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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8호골 기록…토트넘, FA컵 32강행

손흥민(토트넘)이 시즌 8호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행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북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챔피언십리그(2부리그) 애스턴 빌라와 2016-2017 FA컵 3라운드(64강)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5분 추가골을 기록,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골을 포함해 시즌 8번째 골이다. 전반부터 활발한 움직인을 펼친 손흥민은 후반 17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팀이 1-0 리드를 이끌던 후반 35분 무사 시소코의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직접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쐐기골을 기록했다. 경기 직후 구단 미디어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 대해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고 평했다. 이어 '지금 상황이 행복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경기를 많이 뛰면 좋겠지만 일단 경기장에 들어가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해야 할 것 같다"며 "득점과 승점 3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BBC는 손흥민을 아스톤 빌라전 최우수선수(MOM)에 선정했다.

2017-01-09 13:07:5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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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세대교체' 임은수·차준환, 종합선수권 우승

임은수 총점 191.98…김연아 이후 190대 '최초' 차준환, 韓 선수 최초 '쇼트 80'점 고지 돌파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녀 싱글 부문에서 베이징올림픽 꿈나무 차준환과 임은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피겨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임은수(14·한강중)는 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1그룹(7·8급) 프리스케이팅에서 127.45점을 획득했다. 앞서 쇼트프로그램에서 64.53점을 얻은 그는 총합 191.98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임은수가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데뷔한 임은수는 5차 대회에서 4위, 7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베이징올림픽 기대주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김연아를 제외하고 국내 대회 여자 싱글에서 190대 점수를 기록한 것은 임은수가 최초다. 국내 여자 싱글 대회 최고점은 김연아가 지난 2014년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227.86점이다. 임은수는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190점의 벽을 깨며 저력을 과시, '리틀 김연아'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번 대회 여자 싱글에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1장과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 2장이 걸려있다. 우승을 차지한 임은수는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 한 장을 따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친 임은수는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큰 실수없이 연기를 펼쳤다. 첫 구성요소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그는 트리플 플립, 트리플 루프,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등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 '남자 김연아' 차준환도 남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날 열린 남자부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1.38점, 예술점수(PCS) 75.86점으로 총점 156.24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81.83점(TES 45.14점, PCS 36.69점)을 받아 한국 선수 최초로 '쇼트 80점' 고지를 넘은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총점 238.0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진서(한체대), 3위는 이시형(판곡고)가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3월 대만에서 열리는 세계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시형도 출전권을 따냈다. 더불어 김진서는 3월 핀란드에서 열리는 2017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2017-01-08 18:05: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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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피겨 간판' 차준환이 제71회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17 세계(주니어) 선수건 파견선수권 대회에서 총점 237.07점을 기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진서, 3위는 이시형이 차지했다.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조와 스켈레톤 윤성빈이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3차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SBS 토너먼트 셋째 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 4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의 정병국이 2016-2017시즌 3라운드에서 가장 효율적인 활약을 펼친 국내 선수에 올랐다. 외인 중에서는 안양 KGC 데이비드 사이먼이 1위를 차지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FC가 골키퍼 안지현을 영입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내야수 앤디 번즈(27)와 총액 65만 달러(사이닝보너스 5만 달러 포함)에 계약을 체결했다. 투수 브룩스 레일리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기성용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가 2016-201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64강전 헐시티와 경기에서 0-2로 패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가 2016-201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64강 홈경기에서 통산 249호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루니는 맨유의 보비 찰턴이 1972-1973시즌에 세웠던 팀 역대 개인 통산 최다골과 타이를 기록하게 됐다.

2017-01-08 15:35: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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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3라운드 PER 국내 부문 1위…외인은 사이먼

인천 전자랜드 정병국이 3라운드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생산성이 높은 선수로 기록됐다. 외국 선수 중에서는 안양 KGC 데이비드 사이먼이 1위에 올랐다. KBL은 8일 2016-2017시즌 3라운드(45경기)에 대한 'PER'(Player Efficiency Rating-선수 생산성 지수) 기록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인천 전자랜드 정병국(22.3)과 안양 KGC 데이비드 사이먼(32.4)이 국내 선수와 외국 선수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번 3라운드 PER 순위에서 국내선수 1위에 랭크된 정병국은 해당 기간 야투율 62.3%, 3점슛 성공률 77.3%, 자유투 성공률 93.3%를 기록하며 출전시간 대비 효율적인 플레이로 팀 내 주축선수인 제임스 켈리의 부상 공백을 메웠다. 지난 2라운드(45경기) PER 기록에서 국내선수 1위를 차지했던 오세근은 변함없는 활약으로 3라운드에서 2위에 랭크됐다. 3라운드에 외국선수 1위, 2위를 차지한 안양 KGC의 데이비드 사이먼과 창원 LG의 제임스 메이스는 각각, 32.4와 31.0의 PER 수치를 기록하며 새롭게 PER 순위 상위권에 진입했다. *'PER' : 긍정적인 기록에서 부정적인 기록을 차감하여 선수들의 분당(分當) 생산성을 측정한 수치를 뜻한다. 이는 선수의 기록을 가중치로 분류한 'KBL 공헌도'와 비슷하지만, 단위/분으로 나누어 선수의 효율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2017-01-08 15:06: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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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R 4언더파…이틀 연속 상승세

