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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1·2호 도움'으로 팀내 최고 평점…팀은 역전패

손흥민(25)이 토트넘 100번째 경기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성공,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풋볼 리그(EFL)컵 카라바오컵 16강 웨스트햄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이 지난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이후 100번째로 나선 경기였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6분 무사 시소코의 골을 도왔다. 이번 시즌 첫 도움이다. 지난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홈 경기에서 정규리그 1호골을 터뜨린 그는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어 1-0으로 앞선 전반 37분에는 델레 알리가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득점했다. 후반에는 웨스트햄의 거친 반격이 시작됐다. 손흥민의 활약으로 전반전을 2-0으로 마친 토트넘은 후반 10분과 15분 웨스트햄 안드레 아이유에 연속골을 내주며 순식간에 2-2 동점을 허용했다. 후반 25분에는 안젤로 오그본나에게 역전골을 내줬다. 2-3 역전패를 허용한 토트넘은 지난 시즌에 이어 EPL컵 16강에서 탈락했다. 비록 팀은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손흥민의 맹활약은 인정 받았다. 축구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에게 팀 내에서 가장 높은 7.8의 평점을 매겼다.

2017-10-26 17:00: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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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코리안서포터즈' 출범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발대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대회에서도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었던 주역 가운데 하나로 당시 회원은 10만 명이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회원을 1,000만 명으로 확대해 평창올림픽 열기를 세계에 널리 퍼뜨리겠다는 목표로 종교계 7대 종단, 범시민사회단체 연합, 한국직능단체 총연합, 진보 보수단체 총연합, 재외동포단체, 한국외교협회 등 모두 2,000여 단체가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포터즈는 11월 1일 오후 5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평창올림픽 D-100일 축하공연과 함께 발대식을 갖는다. 축하공연은 KBS에서 라이브로 실황 중계할 예정이며 인순이, 레드벨벳, 비투비, 거미, 케이윌, 박기영, 윤미래와 타이거jk등이 출연해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과 축하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코리안서포터즈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대회 참가국 선수단 경기에 열띤 응원의 모습을 보여 참가국 선수들과 세계 축구팬의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세계 주요 언론들도 한국의 열띤 응원문화를 보도해 대한민국 대표 아이콘으로 부각되기도 했다. 서포터즈 문상주 총재는 "평창동계올림픽은 95개 참가국 선수단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과 세계의 정치적 경제적 거물들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대한민국 전체를 견본시장으로 만들어 경제성장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전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 시작으로 15개 종목 102개 경기가 치러져 서포터즈의 열띤 응원전과 함께 뜨거운 감동을 전 세계에 선사할 예정이다.

2017-10-26 16:39:3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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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박태환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통산 5번째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박태환은 이번 대회에서 주 종목인 자유형 200m·400m에 이어 계영 800m, 계영 400m, 혼계영 400m 등 3개 종목을 석권했다. ▲역도여제 장미란의 기록을 깬 이선미가 전국체육대회에서 4개월만에 기록을 새로 썼다. 이선미는 이 대회 여자고등부 75kg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18㎏, 용상 148㎏, 합계 266㎏으로 인상과 합계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1위에 올라 2관왕을 달성했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세계 남자 테니스의 미래를 끌고갈 차세대 주자로 공인 받았다. 정현은 21세 이하 차세대 선수 중 상위 랭커 8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이벤트 경기인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 출전을 확정했다. 경기는 오는 11월 7일 열린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외국인 선수 아넷 몰트리를 브랜든 브라운으로 교체하고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브라운은 28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경기부터 코트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APGC)과 영국왕립골프협회(R&A)가 내년 2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아마추어 골프 강자를 가리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의 여자 버전을 첫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컴뱃 삼보 최고수 이상수가 오는 11월 8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열릴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서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017-10-26 16:17:3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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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호투' 두산, 첫 '단군매치' 잡았다…기아에 5-3 승리

