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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필자는 공짜 좋아해서는 안 되는 또 하나의 철칙을 만나게 되었다. 개인 관계는 말할 것이 없겠지만 국가 간에 있어서도 절대 공짜는 없다는 냉엄한 사실을 말이다. 신문기사에서 '스리랑카의 눈물'이라는 글을 보았다. 인도양의 진주라고 불리는 스리랑카는 불교의 초기경전인 니까야경전을 자국 전통언어인 싱할리어로 음사하여 패엽경에 새겨서 전승해 온 고귀한 전통을 가진 나라인데 현재 스리랑가가 국가 부도위기에 처한 경제적 현실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 각국이 경제적 난관을 맞고 있지만 특히 관광수입에 많은 의존을 하던 스리랑카는 경제가 악화하여 외환보유고는 바닥이 났다. 더욱 심각한 것은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에 동참한 이후 저금리로 돈을 빌려주었던 중국이 금리를 올려 스리랑카는 완전 빚더미에 올라앉게 되었다. 생활고가 더욱 깊어진 국민들은 친중 정부였던 현 대통령과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중국의 동남아 및 아프리카 개발도상국에 대한 '일대일로' 동참권유는 당근을 가장한 경제침탈이 될 수 있다는 프로젝트였다. 아편전쟁을 통해 서구열강으로부터 톡톡히 대가를 치룬 중국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국력이 강해지자 다른 경제 빈국들을 대상으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면서 국가 대상 고리대금업을 한다는 비판까지 받고 있다. 그러나 당장 돈이 없는 나라들은 국제기금보다 낮은 저리로 돈을 빌려 기간사업을 일구고 그 산업을 통하여 경제수익구조를 발전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지만 결국은 동참국가들의 목줄을 죄는 부메랑이 되었다. 그러기에 대가없는 공짜는 없다는 엄연한 경제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 명학(命學)에서도 공짜는 복을 감한다. 공짜 좋아하지 마라.

2022-05-19 06: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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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8일 수요일 [쥐띠] 36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조심. 48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하자. 60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기 놓칠 수 있다. 72년 승진하고 좋은 일이 있다. 84년 어제부터 시작한 일에 마무리가 작게 실리가 이어져도 감사함. [소띠] 37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찾아라.49년 돼지띠와 계약이 잘 성사. 61년 간교함이 있으니 의지가 필요. 73년 격한 말은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85년 변명을 멀리하고 자신의 일에만 전념하여 일궈내자. [호랑이띠] 38년 친구에게 양보할 일이 있다. 50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62년 이사해도 재활용으로 낭비를 줄여야 한다. 74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리자. 86년 이직으로 우왕좌왕하지 말고 한 우물을. [토끼띠] 39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51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63년 아니라고 생각될 때 바로 잡아야 한다. 75년 주변의 도움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87년 주식투자 전에 먼저 공부를 시작해야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용띠] 40년 오늘의 자산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52년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하루. 64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굴러온다. 76년 내가 편안해야 일도 잘 풀린다. 88년 여행으로 지출이 많아지니 사전계획을 꼼꼼히. [뱀띠] 41년 후배의 참석으로 모임이 즐겁다. 53년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하루. 65년 집안 청소하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시간을 가져보라. 77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89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시작. [말띠] 42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54년 초대된 손님이 아니라 마음이 불편. 66년 때 이른 욕심이 너무 과하여 낭패를 본다. 78년 나의 기술을 다른 사람도 인정. 90년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으니 서두르지 말고 실타래를 풀자. [양띠] 43년 자가진단 하지 말고 병원을 가보자. 55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다시시작을 하자. 67년 횡재수로 재물운이 있다. 79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91년 너 자신을 알라처럼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원숭이띠] 44년 무지개를 쫒아가나 잡히지 않는다. 56년 거품은 사라지고 현실에 직면. 68년 삶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하라. 80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92년 오늘부터 가계부를 써보면 하루하루가 달라질 것을 느낌. [닭띠] 45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날. 57년 먼저 주는 것이 더 큰 것을 받는다. 69년 그동안 노력한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 81년 고통과 실패는 큰일의 밑거름이다. 93년 병도 약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라. [개띠] 46년 인생사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58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70년 타인의 실수가 내게 득이 되어 돌아오지만 어찌 편치 않다. 82년 기대가 커서 서운함도 크다. 94년 불만이 있어도 차분히 고쳐나가도록. [돼지띠] 47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59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다. 71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메모하라. 83년 밤이 길어도 새벽은 반드시 온다. 95년 무엇을 해도 안 된다는 것에 실망 말고 약속부터 실행하여.

