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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영등포·왕십리 SCREENX관 리뉴얼 오픈

CGV는 오는 28일 CGV영등포와 왕십리 SCREENX관(일명 영스엑·왕스엑)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CGV는 지난 10월 CGV용산아이파크몰 SCREENX관을 시작으로 영등포·왕십리를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해왔으며, 홍대 SCREENX관도 12월 중에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관객 몰입도를 강화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스크린·음향·좌석 등 전반적인 상영 환경을 업그레이드했다. 영스엑은 좌·우 윙 스크린에 초고해상도 3Chip-DLP(4K Laser) 프로젝터를 적용하고 브라이트 윙 스크린(Bright Wing Screen)을 도입해 화면의 밝기와 선명도를 더욱 높였다. 왕스엑은 동일 사양의 최신 프로젝터와 브라이트 패브릭(Bright Fabric),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반 입체음향 환경을 구축해 스크린과 사운드를 동시에 최적화했다. 두 극장 모두 전 좌석 리클라이너를 도입해 양 옆으로 펼쳐진 스크린을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28~30일 영스엑·왕스엑 관람 고객에게 '주토피아 2' SCREENX 6천원 할인쿠폰 2매를 제공한다. 영스엑 관람 고객에게는 왕스엑 쿠폰, 왕스엑 관람 고객에게는 영스엑 쿠폰이 교차 제공돼 업그레이드된 두 SCREENX관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28일 오픈 당일에는 영스엑·왕스엑 관람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럭키박스 굿즈, '주토피아 2' 관람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주토피아 2' 한정판 SCREENX 포스터를 증정한다. 또한 CGV는 용산아이파크몰·영등포·왕십리에 이어 홍대 SCREENX 리뉴얼이 마무리된 뒤 네 곳을 모두 관람한 선착순 1000명에게 각 지점의 개성을 담은 한정판 '파코니' 캐릭터 뱃지 4종 세트('용·왕·영·홍코니')를 내년 1월 중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CGV SCREENX 리뉴얼 소식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1-25 12:26: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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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쥐띠] 36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48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0년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려지지 않는다. 72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인데. 84년 버틸 수 있으니 희망이 있다. [소띠] 37년 일취월장할 기회가 온다. 4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해보라. 61년 행동은 사고에 의해 지배당한다는데. 73년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보살펴라. 85년 나보다 열 배 나은 자식이 탄생될 것이다. [호랑이띠] 38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50년 장황한 자기소개는 자괴감만 일어난다. 62년 내일 뛰지 않으려면 오늘 걸어야 한다. 74년 남의 말도 경청하는 진중함을. 86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한결 수월. [토끼띠] 3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51년 투자인지 그냥 적선인지 잘 구분. 63년 의미 부여는 왜곡된 상황을 초래. 7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용띠] 4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52년 사돈에게 불만이 있어도 집에서 내색을 말도록. 64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76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8년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뱀띠] 4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53년 소통하는데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65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7년 약속을 먼저 지키도록 해야. 89년 베풀지 않으려면 돈 자랑 자식 자랑 말도록. [말띠] 42년 먼 곳에서 연락이 오니 마음이 기쁘다. 5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66년 역마의 변화이니 움직여라. 78년 남의 눈에 티끌보다는 자신의 잘못도 생각. 90년 기다리게 하지 말고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 [양띠] 43년 조상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55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상책. 67년 영업은 적극적으로 행동. 7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오후에 해결된다. 91년 결혼한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허전하다. [원숭이띠] 44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자격이 있다. 56년 말을 해야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68년 믿어 주는 사람이 있다. 80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실력 부족으로 거슬리는 부분이. 92년 입이 경솔하면 일을 망치기 쉽다. [닭띠] 45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진다는 걸 명심. 57년 멀리 있다고 소홀히 대하면 원망을 듣는다. 69년 이직보다는 공부하도록. 81년 연인에게는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야속함. 93년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살을 부른다. [개띠] 46년 친구에게 좋은 일을 양보하고 가슴이 아프다. 58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고스란히 돌아온다. 70년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해결될 것. 82년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성의를 갖고 기다려보라. 94년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자. [돼지띠] 47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히. 59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71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이치이다. 8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진다. 95년 친구소개로 날개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2025-11-2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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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꾼 트럼프

