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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창업을 하려는데 어떤 분야가 좋을까요?

창업을 하려는데 어떤 분야가 좋을까요? 콘서트 남자 74년 음력 3월2일 오전6시 Q:현재 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에 회의도 들고 적성에도 잘 맞지 않아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 뛰어들어 창업하는 것이 좋을는지요? 그리고 아직 결혼은 하지 못했는데 언제 인연을 만날지도 궁금합니다. A:머리 좋은 사람이 있고 좋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으면 아무래도 무엇을 하든 도움이 되는 게 사실이지요. 교육열이 높은 것은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신분상승의 기회가 많기 때문일 것으로 보는데 세상살이는 다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주 나름이지만 머리가 좋고 심성이 약하면 어떨까. 머리가 좋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머리가 안 좋아도 성실하고 순박한 사람은 손해만 보고 살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 않습니다. 나쁘지 않은 운세로 순탄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귀하는 좋은 머리를 타고났기에 학벌은 훌륭하게 보이는데 지혜로움이 다소 미진합니다. 직장을 위한 노력을 해보시기바라며 상담 재신청하십시오. 언제쯤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콘서트 남자 70년 9월15일 오후2시 Q:지금까지 여자를 제대로 사귀어 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혼자 오래 있다 보니 이제는 이성을 만난다는 게 두렵게까지 느껴집니다. 주변에서 소개팅, 선을 주선해 주어도 한번 만나고는 연락이 이어지질 않습니다. 외로움에서 벗어나 언제쯤 여자를 만나 저도 남들처럼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A:'전답이 매마른 형상'으로 감정이 격해지면 앞뒤를 재지 않고 울분을 터뜨리다가 나중에 후회합니다. 이로 인해 만남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보니 성급함을 낮춰 보십시오. 배우자 운이 2015년부터 이어지니 자신의 계발에 힘쓰십시오. 생일지에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내는 오행)은 활인의 기운을 띠어 종교를 가까이 하며 천역(天驛)이라 평생 일복이 많아 분주하고 자신의 일보다 남의 일에 더 신경을 씁니다. 이렇듯 종교 계통과 인연이 많은 사람들이 외로워하다가 상식을 벗어난 종교에 휩쓸리기도 합니다.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위해 쉬는 날 등산이나 주말농장을 신청하여 사람과의 만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십시오.

2014-04-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동업자에게 돈 받을 수 있을까요

달별사랑 남자 63년 8월 27일 양력 점심때 Q:동업하고 있는데 계속 저만 투자하고 상대방(위의사주)은 출자하지 않고 가져가기만 했는데.. 상대방은 자격증도 있고 자기가 나를 자격증 값도 많이 안 받고 도와준다고 생각하고있어 이만저만 실망이 아닙니다. 4억 정도 물렸는데 받을 수 있는지요. 분리해서 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는지요. A:위 동업자는 '백호'의 형상으로 경쟁에서 지는 것을 싫어하고 이기심과 독선으로 진실한 유대관계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타인에게는 신용을 잘 지키지 않는 장점이 있고 고의로 거짓말을 하여도 내색하나 하지 않는 특징이 있을 것입니다. 사주용어로 식신상관(食神傷官)이 강하니 언행이 오락가락 하고 정편관(正偏官)이 혼잡하여 계산 분별력도 왔다 갔다 합니다. 들어간 돈은 찾을 수가 없으며 분리를 한다면 소송을 걸 수도 없을 정도로 사장이 계약을 불분명하게 하여 승소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경우 모든 잘못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분리를 하기도 속수무책이고 떠내 보내고 계속 일을 하기도 어려운저조한 운세입니다. 미래의 내 삶은 평탄할까요??? 58솔개 남자 58년 11월 26일 음력 새벽 4시 Q:항상 없는 살림에 넉넉지 못한 생활을 하다 보니 마음만 공허하고 삶에 대한 애착이나 즐거움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살았습니다. 나머지 삶은 사회에 봉사하며 나름 즐겁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지하철에서 읽다보면 긍정적인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아 궁금해 보냅니다. A: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아는 것은 천지차이다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명석한 이성을 지녔으며 천문성(天文星)으로 아는 것도 많고 안다고 생각하는 것도 많습니다. 두뇌도 명석하고 예감이 빠르며 외향으로는 맑고 건전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부족한 마음을 갖습니다. 사주 학을 마냥 신기하게 생각하지 말고 취미로 공부하십시오. 지혜는 있으나 지속성이 부족한 편이며 싫증을 느끼고 후회도 많을 터이나 이상의 장단점을 잘 살펴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이게 됩니다.2014년 하반기부터 운이 상승하는 기류를 타게 되며 생일지에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있어 전화위복, 천우신조하는 길명이 됩니다.

2014-03-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60대가 코앞인 58세입니다. 뭘해서 노후를 보낼까요

60대가 코앞인 58세입니다. 뭘해서 노후를 보낼까요 배두산산 남자 68년 11월 11일 양력 밤중 Q: 만인을 위해 봉사 하면서 노후를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여쭙습니다. 수많은 다단계업체에서 수년간 근무했지만 전부 실망을 했습니다. 그런 마당에 100세 수명 시대에 여생을 뭘하면서 지내야 할지 답답합니다? 국민연금은 미리 지급받아서 없습니다. A:자신의 능력으로 남을 위해서 일을 하고 그 일이 도덕적으로 권장 할 정도의 일이 되어야 귀하의 자유로운 활동력으로 뜻을 이뤄 갈 수 있고 그 일이 수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다단계나 방판, 보험, 기능식품, 화장품처럼 물건 파는 영업능력은 귀하에게는 부족합니다. 다단계 등 그동안 수고를 뒤로하고 정부 정책에도 부합되고 일반 주식회사처럼 사무나 관리능력을 펼칠 수 있는 곳을 찾아보십시오. 차선책은 편인격(偏印格)으로 직업적성면에서는 직장생활도 자영업도 아닌 중간형태의 프리랜서 형으로 자기중심적인일도 적합합니다. 처음에 월급이 적다할지라도 4대 보험을 받고 연금 받는 일을 하도록 하세요. 사업을 할려는데 잘 될 수 있는지요? 복바치 남자 62년 11월9일 양력 자시 Q:'복을 바쳐야 복을 준다고 했지요' 저는 부모님이 주신 재산도 없고 강남에 집이 한 채인데 친구가 특수작물을 재배해서 가공하여 파는 사업을 하자는데 자금을 같이 대줘야 합니다. 집을 팔면 30억은 될 것이지만 최소한 살집은 마련해야 하고 나머지를 투자해야 할 텐데 겁이 납니다. A:'구름에 가린 태양'의 형상으로 마음속에는 지혜와 모사(謀事)가 숨어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므로 단점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으며 잘 처세하는 일면도 있군요. 언제나 일을 철두철미하게 잘 하는 사람이지만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정관 격에 생일지에 공망(空亡)으로 오너역할은 할 수 없고 왕사(王師:왕을 도와주는 선생)역할을 해야 상대도 잘 되고 귀하도 발복할 수 있는 명입니다. 관고(官庫)에 천라지망 살은 농업과 인연은 있으나 투자는 돈이 묶이므로 나머지 삶을 어렵게 만듭니다. 지금부터 재물 운이 사묘절(死墓絶:사망해서 묘지로 들어가 단절됨)로 가고 있어서 투자는 안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2014-03-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취업준비해도 될까요?