2022-05-18 06: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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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과거는 아름답다

문화재의 가치는 오래된 시간에 비례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때 오래된 것은 낡고 버려져야 되는 거추장스러운 것으로 치부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던 것이 어느 순간부터 복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이제는 사고 싶어도 가격이 부담돼서 쳐다만 보게 되는 상황으로 반전되었다. 필자의 어린 시절만 해도 어느 집에나 한두 개는 있던 반닫이도 그러하거니와 제대로 된 상 취급도 받지 못하던 개다리소반까지도 귀한 전통품목으로 대접받고 있다. 봄꽃이 만연한 지난 휴일에 인사동에 나갔다가 다리 선이 날렵한 작은 소반 하나를 보게 되어 찻상을 하면 좋겠다 싶어 가격을 물어봤다. 주인이 부르는 가격이 무려 신입사원 한 달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필자의 어린 시절 어머니가 간식을 담아 밀어주시던 소반이 눈앞에 아른거리면서 그냥 돌아서 나오는 필자에게 주인이 덧붙이는 말인즉슨 옷 칠을 한데다가 장인의 작품이란다. 이런 풍토가 조성된 데에는 우리나라의 경제력과 국력이 몰라보게 성장하고 발달한 덕분이다. 6~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경제적으로 낙후 국이었던 한국은 먹고 사는 문제 해결만도 어려워 우리의 전통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 게다가 일제 때 그들은 한국적인 것은 무조건 촌스럽고 버려져야 할 후진 문화라는 인식을 주입시켰다. 그런 와중에도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내심 동경했던 그들은 귀중한 한국의 문화재 보물들을 빼돌리는데 전력을 다했다. 지금도 환수되지 못한 각 방면의 문화재와 유물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이며 조선 말기 제국주의 초기에 프랑스 영국 미국 등에 찬출당한 한국의 문화자산을 그 나라들의 박물관에 가서 봐야하는 형편이다. 촌스러운 과거란 없다. 이제는 무조건 아름다운 시절이 되었다.

2022-05-18 06: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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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쥐띠] 36년 숨겨왔던 솜씨를 마음껏 발휘. 48년 마음이 울적할 땐 슬퍼하라. 60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배신하기도 한다. 72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84년 지치기 쉬운 날이었으나 의외의 곳에서 재물소득이 발생된다. [소띠] 37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리면 해가 되어 돌아온다. 49년 오로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기는 법. 61년 인생에 휴식이 없이 바쁘게 간다. 73년 신세 졌던 사람의 빚을 갚는 날. 85년 이사할 때 이웃사촌이 형제보다 낫다. [호랑이띠] 38년 가려움증이 생기니 마음이 우울. 50년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 62년 천재라도 노력을 해야 한다. 74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밀어붙일 때. 86년 자격지심이 아닌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 된다. [토끼띠] 39년 계획을 세워 차분히 실천하라. 51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한계가 있다. 63년 배려를 안 하니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75년 먹는 것에 배탈 유의해야 하는 날. 87년 저금으로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에 즐거움이 생김. [용띠] 40년 다툼이 생기기 쉬운 날이니 자중. 52년 여의주가 손에 들어오니 좋은 일이 있다. 64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76년 푸른색이 행운을 가져온다. 88년 이직하여 하던 일에서 성과를 내서 명예가 높아진다. [뱀띠] 41년 가족 간 시비가 있을 수 있다. 53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상책. 65년 연인의 사랑이 찾아오니 기쁜 일이 생긴다. 77년 가족의 협조로 일이 잘 성사. 89년 누구든 항상 태양은 우리 곁에 있듯이 행운도 내게 있다. [말띠] 42년 아랫사람을 서로 보살펴야 만사가 편하다. 54년 줄이 길어도 포기하지 마라. 66년 작은 결함으로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주의를. 78년 마음은 불편해도 재물은 들어온다. 90년 무슨 일이든 시작이 있어야 결과가 있게 마련이다. [양띠] 43년 조직에서 시시비비 가리다가 내 실수도 알려진다. 55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모을 수 없다. 67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 것도 지혜. 79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모이는 법. 91년 급할수록 돌아가고 서두르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사랑에 필요이상의 의미 부여는 상황을 왜곡시킨다. 56년 결혼생활은 양보와 용서로 이루어진다. 68년 백만 송이의 장미가 길에 널려있다. 80년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을. 92년 누구를 만나도 주눅 들지 않도록 실력을 갖추자. [닭띠] 45년 꼬인 일은 오후에 해결. 57년 진로수정을 심각하게 고민. 69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오니 적극적으로 행동. 81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크게 보고 진행. 93년 용기가 없다면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자재해야 할 것. [개띠] 46년 기다리던 부동산 문서는 잘 살피자. 58년 가정의 화목이 가장 먼저이다. 70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자. 82년 내 손톱 밑에 가시가 제일 아프다. 94년 직장에서 핸드폰 들여다보지 말고 일 열심히 하도록. [돼지띠] 47년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이 흔들린다. 59년 변동이 있어도 초지일관해야 한다. 71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83년 이재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95년 말이 많다보면 불필요한 실언도 많게 되니 진중히.