풍수를 중시 여기는 관심을 끈 기사가 있었다. 재집권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집무실이 있는 건물의 출입문 옆 외벽에 '대통령 집무실'임을 알리는 황금색 안내판을 설치했다는 것이다. 백악관 야외정원인 로즈가든으로 통하는 대통령 집무실 출입문 옆 외벽에 최근 황금색으로 '디 오벌 오피스'(The Oval Office)라고 쓴 안내판이 만들어졌다는데, 평소 그가 황금색을 좋아하기로 알려진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전문가를 초빙해 집무실 벽난로 선반과 벽면 등에 금색으로 칠하고 황금색 장식을 비치하는 등 황금색을 좋아하는 그의 취향에 따라 집무실을 '황금색 집무실'로 꾸몄다는 내용이다. 백악관 역사상 가장 어린 최연소 여성대변인이자 트럼프 못지않게 거침없는 표현으로 유명한 캐롤라인 레빗은 이 같은 개조작업에 대해 "황금시대를 위한 황금의 집무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마 몇 년 전 글로 기억되는데, 필자는 부동산 개발업자로서 성공한 트럼프가 풍수 이론을 믿고 있음이 틀림없다고 글로 쓴 바 있다. 트럼프는 풍수지리를 상당히 신뢰하고 있어 부동산 개발지를 선택할 때도 서양의 점성술사 같은 이들의 도움을 받는다고 들은 바 있으며, 부동산개발로 성공하기도 했지만, 오행 상 화(火)와 토(土) 기운이 왕한 그는 황금색이 그에게는 행운의 색인 것 역시 자신에게 기운을 주는 생기 에너지 색임을 조언받은 결과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뉴욕 있는 럭셔리 아파트나 플로리다의 자신의 집 거실을 황금색으로 꾸민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건물이나 호텔도 황금색을 기조로 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곳이 많다고 들었다. 알려진바 그의 생일로 보자면 일주가 양인살을 품고 있는 천운이 강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다.

2025-11-25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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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 버디프렌즈, '中 링난 워터타운 국제 만화 주간' 수상

아시아홀딩스는 자연 생태 기반 캐릭터 브랜드 버디프렌즈(Birdy Friends)가 지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광둥성 동관시 홍메이진에서 열린 '제2회 링난 워터타운 국제 만화&애니메이션 주간(Lingnan Water Town International Cartoon & Animation Week)'에서 국제 작품 추천 분야에 선정되며 명예 증서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중국을 포함해 미국·유럽·홍콩·대만 등 주요 국가의 인기 IP 애니메이션이 대거 참여했다. 일러스트·애니메이션·출판·언론 분야의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수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총 6개 섹션에서 44개 팀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삼체' 시각효과 감독과 중국애니메이션학회 주요 인사 등이 심사에 참여해 전문성과 공신력을 더했다. 중국 광둥성 동관시는 4,000개 이상의 장난감 제조 기업이 밀집한 중국 최대 장난감 및 완구 생산지로, 전 세계 애니메이션 굿즈의 약 25%가 생산되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조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기반으로 상영, 전시, 산업 포럼, IP 매칭 프로그램 등을 통해 문화 관광 교류를 촉진하고 아시아 애니메이션 생태계를 국제적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디프렌즈의 3D 애니메이션 시리즈 '거멍숲을 지켜라(Save the Black Forest! Birdy Friends)'는 국제 작품 추천 분야에 명예 증서를 수상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높였다. '거멍숲을 지켜라'는 ㈜아시아홀딩스가 2023년 제작한 TV시리즈 26부작 애니메이션으로, 기후변화와 생태계 불균형으로 위기를 맞은 숲과 멸종위기종 동식물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주인공들이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버디프렌즈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다섯 종의 새(팔색조 피타, 동박새 화이트, 매 캐스커, 종다리 젤다, 큰오색딱따구리 우디)를 모티브로 탄생한 생태문화 캐릭터다. 신비로운 '거멍숲'을 배경으로 캐릭터들이 성장하며 자연과 생태에 관한 스토리를 전달한다. 기존의 로봇·히어로·공주 중심의 애니메이션 패턴에서 벗어나 기후 위기·생물다양성·생태 보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버디프렌즈는 아이뿐 아니라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판타지 모험 애니메이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 박설희 아시아홀딩스 대표는 "버디프렌즈는 자연 생태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IP로,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 IT, 게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생태문화 콘텐츠의 저변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4 13:39:2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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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끌고 아이덴티티 날았다…'한음페' K팝 대표 페스티벌의 탄생

