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업운 있을까요?
따뜻한날들 여자 87년 12월 26일 오후 15:10분
Q:공무원 시험준비를 오랫동안 했지만 일단은 일반기업 취업을 생각중입니다. 올해 기업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올해 회사를 다니다가 내년에 다시 한 번 공무원시험을 볼 생각입니다. 올해의 취업 운과 내년의 시험 운 괜찮을까요.
A:사주의 얘기로 민간에 삼살(三煞)이 있습니다. 겁살 재살 세살(歲煞)을 삼살이라 하는데 세 살은 천살을 말합니다. 또 삼재(三災)가 있습니다. 각자 태어난 년과 합의 글 자중 첫 글자를 충(?)하는 해로부터 내리 3년간을 말합니다. 즉 역마. 육해. 화개에 해당합니다. 이렇게 합된 글자를 자극하는 운기를 크게 꺼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더러는 맞고 또 종종 빗나가므로 학자연하는 이들은 삼살과 삼재를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사주가 맞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적용법을 파악하는데 정확한 이치를 빗나가게 파악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이 되었거나 하다말다 하는 것은 손실을 입게 되니 작심해 보는 것이 어떨지요.
일자리 고민 입니다.
달별사랑 남자 58년 4월 23일 양력 시: 저녁먹기전
Q:매일 메트로신문을 안보면 허전합니다. 공기업을 명퇴해서 복리 후생 관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데 좀 더 부가가치 있는 일을 하고 저도 웬만큼의 보수를 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일자리가 없고 빈곤자살이 급증하는 현실에서 저의 장래가 궁금하고 일거리는 언제쯤 들어올까요.
.
A: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와 편인(偏印:나를 생해줌)이 있어 신비한 사상이나 학술에 관심이 있으나 종교등 여타에 심취하거나 빠져 들지는 않습니다. 칠전팔기의 형으로 불굴의 의지와 초지일관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과 같으니 상당한 인내심을 갖추고 있고 복성귀인(福星貴人)으로 수복을 뜻하는 길신이므로 일생동안 복록이 따릅니다. 복지관련 일을 해왔으니 그 경험과 의지로 보수가 많지 않더라도 하다보면 늦도록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토록 하세요. 명분이 있고 가치가 있으며 나이를 따지지 않고 노령이므로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은 해당 안 되지만 의료보험과 산재보험을 주는 일을 알아보면 8월에 가능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