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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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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서울본부, 장기요양 수급자 구강질환 예방활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1일 한양여대 치위생과 및 충치예방연구회와 서울 성북구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어르신 구강 위생관리 및 종사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소규모 주야간보호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건보공단 서울본부는 올바른 틀니관리법을 비롯해 구강기능향상을 위한 입체조, 구강 위생법 실습을 진행했다. 종사자 대상으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본부에 따르면 노인의 치매질환예방과 영양관리를 위해서는 노인의 저작 기능 유지와 구강 위생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심신기능이 저하된 장기요양 수급자는 치과를 방문하기 어려워 상대적으로 구강관리가 소홀한 편이다. 50~60대가 대부분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도 신체수발 등 고강도, 반복 노동으로 근골격계 질환이 빈발한 상황이다. 본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진종오 본부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사회적 가치를 확대 재생산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2 17:06:3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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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션3 다방,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 '과기부 장관상' 수상

부동산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제5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유통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2일 스테이션3에 따르면 다방은 부동산 매물 데이터 활용을 통해 국내 부동산 정보 불균형 해소 및 투명성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과기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다방은 지난 2013년 창업 초기부터 매물 및 사용자 행동 이력 데이터를 분석해 왔고, 창업 5년차에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을 영입해 자체 데이터분석센터를 설립햇다. 누적된 1000만 매물 정보 분석을 통해 ▲다방면 스코어 ▲매물시세 ▲서울 원룸, 투·쓰리룸 임대 시세 리포트 등 데이터 기반 부동산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방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매물 지수 시스템 '다방면 스코어'는 매물 분석 알고리즘으로 집의 다양한 조건을 분석, 점수화한다. '매물시세'와 '서울 원룸, 투·쓰리룸 임대 시세 리포트'는 매물의 지역과 형태에 따른 임대 시세를 분석하는 서비스다. 매물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AI 부동산 권리 분석 서비스'는 매물 안전도 분석 보고서를 제공한다. 스테이션3 한유순 대표는 "창업 후 6년간 국내 부동산 시장에 산재돼 있던 매물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는데 집중했다"며 "앞으로 데이터 기반 부동산 정보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업을 찾아 시상하는 행사다. 빅데이터 전략 및 활용사례, 기술력,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2018-10-12 10:10:5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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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라온프라이빗' 견본주택 개관…"송정동 10년만의 새아파트"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에 10년 만에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라온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이천 라온프라이빗' 분양에 나선다. 11일 라온건설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 205-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천 라온프라이빗'은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아파트 8개 동 및 테라스하우스 5개 동), 전용 75㎡~ 84㎡ 790가구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별로 ▲전용 75㎡ 278가구 ▲전용 84㎡A 329가구 ▲전용 84㎡B 82가구 ▲전용 84㎡C 83가구 등이다. 특화형 타입은 테라스하우스형 ▲전용 84㎡T 12가구 ▲전용 84㎡H 3가구, 펜트하우스형 ▲전용 84㎡P 2가구 ▲전용 84㎡S 1가구로 조성된다. '이천 라온프라이빗'은 이천IC가 인접해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서이천IC를 통한 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인 경강선의 개통으로 신분당선과 연계해 강남까지 30~4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성남-장호원 국도 3호선 자동차전용도로도 지난해 개통해 강남까지 40분대, 분당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 이천∼오산 구간(2021년 개통 예정), 서울∼세종고속도로(2024년 개통 예정) 등의 교통 호재도 있다. 교육여건과 생활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송정초등학교 및 송정중학교, 다산고등학교, 이천고등학교가 인근에 있다. 아울러 이마트, NC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CGV이천점, 농협, 우체국, 병원, 이천공설운동장, 시립도서관, 설봉공원 등도 가깝다. 향후 인구 유입도 예상된다. 이천시는 SK하이닉스와 현대엘리베이터, 두산인프라코어 등의 대기업 이전으로 사업체 및 종사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오는 2020년 10월까지 이천 본사 내 5만3000㎡ 부지에 약 15조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면 약 35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전망된다. 또 이천시는 노후아파트가 약 78%를 차지하고 송정동은 최근 10년 동안 신규아파트 분양이 없어 새 아파트 이전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이천 라온프라이빗'은 4Bay(베이)구조 및 2면 개방(일부 가구) 설계로 약 5m 광폭거실(일부 가구)을 도입해 개방감과 채광성을 높였다. 인근 지역에서 보기 드문 테라스 및 펜트하우스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약 700m의 둘레길과 단지 옆에는 축구장 크기인 규모 6400㎡의 대형 어린이공원도 생긴다. 특히 '이천 라온프라이빗'은 중도금대출이 60%까지 가능하고 양도세 상향조정 미적용 등 부동산규제를 벗어난 수혜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비조정대상지역에 공급되는 단지로 당첨일로부터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12일 열리는 '이천 라온프라이빗'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49-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9월이다.

