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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車 업계, 3월 내수·해외 판매 부진…기아·르노코리아 상승

국내 완성차 업계가 지난달 국내와 해외 판매 모두 전반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내수의 경우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판매량 부진을 겪고 있으면 해외에서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침체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기아와 르노코리아는 전체적으로 증가세를 기록하며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다. 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M 등 완성차 5개사 판매량은 전년 대비 1.6% 감소한 70만2525대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량은 2.9% 증가한 12만3817대를 기록한 반면 해외는 2.6% 감소한 57만8708대에 그쳤다. 국내 완성차 업계 맏형인 현대차는 지난달 전년대비 2% 줄어든 36만5812대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0.9% 증가한 6만3090대 판매했으며 해외에서 2.6% 감소한 30만2722대를 기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달 1만592대로 전년대비 10.5% 감소했다.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총 27만8058대를 판매했다. 지역별로는 국내 5만 6대, 해외 22만 7724대다. 국내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고, 해외는 2.2% 증가했다. 같은 기간 특수 차량 판매는 12.3% 늘어난 328대였다. 지난달 글로벌 시장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9196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쏘렌토(2만 5942대), 셀토스(2만 5790대)가 그 뒤를 이었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인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7% 증가한 8256대를 판매했다. 내수는 25.3% 증가한 6116대를 기록햇으며 수출은 75.7% 증가한 2140대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그랑 콜레오스는 지난달 5195대를 판매하며 르노코리아 실적을 견인했다. 수출은 아르카나 1953대, 그랑 콜레오스 187대 등 2140대가 선적됐다. 한국GM은 지난달 내수 1397대, 수출 3만9847대 등으로 전년대비 각각 31.5%, 19.3% 감소했다. 주력 모델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신차효과가 약화되면서 판매량이 줄어든 상황이다. KGM은 지난달 내수는 전년 대비 31.8% 줄어든 3208대에 그쳤으나, 수출은 4.6% 늘어난 6275대를 기록했다. 총 판매는 9483대로 전년대비 11.4% 감소했다.

2025-04-01 17:01: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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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EV의 틀을 깨다' 현대차, 디자인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 공개

현대자동차가 그동안 관성처럼 여겨지던 소형 전기차(EV)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에서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디자인 콘셉트카 'INSTEROID(이하 인스터로이드)'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인스터로이드는 현대차의 EV턴어라운드를 이끌 소형 전기 SUV인 '인스터(국내명 캐스퍼 일렉트릭)'에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 디자인을 더해 제작됐다. 현대차는 '인스터(INSTER)'의 유니크(Unique)하고 경쾌한 정신에 '강화하다'라는 뜻의 '스테로이드(STEROID)'를 결합한 인스터로이드라는 이름을 통해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강조했다. 지난해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인스터는 최근 '2025 세계 올해의 자동차' 최종 결선 후보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전기차다. 인스터로이드는 '만약에(What if)?'라는 질문을 과감하고 독특하게 풀어낸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실용성과 주행의 즐거움을 겸비한 인스터에 비디오 게임적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특히 인스터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감성을 살리면서도 확장되고 넓어진 바디, 21인치 휠, 공기역학 요소가 돋보이는 윙 스포일러, 휠 아치 공기 플랩 등이 결합돼 안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차량 내부는 몰입형 사운드스케이프, 유니크한 콕핏을 통해 보다 몰입감 있는 디지털 경험을 더했다. 여기에 계기판과 사운드 디자인, 차량 외관 및 내부 곳곳에 인스터로이드를 상징하는 '부스트' 캐릭터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해,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운전자에게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소재 측면에서는 현대차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혁신과 공존에 대한 비전을 담았다. 3D 니트 원단을 활용해 재활용된 실이 사용됐으며, 격자 무늬의 경량 래티스 구조를 적용해 무게를 줄이면서도 친환경성을 고려했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사이먼 로스비 전무는 "인스터로이드는 감정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하나하나 탐구하며, 순수한 즐거움을 표현한 콘셉트카"라며 "강렬한 디자인뿐 만 아니라 몰입감 있는 사운드 경험으로 인스터로이드는 우리 모두가 조금 더 자유롭게 꿈꾸고 행복하게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아시아-태평양, 중동, 중앙 및 남미 일부 시장에 인스터를 출시할 예정이다.