올해 취업준비해도 될까요? 따뜻한날들 여자 87년 12월 26일 오후 15:10분 Q:3년 정도 7급 공무원 시험 준비 하다가 공부가 잘 안되어 취업 준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기업 쪽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곳에 일단 취업을 한 후 내년에 공단 쪽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올해 및 내년에 취업 운이 있을까요? 어떤 직종을 해야 할지 올해 연애 운은 어떤가요?? A:직업을 택할 때 노동청이나 적성 분석하는 곳에 가서 알아보는 방법도 있으나 특출한 사람이 아닌 이상 아무리 적성 검사를 해도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대학에서 전공학과만 해도 350개가 넘고 노동부에서 분류해 놓은 우리나라 직업 종류만 해도 25,000개가 넘습니다. 명리학 상으로 보는 격은 살아가는 인생의 근본이고 사회성입니다. 편 재격(내가 극함)으로 수호신은 편인(나를 생해주는 오행)이며 이것은 성공을 위해 추구할 요소가 되며 체질적인 것은 식상(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서 재능과 주특기를 말합니다. 공직보다는 기업 쪽으로 가게 되며 취업이 가능하니 일단은 외국어 공부하며 준비하십시오. 올해 운세와 취업운 알고 싶습니다. naksum 여자 78.10.07 음력 오후 5~7시/남자 79.07.20 양력 새벽 3시 Q: 올해 공부(교육 관련)를 시작하였는데 몇 년 뒤 졸업을 하게 되면 전공을 살려서 직장을 알아보는 것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편도 형제들과 합심하여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문제가 늘 있었던지라 제가 늘 노심초사 합니다. 남편사업이 별 탈 없이 잘될 지요. A:사주조합의 배열에서 양쇠음성(陽衰陰盛)으로 자력으로 일어서야 하는데 사주에는 운명과 숙명이 있으니 극복해가야 하는 것도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재물의 운이 당분간은 쇠지(衰地)에 있으나 40세 이후부터는 발복하게 되므로 뜻한 바대로 초지일관 하여 상당히 발전하게 됩니다. 형제간에 의견이 분분해도 서로의 이익을 위해 독단적으로 나갈려는 기질보다는 합심을 하고 과감한 양보를 하십시오. 앞으로 다가오는 운의 향방이 미래를 말하는 것인데 남편은 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명으로 심성이 착하고 가정에 충실한데 박력이 약하여 대업을 이루기는 힘들고 귀가 엷어 손해를 보는 일이 있으니 매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4-03-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느 직종의 일이 적성에 맞는지...

어느 직종의 일이 적성에 맞는지... 미남2 남자 70년 음력 6월15일 오후2시 Q: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데 잘 되질 않습니다. 앞날이 불확실 하니 불안하기만 하고 글씨 자체가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어떤 직업이 좋은지, 혹은 사업을 하게 되면 어느 분야가 저와 맞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Q:늦은 나이에 관귀학관(官貴學館)으로 나이가 들수록 운이 상승하는 길운이니 초지일관해야 합니다. 2014년 운이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다고 탄식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불확실한 것 같으나 어느 한순간에 내가 가는 길이 생소한 길이 아님을 알게 되며 한 가지 일에 끈기 있게 매달리는 사람은 어느 분야에서건 좋은 결과를 보게 됩니다. 시험에 되어도 나이가 들어 젊은 사람들과 경쟁을 하게 될 터이니 독서와 자기 실력을 배양 하는데 게을리 하지 마셔야 합니다. 3월 이후 천라지망(天羅地網)으로 머리가 아프고 비위가 약하게 되며 이어서 시력과 심장도 약해질 터이니 여러 갈림길에서 흔들리지 말고 운동하며 분발하십시오. 해외 이주를 생각하는데... 미남2 남자 67년 음력 3월 28일 아침 8시 Q: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가족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점점 지쳐만 가고 의욕이 상실되어가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고..친척이 아르헨티니아 살고 계시는데 와서 같이 일해보자고 권유 하시는데 가도 될 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A:손재주에 소질이 있으니 인테리어기술을 배워 가십시오. 위기는 기회라고 했는데 기상을 품고 용맹심을 일으키십시오. 순박하고 겸손하지만'해질 무렵의 양'과 같은 형상으로 적적한 기운이 감돌고 숙살지기(肅殺之氣)가있어 마음이 틀어지면 끝까지 풀리지 않는 고지식함으로 대인관계가 원만치 않아 지인들과의관계가 소원하여 운세가 풀리거나 확장되지는 않겠으나 현재로서는 그 길만이 최선이라 봅니다. 국내에서 운이 잘 풀리지 않으며 장기간 계속 될 때는 기회가 되면 외국으로 나가는 것도 운을 바꿀 수 있는 방책이 됩니다. 또한 2014년부터는 남연살(男戀殺)로 이성관계가 복잡하게 되는 해이니 들뜨지 말고 참고 하세요.