'한터 음악 페스티벌'(HANTEO MUSIC FESTIVAL, 이하 '한음페')이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K팝을 빛낸 전 세대 아티스트가 총출동해 무대를 꾸몄고 H.O.T.가 지켜보는 가운데 신인 아이덴티티(idntt)가 "키워주세요!"를 외치며 둘째 날 공연의 첫 무대를 관객 앞에 선사한 장면은 이 공연의 진정한 의미를 짚어보게 했다. 헤드라이너인 H.O.T.를 필두로 2AM, 틴탑,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프로미스나인, 트리플에스, 아이덴티티가 이번 '한음페'에 함께했다.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로 무대를 꾸몄고, 공연장을 찾은 글로벌 K팝 팬들은 응원봉을 흔들며 부모와 자녀들 모두 훈훈함과 열광을 남겼다. H.O.T. 멤버 강타는 "다양한 세대의 아이돌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기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후배들과 이렇게 한 무대에 서는 게 감사하고 뭉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 세대 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공연인 만큼 흥미로운 장면들도 연출됐다. 먼저 무대를 마치고 현장에 남아 H.O.T.의 공연을 보던 아이덴티티 멤버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졌고, H.O.T. 멤버들은 이들과 즉석에서 소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아까 '키워주세요!'라고 하는 아이덴티티 분들을 보니 우리 데뷔할 때 생각이 나더라"면서 "대기실에서도 마주쳤는데 인사성이 아주 바르고, 실력도 좋다"고 말했다. 이에 토니안은 "어린 시절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잘생기고 잘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음페'는 잘 짜인 공연이었다. 특히 360도로 구성된 무대로 입체감을 제공하고, 풀 밴드 사운드로 전곡을 연주하면서 이 공연을 기대한 아티스트와 팬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아티스트들은 전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더욱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수 있었고, 팬들은 다양하고 풍성하게 아티스트와 호흡할 수 있었다. '한음페'를 주관하고 주최한 한터글로벌은 국내 최초의 음악차트이자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를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 33년간 한국 음악 산업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해온 기업이다. 한터글로벌 곽영호 대표이사는 "'한음페'를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각 국가별 문화와 팬덤 성향에 맞는 공연 기획을 통해 K문화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중남미와 베트남 그리고 중화권이 최우선 진출 지역"이라고 밝혔다.

2025-11-24 11:13: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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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 '아침마당' 출연 …방송행사 러브콜 쇄도

