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4차 산업혁명 이끌 '항행시스템 미래전략' 찾는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제27회 항행안전시설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성장 선도를 위한 항행시스템 발전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항행시스템 동향, 국내 항행시스템 안전 인프라 조성, 4차 산업혁명 기반의 혁신성장 동력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최근 항행시설 점검에 드론을 본격적으로 활용해 장애 복구시간 단축이 가능해졌다.

또한 오는 2022년 한국형 초정밀 위치보정시스템(KASS)이 구축되면 항공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다 정확하게 파악해 효율적인 항로를 제공하게 된다.

김용석 국토부 공항항행정책관은 "이번 세미나는 정부와 항공업계 간 항행 분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장"이라며 "항행시스템은 세계 일류 수준의 인공위성과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의 복합체로 4차 산업혁명 선도와 일자리 창출 면에서 중용한 의미를 가지는 만큼 이번 세미나가 혁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