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에 이직과 인연이 고민입니다
아이싱 남자 80년 01월 21일 음력 묘시
Q:직장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이직이 고민입니다. 일자리 한 곳은 멀리가야하며 4년 계약직 이지만 연봉을 대기업 과장급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서울에서 구한다면 중견기업 연봉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이시기에 이직도 고민이고 결혼도 고민이네요.
제주도에 계약직으로 4년 연봉 6500만원에 가는 것이고 서울에서 일자리는 4500만 원 선에서 구 할 수 있는데 만약 멀리 간다면 시행 사를 가는 것인데 지금 설계하곤 다른 일이라 4년 후 다시 건축설계로 돌아 올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가게 된다면 모은 돈으로 게스트 하우스나 다른 사업을 시작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인연은 언제쯤 나타날까요.
A:아주성실하신 사주입니다. 논하기에 앞서 사주는 믿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단점을 얘기할 터이니 마음을 신중히 먹기 바라며 분석을 하는 것이니 만큼 좋다고 하여 좋아할 것도 없고 나쁘다고 하여 성내거나 낙담할 것도 아닙니다. '들판에 토끼'와 같은 성정으로 예민하고 순수하여 거짓이 없기에 타인의 말에 속기를 잘합니다. 명리 학에서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 일거리)은 자신의 먹을거리를 말하고 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은 직장을 말 합니다.
다시말해본다면 관성의 미약함으로 분석하는 기운이 약하여 지금의 상황에서 다른 일을 하는 곳으로 간다면 현실적인 시행착오가 있게 됨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자상하고 꼼꼼하므로 세밀함을 요하는 기능의 역할은 제격입니다. 2015년에 상반기 지나면서 변화의 기운이 오게 되는데 몇 달 지나지 않아서 이직을 다시생각하게 될 것이니 좀 더 신중하시면 어떨지요.
사주 지지(地支)에 묘목(卯木)이 삼지(三支)에 있기에 쉽게 말해서는 3개나 되어 자칫하면 이직하다가 세월보내기도 합니다. 현재 재물 운이 태지(胎地)와 절지(絶地)에 있어서 이제 막 일어나려다 단절되기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고 봅니다. 게다가 이런 시기에 원행을 한다면 기토탁임(己土濁壬:진흙이 맑은 물을 흐리게 함)하여 향기롭지 않은 이성으로 색정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곳이니 2016년까지는 서울 중앙토(中央土)의 지역에서 지내면서 자신의 주관을 확고하게 하여 실력과 경험을 더 키우십시오. 9월에 합을 이루어 인연은 만나겠으나2016년까지는 결혼이 불리하며 그중에 2018년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