2014-03-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직 결혼을 못했는데 언제 짝을 만날지, 또 직장 이직 운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직 결혼을 못했는데 언제 짝을 만날지, 또 직장 이직 운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방너구리 남자 83년 07월 09일 양력 오후 6시45분 Q:레스토랑 지배인 경력 10년차(늦은 퇴근과 잦은 주중휴무)로 연애조건이 힘들어 다른 직업으로 바꿀 경우와 현재와 같은 업종에 더 좋은 조건(현재 근무지 서울, 이직 할 근무지는 청주)으로 옮길경우 어느 쪽이 더 유리 할까요? 저희 아버님께서도 선생님께 직접 사주를 보았습니다. A:신의가 있고 신망이 두터우며 행동이 분명한데 반면 괴강(魁?)으로 책임의식이 강하고 타인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지만 가정에는 소홀하기 쉬운 것도 참고 하십시오.다시 설명하자면 간여지동(干如支動:천간과 지지가 동일한 오행)에 매마른땅과 같아서 결혼은 2017년까지는 실패 할 수 있고 부인이 병치레를 하게 될 수 있으니 현재까지 결혼안한 것이 다행으로 봅니다. 직장 운은 이동수는 있으나 조건이 좋다하여도 이동하여 본인이 편치 않게 됩니다. 3년 계획을 세워 자격증에도전하여 이직을 할 뜻을 펼쳐가야 할 것입니다. 과살(戈殺:창)로 인해 11월 골절을 입기 쉬우니 운전이나 걸어 다닐 시에도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부부의 인연이 될까요?? 욜씨미살자 남자 72년 06월 08일 양력/여자 79년 02월 02일 양력 Q:오랫동안 홀로 지내다가 소개로 최근에 만나기 시작한 사이입니다. 저는 집안에 돌 싱 형제가 있어서 부모님께 또다시 상처를 주는 일이 없도록 신중 또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저희 커플이 부부로써의 인연이 될까요? 선생님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A:'백마의상'으로 순수와 고결함의 상징인데 매일매일 빠르게 펼쳐지는 속진(俗塵:혼탁한 세상)에서는 원대한 이상이 통하지 않아 갈등이 있게 됩니다. 2014년~2016년 5월까지 유시무종(有始無終)하여 생각대로 결과를 보기가 어려울듯하니 성심으로 대해 보십시오. 상대 여성은 내면이 견고하고 지금보다는 나이가 들을수록 운세는 상승합니다. 사주공식으로 부부 궁에 충살(충돌)이 있어 당사자들이 화합하면 원진살(원수지듯 지냄)이 있어 주변 환경으로 마음고생을 겪을 수 가 있어서 화합이 어렵기도 합니다. 인생사 궁합 따지다가 해법을 찾지 못하여 너무 어렵게 사는 사람도 많으니 일단 열린 마음으로 8월까지 지내보십시오.

2014-03-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말년에 팔자가 왜 이런지요?

콘서트 남자 46년 10월12일 음력 Q:서울에 집 한 채 있는데 그걸 놓고 자식들이 자주 다툽니다. 얼마 있는 현금과 집 때문에 형제간에 우애가 상하는 것 같아 모두 물려주고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우리부부가 갈 곳이 없습니다. 말년에 팔자가 왜이리. 기구한지요? 팔고 나눠줘야 하는지 이대로 살아야 하는지요? A:평생 일복이 많아 부지런하게 살았기에 사는 데는 지장이 없었을 것입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고 돈 앞에 형제 없다.'는 말이 있듯이 현재 귀문 살에 비정상적인 일로 고민하고 자식 궁이 형살(흉함)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자식에게 재산을 다 나눠 주다가는 노년이 비참 해 지므로 눈치 볼 필요 없이 마음을 단단히 먹고 안정을 찾으십시오. 사주상 자신이 수족을 못 쓰게 될 때 그 자식들이 책일 져줄 팔자가 아닙니다. 배우자궁에 액(厄)이 있으니2015년 생사이별을 겪기도 하는 근심이 따르는데 활인(活人)기가 있어서 종교를 가까이 할 수 있으나 약한 마음에 종교를 가까이하면 사이비에 빠질 수 있음을 참고하십시오. 화려한 삶을 원하는데... 콘서트 여자 81년 음력 11월 20일 오전 6시 Q:미혼이고 서비스 직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꾸준하고요.. 그런데 늘 화려한 삶을 원하는데 제 인생이 그리 가는 것 같은데 왜이리. 공허한지요? 제가 토끼날에 태어났는데 그래서 그런 것인가요? 아니면 제가 어디 가서 물어보니 신기가 있어서 그러하다는데 정말 그런 건지요? A:도화(桃花:복숭아 꽃)를 놓아 미모는 기대 이상이며 멋과 풍류를 즐기고 사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친어머니와 갈등으로 불화와 걱정이 평생 떠나지 않기도 하여 늘 공허하다고 봅니다. 편관격(나를 극함)으로 신약한 자신이 병에 시달리기 쉬운데 이는 묘유충(卯酉沖)에 귀문 살이 있어 일찍부터 예민하고 신약하니 자기의 주체성이 부족하고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정화(丁火)일간(생일)이 병궁(病宮)에 근(根)이 없어 신약한데 이를 두고 막연히 신기가 있다고 할 수 있을지는, 여하튼 일반인이 알고 있는 속세적 신기보다는 심기가 약하니 이상한 생각이 든 것입니다. 큰 종교를 갖고 기도를 많이 하세요.