2018-10-11 16:37:1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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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감]국토위 '신창현 공공택지 유출' 놓고 이틀째 신경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의 국정감사에서 '공공택지 유출'을 놓고 이틀째 여야의 신경전이 이어졌다. 국토위는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관리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건설관리공단 등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감사에서도 전날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공공택지 정보 사전유출 사건이 국감장을 달궜다. 자유한국당은 이 사건을 문제 삼으며, 신 의원에게 공공택지 자료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진 LH 이 모 부장을 발언대에 세워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부장은 증인이나 참고인으로 채택되지 않은 상태였다. 한국당 의원들은 이 부장의 국감 출석 및 답변을 요구했고, 민주당 의원은 사전에 합의가 안 됐고 수사 중인 사안이므로 이 부장의 출석이 적절하지 않다고 맞섰다. 국감 시작과 함께 여야 간 신경전이 이어지자 회의는 20분가량 지연됐다. 결국 한국당 소속인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이 여야 간사들의 의견을 구한 뒤 위원장 권한으로 이 부장을 발언대에 세웠다. 민경욱 한국당 의원은 "신 의원이 카톡으로 이미 (자료를) 받은 상태에서 LH에 연락해 설명을 들은 것으로 안다"며 "그 자료가 유출될 것이라고 생각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 부장은 "설명을 위해 자료를 드렸고, 설명이 끝나고 자료를 신 의원이 취하는 바람에 돌려받지 못했다"면서 "신 의원에게 돌려달라고는 안 했다"고 답변했다. 이 부장은 또 "자료 유출에 책임을 느끼나"라는 민 의원 질문에 "자료에 '대외비' 표시는 없었지만, 의원실을 나올 때 대외유출 금지 자료라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고 답했다. 박상우 LH 사장은 신 의원을 기밀유출 혐의로 고발할 용의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직접 고발을 검토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경로를 통해 항의했다"고 말했다.

2018-10-11 16:20:3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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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 입주자 추첨시 무주택자 75% 우선 공급

앞으로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등 규제 지역에서 추첨제로 입주자 선정 시 대상 주택의 75% 이상을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게 된다. 분양권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되고, 신혼기간 중 주택을 소유한 적 있는 신혼부부는 특별공급 대상에서 빠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오는 12일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추점제 공급시 유주택자도 1순위로 주택청약이 가능하다. 그러나 제도개선 이후에는 투기과열지구, 청약과열지역, 수도권 및 광역시에서 주택의 75% 이상은 무주택자에게 우선적으로 공급된다. 나머지 주택은 무주택자와 1주택 실수요자(기존 주택 처분 조건)에게 우선 공급하며 이후 남는 주택이 있으면 유주택자에게도 공급된다. 기존 주택 처분 조건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받은 1주택자는 입주 가능일부터 6개월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공급계약이 취소되고 5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불가피하게 처분 못한 경우)을 받거나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분양권 소유자는 유주택자로 간주된다. 현재 청약(조합원 관리처분 포함)에 당첨된 경우 소유권 이전 등기 시부터 유주택자로 간주하고 있다. 앞으로는 분양권·입주권을 최초 공급받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날 또는 해당 분양권 등을 매수해 매매잔금을 완납하는 날(실거래신고서상)부터 유주택자로 본다. 또 현재 청약에 당첨되면 소유권 이전 등기시부터 유주택자로 간주되고 있으나 제도 개선 이후에는 분양권·입주권을 최초 공급받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날 또는 분양권 등을 매수해 매매잔금을 완납하는 날(실거래신고서상)부터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하게 된다. 사전 공급신청 접수도 허용된다. 미계약분이나 미분양분 주택의 경우 청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공급신청을 접수하도록 해 밤샘 줄서기, 대리 줄서기 등 공정성 시비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신혼부부·다자녀가구 특별공급은 무주택 세대원 배우자에게도 청약자격이 부여된다. 신혼부부의 경우 신혼 기간 주택을 소유한 적이 있으면 신혼부부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택 소유 직계존속은 부양가족 가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그동안은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어도 청약자와 3년 동안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같이 등록돼 있으면서 실제 동거하는 경우 부양가족 점수가 부여됐다. 그러나 앞으로는 주택을 소유한 직계 존속은 부양가족 가점 산 정시 제외해 자녀가 부모집에 살면서 부양가족 점수를 받는 불합리를 개선키로 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이달 12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40일간이다.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11월 말경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2018-10-11 15:47:10 채신화 기자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관계기관 TF 첫 회의