'단군 매치'의 첫 승은 두산 베어스에게 돌아갔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7선4선승제) 1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5-3으로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날 선발 등판한 두산의 더스틴 니퍼트는 6이닝 5안타(1홈런) 4사구 3개(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니퍼트의 호투에 2홈런을 더해 5-3 선승을 따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반면 KIA 선발 헥터는 6이닝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2017년 정규시즌에서 KIA는 87승 56패 1무를 기록했으며 팀 타율 0.302, 평균 득점 6.3이었다. 두산은 84승 57패 3무를 기록했고 팀 타율 0.294, 평균 득점은 5.9다. 다승은 KIA가, 타율과 평균 득점에서는 두산이 앞선 상황이다. 맞대결 성적에서도 두산이 앞선다. 두산이 8승 7패 1무로 더 많은 승리를 가져갔다. 그러나 압도적인 차이는 아니기 때문에 상대 전적만으로 결과를 가늠하긴 어렵다. 정규시즌 우승팀 KIA의 홈구장에서 펼쳐진 1차전에서 먼저 1승을 따낸 두산은 26일 오후 6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치른다. 이후 3, 4, 5차전은 두산의 홈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며, 5차전까지 승부가 가려지지 않을 경우 다시 광주로 건너가 6, 7차전을 치른다.

2017-10-25 22:32: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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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11K·터너 결승포'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1차전 승리

29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클레이턴 커쇼와 저스틴 터너를 앞세워 월드시리즈(WS·7전4승제) 1차전에서 승리했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3-1로 제압하고 1승을 챙겼다. 지난 1988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29년 만에 다시 정상에 도전하는 다저스는 첫 단추를 기분좋게 뀄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7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실점 호투를 펼쳤으며, 삼진을 11개 뽑아내는 위용을 뽐냈다. 반면 휴스턴의 에이스 댈러스 카이클은 6⅔이닝만에 3실점을 하고 먼저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84구를 던지면서 홈런 2방을 포함해 6안타 1볼넷을 내주고 삼진 3개를 잡았다. 다저스의 커쇼는 3회 초까지 삼진 5개를 뽑아내며 휴스턴 타선을 완벽히 봉쇄했다. 그러나 4회 초 휴스턴의 선두타자 알렉스 브레그먼에게 동점 솔로포를 허용했다. 이후 다저스 타선은 카이클을 공략하지 못하고 2회말 코리 시거, 3회말 크리스 테일러, 5회말 로건 포사이드가 병살타를 치며 득점 찬스를 날렸다. 팽팽히 전개되던 경기는 '해결사' 터너의 등장으로 반전을 맞았다. 터너는 카이클이 6회말 2사 후 테일러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후속 타자로 등장, 2점포를 쏘아올렸다. 1-1 균형을 깨고 3-1 다저스에 리드를 안기는 결승포였다. 터너의 올해 포스트시즌 4번째 홈런이자 14번째 타점이다. 이후 철벽 불펜을 가동한 다저스는 8회 브랜더 모로우와 9회 마무리투수 케리 잰슨을 투입해 휴스턴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월드시리즈 1차전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월드시리즈 2차전은 오는 26일 열린다.

2017-10-25 19:08:5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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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첫 골을 신고한 손흥민(토트넘)이 오는 26일 웨스트햄전에서 시즌 3호골을 겨냥한다. ▲김국영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400m 계주를 포함해 단거리 3관왕에 올랐다. 이대훈은 태권도 남자 68kg급에 출전해 2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수영 박태환도 자유형 400m를 포함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한국 남녀 경보 간판선수 김현섭, 전영은이 전국체육대회를 제패했다. 김현섭은 남자 일반부 경보 20km에서 10연패를, 전영은은 여자부 경보 20km에서 4연패를 달성했다. 남자 해머던지기의 이윤철도 16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KIA타이거즈 헥터 노에시와 두산 베어스 더스틴 니퍼트가 25일 오후 6시 30분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프로야구 kt wiz 투수 최대성과 프로골퍼 박시현이 오는 12월 2일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스포츠투아이㈜ 야구학교가 성남시와 손잡고 독립야구단 성남 블루팬더스(가칭)를 창단한다. 성남시는 11월 중 성남시 도시개발공사, 야구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회인 주말리그나 성남시 내 학교 운동부의 사용에 지장 없는 범위에서 탄천 야구장 등의 사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7회 아시안시니어역도선수권대회 및 제18회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대회가 오는 28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막한다. 북한은 불참한다.

