리에 숨어 있는 재성(財星)이 있어 단점을 보완 해 주는군요. 활동성은 이어지나 보수가 없는 자원봉사를 하는 것에서 벗어나 일자리로 보수를 받는 곳을 찾기가 어려울 것 같으니 일할 수 있는 비영리 재단 등 주변에서 찾아보는 수밖에는 별반 길이 없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급에서 자꾸 떨어지는데..관운이 없는 건가요.

진급에서 자꾸 떨어지는데..관운이 없는 건가요. ms어뭉 생일비공개 요청 81년생 여자 Q:무난하게 진급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또 떨어져 너무 괴롭습니다. 저보다 능력 없고 일 안하는 사람들도 다 무난하게 되던데 유부녀라 차별받는 것 같아 화병이 날 것 같습니다.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해야 하는 건지 작년에 동종업계 회사에서 이직 제의를 받았었는데 추진하는 게 나을는지요. A:사주뿌리에 인비(印比:나를 생해주고 내 자신과 동급)가 상당한 힘을 지니고 나의기운인 일간(日干)을 돕게 됩니다. 이는 절처봉생의 형국으로 암록(숨은 재물)의 작용이 나타내는데 경쟁국면에서 귀인이 따르게 되니 능력을 대등소이 하지 않도록 월등하게 키우십시오. 생일지에 관고(官庫:직업이 들어 있음)에 백호(白虎)는 의지가 강하고 시간이 갈수록 남들이 부러워하는 발복이 있습니다. 실력이나 조건이 뜻대로 펼쳐지지 않아 당장은 원망의 기운이 서려 있으나 이직 제의보다는 대체적으로 일반적인 처세가 최상의 방법입니다. 2014 음력7월12월 만병의 근원은 냉증에서 오기 쉬우니 몸의 보온을 주력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업할까하는데 괜찮을까요? 달별사랑 여자 64년 10월14일 양력 Q:애들도 다 크고 딱히 할일이 있는 것도 아니라 친언니가 노래방을 하고 있어서 자주 가서 일도 돕고 하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아예 언니랑 동업하려고 하는데 괜찮을는지요. 모아 놓은 돈이 좀 있어서 시작하려고 지금 구상중입니다. 같이 사업해도 될지 문의 드립니다. A:'석양에 지는 노을의 모습'으로 호화롭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며 자만하여 뽐내는 기질이 있습니다. 불이 쇠를 녹여 기물을 만드는 형상으로 재능이 많아 한곳에 집중하거나 안주하지 못합니다. 지혜가 밝으나 사주상 이재의 능력은 보통 수준이니 활동성이 강하다고 돈을 잘 버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동서남북을 주유하는 가운데 이성과 애정관계를 갖는 경우가 많아 결과적으로는 고달픕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업상 여연살(女戀殺)로 배우자 몰래 다른 애인을 숨겨둘 여지가 있어 망신을 당 할 수도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흰옷을 입고 석탄광 옆에 가는 것과 같으므로 접근을 안 하는 것이 신상에 좋겠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앞날이 궁금합니다.

저의 앞날이 궁금합니다. 기차가 조아 남자 85년 10월 5일 음력 밤 11시 30분 Q:지금 용접을 배우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제 적성이 맞는 걸까요? 어느 분야가 제 적성과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취업이 가능하고 결혼은 언제 가능하고 자녀 운도 알고 싶습니다. A;행복의 기준이 달라서 작은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큰 그릇이 충족되야 만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릇에 무엇을 채우나 에 따라 빈부의 차가 있고 직업의 구별이 생깁니다. 그릇이 작은 사람은 노력을 해도 크게 발복함이 없으니 큰 그릇을 못 채워서 불행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작은 그릇이지만 적게나마 다 채워서 만족하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면 그 또한 성공한 사람이 라고 봅니다. 주작입묘(朱雀入墓:주작이 묘로 들어감)하여 겉으로는 잘 들어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성과를 내는 사주입니다. 성실히 배워 그 분야에서 기술인이 되고 개척해 가면 발복되면서 적성에 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적성이 내게 맞추어져 몸에 배이게 됩니다. 언제쯤 수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 기차가 조아 여자 91년 10월 15일 음력 밤 9시 30분 Q:지금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수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 열심히 하면 될까요? 결혼운, 자녀운 도 궁금합니다. A:팔자소관(八字素官)이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소질을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다시 말해서 팔자란 사주와 같은 뜻입니다. 태어난 연월일시를 각각 간(干)과 지(支)로 따져 합하면 여덟 자가 됩니다. 소위 팔자소관이란 생년월일시 때문이란 뜻이 됩니다. 태어난 그때를 숙명이라 한다면 숙명은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태어난 것입니다. 팔자에 얽매이지 않고 살고 그것을 본인의 노력과 의지로 살아간다면 숙명은 하늘이 내린 것이니 우리 인간으로 어쩔 수 없지만 운명은 우리 각자가 개척하고 노력한다면 분명히 바꿀 수 있습니다. 2018년 결혼 운이 이어지며 2022년 명예가 드리워지니 향상심을 갖고 목표를 이루십시오.

2014-04-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