정부가 서울 주택수요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에 나선다.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은 11일 서울 용산 사무실에서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TF(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열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전날 국정감사에서 수도권 2기 신도시와 앞으로 입지를 발표할 3기 신도시에 대한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교통연구원이 참석했다. 국토부 등 관계기관은 서울의 주택 수요를 분산하려면 수도권 택지의 광역교통개선 대책을 마련해 주거 여건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국토부는 이날 회의에서 2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 추진현황과 현안을 점검했다. 지난달 21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서 발표된 공공주택지구 관련 교통 분야 현안도 들여다봤다. 국토부는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계획할 때 광역철도, 도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등 광역교통망과의 연계 방안 및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실효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참석한 기관들은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2기 신도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향후 사업관리를 강화하고 광역교통망의 원활한 구축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달 21일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도권에 330만㎡ 이상 규모 신도시 4∼5곳을 추가로 조성하고 연말에는 이들 신도시 1∼2곳의 입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연말 발표할 예정인 10만 가구의 신규 공공주택지구에는 지구별 광역교통망 연계 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2기 신도시 등 수도권 교통 상황을 면밀히 평가해 광역철도(GTX)와 도로, BRT, M버스, 환승센터 등을 포함한 입체적인 수도권 광역교통개선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아울러 분할개발 등으로 인한 중·소규모 개발사업의 교통대책도 수립하는 한편, 광역교통개선 대책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1 15:27:0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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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감]"LH 출자 PF회사, 누적 손실 1.3조…퇴직자 재취업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출자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회사의 누적 손실만 1조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회사는 10년 째 한 곳도 청산하지 않았으며, 퇴직자들의 재취업 창구로 전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이 LH에서 제출받은 '퇴직자 유관기업 재취업 현황자료'와 'PF회사 손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내용이 밝혀졌다. LH가 출자한 PF 회사들은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지속적으로 손실을 기록하다 지난해 처음으로 이익을 냈다. 연도별 손익현황은 2013년 -2815억원, 2014년 -2715억원, 2015년 -711억원, 2016년 -1364억원, 2017년 +27억원 등이다. 이들 PF 회사는 지난 2009년 기재부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을 통해 폐지 또는 청산으로 결정났고, 이후에도 청산이 촉구됐지만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정리된 PF는 한 곳도 없었다. 2018년 현재 PF회사 중 '메가볼시티'와 '비채누리개발'은 협약해지 됐고, '쥬네브'와 '펜타포트'는 사업이 완료돼 파산 또는 청산을 추진하고 있다. '메타폴리스', '스마트시티', '모닝브릿지'는 파산 및 청산 절차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들마저도 소송과 기존 재산 정리 등으로 언제 청산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사업이 진행 중인 알파돔시티, 엠시에타 개발, 신경주역세권공영개발, 충주기업도시 등은 사업 완료 후 폐지한다는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폐지 방안은 없었다. 아울러 이들 회사가 LH 퇴직자의 재취업 창구로 전락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PF 회사에 재취업한 퇴직자는 총 7명으로 모두 임원 출신이었다. 퇴직자들은 전직 부사장, 경영지원본부장, 도시환경본부장, 국책사업본부장 등으로 최근 5년간 이들이 출자회사에서 받아간 연봉만 22억3000여만원에 달한다. 김철민 의원은 "지속적인 손실을 일으키며 퇴직자의 재취업 창구로 전락한 PF 회사들을 빨리 정리하고 서민주거안정과 주택공급이라는 LH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2018-10-11 14:14:2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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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감] "LH 영구임대아파트, 입주 대기기간 14개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분양하는 임대주택의 공급물량이 부족해 입주 대기자들의 대기 기간이 1년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현재 영구임대주택의 평균 입주 대기기간은 14개월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도가 68개월로 대기기간이 가장 길었으며 이어 인천시 33개월, 경기도 15개월 순이었다. 국민임대주택의 평균 입주 대기기간은 12개월로 집계됐다. 