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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홀로 되신 엄마 스트레스 심각 문화센터 등에서 공부 도움 돼

홀로 되신 엄마 스트레스 심각 문화센터 등에서 공부 도움 돼 우주만큼 여자 42년 6월 2일 음력 새벽 Q:아들과 함께 살고 계시는 엄마가 요즘 스트레스가 무척 심하신 것 같아요. 혼자 사시는 것을 두려워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엄마의 노년의 삶이 어떠실까요? A:외적으로는 자긍심의 주체가 강하나 내면은 우울하고 스스로 만드는 근심의 기운이 있습니다. 본인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이어서 초조해 할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에게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권해보세요. 조그마한 식당도 좋고요, 아니면 문화센터나 평생교육원을 통해 배움의 길을 적극 주선해 보세요. 공부와 인연이 있으니 공부하면서 스스로의 외로움을 물리치고 친구들을 많이 못 사귀더라도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사주로는 유화유로(有火有爐:불씨가 있고 화로가 있음)하여 사고력에 재능이 있고 혼자 하실 수 있는 기능은 뛰어납니다. 종교와는 무관하니 취미로 사주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인 친구와 가계 재계약 경쟁 힘든 운세이지 다른 길 찾아야 hynin 남자 52년 5월 12일 양력 오전 1시 Q:경기도의 조그만 유원지에서 잡화 가게를 하고 있는데 주인의 친구와 재계약 경쟁이 붙었습니다.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제 사주팔자상 재계약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A:깊은 절망에 빠지게 되면 당장 죽을 것처럼 참기 어렵지만 운이라는 것은 일년마다 들어오는 세운이 있고 10년마다 바뀌는 대운이 있습니다. 운이 바뀔 때는 인생의 전환기가 될 수 있어 "운이 언제부터는 호전되니 그때까지만 인내하면서 기다리면 잘 될 겁니다"라며 희망을 줍니다. 그래서 역학을 하는 업을 활인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귀하의 경우 당장의 계약 성사 여부인데 희망적인 대답을 드리기 힘드네요. 계약이 잘 되려면 사주에서 문서의 운이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가야 하는데 문서운이 사지(死地)에 놓여 있고 일극세군(日剋歲君)하고 있어 어려운 운세이니 재계약이 안 됩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2014년 1월 3일 금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영업 안맞아 다른 업종 구직중

영업 안맞아 다른 업종 구직중 다음달 직장운 열려 취업 가능 에디터목동사루 85년 12월 27일 음력 저녁 8시에서 8시반 Q:대학 졸업 후 두 곳의 직장에서 영업직으로 일했습니다. 스펙이 부족해 성급히 취업했던 데다 적성에도 맞지 않아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자의 꿈이 있어서 교육도 받고 계속 알아보는 중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게 옳을지 궁금합니다. A:신의가 깊고 사무처리가 빠르며 포부가 원대해 한번 세운 계획은 결국 이뤄내는 성정을 갖고 있습니다. 지지(地支)에 충살(沖殺)과 탕화살을 갖고 있어 신상에 급격한 변동이나 액운이 들 수 있습니다. 기술 계통이나 학원과 인연이 있으며, 9월 직장운이 열리므로 현재 일에 매진하면서 준비하도록 하십시오. 운이 좋을 때는 사업이 큰 발전을 하지만 운이 하강하면 순간에 내리막을 탈 수 있습니다. 매너가 좋고 재치가 있지만 이기적인 성격도 있어서 타인에게 이해타산적이란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11~12월 구설에 휘말릴 수도 있으니 주변에 불평을 하지 말고 말을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연말 이성관계에도 유의하십시오. 딸이 언제 정규직 합격할까요 연말에 시험보면 충분히 가능 땡땡이잉 여자 88년 8월 16일 음력 오후/남자 94년 12월 28일 음력 오전 Q:딸이 현재 은행 비정규직입니다. 최근 시험을 보았는데 떨어졌습니다. 다시 한 번 도전하면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들은 고3 이라 대학 진로를 앞두고 고민이 됩니다. 어느 과를 선택해야 할까요? A:일이 잘 되거나 벽에 부딪칠 때면 다시 모멘텀을 찾고 싶어합니다. 사실 이런 때가 중요합니다. 일이 안돼 실망하기보다는 무능해 보일지도 모른다는 자신을 감추고 싶은 심정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따님은 다재다능하며 인인성사(人因成事)의 보람을 만끽합니다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듯 인인실패(人因失敗)를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나무를 쇳조각으로 깎아내는 모습'으로 이것은 인격을 다듬는 형상이고 성공의 비결은 인내에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충동적으로 움직이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운이 다소 미약하지만 11~ 12월에 시험을 본다면 합격의 여지가 있습니다. 아드님은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2013년 8월26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08-26 07:24:32 안용기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아들 원하는 기업 취업할까요

