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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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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길]"추석 때 신권 바꿔가세요"…은행, 귀성길 이동점포 운영

주요 은행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에도 신권 교환 등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우리·신한·KEB하나·NH농협·부산·대구은행은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주요 기차역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13일~14일 KTX 광명역 1번 출구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권교환과 현금입출금기(ATM)를 제공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우리은행도 같은 기간 이동점포 '위버스(WeBus)'를 운영하는데, 취급업무와 운영시간도 동일하다. 점포는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여주휴게소와 평택시흥고속도로 송사포도휴게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신한은행도 같은 기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 하행선에서 이동점포 '뱅버드(Bank+bird)'를 운영한다. 뱅버드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권교환, 통장정리, 예금상담, ATM 등을 이용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같은 기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양재 만남의 광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권교환과 현금지급기(CD기)를 취급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NH농협은행도 같은 기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망향휴게소와 중부고속도로 하남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이동점포의 문을 연다. 이 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신권교환, ATM을 취급한다. 부산은행은 14일 부산역 광장에 이동점포를 설치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권을 교환해준다. 대구은행도 같은 날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칠곡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열고 신권교환과 ATM운영을 실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2016-09-12 19:18:0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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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꿀팁]자동차 보험료를 줄이려면?

금융감독원은 12일 일곱 번째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로 '자동차보험료 절약 8가지 지혜'를 안내했다. 우선 금감원은 최선의 보험료 절약방법으로 안전운전을 꼽았다. 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책정할 때 운전자의 사고경력에 따라 할인·할증등급요율과 사고건수요율(NCR)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 안전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해 자동차보험 갱신 시 보험료가 3~13% 할인되고, 무사고경력을 18년간 유지하면 보험료가 약 70%까지 할인된다. 반면 사고가 발생한 경우엔 사고의 크기나 건수에 따라 다음해 보험료가 5~100% 할증된다. 금감원은 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을 활용해 보험상품을 비교해볼 것을 추천했다. 자동차보험은 6월 말 현재 11개 보험사가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상품마다 할인·할증률 등이 달라 보험료도 차이가 난다. 이에 금감원이 운영하는 '파인'에 접속한 뒤 '보험다모아'를 활용하며 보험사별 상품을 개략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할인특약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자동차보험료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운행이 많지 않은 가입자라면 '마일리지특약(주행거리연동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2~35% 할인받을 수 있다. 블랙박스를 장착한 가입자는 '블랙박스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1~5%가 할인된다. 자동차보험 가입 시 운전자 범위를 한정하는 것도 보험료 할인 방법 중 하나다. 운전자의 범위를 가족·부부 등으로 한정하는 '운전자 연령제한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한정된 자 이외의 자가 운전해 사고를 일으키면 책임보험에 한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자동차보험료 절감의 기본원칙이다. 보험사들은 중대 교통법규위반자나 상습 교통법규위반자에 대해 보험료를 5~20% 할증하는 반면, 교통법규를 잘 지킨 사람 등에게는 보험료를 0.3~0.7% 할인해주고 있다. 또 운전 중 DMB(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를 시청하거나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면 과실비율을 10%포인트 가중해 보험금이 산정된다. 자동차보험 최초가입자는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를 활용하는 것도 보험료 할증률을 낮출 수 있는방법이다. 이 제도는 본인 외에 배우자, 자녀 등이 함께 운전하는 보험에 가입한 경력이 있는 경우 운전경력을 인정, 보험료 할증률을 낮출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금감원은 서민우대자동차보험 대상인지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보험사들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저소득층 서민의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특약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보험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인 저소득층 서민 중 중고자동차를 5년 이상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일반 자동차보험보다 약 3~8% 저렴하다.

2016-09-12 19:16:38 채신화 기자
한국투자금융, 우리은행 지분 인수 '적극 검토중'