가수 김국환을 향한 러브콜이 쇄도 중이다. 김국환은 지난 21일 방송한 KBS1 '아침마당'에 출연, '쌍쌍파티' 코너에 함께했다. 그는 만화영화 주제곡 메들리를 특별히 스트리트 댄서들, 화제의 유투버 댄서 펑키로컬스와 꾸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국환의 활약에 '아침마당' 시청률이 상승하는 것은 물론, 소속사를 통해 다양한 방송 출연 및 행사 문의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마마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요즘 힘든 시기를 보내는 8090세대의 추억을 소환했다.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는 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어떤 팬은 "만화영화 주제곡 메들리로 감동을 주는 김국환뿐"이라며 "목소리가 변치 않아서 정말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국환은 "첫 소속사 마마엔터테인먼트에서 젊은 식구들, 가수 후배들과 함께 일하니 모든 것이 새롭고 재밌다"며 "자꾸 내가 더 몸과 마음 또한 젊어지는 것 같다"고 유쾌한 농담을 건넸다 한편 김국환이 둥지를 튼 마마엔터인먼트에는 정미애, 신명근, 신나라, 최지예, 황인아, 정다운 등 다양한 스타일의 가수들이 소속돼 있으며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곳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5-11-24 11:13: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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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쥐띠] 36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48년 주변의 도움말을 수용하는 것이 일하는데 이득이다. 60년 작은 성과는 있으나 만족하지 못한다. 72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날. 84년 마음이 우울해도 웃어야 한다. [소띠] 37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49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61년 좋은 일을 자랑 마라. 73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녀보자, 85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호랑이띠] 38년 소화가 안 된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라. 50년 숨어 있는 낭비를 줄이고 긴축재정. 62년 자존심만 내세우면 적이 많이 생긴다. 74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의 편이다. 86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는 것이. [토끼띠] 39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이 편안. 51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위해 비춘다. 63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75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이 어딘지. 87년 배우자가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 [용띠] 40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52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64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76년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하라. 88년 새로운 마음 기분전환을 위해 들판을 걷는다. [뱀띠] 41년 투자 권유는 듣지 말 것. 53년 약간의 먹구름은 무시해도 좋다. 65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은 필요. 77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보도록. 89년 인연을 만나려고 애쓰다가 피싱 걸릴 수 있음이니 조심을. [말띠] 42년 집 밖은 전쟁터이니 이사는 신중하게. 54년 그물에 갇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66년 기다리던 문서를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78년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조급해 하지말자. 90년 양보라는 질을 따지고 물건을 구매해야. [양띠] 43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55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67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79년 실력으로 자신을 격려하라. 91년 생각은 많으나 지출이 생기니 움직이기가 어렵다. [원숭이띠] 44년 진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포용이 필요. 56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이 따르는 하루. 68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80년 오늘의 불운은 어제의 교만이다. 92년 부분적 결함이 있어도 다시 도전해야만 할 것. [닭띠] 45년 집 매매를 서두르지 말도록. 57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신경 쓰인다. 69년 주변의 무관심으로 오히려 마음 편하다. 81년 무리한 만남으로 큰 것을 잃게 되니 주의해야. 93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에서 주의하자. [개띠] 46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58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여기지만 별거 아니다. 70년 유혹이 많으니 절제를. 82년 하고 있는 일에는 선후가 있고 때가 있다. 94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내 실수도 튀어나오니 양보를. [돼지띠] 47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자. 59년 죽은 나무를 보살피고 있는 것은 아닌지. 71년 오후 교통안전에 유의. 83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투자에 신중해야. 95년 친지로부터 뜻밖의 좋은 소식을 듣는다.

2025-11-24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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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보시와 풍수개운

