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청·장년 특화상품 '청춘희망적금' 출시
DGB대구은행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예비(신혼)부부 등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청춘희망적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40세 이하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로, 6개월 이상 3년 이하 월단위로 만기를 지정해 1인 3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최초 1만원 이상 신규 후 매회 1000원 이상, 월 10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특히 장기적인 목돈 계획을 세우는 청장년의 특성상 동기부여를 위해 목표액 달성 시 최고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거래실적과 연동해 재태크의 필수인 주택청약상품 을 보유하고 있거나 DGB대구은행 신용·체크카드 이용 실적이 있을 경우 각각 0.1%포인트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또 적금 목표달성을 장려하기 위해 목표금액을 달성할 경우 0.1%포인트, 다른 고객 소개이율 최대 0.2%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소개이율은 타인에게 추천번호 제공 후 신규 시 적용되며, 공동의 목표가 있는 친구 또는 커플, 예비·신혼부부가 동시에 가입할 경우에도 적용돼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아이M뱅크로 상품을 가입할 경우에도 0.05%포인트의 추가이율도 적용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배낭여행 자금, 최신형 전자기기 구매 등의 목표에서 부터 결혼자금, 부모님 환갑여행 자금 등 청장년층 인생 계획에서 필요한 목돈마련에 적합한 '청춘희망적금'에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특화된 상품으로 저축 등 건강한 금융습관을 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