2014-03-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생년월일만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저의 생년월일만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복바치 남자 53세 11월 생 Q:메트로에서 '사주 속으로'를 보는 이유는 상담 의뢰 올라온 사람들의 사연이 인생 드라마를 보는 것 같고 소설을 읽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어떨때는 나의 사연과 너무 비슷해 놀라기도 합니다.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아직도 안정적인 직업이나 직장이 없습니다. 늦게나마 뭘 해야 하는지요. A:삼국지에 제갈량이 있습니다. 기문(奇門)의 고수였던 그는 자기가 언제 죽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목숨을 연장시켜 달라는 기도를 7일간 올립니다. 이것보다 먼저 제갈량이 기도를 올린 것은 적벽대전에서였습니다. 조조진영의 함선들을 모두 불태워버릴 수 있는 연환계를 쓰는데 정작화공에 필요한 동남풍이 불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64괘를 이용해서 칠성단을 쌓고 목욕을 한 다음 흰옷을 입고 기도를 하여 동남풍이 불게 하여 조조를 물리칩니다. 기도는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평생 되는 일이 없었다면 생년월일을 적어놓고 자신을 돌이켜보고 하늘에 마음을 전하는 기도를 시작으로 다시시작 해보십시오. 지금 땅을 사놓으면 나중에 효자 노릇할까요? hynin 남자 63년 9월 17일 음력 한밤중 Q:지인의 권유로 강원도 쪽에 땅을 살려다 사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듣고 포기 하였는데 또다시 저의 시골 동네에 작은 구릉지가 나왔는데 그걸 사면 어떨런지요? 땅을 사면 돈이 한동안 잠기는 것인데 자영업자들이 한 달에 100만원도 못 번 다는 현실에서 뭔가를 투자하기도 겁납니다. A:천주귀인(天廚貴人)이 있어 '들판에 먹을 것이 많아 뛰어다니는 닭의 형상으로 항상 분주하고 식록이 두텁습니다만 생일지(태어난 날)에 장성(將星)은 아집이 강합니다.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의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이 있어 지난시절 문서에 유리한 점이 있었으나 작년 2013년부터는 투자 운이 계속 좋지 않습니다. 자유(子酉)귀문 살이 있어 비정상적인 생각으로 땅 투자에 구미가 당기게 된 것인데 계약 운은 있으나 효자 노릇을 할 수 없는 것은 재물 운이 하향 길을 가고 있어 땅을 사놓고 고심을 하게 됩니다. 농사를 짓겠다거나 번다는 생각도 접고 있는 돈 반 토막 내서 화병 나지 말고 쓸 때 있으면 쓰다가 가십시오.

2014-03-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저의 사주는 괜찮다는데 실제로는 죽을 지경 입니다 배두산산 남자 78년 7월 17일 음력 점심때 Q:사주를 보면 크게 나쁠 것이 없이 점수로 말하면 70점은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낙제점수라고 생각 합니다. 사주가 나쁜데다 노력도 안하는 것인지 대학도 못 갔고 직업도 없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성을 만나는 일도 없이 올해도 어머니에게 걱정만 끼치고 살고 있습니다. A:귀하는 생일주(生日柱)에서 갑목(甲木)이 록지에 있으며 가을태생이니 열매가 잘 맺은 나무와 같아 복록이 갖춰진 사주로서 대체적으로 길합니다. 갑목 사주는 병화(丙火)와 진토(辰土)가 살아가는데 도구가 되며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므로 직업을 택한다면 기술계통으로 나가야 합니다. 갑목이 인신충살(沖殺)을 받아 인중에 무토인 이성 운이 흉함을 받아 여자를 만날 수가 없으며 나이는 있으나 2016년까지는 아직도 장애가 있습니다. 2014년 천충지충(天충地沖)하고 대운에서 충살을 받고 있으니 일 년 내내 운전하는데 유의해야 합니다. 사주를 알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널 수 있는 마음이 생기니 역학공부를 해보십시오. 올해 직장운이 궁금합니다. 향이루 여자 81년 11월 25일(음력), 12시 30분 Q:연봉을 떠나서 한 가정의 실질적인 가장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직할 곳을 다니고 있지만 계속하여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학졸업 후부터 직장 운이 없는 탓인지 계약직을 벗어나지 못하고 마음고생이 넘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말 그대로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궁즉통(窮則通)이라는 말은 그런 경우를 말합니다. 어려운 일이 계속생기고 헤쳐 나가는데 길이 열리지 않는다 해도 열리는 기회가 없다 해도 온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이런 일상적인 얘기를 듣기 위해 상담 신청한 것은 아니겠지만 희망적인 어떠한 얘기도 말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외국어만이라도 원어민과 대화하여 막히지 않을 정도로 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보십시오. 집안의 돈 문제로 공부가 안되면 마음을 담아 취침 전 10분씩이라도 기운을 모아 기도를 해보십시오. 기도 또한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기에 머리가 맑아지면서 지혜가 모아지게 됩니다.

2014-03-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 여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지 궁합 좀 봐주세요

이여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지 궁합 좀 봐주세요 복바치 남자 84년 10월 9일 음력/여자 84년 5월3일 양력 Q;연애중인 여자 어머님이 저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아 여러 군데 궁합을 보러 다니신다고 합니다. 과연 궁합이란 것이 인생 결혼에서 그렇게 중요 하며 제가 그리 좋지 않은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좋지 않다고 하시면 포기하겠습니다. A:자(子)의 글자가 사주에 술(戌)이나 인(寅)을 만나면 자(子)가 애로를 겪는다고 저술되어 있습니다. 84갑자년(甲子年)생 자(子)글자 암처(암장)에 배우자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문제가 되는지는 운의흐름에서 구분되어지는데 궁합이 좋다 해도 이별 사별 부도 갈등 사고는 늘 존재하는 것이 인생사입니다. 여친은 일귀(日貴)로 복성귀인(福星貴人)이라 마음이 순진하고 착하며 복록이 두텁습니다. 사주를 안보더라도 궁합이 좋다함은 인간사 서로 상부상조하여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힘이 되어 주는 상대를 궁합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길은 어딘가에 길이 열려있으니 사랑한다면 그 길을 다시 한 번 찾아보는 것이 어떨는지요. 참으로 힘이 듭니다. 올해 운세좀 봐주세요 hynin 여자 61년 1월 1일 음력 아침 Q:선생님 중이 제 머리 못 깍듯이 저도 역학 공부도 하고 육임이나 귀문둔갑공부를 했지만 아직도 제 사주를 모르겠습니다. 사기를 당해서 손재를 보고 건강도 좋지 않아 골 골 합니다. 애들은 제 나름대로 잘 살고 있지만 제가 문제입니다. 올해 운이 어떤지 앞길을 밝혀 주세요. A:사주뿌리에 진토, 인목, 축토에 토기(土氣)가 많아 신강한데 인묘진(寅卯辰)으로 목국(木局:)을 이루어 특별한 직업이 없이 남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싫어하고 생일지에 편관(偏官:나를 극함)은 자존심이 강하며 의협지심이 있습니다. 사주를 몰라서 손재가나기보다는 신용과 허망한 의협심으로 인해 늘 실패가 따른다고 봅니다. 한편으로는 도화 살이 되어 구추방해(九醜妨害)하니 이성간에 혼탁상이 염려되고 특히 2014년 관성에 도화가 합(合)을 하니 잘못된 이성을 만나 투자를 하게 되니 각별히 유념하십시오. 습니오옥(濕泥汚玉:물이 가득한 진흙에 묻힌 더러워진 구슬)으로 친구 일에 관여해도 그로 인하여 손해를 보게 됩니다.

