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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저의 앞날이 궁금합니다.

저의 앞날이 궁금합니다.

기차가 조아 남자 85년 10월 5일 음력 밤 11시 30분

Q:지금 용접을 배우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제 적성이 맞는 걸까요? 어느 분야가 제 적성과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취업이 가능하고 결혼은 언제 가능하고 자녀 운도 알고 싶습니다.



A;행복의 기준이 달라서 작은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큰 그릇이 충족되야 만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릇에 무엇을 채우나 에 따라 빈부의 차가 있고 직업의 구별이 생깁니다. 그릇이 작은 사람은 노력을 해도 크게 발복함이 없으니 큰 그릇을 못 채워서 불행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작은 그릇이지만 적게나마 다 채워서 만족하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면 그 또한 성공한 사람이 라고 봅니다. 주작입묘(朱雀入墓:주작이 묘로 들어감)하여 겉으로는 잘 들어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성과를 내는 사주입니다. 성실히 배워 그 분야에서 기술인이 되고 개척해 가면 발복되면서 적성에 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적성이 내게 맞추어져 몸에 배이게 됩니다.

언제쯤 수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

기차가 조아 여자 91년 10월 15일 음력 밤 9시 30분

Q:지금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수간호사가 될 수 있을까요? 열심히 하면 될까요? 결혼운, 자녀운 도 궁금합니다.





A:팔자소관(八字素官)이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소질을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다시 말해서 팔자란 사주와 같은 뜻입니다. 태어난 연월일시를 각각 간(干)과 지(支)로 따져 합하면 여덟 자가 됩니다. 소위 팔자소관이란 생년월일시 때문이란 뜻이 됩니다. 태어난 그때를 숙명이라 한다면 숙명은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태어난 것입니다. 팔자에 얽매이지 않고 살고 그것을 본인의 노력과 의지로 살아간다면 숙명은 하늘이 내린 것이니 우리 인간으로 어쩔 수 없지만 운명은 우리 각자가 개척하고 노력한다면 분명히 바꿀 수 있습니다. 2018년 결혼 운이 이어지며 2022년 명예가 드리워지니 향상심을 갖고 목표를 이루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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