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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마지막 '홈플대란'…AI 메가핫딜로 최대 50% 할인

홈플러스가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마지막 '홈플대란'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자사 대표 연말 할인 행사인 '홈플대란'을 시작한 지 약 3주간 점포별 매출이 최대 118% 증가했다. 특히, 고객 쇼핑 데이터를 분석해 꼭 필요한 상품을 할인가에 제공하는 'AI 메가핫딜' 매출은 최대 300%까지 올랐다. 이에 홈플러스는 마지막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주 'AI 메가핫딜'에서는 행사 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Brix 제주 밀감(1.3kg)', '항공직송 체리(450g)', '단단 파프리카'를 모두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겨울 대표 인기 과일인 '10Brix 햇 딸기(500g)' 상품 역시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메리 홈플러스' 행사도 진행한다. '미국산 토마호크'를 행사 카드 결제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부채살 ▲채끝 ▲등심 ▲살치살 ▲꽃갈비살 등 다양한 부위의 미국산 소고기 스테이크도 최대 50% 할인가로 준비했다는 게 홈플러스 측 설명이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18 11:45:15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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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상생 경영으로 한국유통대상 동탑산업훈장 수상

BGF리테일은 민승배 대표가 지난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9회 한국유통대상'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유통대상은 유통산업의 발전과 경영 혁신에 기여한 기업 혹은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BGF리테일에 따르면, 민승배 대표는 편의점 업계의 저변 확대뿐 아니라 ▲ 사회취약계층 지원 ▲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 협력사 동반성장 및 상생 경영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 받아 개인부문 최고 상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앞서 BGF리테일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CU새싹가게'를 10년간 운영하며 자활근로사업단의 초기창업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활근로사업단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전국 250개의 지역자활센터에서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또 편의점 내 발달장애인 적합 직무를 개발하고 발달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CU투게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BGF리테일은 제주, 평창, 부산 등에 장애인 편의점을 열고 중증장애인 직무 훈련을 위한 교육 매뉴얼을 개발·배포하는 등,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18 10:13:00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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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한국유통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ESG 경영 공로 인정받았다

롯데마트·슈퍼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9회 한국유통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유통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유통업계 전반에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과 개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롯데마트·슈퍼에 따르면, 이날 시상식에서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가 유통 분야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롯데마트·슈퍼가 올해 바다를 주제로 진행한 ESG 프로젝트 '바다愛(애)진심'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게 롯데마트·슈퍼 측 설명이다. '바다愛(애)진심'은 해양 환경 보전과 어촌 상생을 목표로 바다숲 조성, 친환경 어망 기부, 해양 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는 ESG 캠페인이다. 이 외에도 롯데마트와 슈퍼는 현재 ▲지속가능한 상품 유통 선도 ▲파트너사와 행복한 동행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 등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지속해 오고 있다.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롯데마트와 슈퍼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그동안 노력해 온 활동들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이번 '바다愛(애)진심' 프로젝트의 결실을 발판 삼아 다양한 ESG 활동에 진심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18 10:12:28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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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美 마러라고서 트럼프 장남 회동…트럼프·머스크 만남도 성사될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를 만난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물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수개월 전부터 계획된 일정이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는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같은 개신교 신자로 종교적으로도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번 만남은 올해 들어 네 번째다. 현재 트럼프 당선인도 마러라고에 머물고 있어 정 회장이 트럼프 당선인과 직접 조우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트럼프 당선인은 오는 19일 마러라고에서 거액의 입장료를 낸 기부자들과 함께하는 만찬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 행사는 트럼프 당선인의 후원 조직인 '마가(MAGA)'가 주최한다. 만일, 정 회장이 트럼프 당선인과 만나게 된다면 미국 대선 이후 국내 기업인으로서 첫 만남이 된다.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의 만남 가능성도 언급된다. 머스크는 트럼프 당선인이 신설한 '정부효율부(DOGE)' 공동 수장으로, 머스크 역시 현재 마러라고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 일각에서는 정 회장이 트럼프 주니어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국내 재계와 트럼프 당선인 측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비상계엄 사태와 국회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으로 국내 상황이 어수선한 만큼, 정 회장이 한국 정부의 메시지를 전달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18 00:30:39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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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이핏V 멀티비타민 피로앤 리버샷'...멀티비타민 제품군 확장

동국제약은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에서 신제품 '마이핏V 멀티비타민 피로앤 리버샷'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마이핏V 멀티비타민 피로앤 리버샷'은 간 건강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활력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상큼한 오렌지맛 액상비타민과 정제 2알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손쉽게 복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주성분으로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밀크씨슬 추출물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경천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홍경천 추출물은 인체적용시험에서 총 항피로지수의 유의적 증가, 자각 스트레스 관련 코르티솔 반응 감소, 일반적인 스트레스 하에서의 피로도 감소 등의 효과가 확인됐다는 것이 동국제약 측의 설명이다. 동국제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롯데백화점 관악점에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최초로 주류 브랜드와 협업한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 또 오는 2025년 1월 25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동국제약 뉴트리션' 채널에서 해당 제품 2박스 구매 시 최대 5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낱개 2병도 추가로 증정한다.