2014-03-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옳은 선택인지 알고싶습니다.

옳은 선택인지 알고싶습니다. 꽃처녀 여자 86년 11월 26일 양력 오전 6시/남자 85년 05월 18일 양력 Q: 12년째 알고 지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1. 무슨 인연이 있어서 연락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는지..2. 사주상 제가 木이고...이 사람이 土라고 하던데..나무가 땅을 만나는 게 맞는지..3. 지금은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 둘이 결혼 운은 있는지, 하게 된다면 잘 살게 되는지요. A:두 분의 궁합은 천간(天干)에서 생(生)해주고 있으며 귀하 또한 남자에게 필요한 기운이 있어 상생되니 마음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목극토(木剋土:목이 토를 극한다)는 부부 궁에 충살(沖殺:충돌)로 근본적으로 트러블의 소지는 있습니다만 운의 흐름에 따라 흉함은 소멸 됩니다. 이는 당사자끼리는 살아 갈수 있으나 양가집이 서로 가풍과 습관이 맞지를 않아 둘이 갈라질 수도 있는 부호의공식인데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운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혼은 상대적이라 자신의 부족함과 흉함을 상대를 바꿈으로서 새롭게 전환하기보다는 현재인연을 소중히 여기면 어떨지요. 다음질문은 다시 상담신청을 하십시오. 꼭 답변주세요 행운이 가득 여자 67. 08.02 음력 저녁9시경 Q:살고 있는 상가주택이 저와 맞으니 그곳에서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하여 신축 빌라는 구입후 바로 세를 줬어요. 그런데 신축 건물이 부실하게 지어진거라 세를 사는 분이 불평도 많고해서 언제 손해 보지 않고 팔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전세 놓은 집도 처분을 하고 싶어요. 상가주택(전세)+빌라(월세) A:생일지에 장생궁(長生宮)을 놓아 여간한 흉살을 제압하는 좋은 사주입니다만 편인(偏印:나를 생해줌)과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왕성한 결합은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쳐 사물의 양면을 간과 하지 않는 속성을 지닙니다. 어린애기가 앞만 보고 뛰어가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행하는 행동들이 각자에게 기쁨을 주면 좋겠으나 넘어질 때 타격이 커지겠지요. 2016년이 돼야 매매가 성립된다고 볼 것입니다. 문서 운이 좋아야 매매가 되고 계약이 잘 이뤄지는 것인데 다소 불투명하니 방법론으로 상식선에서 부동산관련 공부를 해두면서2014년 5월부터 기회를 살펴보십시오. 심장이 약하여 공연한 강박감이 정신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2014-03-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희 집이 재개발될까요?

드라곤마운틴 73년 2월11일 음력 오후 1시/74년 5월 28일 음력 오후 1시 Q:저희 집이 재개발이 될까요. 결혼해 배우자명의 단독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재개발만 기다리고 살고 있습니다. 재개발이 될지 아니면 저희 집을 팔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A:복의속성은 복을 받을 일만큼 인과법이 뚜렷하여 때를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재물이 들어오는 기운의 변화가 클 때 매매가 된다고 보는데 사주 원국에서 재성이 묶여 있거나 합(合)으로 인한 오행의 변화와 재물을 취하는 운의 흐름이 미약하여 매매가어렵다고 봅니다. 일단 2015년4월 2017년 5월에 가면 주변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있으니 부동산에 과감히 내놓으시고 기다리십시오. 대체적으로 집을 팔려는 사람들은 집을 깨끗하지 않게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변을 정돈하십시오. 주변을 정돈한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생활 속에서 복을 부르는 것이며 복과 함께 예상치 않았던 매매운도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부부 인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광형합 남자 59년 12월 4일 음력 오전 7시/여자 63년 6월 1일 음력 윤달 Q:제가 삼재가 있어 늘 부부사이에 대화도 없고 짜증만냅니다. 연예포함10년간 살았지만 애정과 행복 없이 지냈고 늘 소 닭 보듯이 지내고 있으니 평생 살아야 할 지 난감 합니다. 와이프가 몸이 아프네요. 회사는 어려운데 잘 될지 여기에 살고있는 집이 전세만기가 됐는데 이살 갈지 그대로 살지 운 좀 봐 주십시오. A:세상에 모든 일이나 대인관계는 만남으로부터 운명이 시작됩니다. 사주용어로 겁재에 배우자가 있으면 잘해주려 해도 공연히 신경질을 내게 되고 좋은 말을 해도 역정과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겠으나 원인을 밖에서 찾지 않고 내 안에서 찾아야 합니다. 배우자는 빛나는 보석에 비유 될 수 있으나 결혼을 하면서 마음이 불편하고 몸이 아프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사주에 편인 기운이 왕 하여 이런 현상이 일게 됩니다. 2014년은 재성(재물)운이 충살(?殺)을 받아 이사 운이나 직업 이동을 한다면 오히려 안한 만 못하니 살고 있는 집의 서류 꼼꼼히 살펴보시고 그대로 지내심이 어떨지요.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2014-03-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을 해야 할지요?

