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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축구화 '하이퍼베놈3' 출시

나이키가 축구화 하이퍼베놈 3(Hypervenom 3)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퍼베놈은 나이키 축구화 4종 가운데 하나다.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선수들과 축구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하이퍼베놈3의 갑피는 플라이니트 소재가 적용됐다. 포이즌 그린, 하이퍼 오렌지 색상이 커트 존과 스트라이크 존에 적용됐다. 스트라이크 존은 경기 시 득점에 필요한 기능이 집약된 곳이다. 해당 부위에는 플라이니트 어퍼에 다층적 구조의 포론 폼 포드가 적용됐다. 두께는 2㎜다. 느린 속도로 공과 마찰 시에는 완충 역할을, 강력하고 빠른 속도의 슈팅 시에는 순간적으로 반발력을 극대화했다. 커트 존은 착용 시 발을 감싸면서도 민첩성을 발휘하도록 돕는 곳이다. 진화된 플라이와이어와 다이내믹 핏 칼라 기술을 적용했다. 바닥은 하이퍼-리액티브 플레이트로 구성됐다. 하이퍼베놈3의 무게는 196g이며 제춤은 플라이니트 소재의 로우컷 버전으로 출시된다. 맥스 블라우 나이키 부사장은 "이번 하이퍼베놈 3는 모든 요소들이 득점과 직결되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축구화"라며 "공격을 완성하는 선수들, 일명 최고의 피니셔들에게 바치는 나이키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퍼베놈 3는 이달 말 나이키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월2일부터 나이키 축구 전문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2017-01-17 15:56: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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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염기훈을 4년 연속 주장으로 임명했다. ▲염경엽(49) 넥센 전 감독이 SK 와이번스 신임 단장으로 선임됐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는 2017시즌 팀을 이끌 새로운 주장으로 미드필더 김도혁을 선임했다. 부주장에는 문선민이 낙점됐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총 46명(육성 및 군 보류선수 제외)의 재계약 대상 선수 전원과 2017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 올 시즌 연봉 총액은 20억1200만원으로 지난 시즌에 대비 3.5% 감소했다. ▲여자 피겨 유망주 김예림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유영, 임은수 등 기대주 3인방 모두 피겨 레전드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부회장 5명, 이사 21명, 감사 2명 등 임원 28명을 선임했다. 이사진에는 이순철 야구대표팀 코치와 양준혁 재단 이사장 등이 포함됐다. ▲대한체육회는 18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대비 경기력 향상과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한 '2017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및 체육인 신년하례회'를 개최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가 늑골 부상으로 오는 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 불참한다.

2017-01-17 15:28:5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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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컬슨, '텃밭' 팜 스프링스서 부활 노린다…통산 43승 도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고 인기 스타 필 미컬슨(미국)이 석달 간 휴식을 마치고 필드에 오른다. 미컬슨은 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일대 3개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PGA투어 커리어 빌더 챌린지에 출전한다. PGA투어 통산 42승을 거둔 미컬슨은 79승의 타이거 우즈(미국)에 성적은 한참 뒤쳐지지만 인기면에서는 우즈를 앞선다. 이에 미국 언론은 가장 뛰어난 골프 선수는 우즈지만 가장 사랑받는 골프 선수는 미컬슨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미컬슨은 최근 골프다이제스트가 집계한 작년 프로 골프 선수 수입에서도 3위(3776만 달러)를 기록, 우즈(3천460만 달러)를 제쳤다. 올해 47세가 된 미컬슨은 아직 PGA투어에서 뒷전으로 물러날 생각이 없다. 지난해 디오픈에서는 헨리크 스텐손(스웨덴)과 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경쟁력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해 두 번의 탈장 수술을 받은 그는 빠른 회복을 바탕으로 새해 첫 출격을 앞당겼다. 약 석 달 만에 투어 대회에 나서는 미컬슨에게 커리어빌더 챌린지는 '안방'과 같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오랫동안 거주 중인 미컬슨에게 커리어빌더 챌린지가 열리는 팜스프링스 지역은 익숙한 곳이다. 지난 2002년과 2004년 두 차례 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패트릭 리드(미국)다. 세계랭킹 10걸 가운데 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는 리드(8위)뿐이기 때문이다.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해 PGA투어에서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저스틴 토머스(미국)를 비롯해 제이슨 데이(호주), 조던 스피스(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버바 왓슨(미국) 등은 출전하지 않는다.

2017-01-17 15:12:2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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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유럽서 가장 '비싼' 선수…손흥민 69위 亞 최고 순위

브라질 국가대표팀 에이스인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가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 가운데 '가장 비싼 선수'에 올랐다. 스위스에 위치한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16일(한국시간) 유럽 5대 빅리그에서 뛰고 있는 축구 선수들의 가치 평가 자료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2억4680만 유로(약 3106억원)로 전체 1위에 올랐다. 네이마르는 팀 동료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 받았다. 공격수인데다 25살의 어린 나이라는 점이 높은 점수의 바탕이 됐다. 메시는 1억7050만 유로(약 2146억원)로 2위에 올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포그바는 1억5530만 유로(약 1953억원)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루이스 수아레스(FC바르셀로나)가 각각 1억5040만 유로(약 1893억원)와 1억4520만 유로(약 1827억원)로 뒤를 이었고,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이 1억3920만 유로(약 1752억원)로 6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는 1억2650만 유로(약 1592억원)로 7위에 그쳤다. 한편 손흥민(토트넘)은 4480만 유로(약 564억원)의 가치로 전체 69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톱100에 올라 눈길을 끈다.