2025-04-01 17:00: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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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3월 총 4만1244대 팔아..."트랙스 크로스오버 판매 견인"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이 지난 3월 한 달 동안 총 4만124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완성차 기준 내수판매는 1397대, 수출판매는 3만9847대다. 캐딜락 실적은 제외됐다. 해외 판매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총 2만7316대가 판매돼 실적을 견인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는 총 1만2531대가 판매됐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합리적인 가격에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티한 디자인에 뛰어난 안전 사양, 넓은 실내 공간으로 크로스오버 차량을 새롭게 정의하는 쉐보레의 엔트리 레벨 모델이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정통 SUV 특유의 강인한 외관과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097대 판매를 기록하며 실적을 주도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GM 한국사업장 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고객들에게 꾸준히 선택을 받으며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적인 주력 전략 차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최근 GMC 내 최상위 트림인 '드날리'의 25주년을 기념하는 2025년형 시에라 드날리를 선보인 것과 같이 앞으로도 브랜드의 정체성과 기술력을 반영한 프리미엄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01 16:53:0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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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3월 총 9483대 판매..."무쏘 EV 526대"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3208대, 수출 6275대를 포함 총 9483대를 판매 했다고 1일 밝혔다.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9000대 판매를 넘어서며 전월 대비 12.1% 증가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3월 중순 이후 고객 인도를 시작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월 대비 19.9%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무쏘 EV는 지난 달 526대가 판매됐으며 본계약 2주 만에 누적 계약 3천 2백대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무쏘 EV는 전기 SUV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한 신개념 차량으로, 전기차의 경제성과 픽업의 다용도성, SUV의 편안함을 갖춰 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토레스 역시 1058대가 판매되는 등 전월 대비 82.7% 증가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의 본격적인 고객 출고가 시작되면 판매 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출은 독일과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 증가와 함께 6000대를 넘어서며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8.6%, 4.6% 증가 했으며, 누계 기준으로도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내수 역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되면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이다"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은 물론 내수 시장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여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4-01 16:53:01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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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3월 판매 8256대…전년 대비 15.7% 상승