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SBS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골프 코스(파73·744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는 5언더파 214타다. 1라운드에서는 2오버파로 전체 32명 중 최하위에 그쳤던 김시우는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고, 무빙데이에서 4타를 더 줄이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 대회는 지난 시즌 투어 대회 우승자만 출전하는 챔피언 경연장으로, 김시우는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이 대회의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날 김시우는 2번 홀(파3)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5번 홀(파5)에서 보기가 나왔지만,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을 마쳤다. 김시우는 특히 후반에 강한 뒷심을 보였다. 13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 주춤하는 듯했으나, 이후 14번 홀(파4)부터 16번 홀(파4)까지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다. 상승세를 탄 김시우는 18번 홀(파5) 버디로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 지었다. 이날 김시우와 동반 플레이한 버바 왓슨(미국)은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치면서 2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4언더파 215타를 기록했다.

2017-01-08 13:36: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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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3차 월드컵 5위…스켈레톤 윤성빈도 5위

한국 봅슬레이 대표팀의 간판 원윤종(32, 강원도청)과 서영우(26, 경기연맹)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3차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7일(한국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2016~2017시즌 IBSF 월드컵 3차 대회에서 1차 시기 54초92, 2차 시기 55초07로 합계 1분49초99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독일 팀(1분49초20), 은메달은 러시아 팀(1분49초84), 동메달은 라트비아 팀(1분49초90)이 차지했다. 1차 대회에서 동메달, 2차 대회에서 4위에 올랐던 원윤종-서영우 조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긴 3차 대회에서 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원윤종-서영우와 함께 출전한 김동현-전정린 조는 1분50초49로 12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월드컵 1, 2차 대회에서 연속으로 '톱10'에 오르며 상승세를 탔던 김동현-전정린은 이번 대회 1차 시기에서는 7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2차 시기에서 크게 흔들리며 아쉬움을 맛봤다. 한편 스켈레톤 '신성' 윤성빈(한국체대)도 이날 월드컵 3차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다. 윤성빈은 1·2차 레이스 합계 1분53초26을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1·2차 레이스 합계 1분52초30을 기록한 크리스토퍼 그로티어(독일)가 차지했으며, 스켈레톤 '절대 강자' 마틴 두쿠루스(라트비아)가 1분52초60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7-01-08 13:22: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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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 238.07점' 차준환, 종합선수권 男 싱글 첫 우승

'남자 김연아' 차준환(휘문중)이 4회전 점프를 완벽하게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8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17 세계(주니어) 선수권 파견선수권 대회 남자부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1.38점, 예술점수(PCS) 75.86점으로 총점 156.24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81.83점(TES 45.14점, PCS 36.69점)을 받아 한국 선수 최초로 '쇼트 80점' 고지를 넘은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총점 238.0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진서(한체대), 3위는 이시형(판곡고)가 차지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는 3월 대만에서 열리는 세계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시형도 출전권을 따냈다. 더불어 김진서는 3월 핀란드에서 열리는 2017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이날 차준환은 8명의 참가 선수 중 가장 늦게 연기에 나섰다. 영화 '일 포스티노' 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그는 첫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했다. 이후 '필살기'인 쿼드러플(4회전) 살코를 클린으로 처리한 뒤, 곧바로 트리플 악셀까지 무결점 연기를 펼쳤다. 플라잉 카멜 스핀과 체인지 풋 싯 스핀도 무리 없이 해낸 차준환은 후반부 연기에 나섰다. 그러나 트리플 악셀-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한 뒤, 트리플 플립, 더블 악셀을 차례대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살짝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다. 하지만 그는 마지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까지 남은 과제를 무리 없이 마무리하며 4분 37초의 연기를 마쳤다. 차준환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향후 올림픽 선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피겨스케이팅 대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7-01-08 13:06:08 김민서 기자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홈페이지에서 선정한 '2017년 주목할 선수'로 뽑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발표한 '삼성생명2016-2017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에 따르면 김단비(4304표)가 국내 선수 중 최다 득표자로 뽑혔다. 1위는 외국인 선수 크리스마스(5650표)가 차지했다. ▲박정환 9단이 1월 한국프로바둑 기사 랭킹에서 9902점으로 1위에 오르며, 38개월 연속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프로농구 전주 KCC의 송교창이 역대 최연소로 올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소속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첼시와 홈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첼시의 리그 역대 최다 연승을 저지했다. ▲타이거 우즈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한다.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U-20 대표팀 25명이 오는 16일부터 3주간 포르투갈 전지 훈련에 나선다.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 등 바르셀로나 3인방도 참여한다. ▲프로축구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웨슬리를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의 베테랑 수비수 곽희주가 14년 동안의 프로 생활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경남FC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조병국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FC가 골키퍼 김영광과 2022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양동근이 오는 7일 열리는 서울 삼성전에 출전한다. 부상 이후 약 두 달 만의 복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노승열이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 스포티즌과 계약했다. ▲오는 8일 경상북도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제10회 전국새해알몸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약 900명이 참가한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양궁 금메달리스트 이승윤이 지난 3일 득녀했다. 57ㄹ

2017-01-05 16:53:5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