보시는 내가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아무리 작은 보시라도 공덕이 있다고 한다. 가진 것이 많다고 해서 베풀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며, 마음인 것이다. 보시의 공덕을 나열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양녕대군의 자손 이야기로 반 그릇의 조 죽으로 운이 핀 얘기다. 양녕대군은 문제적 풍운아 같은 행동거지로 폐세자가 된다. 이후 계속되는 그의 풍류와 기행은 양녕대군에게 제공되던 녹도 아들 대에 가서는 끊어지게 만든다. 하인을 둘 처지도 안되어 곤궁하던 중 어느 날, 지나는 탁발승이 문 앞에 와서 시주를 청했다. 자신은 먹을 것이 없어 좀 남아 있는 조로 죽을 쑤어서 먹고 있던 참에 스님이 탁발을 청하니 민망해하며 반 남은 조 죽이라도 드시겠냐 하니 스님은 그러겠다며 조 죽 그릇을 비웠다. 공양을 마친 후 스님은 앞마당에 서 있는 아름드리나무를 보더니 "이 나무를 당장 베지 않으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요. 내가 당신에게 적선하고 갈 것은 이것뿐이요."라 한다. 양녕의 아들은 기이하다 느끼면서도 나무를 베었다. 얼마 후 세조가 능묘 길을 가다가 그 집 앞을 지나는데, 담 너머로 보이는 집채는 유서 있어 보이는데 추녀는 누추하고 뭔가 영화가 바래고 퇴색한 느낌에 세조는 집주인이 누군지 알아보라 명하니, 자신의 큰 숙부인 양녕대군의 집이었고 이제는 아들이 당주였으나 녹봉도 없어 빈한한 가세를 집이 말해주고 있었다. 이에 세조는 우리는 사촌 간 아니냐며, 만약 숙부가 보위에 올랐다면 사촌이 왕이 될 수도 있었으니 우리는 같은 입장이라며 그를 바로 아산 현감으로 임명했다 한다. 보시의 공덕은 기본이며, 풍수적으로도 집 안에 나무가 시야를 가리면 운을 막는다는 이치, 시야는 트이고 밝아야 하는 것이 양택 풍수의 기본이다.

2025-11-24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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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 [쥐띠] 36년 가족은 서로 배려하며 만들어 가는 것. 48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실망은 금물. 60년 기다린 보람이 있다. 72년 좋은 차 한 잔을 마시는 여유를 지니자. 84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길하다. [소띠] 37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움직여라. 49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 61년 바다에 갔으니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73년 돌아갈 수 없는 어제가 자꾸 생각난다. 85년 하찮은 걱정은 버리고 과감하게 나가라. [호랑이띠] 38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0년 자식이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62년 임시방편으로 시도한 일이 좋은 결과. 74년 힘없는 친구의 의견을 무시하지 마라. 86년 너무 참기만 하니 마음의 병이 온다. [토끼띠] 39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51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실행해 옮길 때다. 63년 실행하지 않으면 무위도식이 되는 것이 세상 이치일 듯. 75년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 87년 자세를 낮추고 일을 추진. [용띠] 40년 가는 사람은 잡지 마라. 52년 취미가 있어 인생의 지루함이 없이 바쁘다. 64년 계절의 변화로 새로운 희망이. 76년 남의 잘못을 떠벌리면 쏜살같이 내게로 돌아오게 마련. 88년 친지로부터 과거의 내용을 알게 된다. [뱀띠] 41년 소극적 방법으로 투자해야. 53년 남을 뒤에서 비난하면 결국 잠재적인 적군을 만들게 된다. 65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77년 성과가 없다고 조급하지 않도록. 89년 문제를 먼저 알아야 정답도 찾는다. [말띠] 42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54년 초심으로 돌아가 정성을 다하라. 66년 성실한 처신이 상대의 신뢰를 얻는다. 78년 어제 만난 그 사람이 귀인임을 뒤늦게 안다. 90년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마라. [양띠] 43년 향기 없는 꽃에 취하지 마라. 55년 생각은 많으나 실천이 부족하여 가난. 67년 이직서류는 듣지도 보지도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9년 실수가 있으니 겸손해지자. 91년 배우자가 늘 변명거리를 만들고 잘못을 저지른다. [원숭이띠] 44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움직이자. 56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보인다. 68년 시작이 반이니 우선 착수부터 하자. 80년 방해됨은 많아도 잘 헤쳐나가게 된다. 92년 고달프지만, 자연인이 될 수도 없는 현실이니. [닭띠] 45년 과유불급이니 심한 운동을 삼가라. 57년 타인의 힘을 빌리는 운세이니 협업도 무난. 69년 이력서를 제출하니 채택. 81년 부부간에 다투다가 나만 성질 더러워진다. 93년 공과 사를 너무 구별한다고 해서 구별되겠는가. [개띠] 46년 지저귀는 새소리가 새로운 기운을 가져온다. 58년 생각지 못한 애정행각이 생길 수이니 주의. 70년 원칙을 강조하다 보면 발전이 글쎄. 82년 불운은 날아와서 걸어서 떠난다는 격언이 있다. 94년 그렇듯이 현재 슬퍼하지 말자. [돼지띠] 47년 너무 배우자에게 복종하는 것도 좋지 못한데. 59년 힘 있는 자의 말이 옳은 것은 아니다. 71년 조상제사 반드시 참석할 것. 83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나 나나 서로 피곤. 95년 꽃이 아름다운 건 열흘을 가지 않으니 실력을 키워야.