르노코리아는 3월 한 달 동안 내수 6116대, 수출 2140대로 전년 동월 대비 15.7% 증가한 총 8256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가 5195대로 3월 르노코리아의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는 이중 85% 이상인 4442대가 판매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 최첨단 편의·안전 기능, 초고강도 고품질 소재를 적용해 구현한 뛰어난 안전성 등을 인정 받아 올해 초 진행된 국내 대표 3대 '올해의 차' 평가에서 SUV 부문상을 모두 거머쥐며 2025년 올해의 SUV 3관왕에 올랐다. 그랑 콜레오스 인기에 힘입어 3월 내수 판매는 전년 대비 200% 급증했지만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8.0% 감소했다. 1분기 누계 실적은 내수가 1만3598대, 수출이 457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47.6% 증가, 56.0% 감소하며 희비가 갈렸다. 르노코리아의 스테디셀러 SUV QM6는 지난달 484대가 판매됐다. QM6는 정숙성, 경제성, 주행 안정성 등 그동안 검증받은 탄탄한 기본기에 지난해 로장주 엠블럼과 디자인 디테일을 가미한 새로운 모델로 거듭난 바 있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 375대, 중형 세단 SM6 30대, 상용차 마스터 밴 32대 등도 르노코리아의 3월 내수 실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아르카나는 E-Tech 하이브리드에 최상위 에스프리 알핀 트림을 추가하고 내외장 디자인과 일부 사양을 업그레이드 한 2026년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여 4월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르노코리아의 3월 수출은 일부 물량에 대한 선적 일정 조정에 따라 아르카나 1953대, 그랑 콜레오스 187대 등 2140대가 선적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본격적인 수출에 앞서 사우디 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판매를 위한 초기 수출 물량이 3월 실적에 함께 포함됐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4-01 16:44:4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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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지난달 총 36만5812대 판매…전년比 2.0% 감소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한 총 36만581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3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0.9% 증가한 6만3090대를 판매했고, 전월(5만7216)대비10.3% 증가했다. 세단은 그랜저 6211대, 쏘나타 4588대, 아반떼 6829대 등 총 1만8186대를 팔았다. 레저용차량(RV)은 싼타페 5591대, 투싼 4536대, 코나 2869대, 캐스퍼 2025대 등 총 2만2433대 판매됐다. 포터는 5653대, 스타리아는 3717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400대 팔렸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849대, GV80 2928대, GV70 3106대 등 총 1만592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3월 현대차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대비 2.6% 감소한 30만2722대를 판매했지만, 전월(26만5636)대비 판매량은 14.0% 증가했다. 또한 현대차는 1분기 99만9626대를 판매하면서 지난해 1분기(100만6706대)대비 소폭 0.7% 감소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지 수요와 정책에 적합한 판매·생산 체계를 강화해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며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전기차 라인업 확장 등을 통해 전동화 리더십을 확보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4-01 16:34:4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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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자동차 관세에 韓·日 엇갈린 대응…"관세 부과에 대한 긴장감 높여라"

미국이 수입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공식화한 가운데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완성차 업체가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당장 이번 주부터 수입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추가하면서 업계에서는 현지 자동차 판매가격이 최대 12% 가량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현대차는 가격 조정을 검토하는 반면 토요타는 고정비 감축을 통한 가격 동결을 예고해 향후 시장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글로벌 투자회사 JP모건체이스에 따르면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 여파로 미국 자동차 가격이 평균 11% 정도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상 금액은 모델에 따라 5000~1만5000달러(한화 약 700만~2000만원)까지 상승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미국 딜러사를 대상으로 판매 가격 정책 변화를 예고한 상태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현지 딜러사를 대상으로 관세 부과에 따른 가격 인상 가능성을 고지했다. 랜디 파커 HMA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31일 현지 딜러에게 서신을 통해 "4월 2일 이후 도매 물량에 대한 가격이 변경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현지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앞서 페라리는 지난달 27일 올해 재무 목표를 확정하면서 일부 모델의 가격을 최대 10%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면 토요타는 관세 부과에 따른 가격 인상이 없다고 발표했다. 토요타는 지난달 31일 성명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자동차 가격을 인상할 의향이 없다"며 "이를 대신 고정 비용을 줄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생산 비용과 인건비, 마케팅, 연구개발 등에 있어 당장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서 관세 25%의 가격 인상요인을 상쇄하겠다는 방침이다. 수익성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이를 계기로 미국내 점유율을 확대하거나 유지하는 데 집중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쟁책을 내놓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섣불리 발표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차량의 부품별로 관세 부과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긴장감을 높이라는 차원에서 현대차도 가격 인상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부터 미국에 수입되는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이번 관세가 영원히 부과될 것이라고 했으나 지속 기간과 예외 인정 등에 대한 변동성은 여전한 상황이다.