2017-10-24 16:31: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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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2연패'냐 부산의 '설욕'이냐…25일, FA컵 4강 '격돌'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가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 한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2연패'를 노리는 수원과 '클래식 킬러' 부산 중 결승행 티켓은 누가 거머쥘까.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수원과 챌린지(2부리그) 부산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2017 KEB하나은행 FA컵 2017 준결승을 펼친다. 울산 현대가 일찌감치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수원과 설욕을 노리는 부산이 결승 문턱에서 만났다. 양 팀에게 이번 FA컵 준결승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수원은 이번 경기가 1995년 팀 창단 후 1000번째 경기인 만큼 승리로 자축하겠다는 각오다. 부산은 팀을 FA컵 4강으로 이끈 조진호 전 감독이 지난 10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면서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른다. 선수들은 조 전 감독의 영전에 승리를 바치겠다는 다짐이다. 수원은 4강 경기에 유독 강했다. 앞서 올랐던 7차례 준결승에서 15득점, 4실점을 기록하며 전승을 거뒀다. 부산과의 맞대결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지난 2010년 FA컵 결승에서 만난 부산을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 16강에서도 부산을 1-0으로 따돌렸다. 수원은 부산을 꺾고 결승에 진출해 대회 2연패와 함께 FA컵 우승팀에 주는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까지 따내는 것이 목표다. ACL 출전권은 정규리그 3위까지 확보할 수 있는데, 수원은 승점 57점으로 3위 울산(승점 59)에 승점 2점 뒤진 4위에 랭크돼 있다. 챌린지 2위로 1부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부산은 FA컵 4강에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2010년 결승과 지난해 16강에서 잇따라 패배를 안긴 수원에 진 빚을 되갚고 결승행 티켓을 확보하고자 한다. 아울러 고인이 된 조진호 감독에게 우승컵을 바치겠다는 선수들의 의욕도 강하다. 조 감독은 FA컵 원년이었던 1996년 포항 소속으로 수원과의 결승 승리에 앞장서고,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사연이 있다. 부산은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조 감독의 자리를 비워둔 채 코치들의 집단 지도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FA컵 4강 경기 당일에는 구덕운동장에 조 감독을 추모할 공간을 마련해 팬들이 헌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17-10-24 16:31: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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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대상' 이정은, 상금왕·다승왕 굳히기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수상자로 결정된 이정은(21)이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을 발판으로 상금왕 및 다승왕 굳히기에 나선다. 이정은은 지난 22일 막을 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대상 포인트 42점을 보태 607점을 기록, 대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2위 김해림과는 185점 차다. 김해림이 남은 3개 대회에서 우승한다 해도, 얻을 수 있는 대상 포인트는 160점이기에 순위를 뒤집을 순 없다. 지난해 신인상에 이어 올해 대상까지 확정한 이정은은 내친김에 상금왕과 다승왕도 노린다.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제주 핀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이 그 발판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은의 목표는 이 대회 우승이다. 우승상금 1억2000만원을 확보하면 시즌 상금이 11억3233만원으로 늘어나 사실상 상금왕을 확정하게 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박성현이 경신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13억3300만원)을 넘볼 수도 있다. 상금왕뿐 아니라 다승왕도 확정하게 된다. 시즌 5승이 되면서 나란히 3승을 올린 김해림, 김지현이 남은 2개 대회에서 우승해도 공동 다승왕은 확정이다. 이정은은 비거리 15위(252.55야드), 티샷 정확도 14위(78.48%), 아이언샷 정확도 4위(77.92%), 퍼팅 4위(29.78개) 등 약점 없는 경기력으로 박빙의 평균타수 부문에서도 1위(69.80타)를 달리고 있다. 올해 제주에서 열린 4차례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과 3위를 한 번씩 차지했던 이정은이 또 한 번 제주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10-24 16:30:5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