2025-11-23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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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父, '고척 김선생'에게 잔여 채무 갚겠다고 약속

올해 미국 프로야구인 메이저리그 우승팀인 LA다저스 소속 김혜성 선수의 부친이 16년만에 '고척 김선생'에게 잔여 채무 5000만원을 갚겠다고 약속했다. '고척 김선생'으로 불리는 김 씨는 김혜성의 한국 프로야구 데뷔 이후 소속팀인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따라다니며 김 선수의 아버지에게 빚을 갚으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김 씨는 고척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홈 경기가 있을 때마다 '키움 김혜성아 느그 아부지 xx에게 김선생 돈 갚으라고 전해라'라는 등의 현수막을 걸어 팬들이 '고척 김선생'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김 선생은 지난 6일 김 선수의 인천국제공항 귀국 기자회견장에도 '어떤 X은 LA 다저스 갔고 애비 X은 파산·면책'이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나타났다. 김 선수는 김 선생을 목격하고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저 분(김선생) 나가주시면 (인터뷰하겠다)", "말로 해주세요 말로"라고 제지를 요청하기도 했다. 다만, 김 선수의 부친이 김 선생에게 갚지 못한 채무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고 돌아온 김 선수임에도 여론은 싸늘하게 식었다. 21일 방송된 SBS의 '궁금한 이야기Y'에선 김 선수의 아버지와 김 선생의 채무 관계의 변천사가 다뤄지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김 선생은 2009년 김 선수의 아버지가 운영하던 호텔 지하 유흥업소에 음악을 맡아 하는 조건으로 보증금 1억원을 넣었다. 하지만, 유흥업소가 갑자기 문을 닫게 되면서 김 선수 아버지는 김 선생의 보증금 1억원과 밀린 일당 2000여만원을 변제하지 않았고 김 선생은 현수막 시위에 나섰다. 김 선수의 아버지는 현재까지 소액을 여러번 갚아 9000여만원 정도 갚았고 김 선생이 2억을 추가로 갚으라고 해서 자신의 아들이 성공하니까 이를 빌미로 거액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 선생은 채무 발생 시점부터 20%의 법정 이자율을 적용한 것이라고 맞섰다. 제작진이 조언을 구한 차상진 변호사에 따르면 전체 이자와 원금까지 합치면 김 선수 아버지가 갚아야 할 돈은 4억1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김 선수의 아버지는 지난 8월 파산 절차를 밟은 상황이다. 방송에서 김 선수 아버지는 김 선생을 만나서 잔여 채무 5000만원을 갚겠다고 약속했다. 김 선생은 잔여 채무 상환 약속을 받은 후 방송사 카메라를 바라보며 "'혜성아 미안하다 네 아버지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혜성은 한국 프로야구에서 거둔 뛰어난 성적을 이어 받아 올해 초 LA 다저스와 3+2 최대 2200만달러(323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3년 보장 1250만 달러(약 184억원)에 2년 950만달러(약 139억원) 팀 옵션 형태의 계약이다.

2025-11-22 14:42:5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