결혼을 해야 할지요? 콘서트 여자 70년 음력 10월 14일 오전10시 Q:교육 직에 종사하다 꽃집을 운영 중입니다. 미혼이고 어머니와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며 강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자식처럼 5마리 키워서 외로움도 없는데 그래서 인지 결혼생각도 없습니다. 계속 이대로 살아야 할 지 생각도 없는 결혼을 하고 살아야 할지요? A:'석양에 노을이 지는 형상'으로 아름다우며 호화롭고 화려하며 자만하는 기질이 있고 사색적입니다. 이로 인해 비현실적이니 공연한 의리와 동정심이 많습니다. 재능이 많아 오히려 한곳에 안주하지 못하여 가정을 이루지 않았고 병신(丙申)일주로 가을에 열매이므로 돈을 벌수가 있으며 자기의 생활권으로 운이 가고 있으므로 재물에 애로를 느끼지 않고 살며 임오(壬午)대운에 양인(羊刃:양의 뿔)에 장성(將星:장군의 별)이므로 사업을 하려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운이 록왕지(綠旺地)로 가고 있으므로 꽃집은 계속 잘됩니다. 2014년7월지나 정임합(丁壬合)의 기운이 상존하고 있으므로 연이 이어지니 좋은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시골로 가고 싶은데... 콘서트 남자 62년 음력 9월18일 저녘8시 Q:서울 근교에 작은 건물이 있는데 시세는 10억이 조금 넘습니다. 정리하고 시골 가서 농사를 짓던지 아니면 부동산을 하고 싶은데 비현실적인 것인지 주변 지인들과 상의해 보아도 답이 없고 자주 마음이 갈등이 심하여 제 사주가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현재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A:귀하는 평생 일복이 많아 놀고먹는 팔자는 아닙니다. 천성이 화로와 같아 기물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고 예민하여 큰일을 도모하지는 못합니다. 다행히도 재물창고를 두었으며 문서 운이 록왕(綠旺)지로 가고 있어 재산은 모으게 된 것인데 부동산관련 업종이나 시골로 내려가는 것은 재운이 따르지를 않으므로 5년간은 기다림을 갖고 회사에 충실 하면서 명퇴와 함께 장래를 준비 하십시오.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퇴신(退神:신 살의 하나로 전진하면 재앙이 생기고 퇴보하면 오히려 길한 신인데 처세에 있어서 물러서면 의외로 안심입명(安心立命)을 얻을 수 있다)으로 속단하여 실행한 일로 뒤늦게 후회할 수 있음을 유념 하세요. 2014년 0314일 금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홀어머니에 외동딸

홀어머니에 외동딸 TKaehfdl 여자 57년 1월 25일 음력/여자 85년 10월 12일 양력 9:04분 Q:어머니께선 건강이 안 좋으셔서 제가 버는 돈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평균수준이구요. 빚과 학자금으로 직장생활 3년 좀 넘게 했었지만 모은 돈은 없어요. 친구들 결혼 준비하는 것 보면 꿈도 못 꿀일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사주가 얼마나 안 좋은 건지 남자를 만나 결혼은 하는지요. A:정묘일(丁卯日)날 태어나셨는데 혈압과 기관지질환을 조심하라고 고서에 적혀있으며 신경통이 염려되어 말년에 고생스럽다고 했습니다. 다른 병명이라 해도 탕화(湯火)의 영향으로 늘 조심하십시오. 귀하는 악기의 선율처럼 아름다우며 다재다능한 사주인데 2016년 까지는 운의 상승선이 미약합니다. 그 후부터 인인성사(人因成事:사람으로 인하여 성공)의 보람을 만끽합니다. 칠살(七殺)의 작용으로 어떤 이유에서든 어려움이 따르지만 고비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풍요를 누리게 되니 평소 부동산공부를 해놓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음력7월11월 지출이 많아지니 힘들어도 조금 더 검박하게 지내도록 계획을 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저와 자식과의 인연이 궁금합니다!! 기쁜걸 여자 77년 9월 18일 음력 04-06/남자 74년 2월 18일 음력 9-10시 Q:아이 없이 부부끼리 그래도 어떻게 살아나갈지 남편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믿음이 아직도 없습니다. 아직도 이혼 생각은 있습니다. 이혼을 생각하면서 아이의 입양도 생각하는 제가 너무 이기적이고 어리석습니다. 제게 문제가 있는걸 아는데도 무언가를 탁 내려놓지를 못하고 있네요.. A:사주에 부족한 오행이 식상이라 하여 자식인데 충을 당하고 있어 소멸되니 안정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2016년 지나면서 자식 운이 있으므로 이혼은 잠시라도 접어보십시오. 본인사주에 입양이나 남의 자식을 키우지는 않으므로 입양은 안할 것 입니다. 남편역시 자식 궁에 충살을 맞고 있습니다. 귀하는 신 강한 사주인데 상관(傷官:남편을 침)으로 관(남편)을 치고 표현력이 부정적인 면이 강합니다. 경솔한 행동으로 남편 덕이 없다고 스스로 자책 하고 있지만 인연법에 의하여 만난 것이므로 자녀를 낳고 극복해 가며 살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하였으니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2014년 03월 13일 목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30대 중반 직장남의 고민