서울시가 32개월로 가장 길었으며 제주도 27개월, 경기도 15개월 등이었다. 이처럼 임대주택 대기자의 대기 기간이 긴 이유는 공급물량 부족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공주택 미착공 물량현황은 전국적으로 19만6249가구였으며, 이 중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임대주택 물량이 69%(13만6141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착공 분양 주택은 6만108가구였다. 세부내용을 보면 영구임대(기간제한 없는 임대) 7280가구, 국민임대(최대 30년 임대) 6만213가구, 공공임대(5년,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 2만1048가구, 행복주택(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대상) 4만7600가구였다. 미착공 기간을 보면 더 심각하다. 임대주택 전체 물량 13만6141가구 중 3년 이하 미착공이 6만3613가구로 32%, 3년 초과 6년 이하가 2만9596호로 15%, 6년 초과가 4만2932가구로 22%에 달했다. 김철민 의원은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미착공 임대주택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미착공 물량을 우선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서 서민들의 주거불안을 덜어줄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10-11 14:06:1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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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네이버랩스와 '스마트 공항 안내' 업무협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0일 성남시 분당 네이버랩스 회의실에서 네이버랩스와 '인천공항 실내지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랩스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고정밀 실내지도를 개발하고 있는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법인이다 . 협약에 따라 앞으로 네이버 지도에서 인천공항 실내 지도까지 안내하고, 인천공항공사 공식 모바일 앱인 '인천공항 가이드 앱'은 첨단 AR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선보인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네이버 지도에 항공편 정보를 입력하면 출발지에서 인천공항 내 항공기 탑승구까지 통합 이동경로를 제공하고, 항공편에 맞는 터미널 정보(1·2터미널)와 최적 주차구역 정보를 알려준다. 또 출국장 혼잡도를 반영한 최적경로도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내년 하반기부터 인천공항 공식 모바일 앱인 '인천공항 가이드 앱'에 첨단 실내 AR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도입된다. AR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지를 설정하면 스마트폰 카메라에 나타난 실제 영상에 가상의 화살표로 목적지를 안내해준다. 이 기술은 지도로봇(Mapping Robot, M1)을 활용해 인천공항 실내 지도를 제작하고 인공지능(AI) 이미지 인식기술과 방대한 센서 데이터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국내 첫 도입되는 첨단기술이다. 또 홍콩 첵랍콕공항, 영국 게트윅공항 등 해외공항에서 활용되는 기존 무선신호 방식과는 달리 위치오차를 1m 이내로 줄일 수 있어 정밀도와 활용도 측면에서도 기대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안정준 스마트추진단장은"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여객 분들이 인천공항을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인천공항공사는 민간분야와 긴밀히 협력해 스마트 공항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1 14:05:4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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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RoSPA Award' 최고상 받아…11년 연속 수상

쌍용건설이 최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영국 왕립 재해예방기관(RoSPA) 안전보건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Gold Award(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1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현장은 싱가포르에서 시공 중인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이다. 이로써 쌍용건설은 11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RoSPA(Royal Society for Prevention of Accidents) Award는 영국 왕립 재해예방기관이 전세계 산업현장(전 업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시공사에 수여하는 상이다. 쌍용건설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각각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고속도로 현장과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2단계 921공구 현장이 Gold Award를 5년 연속 수상했다. 누적 수상횟수는 22회에 달한다.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은 싱가포르의 CDL(City Developments Limited)이 발주한 7개 동 519가구 규모의 프로젝트로, 수주 금액은 8200만 달러(한화 1000억원)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싱가포르에서만 6500만 인시, 전 세계 현장에서 약 1억4000만 인시 무재해를 이어가는 등 세계 무재해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며 "차별화된 시공능력 외에도 뛰어난 안전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건설 강자 자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1 14:01:2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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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부동산 대책 1개월…주택 시장 안정화 조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호가 하락세…"당분간 관망세 이어질 듯" 고강도 대책으로 꼽히는 9·13 수요 억제 대책이 나온 이후 주택 시장이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떨어진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급매물이 나오고 호가 상승이 멈췄다. 