우리은행의 지분 매입을 검토하는 후보군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한국투자금융그룹도 지분 매각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그룹은 최근 우리은행 지분 매각에 관심을 갖고 입찰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한국투자금융이 기존 한국투작증권 중심의 그룹 구조를 은행까지 확대, 사업을 다각화하는 차원에서 우리은행 지분 인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투자금융은 내년 초 출범 예정인 인터넷은행 '한국카카오뱅크'의 최대주주(54%)로, 은행 지주사 전환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앞서 한국투자금융은 지난 2012년에도 우리금융지주(현 우리은행) 인수를 검토한 바 있다. 한국투자금융이 우리은행 지분 인수에 뛰어들면서 우리은행 지분의 입찰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현재 우리은행 지분 인수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후보군은 10여 곳으로, 한화·교보생명 등 대형 보험사를 비롯해 국민연금도 유력 후보자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도 우리은행 지분을 재무적투자자(FI)로서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우리은행 주거래 기업인 포스코도 우리은행에 러브콜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릭스PE 등 국내외 사모펀드(PEF)와 중국 안방보험 등 해외 투자자들도 우리은행 지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 예금보험공사는 우리은행 지분 51.08% 가운데 30%(2억280만주)를 4~8%로 쪼개 파는 과점주주 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내놨다. 우리은행 지분 4% 이상을 낙찰 받는 투자자에게는 사외이사 추천권이 부여돼 행장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예보는 투자의향서를 접수한 뒤 실사와 본입찰을 거쳐 올해 11월께 낙찰자를 결정하고 12월까지 주식 양·수도 및 대금납부 등 거래를 마칠 예정이다.

2016-09-12 17:25:40 채신화 기자
북한 핵실험 여파…은행 부행장급 '외화유동성 점검회의' 개최

북한의 핵실험과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등 국내외 금융 불안이 커진 가운데, 감독 당국이 은행에 외화관리 강화를 요구했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양현근 부원장보 주재로 주요 국내 은행 9개, 외은지점 3개사 외환부문 자금담당 부행장 등과 외화유동성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최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외화유동성 상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 대부분은 북한의 이전 4차례 핵실험 실시 등에 따른 과거 경험 등에 비춰 은행 외화자금 사정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실제로 최근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은 안정적인 수준이며, 외화차입 여건도 대체로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8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3개월 외화유동성 비율(잠정)은 108.6%로 규제비율(85% 이상)을 23.6%포인트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화여유자금비율 역시 152.2%로 지도비율인 50% 이상보다 높았다. 올 1월~8월 중 국내은행의 외화차입금 차환율은 단기가 94.5%, 중장기가 97.9%로 대체로 양호했다. 이 기간 이화차입금 평균 가산금리는 단기 0.5bp, 중장기 49bp로 하향 안정세를 보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상황과 외화차입 여건은 양호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과 북한의 핵실험 등 복합적 리스크 발생으로 인한 외화차입 여건 악화가 우려된다"고 진단했다. 이에 금감원은 국내은행에 대해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등 외환건전성 관리 강화를 당부했으며, 외환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필요 시 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선제적인 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2016-09-12 16:30:2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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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쓰는 한가위…은행 채용, 좁은문 뚫으려면?

우리·국민·신한·기업은행 9월 채용 시작…자소서에 스펙보다 '경험·가치관' 묻는 문항 확대 추세 시중은행들이 하반기 공개 채용에 나서면서 은행 취업준비생에게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한가위가 될 전망이다. 이번 채용은 스펙보다는 개인의 가치관에 중점을 두는 동시에 핀테크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이공계 인재를 찾는 것이 특징으로 보인다. 12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달 우리·KB국민·신한·IBK기업은행이 하반기 채용을 진행 중이며, NH농협은행과 KEB하나은행은 채용 시기와 인원을 조율 중이다. 이날까지 입사 지원서를 받는 국민은행은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인 300여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오는 26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으며, 상반기 184명을 뽑은데 이어 하반기 2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창구업무 등을 담당하는 리테일서비스(RS) 직군은 20일까지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업은행도 26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매년 하반기 200여명을 채용한 만큼 올해도 비슷한 규모를 뽑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달 28일까지 입사 지원서를 받으며, 상반기 140명에 이어 하반기엔 200여명을 채용을 예정이다. 올해 은행권은 상반기 채용을 건너뛰거나 채용 규모를 줄였다. 장기화된 저금리 기조에 순이자마진(NIM)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데다 비대면 채널 확대로 점포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 은행 공채의 평균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어섰던 지난해 하반기보다 채용규모가 절반 가량 줄어든 올 하반기 은행 공채 경쟁률은 최대 200대 1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경쟁이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은행들은 '경험·가치관' 중심의 자기소개서를 추구하는 모양새다. 하반기 채용을 진행 중인 은행들은 4~7개의 자기소개서 문항 중 절반가량을 지원자의 경험과 가치관에 대해 질문했다. 취업을 위해 전략적으로 쌓은 스펙보다는 자발적 의지에 의한 경험 등으로 미루어 개인의 성향과 직무 능력을 파악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국민은행은 자소서에서 지원자에게 '소개하고 싶은 경험'을 약술할 것을 요구했다. 또 '목표를 정하고 노력한 경험'과 '다른 사람과 함께 힘을 모아 어떤 일을 해결하고 극복한 경험' 등에 대해 질문했다. 기업은행은 '지금까지 본인이 한 일 중에서 가장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일'에 대한 경험과 이를 통해 변화한 점 등을 물었다. 아울러 '삶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 등을 질문하며 지원자의 가치관에 대해 듣고자 했다. 신한은행은 지원자의 성장과정에 대해 '힘들었던 상황이나 극복과정, 인생 중 최고의 순간 등 자신에게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이나 인물 등을 포함해서 약술해줄 것을 요청했다. '남들과 다른 특이한 경력, 경험, 재능 지식' 등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우리은행은 도전·성공·실패·지혜·배려·행복 등 6개 단어를 제시하고 '본인의 가치관과 삶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를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 이 밖에 '지원자의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이뤄낸 변화'를 약술해달라는 문항도 있다. 한편, 핀테크 열풍에 힘입어 하반기 채용 인력으로 이공계 졸업생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우리은행은 하반기 200여명의 채용 예정 인원 가운데 20%(40명)를 이공계 출신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정보기술(IT) 업종 경력이나 자격증 소지, 앱 개발·창업 경험 등에는 가산점을 준다. 신한은행도 200여명의 신규 채용 중 30%(60명) 가량을 IT 분야로 채용한다. 앱 개발 등 IT관련 분야에서는 경력직 채용도 진행한다. 국민은행은 하반기 IT부문에서 2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 업무의 대부분이 고객을 대하는 영업이기 때문에 높은 영어 점수 등 스펙 보다는 개인의 가치관과 성향 등이 중요하다"라며 "아울러 은행 산업이 핀테크 등으로 점차 변화하면서 원하는 인재상의 폭도 점점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12 14:13:0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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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절약하세요"…금감원, 차보험료 줄이는 8가지 지혜 안내