30대중반 직장남의 고민 신경이 남자 80년 4월26일 음력 06시 Q:예민한 성격 탓에 남들이 하는 말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퇴근해서도 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면 회사생활에 자신감을 잃어만 가고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만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몇 년 전부터는 혈압 약을 먹게 되었고 안 먹으면 안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A:생일주(生日柱)가 장성(將星:장군별)에 양인(양의 뿔)을 놓고 있으니 영웅적 기질 이 있어서 성운(盛運:성하는 운)에 있으면 큰 인물이 되며 문정성시를 이룰 수 있으나 그 반대 운일 때는 사면초가를 겪게 됩니다. 현재는 비사교적이며 구설수가 따르는데 잘하려고 해도 도처에서 시비수가 발생 하게 되는 것은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에 형살(刑殺)과 충살(沖殺:충돌함)을 받는 시기로서 인연법에 정해진 사주팔자에 의한 것이므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잘 버티도록 하세요. 마인드 컨트롤이나 단전 수련을 하고 자긍심을 키우는 훈련을 하도록 하면서 하루하루 신이내린 선물의 보따리를 풀어 가십시오. 헤라클래스 남자72년생 11월18일 자시 Q:직장에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분 말로는 이직 운은 있으나 지금 이직하면 자릴 잡지 못하고 여기저기 옮기게 된다고 합니다. 재물복은 있는데 기회를 잡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어떤 직업이 맞으며 어떤걸. 해야 할까요. 아이들은 커 가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부탁드립니다. A:어느 분야에서든 작은 기반이나 작은 성공이라 할지라도 이루기가 몹시도 어렵습니다. 기회는 늘 내주 변에 있는 것이나 성실한 사람에게만 그 특권은 머무르게 됩니다. '천지가 물'이니 의혹이 많고 착하지만 저력이 부족합니다. 일득삼실(一得三失)이라 사주구조에 비겁(比劫:나와 동급)이강하여 꾸준함이 적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아 손실이 따른다는 설명입니다. 어느 업종에 인연을 갖던 지간에 큰 복은 없으니 이직을 하지 않을수록 기회를 상실하지 않게 됩니다. 외국어도 배우고실력을 키우십시오. 차후라도 재물이 생기는 낌새가 보이면 도처에서 손을 빌리게 되니 돈 있는 것을 나타내지 말고 자영업 투자는 금물입니다. 2014년 03월 12일 수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세요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세요 은보리 남자 87년 01월 07일 양력 23시 53분 Q:대학교 졸업 후 취직을 몇 차례 했는데 오래다니지 못하고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공고에 들어갔으나 맞지 않아 방송영상과로 진로를 바꿨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감각과 실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소치 올림픽을 보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은 사람은 행복하구나"라고 절감했습니다. A:사주에 천살(天殺)이 있는데 뜻하지 않은 횡재도 있으나 불리할 때는 변동사에 결단을 내리지 못하여 정신이 혼란스럽고 주변과 맞지 않습니다. 초고후길(初苦後吉:초년에 고생 하였다가 후에 길함)이니 어려움이 따른 다해도 꾸준히 노력을 하며 또한 생일주(生日柱:태어난 날)가 관대지(冠帶地)에 있으므로 중심을 잡고 삼사일언(三思一言:세번 생각하고 한번 말함)해야 합니다. 소치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은 십 수 년 또는 그이상의 기간 동안 피나는 노력을 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연습을 할 때도 선수들은 어린 나이에 일반 평범한 학생들처럼 신나게 놀거나 쉬지도 못하고 매일 지옥 같은 피와 땀이 난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잔병치레가 너무 많아요 데어리퀸 여자 75년 2월 22일 음력 (새벽 2시) Q:잔병치레가 넘 많아서 응급실에 한 달에 1번은 가는 것 같아요. 제 사주에 잔병치레하는 것도 있나요 큰 병은 없겠죠. 넘 걱정이 됩니다. 남자도 한 번도 만나본적도 없는데 인연은 있는 걸까요. 직장 다니고 있는데 인천으로 이전한다고 그러는데 그만두면 직장은 잡을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A:비위가 약해서 수시로 복통이 있으며 간이 허약하여 위장에 병이 드는 형상이 다른 데로도 이어집니다. 세밀한 성격에 생일지에 편관(偏官)은 자존심과 명예욕도 있고 의협지심이 있는데 구추방해(九醜妨害 )하여 이성간에 잘못된 연애사로 가정에 파란이 있으므로 오히려 시시한 남자는 멀리 있는 것이 속편 한 사주입니다. 2014년 이성을 만날 수 있으므로 눈높이를 낮추고 이용당하지 않도록 유의 하세요. 실망하지 말고 사주 학을 취미로 공부해본다면 사물을 이해하는데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직장을 그만두면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치게 되니 인천으로 출퇴근이 어려우면 그때 가서 다시 방법을 찾도록하고 건강 유의 하세요. 2014년 03월11일 화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제 운세가 어떤지요

타임파워 여자 80년 11월 30일 음력 오전 7시 37분 Q:올 초부터 돈이 자꾸 나가고 들어오는 돈은 없고.. 가족들은 저만 바라보고.. 사는데 의미가 없어요. 몇 년 뒤에는 좋을 거라고 하지만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우면 그러기도 힘든 거 아닐까요..공부하자 생각해서 대학원 원서 넣어 거기에는 합격했지만요. 그것도 돈이 없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A:귀하는 똑똑하고 인정도 많지만 다정함이 많아 망설이거나 추진력이 부족하여 공연히 상처를 받습니다. 관인상생(官印相生:관이 인수를 생해줌)되는 5월에 직장 운이 열립니다. 사무직이고 문서관리가 되는데 관(官)으로 명예나 자존심을 중히 여겨 적성을 중히 여길 것이나 적성유무에 맞지 않아도 일차적으로 선택해 보십시오. 들어오는 것이 적으면 나가는 것을 줄여야 하며 현재 누가 뭐라 해도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운이므로 공부하려는 마음을 막을 수가 없으나 다소 버거운 상태가 되어 어렵다고 봅니다. 당분간은 운세가 향상되어 이렇다 할 결과가 없지만 실망하지는 마시고 담아두는 시기가 올 테니 분발하십시오. 올해 졸업, 취업운 봐주세요... 꿈을잊지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새벽 5시 50분 Q:사회복지 쪽으로 사회복지사입니다. 지인 분들께서 막상 취업시기가 되니 나 몰라라 등을 돌리고 취업을 2월 안에는 해야 했는데 허송세월 보내는 느낌입니다. 올해 취업 언제쯤 될까요? 그리고 공부를 병행하면서 일도 같이 할까 하는데 솔직히 나이 때문에 도전 자체가 무서워지기도 했어요. A:사주에 진취적인 기상이 있으며 학구열도 높습니다. 개미의 논리가 있는데 이탈리아경제학자의 법칙에서 나온 것인데 4대 1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5마리의 일개미중 1마리가 열심히 일하며 4마리는 공연히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개미 집단만 모아 새 집단을 만들었더니 또다시 1마리는 일하고 4마리는 논다는 것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나태한 그룹은 근면한 집단 존립에 필요 불가결한 존재의 요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일 것입니다. 공부를 병행한다는 마음은 훌륭합니다. 개미 논리를 새겨보고 아직 취업이 안 된 상태에서 나의개인적인 계획을 먼저 정리해둔다면 미래 발전을 거머쥐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2014년 03월 10일 월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10 08:51:1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운세 좀 봐주세요