매매시장이 소강상태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매도·매수자의 관망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 잡히나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의 변동률(5일 기준 9월 21일 대비)을 기록하며 상승폭이 둔화했다. 전주 변동률 0.35%에 비해 절반 가량 상승폭이 꺾인 수준이다. 서성권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은 "9·13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과열양상이 진정되며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9·13 대책은 지난해 8·2 대책 이후 가장 강도가 높은 대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주택 보유자뿐만 아니라 고가 1주택 보유자에 대해서도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강화하고,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했다. 주택임대 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은 축소하고, 청약 시 분양권 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하기로 했다. 고강도 규제책에 매도자는 매물 출시를 미루고 매수자는 추격 매수를 자제하는 분위기다. 9·13 대책 발표 직전 한 달 동안 서울 집값 상승폭은 1.25%로 전월(0.63%) 대비 배 수준으로 커졌다. 지난 2008년 6월(1.74%) 이후 10년 만에 최대 상승폭이기도 하다. 매도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매물 품귀 현상이 나타난 데다 추가 상승 기대감, 개발 호재 등의 영향이다. 그러다 9·13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집값 상승률은 4주 연속 상승폭이 줄었다. 여기에 9·21 공급 확대 정책까지 발표되자 무주택자의 불안함도 한풀 꺾이는 모양새다. 9·21 대책에는 3기 신도시 건설, 수도권에 공공택지 30만 가구 공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업계 관계자는 "8·27 부동산 대책까지 포함하면 한 달 새 세 번의 대책이 나온 셈"이라며 "계속해서 정부가 강한 시그널을 보냈고 공급·확대 투트랙 전략을 취하면서 주택시장도 영향을 받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호가 멈추고 급매물..."당분간 관망세" 이런 분위기에 집주인들이 조급해졌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급매물이 나오고 호가 상승도 멈췄다. 기존보다 호가를 낮춰 매물을 내놓는 매도자도 있었다. 서울 마포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서울 용산·여의도 마스터플랜 나오고 나서 매물이 급격히 줄었다가 최근 들어 하나씩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며 "매수자들이 전처럼 매수 의지가 강하지 않아서 호가도 일단 멈춘 상태"라고 말했다. 전반적으론 관망세를 유지하는 모양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는 6월 4756건, 7월 5524건, 8월 7356건으로 꾸준히 늘다가 9월엔 1만2442건으로 한 달 만에 5086건이나 늘었다.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거래된 건수는 4590건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9·13 대책 등의 효력으로 당분간 주택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지난 14일부터 시행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력했다"며 "사실상 투기지역 가수요가 시장에 들어오기 어려워졌고,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규제가 전세, 매매, 임대사업자 규제까지 동반되고 있어 서울주택 가격 급등이나 불안 요소가 다소 진정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강력한 대책과 매도·매수자의 시장 관망세가 깊어서 한동안 거래량 감소, 수도권 지역 매매가격 보합세 등의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과세나 대출 강화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현상 등 수요 쏠림은 여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8-10-11 11:32:3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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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종방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시도했던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이 막을 내린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12일 네 번째 에피소드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을 끝으로 총 4부작의 웹드라마를 마무리한다. 이 드라마는 지난 6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뒤 총 2편의 에피소드가 조회수 35만뷰를 돌파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3·4편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았다. 지난 5일 공개된 에피소드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3편)'은 현대건(김해원)의 입사 동기인 박풍식(강춘성)과 정드림(최이선)이 등장해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은 청춘의 고민과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줬다. 