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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종방

현대건설의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촬영 기념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시도했던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이 막을 내린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12일 네 번째 에피소드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을 끝으로 총 4부작의 웹드라마를 마무리한다.

이 드라마는 지난 6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뒤 총 2편의 에피소드가 조회수 35만뷰를 돌파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3·4편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았다.

지난 5일 공개된 에피소드 '썰명이 필요 없는 청춘들(3편)'은 현대건(김해원)의 입사 동기인 박풍식(강춘성)과 정드림(최이선)이 등장해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은 청춘의 고민과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줬다.

실감나는 에피소드를 위해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의 대규모 풍동실험실을 공개, 실제 융복합기술혁신실 스마트건설팀에 근무 중인 사우들이 출연해 코믹연기에 도전한다. 가을 공채시즌을 맞이해 신입사원 채용 시 임원면접 모습도 공개한다.

에피소드 4편 '너와 나의 현대건썰'은 신입사원 현대건(김해원)과 최우수(송다은) 대리의 꿈을 향한 도전이 결실을 맺는다.

쿠웨이트 현장의 최연길 차장을 연기한 최연길 과장을 비롯, 신입사원 강건설 역할을 맡은 김장한 사원 등 현대건설 사우 출연자들이 등장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웹드라마 공개 이후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아 '건설회사 기업문화'가 정말 웹드라마에서 보여진 모습과 비슷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건설업에 대한 기존 선입견을 벗고 다양한 연령층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던 기획 의도가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 젊은 고객층과 소통하기 위한 현대건설의 다음 도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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