아들 원하는 기업 취업할까요 - 현침살 있어 자동차정비 합격 고순댁 남자 95년 4월 17일 음력 오전 11시 Q:아들이 현재 고3이고 선 취업 후 진학을 선택하여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본인이 원하는 기업(자동차 정비 관련)으로 취업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공부운도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또 아들의 전반적인 사주와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A:아드님의 사주는 전신주 위에 솟은 달과 같이 주변 앞길을 밝혀주고 긍정적이고 인정이 많아 잘 베푸는 성격입니다. 지금은 독립심이 부족하지만 조상과 천을 귀인(하늘의 귀인이 관운에 도움을 줌)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반면 염천에 갈증이 심한 현상으로 초고후길(初苦後吉:처음에는 고생하다가 나중에 잘됨)하니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현침살(날카로운 기물)이 있어 전자 분야와 자동차 정비 관련 업종 취업은 무난합니다. 너무 순수하고 성실하여 버는 돈을 모아담기에는 시간이 가야 할 것이니 월급 타면 은행 거래를 착실히 해 돈을 모으고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임을 인식시켜 주십시오. 이성과 만날 기회 안생기는데 음력 9월부터 선 열심히 봐야 tlsgmla 여자 78년 4월 8일 양력 오후 9시 Q:20대 후반에 원하는 직업을 얻어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에 들어가면서 부모님과 떨어져 지방에서 오래 근무를 하다 보니 이성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언제쯤 결혼할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은 계속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A:자연론으로 말하면 태양이 호수에 잔잔히 비치는 격이라 천성이 인자하고 고결한 성품에 사상이 건전하고 단정한 사주입니다. 월기득사(月奇得使)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생업이 되어 복록이 두터운 편이나 관(官:남자)이 등을 돌리는 격이니 결혼이 늦어짐에도 도화살 등으로 다른 문제가 생길 소지도 있습니다. 활동하는 운이 원만하게 흐르니 직장생활은 계속하게 되며 결혼은 음양차착(陰陽差錯)으로 노랑(老郞:나이 많음)이나 연하남과 인연이 있어 30대 꼭대기까지 목이 차서야 인연을 이룬다고 봅니다. 나이 들수록 눈이 높아지니 기다리지 말고 올해 음력 9월부터 적극적으로 선을 보십시오. 차후 궁합 신청하세요.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3-08-19 08:03:56 안용기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5월2일 목요일

지금 만나는 남자와 재혼 고심 새출발 좋지만 2016년 이혼수 고민녀1 여자 81년 1월 14일 양력 Q:이혼 후 딸과는 가끔 만나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앞으로 저랑 사는게 좋은지 그냥 지금처럼 떨어져 있는 게 서로에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재혼 이란 걸해도 되는지. 재혼을 하게 되면 제 사주에 언제쯤 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A:재혼한다면 2016년 반드시 다시 이혼하게 됩니다. 남자 운이 약한 지금 만나고 있는 이성은 자신의 감정을 걷어 놓은 것뿐입니다. '달 속에 토끼'와 같아 가깝게 느끼고 정겨운 이미지의 소유자이지만 관성(官星)이 공망(空亡:빌공, 망할 망)을 맞고 있군요. 게다가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사이코기질로 헷갈리는 짓을 함)이 동하고 있다면 만나는 사람의 인연을 마음보다는 현실적 시각에서 바라봐야하는데 남자 사주에서 전 남편의 자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주가 되는지 받아들이지 못하는가를 봐야할 것 같군요. 따님은 자식자리가 태지(胎地)에 있으니 같이 사는 것보다는 떨어진 채로 지내는 것이 순리라고 봅니다. 홀로 시골생활 어머니 건강 염려 '바위틈 화초'처럼 끈질기고 강인 이군단 여자 39년 2월 29일 음력 Q:선생님의 열렬한 팬입니다. 메트로 지면을 통하여 선생님의 훌륭한 상담내용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7남매를 두셨고, 지금은 홀로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면서 사시는데 어머니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지면으로나마 여쭙고 싶습니다. 자식복은 있어서 같이 사실 수 있는지 ? A:자연은 신비하여 보이지 않는 힘을 우리에게 믿음으로 전달하여 줍니다. 좀 더 오래 사시기를 원하면 기도하십시오. 어머님은 '바위틈을 뚫고 자라나는 화초'와 같이 언뜻 가냘프게 보이지만 속으로는 모성애 끈질김이 있으며 내면은 금기(金氣)를 띄어 강인합니다. 신경통, 간장이 약하며 자손 궁은 미약하여 아들이 없다고 봅니다. 도식(倒食:밥그릇을 엎어 버림)의 운을 만나니 2013년 겨울을 주의 하십시오. 밥그릇을 뒤집는 것은 곡기가 끊어짐을 나타냅니다. 과거경제 과도기에 시골에서 서울로 향했던 시절을 보내고 이제 2015년이 되면 농업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시기로 전환될 것입니다. 농사일에 관심을 갖도록 하십시오. 2013년 5월 2일(목) 김상회역학연구원

2013-05-01 09:15:4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