실감나는 에피소드를 위해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의 대규모 풍동실험실을 공개, 실제 융복합기술혁신실 스마트건설팀에 근무 중인 사우들이 출연해 코믹연기에 도전한다. 가을 공채시즌을 맞이해 신입사원 채용 시 임원면접 모습도 공개한다. 에피소드 4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은 신입사원 현대건(김해원)과 최우수(송다은) 대리의 꿈을 향한 도전이 결실을 맺는다. 쿠웨이트 현장의 최연길 차장을 연기한 최연길 과장을 비롯, 신입사원 강건설 역할을 맡은 김장한 사원 등 현대건설 사우 출연자들이 등장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웹드라마 공개 이후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아 '건설회사 기업문화'가 정말 웹드라마에서 보여진 모습과 비슷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건설업에 대한 기존 선입견을 벗고 다양한 연령층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던 기획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 젊은 고객층과 소통하기 위한 현대건설의 다음 도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1 11:05:2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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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1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 온라인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 지원하는 중장년층이 3년째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구조 변화와 40~50대 실직자 증가, 경력직 중심 채용 시장으로의 개편 등의 영향으로 파악된다. ▲ 서울 시민들은 균형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로 주거안정 및 환경개선, 교육기회와 인프라 확대 등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엠(GM) 군산공장의 폐쇄 후속 대책에 집중 질의했다. 또한 야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이 실패했다고 몰아붙였다. 산업 ▲ 전 세계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규모가 오는 2022년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다. ▲ 현대중공업이 4년여 만에 해양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 장병규 블루홀 의장이 지난해 '올해의 게임대상'을 받을 정도로 인기를 끈 PC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게임 내 '핵' 문제에 대해 "핵을 막는 것이 회사에서 가장 이익이기도 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막겠다"고 밝혔다. ▲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에서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실검)가 사라진다. 금융·마켓·부동산 ▲ 농협은행은 소상공인 전용 'P2P외담대API(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전용 P2P외담대API는 은행의 특화된 오픈API로 P2P업체와 소상공인 간에 대출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하루 평균 22조원으로 전 분기 대비 4.3% 줄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4% 늘었다. ▲ 국토교통부는 해외진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해외건설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유통·라이프 ▲ 자신의 만족을 위해 럭셔리 브랜드를 소비하는 남성 고객들이 늘자 유통업계가 남성복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에 오리온, 스타벅스 코리아 등 식품·프랜차이즈 업체 대표들이 잇따라 증인으로 채택되면서 국회를 찾게 됐다.

2018-10-11 06:00:00 채신화 기자
인사-10월 10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부이사관 승진 △ 국정상황과장 권혜린 △ 언론소통행정관 박효건 △ 시민사회기획행정관 김영선 △ 조세심판원 조사관 오광표 ◇ 서기관 승진 △ 국정과제관리관실 김진한 ◇ 과·팀장급△ 민정기획행정관 차동민 △ 시민사회지원행정관 정재훈 ◆국방부 △인사복지실 보건복지관실 군인연금과장 배인영 △국방개혁실 국방운영개혁추진관실 자원관리개혁담당관 김신애 △ 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관실 사이버정책담당관 천승현 △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 김후열 ◆농림축산식품부 ◇ 부이사관 승진 △ 농업정책과장 송남근 △ 방역정책과장 김상경 △ 구제역방역과장 김대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본부장급△ 국토지질연구본부장 이승렬 △ 광물자원연구본부장 김수경 △ 지질환경연구본부장 하규철 △ 지오플랫폼연구본부장 이사로 △ 정책기획본부장 채병곤 △ 경영지원본부장 강전조 △ 글로벌협력본부장 이영주 △ 감사부장 유영모 ◇ 센터장급 △ 국토지질연구본부 지질연구센터장 김성원 △ 광물자원연구본부 자원회수연구센터장 전호석 △ 지질환경연구본부 지하수연구센터장 김용철 △ 〃 지질환경재해연구센터장 송영석 △ 〃 심지층연구센터장 정용복 △ 지오플랫폼연구본부 지질자원데이터센터장 한종규 △ 〃 북방지질자원전략센터장 김유정 △ 글로벌협력본부 기술사업화센터장 홍석의 △ 〃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장 박삼규 ◇ 실장급 △ 지오플랫폼연구본부 지질박물관장 이승배 △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 탐사선지원실장 이종훈 △ 〃 운영지원실장 정진국 △ 정책기획본부 연구정책실장 이재욱 △ 〃 경영기획실장 김미라 △ 경영지원본부 총무복지실장 이강욱 △ 〃 회계재무실장 유호남 △ 〃 안전시설실장 여용재 △ 조직문화혁신실장 이효정 △ 지오플랫폼연구본부 지질자원데이터센터 Geo-ICT융합연구팀장 류동우 ◆한국연구재단 △ 기초연구본부장 이희윤 ◆아시아투데이 △ 사업국 국장 전무이사 최상관 ◆뉴스투데이 △경제산업국장/부사장 차석록

2018-10-10 17:36:19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