2017-01-17 14:00: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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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신임 단장에 염경엽 전 넥센 감독 선임

SK 와이번스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넥센 히어로즈 감독직에서 물러난 염경엽(49) 전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SK는 17일 "염경엽 전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계약금이나 연봉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SK와 염 단장은 SK만의 육성시스템을 완성하고 정착시키는데 최소 3년의 기간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 SK는 민경삼 단장이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한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신임 단장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야구에 대한 전문가적인 식견과 더불어 SK만의 육성시스템을 완성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 실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진 단장을 선임하기로 방침을 확정했다. 특히 외국인 감독인 트레이 힐만 감독이 한국프로야구에 연착륙하기 위해서는 신임 단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적절한 인물을 영입하는 것이 필요했던 상황. 이에 SK는 염 단장을 최적의 인물로 보고 본격적인 영입 작업에 나섰다. 당초 염 단장은 SK의 영입 제의에 대해 고사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류준열 대표이사가 직접 나서 그를 설득했다. 류 대표이사는 염 단장이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초청코치로 최종 확정돼 미국에서 지낼 집을 마련하기 위해 출국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주 미국으로 직접 건너가 최종 수락 의사를 받아냈다. 염 신임 단장은 1991년 태평양 돌핀스 입단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00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통산 타율이 2할(0.195)에 못 미칠 정도로 선수로서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은퇴 후 프런트와 지도자로서 능력을 드러내며 제 2의 야구 인생을 활짝 열었다. 2011년까지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에서 스카우터와 운영팀장 등을 맡으며 프런트 경험을 쌓은 그는 그 사이 수비코치를 역임하기도 했다. 이후 2012년 넥센 히어로즈로 이동해 주루와 작전코치를 거쳤고, 그해 말 감독으로 취임했다. 지난 시즌까지 페넌트레이스 통산 310승 238패 6무를 기록하며 4년 연속 소속팀을 가을 야구에 진출시켰다. 지난 시즌 LG와의 준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자진 사퇴의사를 밝힌 염 단장은 당시 다른 팀 사령탑을 맡을 것이란 전망도 있었지만 이를 적극 부인한 바 있다.

2017-01-17 11:28: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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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선거운동이 있었다"…신문선, 낙선 후 작심하고 권오갑 겨냥

"불법 선거운동 있었다. 승부조작, 심판비리처럼 축구계에 영원히 이억될 것" 신문선(59) 명지대 교수가 권오갑 현 총재를 겨냥했다.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1대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에서 신문선 교수는 단독후보로 나서고도 대의원 23명 중 찬성표 5표(반대17표·무효1표)를 받는데 그치면서 낙선했다. 이후 신 교수는 권오갑 총재가 선거 운동 과정에서 일부 대의원을 찾아다니며 '스폰서 비용으로 4년간 150억원을 내겠다'고 말했다고 발언했다. 단독후보가 주장하는 불법 선거운동의 역설, 그 주장의 중심에 권오갑(66) 현 총재가 있다는 것이다. 신 교수는 "단독 후보로 출마했지만 등록하지 않은 후보와 희한한 싸움을 벌였다"면서 "불법 선거운동이 있었다. 승부조작, 심판비리처럼 축구계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오갑 총재 측이 4년간 150억원(스폰서비용)을 내겠다는 말을 대의원들에게 했다. 입후보자를 떨어뜨리려는 의도였다"라고 주장했다. 또 "35억원에 4년을 곱하면 140억원"이라며 "그것을 부풀려서 이야기하고 다니는 것인데 이는 정당하지 않다. 후보의 당락을 떠나 프로축구 문화의 한 척도를 볼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권오갑 총재는 2013년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직을 맡아왔다.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았지만 신 후보의 낙선으로 정관 제17조 5항에 따라 총재직을 유지하게 됐다.

2017-01-17 10:13:5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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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이 '2017 리비프 파라노르딕스키 월드컵' 크로스컨트리 5km 남자 좌식 부문에서 사상 최초로 월드컵 금메달을 수확,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한국 남자 봅슬레이 4인승 조(원윤종·전정린·김진수·오제한)가 독일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0초31의 기록으로 전체 27개 출전팀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최지만이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 연봉 70만 달러에 인센티브 40만 달러, 총액 11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마이너리그 선수 중 최고 연봉을 보장 받게 됐다. ▲대한체육회가 도핑 관련 CAS 및 국내법원의 이중처벌 금지 판결에 따라 관련 규정을 삭제하기로 했다. 해당 규정은 지난해 '박태환 사태'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비야와 원정 경기에서 56번째 페널티킥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로 그는 역대 최다 페널티킥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연소 59타'를 기록한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4라운드에서 역대 최소타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제28회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 한국 선수단장에 김지용 국민대 이사가 선임됐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수원FC가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은 골키퍼 박청효를 영입했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가 고형욱 스카우트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타자 이호준이 2017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

2017-01-16 15:28:0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