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쌍용건설, 'RoSPA Award' 최고상 받아…11년 연속 수상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 조감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최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영국 왕립 재해예방기관(RoSPA) 안전보건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Gold Award(골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1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현장은 싱가포르에서 시공 중인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이다. 이로써 쌍용건설은 11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RoSPA(Royal Society for Prevention of Accidents) Award는 영국 왕립 재해예방기관이 전세계 산업현장(전 업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시공사에 수여하는 상이다.

쌍용건설은 지난 2014년과 2015년 각각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고속도로 현장과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2단계 921공구 현장이 Gold Award를 5년 연속 수상했다. 누적 수상횟수는 22회에 달한다.

포레스트 우즈 콘도미니엄은 싱가포르의 CDL(City Developments Limited)이 발주한 7개 동 519가구 규모의 프로젝트로, 수주 금액은 8200만 달러(한화 1000억원)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싱가포르에서만 6500만 인시, 전 세계 현장에서 약 1억4000만 인시 무재해를 이어가는 등 세계 무재해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며 "차별화된 시공능력 외에도 뛰어난 안전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건설 강자 자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