올해 운세 좀 봐주세요 복바치 여자 65년 7월 10일 06시 Q:철학관에 가서 물어보면 제 사주에 물이 많다고 올해처럼 화의 기운이 오게 되면 물이 불을 끄게 되어 안 좋다고 하는데요. 지금역학에 대한 공부가 재미있어서 공부를 하려는데 나중에라도 공부한 것을 활용할수 있을까요? 또 올해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2014년은 일 년 내내 속전속결하는 충동심이 따르게 되어 지구력이 약하게 되니 말과 생활에서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말로서불화가 따라서 주변과 화합을 하기 어려운 동주입묘(同柱入墓:같은 오행으로 이뤄졌으며 묘지에 듬)하여 공연히 구설수가 따릅니다. 사주에 금기(金氣)인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부족하여 물만 먹어도 살이 찌거나 갑상선도 우려되니 건강보험을 꼭 들고 공부를 하여 자신의 인생행로를 알아보고 주위 사람들의 사주도 알아보는 것도 삶의 아름다운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역(易)을 삶의 터전인 직업으로 갖을 계획이라면 의지를 갖고 자신의 염원을 담아 정성으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형제들이 땅처분 하자는데요 달별사랑 남자 53년 5월 14일 새벽 Q:90세 어머니가 시골에 땅을 가지고 있는데 동생이 모시고 있습니다. 형제들이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땅을 처분해서 나눠 갖자고 하는데 이런 일을 하는 게 정상인지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자하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염상지상(炎上之象)으로 호탕하고 달리는 말과 같이 앞으로 나갈 줄만 알고 물러서지 않는 태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사주팔자와 운을 거부 할 수 없으므로 형제들의 의견을 들어 나눌 수밖에 없습니다. 재산분할이 된 즉시 형제들이 뿔뿔이 헤어지는 것도 시대의 일반흐름일수 있겠으나 어머니를 최후까지 잘 모시면서 어머니 몫도 떼어놓고 화합을 유지하여 혈육의 정에 금이 가지 않도록 할 수밖에요. 가족이 분열되면 인생의 가치가 반감되는 것이며 조상 볼 면목이 없는 것이니 어머니 살아생전에 재물을 갖고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2014년부터 정리하십시오. 2016년이 되면 합이 불화하여 재물을 놓고 여럿이 다투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물이 많은 사주인데 왜이럴까요?

재물이 많은 사주인데 왜이럴까요? hynin 남자 80년 4월 10일 07시 Q:사주를 보러 가면 재물이 많다고 하여 잘 살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아서 선생님께 여쭙습니다. 직업도 여러 군데 전전했읍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안하고 여학생 꽁무니만 따라 다닌 제 잘못도 있으나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할지진로를 잡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사주에 재성(財星: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이 많다고 하여 잘사는 거부가 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이 그 재물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이 돼야 하고 또한 재물을 차지 할 수 있는 주위의 여건이 돼야 합니다. 호화롭고 화려하며 재능이 많으니 인테리어 일을 배워보십시오. 4월에 태어났고 역마가 있어 한곳에 집중하거나 안주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상황을 연출하기 쉬우니 어디를 가든 들 뜨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성실함이 기본에 배여 있으니 잘할 수 있으며 44세 이후 비겁(比劫:동조자)이 되어 재물을 취할 수 있어 거부가 될 수 있습니다. 물과 불로 인한 수화재(水火災)가 염려되므로 비뇨기계통을 조심하고 보험을 들어두어야 합니다. 부동산에 투자해도 될가요? 배두산산 73년 12월 18일 0시 Q:어려서부터 부모님이 경제적인 여유가 전혀 없어서 돈에 대한 서러움을 많이 받고 살아 밥은 굶어도 돈 버는 일이라면 물불을 안 가리고 일을 했습니다. 잘 아는 지인이 부동산 투자를 같이 하자고 하는데 평창 올림픽이 열리는 시점에는 대박이 날 수 있다고 하는데 투자를 해야 하는지 봐주세요. A: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명으로 무척 심성이 착하고 재복이 있음을 상징하며 청년기부터 중년이 될 때까지 식상운(食傷運: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들어와 식신생재(食神生財)하여 재물을 만들어 내니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건의 투자는 부동산을 사놓고 후일 땅값이 올라서 대박이 나기를 바라지만 4년 후는 기미(己未)대운이 들어와 재물이 묘지(墓地)로 들어가는 형국이 되어 있으며 왕한 수기(水氣)를 합을 이뤄 섣불리 건드려 화를 당하는 형국으로 운이 가기 때문에 귀하와는 인연이 안 됩니다. 부동산 투자할 때 기본적인 요소 중 살고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까지 가서 하는 투자는 신중해야 합니다. 2014년 03월 06일 목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해외가서 일을 하고 싶은데...

해외가서 일을 하고 싶은데... 미남2 남자 88년 9월10일 음력 인시 Q:88년생 9월10일 남자입니다. 이모부가 중국에서 섬유분야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해외 가서 일을 해도 될는지요? 군대도 갔다 왔고 개인적으로는 가고 싶은데 어떨지요? 궁금합니다. A:힘든 일을 피할 수 없는 게 인생이지만 사실 힘든 일을 만나면 자기의 힘으로 넘기기 힘들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선택해야할 기로에 서게 되도 누군가의 도움을 절실히 바랍니다. 이때 팔자타령에 앞서 할 일은 우선적으로 자신의 고난을 이겨 내려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고생할 각오를 하고 땀도 많이 흘려야 합니다. 도전 하십시오. 다만 이모부의 많은 협조를 기대하지 말고 가야 할 것입니다.앞서가서 개척한 분들이 있음으로 나의 고난을 가볍게 해주는 분들이 선배입니다. 거기에다 노력이 더해지면 인생길도 평탄한 길로 바뀌게 됩니다. 선배들의 고생이 나의 고난을 가볍게 해주게 되는 고마운 분들이지요. 바리스타 자격증과 제과 제빵을 배우고 싶은데... 미남2 남자 87년 음력 10월6일 아침6시, Q:87년생 10월 6일 남자입니다. 요즘 대세인 바리스타 자격증과 제과 제빵 기술을 배워 보고 싶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 일을 배워서 독립을 할 생각입니다. 잘 될 수 있을는지요? A:직업과 적성은 특별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직종이라도 기술은 있으나 대인관계에서 CEO의 역할을 못하면 기술자의 영역을 벗어날 수 없으며 재물을 취할 수가 없습니다. '귀하는 들판의 토끼'와 같은 성정으로 예민하고 분망한 기질인데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기 때문에 남에게 예속되기를 싫어합니다. 자상하고 꼼꼼한 면모로 세밀한 성격을 요하는 기술이나 기예에서 뛰어 납니다.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냄)로 제과제빵 기술 자격증을 획득하여 훌륭한 기술자가 될 수는 있으나 독립하여 사장 노릇하기는 어렵습니다. 독립은 차후에 언급하고 우선 자격증을 획득하고 기술을 연마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03월05일 수요일 원고 김상회역학연구원문의(02)533-8877

2014-03-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