2024-12-17 16:34:20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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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다우존스 월드 지수' 4년 연속 편입..."세계적 수준 EGS 경영"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표 평가 지표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에 4년 연속 편입됐다고 17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1년 이래로 4년 연속 월드 지수에 편입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우선 환경 부문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생명과학 서비스 분야 내 상위 1%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22년 11월, '2050년 넷 제로 달성' 목표를 발표한 후 사업장 운영 및 제조 에너지를 매년 지속적으로 절감하고 있으며 태양광 에너지 사용, 재생에너지 구매 등 친환경 사업장 구축을 위한 인프라 개선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기후관련재무공시 협의체(TCFD) 보고서를 통한 위험 및 기회 분석, 지속가능시장계획위원회(SMI) 참여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를 확대하고, 동시에 수자원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오염물질 및 유해화학물질 관리 등 자연자본(TNFD)에 기반한 관리 전략을 수립했다. 사회 부문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8월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최초로 의약품 공급망 이니셔티브(PSCI)에 가입했다. 이후 PSCI의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를 위한 원칙, 유럽 지속가능성보고표준 등에 따라 자체 인권 영향평가를 실시해 잠재적 위험을 파악하는 등 인권 경영을 강화했다. 지배구조 부문 및 경제 부문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선임 사외이사제도 도입을 통해 이사회 독립성 및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운영 효율화를 위해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확대되는 글로벌 ESG 평가 기준에 따라 ESG 경영을 고도화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2024-12-17 15:57:1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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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크리스마스 기획전 승부수…작년보다 할인 폭 더 키웠다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두고 유통업계가 다양한 기획전을 펼치며 크리스마스 특수 잡기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할인 폭을 더욱 확대해 위축된 소비를 되살리고 연말 특수를 노리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연말 특수를 잡기 위해 유통업계가 크리스마스 기획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해 크리스마스 기획전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할인 폭이 작년보다 더 커졌다는 점이다. 가장 먼저,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완구점 토이저러스는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인기 완구 브랜드 상품 2000여 종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지난 2023년과 비교했을 때, 토이저러스의 크리스마스 기획전 장난감 할인 폭은 무려 20%나 더 커졌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작년 인기 완구 제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올해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점포별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도 진행한다. 롯데아울렛 기흥점에서는 이달 25일까지 '레고 홀리데이 팝업스토어'를, 토이저러스 김포공항점에서는 '슈퍼루키 BIG4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토이저러스 서울역점에서는 오는 2025년 1월 1일까지 '톰과 제리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SSG닷컴 역시 올해 크리스마스 상품 최대 할인 폭을 작년 대비 10%더 늘렸다. 앞서 SSG닷컴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기획전 'X-mas 기프트 가이드' 행사를 진행하며 패션·뷰티·명품·완구 등 제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제공했다. 올해 SSG닷컴은 최대 할인가를 90%로 늘려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실시한다. 올해는 연령대별 인기 제품군을 나눠 제안하는 ' 쇼핑 익스프레스' 기획전을 통해 20대와 30대 연인들을 위한 패션 제품, 부모님을 대상을 하는 여행 제품, 어린 자녀를 위한 완구 제품 등을 선보인다. 쿠팡 역시 올해 더 높은 할인가를 적용했다. 앞서 쿠팡은 작년 말, 크리스마스트리·조명 등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과 가전·뷰티 등 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상품을 한데 묶어 최대 50% 할인가에 제공했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과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위한 푸드 상품 기획전 두 가지를 구성해 진행하고, 각 기획전 모두 최대 50% 할인가를 적용했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맞이 장난감을 최대 80% 할인가에 진행하는 '토이페스타' 기획전을 추가해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이처럼 유통업계가 전년과 다르게 올해 크리스마스 기획전 할인 폭을 확대한 배경에는 최근 저가격 소비 트렌드가 확산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온라인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하는 기업 케이피알(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고물가와 관련된 키워드의 언급량이 지난 2024년 1월 44만 8124건에서 11월 86만 2136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케이피알 관계자는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세는 오히려 둔화했으나, 물가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소비자물가지수의 완만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물가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한 점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지출에 대한 소비자들이 부담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12-17 15:39:32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