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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차민규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에서 1, 2차 경기 합계 70초 40으로 이번 대회 한국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영진은 71초 13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66㎏급 은메달리스트 안바울이 대한유도회 선정 '2016년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가드 박혜진이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슈틸리케호가 내달 8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7차전 시리아와 홈경기를 치른다. ▲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최형우가 지난달 17일 '양준혁 야구재단'에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쾌척했다. ▲이창호 9단과 이세돌 9단이 내달 7일 열리는 맥심배 16강전 마지막 대국에서 맞붙는다. ▲U-20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 전지훈련 평가전 스포르팅 B팀과 연습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예매신청이 오는 9일 오후 2시에 시작돼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결단식이 3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5개, 종합순위 2위 달성을 목표로 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헐시티와 2016-2017 정규리그 32라운드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2017-02-02 14:06: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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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골' 신태용호, 스포르팅 B팀에 1-3 패배

오는 5월 20일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U-20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 전지훈련 평가전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아카데미아 스포르팅에서 열린 스포르팅 B팀(포르투갈 2부리그)과 연습경기에서 1대3으로 패했다. 신태용호는 이번 전훈 기간 가진 4차례 평가전을 2승1무1패로 마무리했다. 신태용 감독은 최전방에 조영욱(고려대)을 세우고, 좌우 날개에 '바르셀로나 3총사' 멤버인 이승우와 백승호를 배치했다. 전훈 들어 처음으로 성인 팀과 맞붙은 신태용호는 경기 내내 체력과 기량 모두 스포르팅 B팀에 눌렸다. 전반 39분 첫 실점을 내줬다. 그러나 3분 뒤 이승우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기세를 올렸다. 한찬희(전남)가 올려준 크로스를 이승모(포항)가 헤딩으로 떨궈줬고, 이승우가 달려들며 마무리했다. 이승우가 이번 전훈 기간 기록한 첫 골이자 신태용 체제에서 기록한 첫 골이었다. 전반을 1-1로 마친 신태용호는 후반 선수들의 체력 저하로 2골을 내줬다. 결국 1대3으로 패하며 마지막 평가전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앞서 첫 상대였던 에스토릴 U-20팀에 5-0 대승을 거뒀던 신태용호는 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포르투갈 U-20 대표팀과 1-1로 비겼다. 히우아베의 U-20팀과 경기에서는 백승호(바르셀로나 B)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이긴 바 있다. 한편 전훈 일정을 마무리한 신태용호는 오는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2017-02-02 13:05:23 김민서 기자
핸드볼 코리아리그, 3일 개막…女 서울시청vs부산 개막전 '격돌'

2017 SK핸드볼 코리아리그가 3일 막을 올린다. 올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는 남자부 5개, 여자부 8개 팀이 출전하며 남자부는 정규리그 4라운드, 여자부는 3라운드로 진행된다. 서울, 광주, 대구, 부산, 인천, 의정부, 삼척, 청주를 순회하며 7월 2일까지 정규리그가 이어진다. 경기는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열린다. 팀당 정규리그 16경기를 치르는 남자부는 상위 3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이은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고, 팀당 정규리그 21경기를 소화하는 여자부는 상위 4개 팀이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한다. 3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시청과 부산시설공단의 개막전은 우승 후보 맞대결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우승팀 서울시청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던 권한나(28)와 송해림(32), 최수민(27) 등 건재한 멤버를 과시한다. 이에 맞서는 부산시설공단은 비시즌 기간동안 국가대표 간판 류은희(27)와 심해인(30)을 연이어 영입, 전력을 탄탄히 구축했다. 특히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대표팀 공격을 함께 주도한 권한나와 류은희 중 개막전에서 웃을 선수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열리는 남자부 개막전 두산과 SK의 경기는 지난해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났던 팀들의 재대결이다. 국내 대표 수문장 박찬영(두산)과 이창우(SK)의 골키퍼 대결, 정의경(두산)과 정수영(SK)의 '거포 대결' 등이 관전 포인트다.

2017-02-01 17:14: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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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정근우, WBC 불참…두산 오재원 대체 발탁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원(32)이 무릎 통증을 호소한 정근우(35, 한화 이글스) 대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김인식(70) WBC 대표팀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28명 최종 엔트리에 정근우 대신 오재원을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KBO는 "오늘 오후 한화로부터 정근우가 무릎부상으로 대회 참가가 불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근우는 지난해 11월 22일 일본 고베 대학병원에서 왼쪽 무릎 연골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에 몰두했지만 결국 부상 부위의 통증이 재발해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인식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이날 28명 엔트리에서 정근우를 제외하고, 두산의 오재원을 대체 발탁했다. 오재원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통산 1066경기에 출전, 타율 0.0274(3081타수 843안타) 34홈런 346타점 248도루 494득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야구 국가대항전인 '프리미어 12' 대표팀에 발탁됐던 오재원은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한국의 초대 우승에도 큰 역할을 했다. 한편 김인식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50명 예비엔트리에 정근우를 대신해 박민우(24, NC 다이노스)를 선발했다.

2017-02-01 17:01: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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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테니스, 정현·이덕희 앞세워 10년 만에 월드그룹 도전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에서 10년 만에 월드그룹 진출에 도전한다. 김재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부터 사흘간 경북 김천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17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1회전(4단1복식)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펼친다. 월드그룹 진출을 위한 첫 관문이다. 테니스 데이비스컵은 세계 16강 격인 월드그룹에 이어 대륙별로 1, 2그룹 순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월드그룹은 16개 나라로 구성된다. 월드그룹 1회전을 통과한 8개 나라는 다음 시즌에도 월드그룹 잔류가 보장되고, 1회전에서 탈락한 8개 나라는 대륙별 1그룹을 통과해 올라온 8개국과 월드그룹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음 시즌 월드그룹에 진출할 나라를 정하게 된다. 한국이 월드그룹에 오른 것은 1981년, 1987년에 이어 2007년이 마지막이었다. 당시 한국은 임형택, 임규태, 전웅선 등을 앞세워 플레이오프에서 슬로바키아를 물리치고 월드그룹 16개 나라 안에 들었다. 한국은 최근 21세 정현(73위·삼성증권 후원)과 19세 이덕희(139위·마포고)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세에 힘입어 탄탄한 대표팀 전력을 구축했다. 정현은 최근 스포츠마스터 마우이 챔피언십 챌린저(총상금 7만5000달러) 우승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00위 안에 재진입했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우즈베키스탄은 데니스 이스토민(80위), 산자르 파이지에프(367위), 파루크 두스토프(503위), 주라베크 카리모프(761위) 등을 앞세워 경기에 나선다. 랭킹으로 보면 한국이 우위지만 4단 1복식으로 진행되는 경기 특성상 승부를 낙관할 수 없다. 한편 정현, 이덕희는 1일 대표팀에 합류한다.

2017-02-01 15:39:1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