금융감독원은 12일 일곱 번째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로 '자동차보험료 절약 8가지 지혜'를 안내했다. 우선 금감원은 최선의 보험료 절약방법으로 안전운전을 꼽았다. 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책정할 때 운전자의 사고경력에 따라 할인·할증등급요율과 사고건수요율(NCR)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 안전운전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해 자동차보험 갱신 시 보험료가 3~13% 할인되고, 무사고경력을 18년간 유지하면 보험료가 약 70%까지 할인된다. 반면 사고가 발생한 경우엔 사고의 크기나 건수에 따라 다음해 보험료가 5~100% 할증된다. 금감원은 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을 활용해 보험상품을 비교해볼 것을 추천했다. 자동차보험은 6월말 현재 11개 보험사가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상품마다 할인·할증률 등이 달라 보험료도 차이가 난다. 이에 금감원이 운영하는 '파인'에 접속한 뒤 '보험다모아'를 활용하며 보험사별 상품을 개략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할인특약 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자동차보험료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운행이 많지 않은 가입자라면 '마일리지특약(주행거리연동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2~35% 할인받을 수 있다. 블랙박스를 장착한 가입자는 '블랙박스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1~5%가 할인된다. 자동차보험 가입 시 운전자 범위를 한정하는 것도 보험료 할인 방법 중 하나다. 운전자의 범위를 가족·부부 등으로 한정하는 '운전자 연령제한 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한정된 자 이외의 자가 운전해 사고를 일으키면 책임보험에 한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자동차보험료 절감의 기본원칙이다. 보험사들은 중대 교통법규위반자나 상습 교통법규위반자에 대해 보험료를 5~20% 할증하는 반면, 교통법규를 잘 지킨 사람 등에게는 보험료를 0.3~0.7% 할인해주고 있다. 또 운전 중 DMB(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를 시청하거나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면 과실비율을 10%포인트 가중해 보험금이 산정된다. 자동차보험 최초가입자는 '가입(운전)경력 인정제'를 활용하는 것도 보험료 할증률을 낮출 수 있는방법이다. 이 제도는 본인 외에 배우자, 자녀 등이 함께 운전하는 보험에 가입한 경력이 있는 경우 운전경력을 인정, 보험료 할증률을 낮출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금감원은 서민우대자동차보험 대상인지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보험사들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저소득층 서민의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특약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보험은 기초생활수급자,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인 저소득층 서민 중 중고자동차를 5년 이상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일반 자동차보험보다 약 3~8% 저렴하다.

2016-09-12 12:00:00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