2025-04-01 15:46: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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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EX30 모스 옐로우 에디션’ 온라인 판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17일 오전 10시 볼보 디지털 숍을 통해 EX30 모스 옐로우 에디션을 30대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에 단 30대만 선보이는 모스 옐로우 에디션은 스칸디나비아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실내외 컬러 및 소재의 조합으로 한정판의 매력을 더한 제품이다. 최상위 울트라(Ultra) 트림을 바탕으로 외관은 스웨덴 숲 속 바위에서 자라는 북극 이끼에서 영감을 얻은 EX30 전용 컬러 모스 옐로우가 적용됐다. 소나무 숲에서 영감을 받은 파인(Pine) 테마의 실내는 천연 아마씨를 사용한 합성섬유 데코, 책임감 있게 생산된 울과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사용한 울 블렌드, 스웨덴 및 핀란드 자연에서 얻은 소나무 오일로 만든 혁신적인 바이오 소재인 노르디코의 조합으로 현대적이면서 아늑한 느낌을 연출했다. EX30 모스 옐로우 에디션은 ▲고정식 파노라믹 선루프 ▲앞 좌석 전동식 시트 및 운전석 메모리 기능 ▲파크 파일럿 어시스트 및 360도 카메라 ▲하만 카돈(Harman-Kard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 시스템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울트라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가는 기존과 동일한 5183만원이다. 여기에 한정판의 매력을 더해줄 웰컴 패키지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지원 ▲5년 무상 5G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윤모 볼보차코리아 대표는 "국내 수입차 시장의 다변화를 이끄는 브랜드로서 나만의 개성을 원하는 일부 소비자들의 취향까지 지원하고자 EX30 모스 옐로우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첫 에디션을 통해 볼보가 제시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매력을 경험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4-01 13:39:1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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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블랙에디션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 출시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의 블랙 에디션인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르노코리아가 999대 한정으로 선보이는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는 기존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에 프렌치 블랙 감성을 더한 모델이다. 차량 외관에는 올 블랙 로장주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 글로시 블랙 사이드 가니시, 20인치 올 블랙 피크 알로이 휠 등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 전용 스타일과 그레이 그라데이션 디자인이 적용됐다. 실내에도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만의 디자인 요소가 곳곳에 적용되는 것과 함께 1~999까지 고유 번호를 갖는 리미티드 넘버 플레이트가 장착된다. 또한 블랙 사이드 스텝, 블랙 트렁크 엔트리 가드, 블랙 프리미엄 스포츠 페달 등 누아르 전용 디자인을 반영한 액세서리들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는 E-Tech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터보 모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각 파워트레인별 에스프리 알핀 트림에서 55만원이 추가된다. 4월에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를 포함해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올해의 SUV' 3관왕 달성 기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 구매 시 3%대 이율의 매력적인 할부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엔진오일 3회 무상 교환권도 제공받는다. 5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여기에 40만원의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와 쿠페형 SUV 아르카나(Arkana)는 2025년형 모델 구매 시 30만원 특별 혜택과 노후차량 보유 혜택 40만원이 함께 적용된다. 여기에 두 모델 모두 다양한 조건의 무이자 할부 상품도 선택 가능하다. 또는 일반 정액불 및 잔가보장 할부 상품을 선택해 QM6 150만원, 아르카나 50만원의 특별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도 있다. 각 전시장 별 전시차 20만 원 및 생산월별 최대 20만원의 추가 프로모션 혜택과 재구매 1회 기준 20만원 혜택까지 모두 적용할 경우 4월 최대 혜택은 QM6 280만원, 아르카나 180만원이다. 중형 세단 SM6는 인스파이어 트림의 경우 250만원의 특별 프로모션을 누릴 수 있고, 생산 월 별에 따라 200만 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상용차 마스터(Master) 밴은 100만원의 현금 구매 혜택과 함께 2대 이상 다량 구매 고객에게 최대 5%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황재섭 전무는 "그랑 콜레오스의 2025년 '올해의 SUV' 3관왕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3%대 할부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4월에도 마련했다"며 "그랑 콜레오스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에 블랙의 매력을 더하고 고객 선호 액세서리까지 기본 제공하는 999대 한정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와 내외장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 선보인 '2026년형 아르카나'에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4-01 13:28:35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