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vividredAB 여자 86년 4월 15일 20:00
Q:10개월 일하던 회사에서 권고 휴직을 당한후 결국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을 쉰지는 6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새로운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기업에도 잘 다니고 승진도 하고 있는데 저는 인턴자리조차 기회가 오지 않아 많이 불안합니다. 언제쯤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운을 오게 하는 방법 중에 독서가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여 한단계 한단계씩 공부의 습관으로 헤쳐나간다면 성장해 나가기 마련입니다. 반면 목표 설정 없이 만리장성 사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네 인생이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이루어 진다고하겠지요. 맞는 말이 기도하고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면 결과를 얻기 전에 먼저 실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소를 타고 있는 사주이므로 열심히 하는 불발지심이 적다고 봅니다. 사색을 접고 열심히 움직이십시오. 100세를 사는 현실에서 아직은 젊다고 보겠으나 명심하여 노후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하며 6월 신경과민에 유의 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TKaehfdl 여자 85년 10월 12일 9시4분
Q:30살인데 29살 때부터 직장 운이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제 자신 때문인지지금까지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저 이렇게 두식구인데 제 수입만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해운 무역 쪽으로 다녔기에 이직도 그런 쪽으로 보고 있는데 그래야 경력이 되어 급여도 협상이 되니까요,
A:동양고전서명심보감에 이르기를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아니하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아니한다. 풀이를 해보면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최소한 먹을 걱정은 없게 마련이다. 마치 땅에서 자라나는 풀들이 각각 다 이름이 있듯이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확고부동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연히 의식주 걱정도 하지 않게 되고 보람도 느끼게 된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해운 무역 쪽이라면 반드시 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이끌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융통성은 있으나 집념이 부족할 터이니 끈기를 갖고 외국어 실력을 키운다면 협상을 하러 여기저기에서 오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