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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진웅섭 금감원장, 바젤위원회 회의서 리스크관리 규제개혁 논의

금융감독원은 진웅섭 금감원장은 지난 11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바젤은행감독위원회 최고위급 회의(GHOS)'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의는 바젤위원회 28개 회권국의 금융감독 기관장과 중앙은행 총재가 참가하는 회의로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회의에서는 금융위기 이후 규제체계 개편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위험가중자산 산출체계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회의 결과 회원국들은 국가간·은행간 위험가중자산의 과도한 편차를 줄이기 위해 바젤위원회의 전반적인 규제체계 개편 방향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현재 진행 중인 종합영향평가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은행 자본부과 수준이 크게 증가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국제협력국 임세희 국장은 "글로벌 금융규제 개편 논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바젤관련 국내 규제의 글로벌 정합성 제고 및 국내 은행의 차질 없는 이행을 지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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