2022-05-17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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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여실한 인과응보

인과응보라는 말만큼 무서운 게 없다. "지은 대로 받는다."라는 움직일 수 없는 이치가 인과응보의 또 다른 표현일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짓는다는 것인가. 우선 떠오르는 것은 '행위'를 뜻함이라. 불가에서는 행위란 입과 몸과 뜻으로 짓는 일체를 뜻한다. 신구의 삼업(三業)이 청정해야 함을 강조하는데 몸으로 짓는 세 가지 입으로 짓는 네 가지 생각으로 짓는 세 가지의 불선한 업을 잘 다스려야 살아서도 행복하고 죽어서도 선처에 나는 종자를 심는다고 한다. 그 의미에는 징악(懲惡)의 과보를 함축한다. 좋은 행위를 했을 때 받는 과보로서 인과응보라는 숙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악하거나 잘못된 일을 행하다가 그 결과로서 과보를 받을 때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특히나 악한 행위에 대한 과보로서 반드시 징벌적 결과를 받게 되는데 그런데 세상을 살다보면 악한 사람들이 더 잘사는 것처럼 보인다. 반면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선한 사람이 세상사 굴곡이 많고 경제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도 많게 본다. 그래서 인과응보가 있는 것이 맞나하는 의구심을 표하는 사람도 많다. 붓다의 가르침 게송을 모아 엮은 법구경엔 이런 게송이 나온다. "악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 악한 사람도 복을 받는다. 그러나 악의 열매가 익은 때에는 악한 사람은 죄를 받는다. 선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 착한 사람도 화를 만난다. 그러나 선의 열매가 익은 때에는 착한 사람은 복을 만난다." 또한 명심보감의 첫 구절은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이에 보답하고 착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화로써 이에 보답한다."(爲善者 天報之以福 爲不善者 天報之以禍)라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2022-05-17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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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시어터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 티켓 오픈

Creation GIANFRANCO IANNUZZI, RENATO GATTO, MASSIMILIANO SICCARDI avec la collaboration musicale de LUCA LONGOBARDI Programme long. /Autour des Bassins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시어터'가 개관을 기념해 개막작인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Gustav Klimt, Gold in Motion)'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빛의 시어터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의 얼리버드 티켓은 '빛의 시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2만매 한정으로 단독 판매된다.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페이코 포인트 결제 시 5% 적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빛의 시어터'는 제주 '빛의 벙커'에 이은 티모넷의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시리즈'의 두번째 프로젝트로, 1963년 개관 이후 50여 년간 공연 문화계에서 상징적 역할을 해온 '워커힐 시어터'를 '빛'으로 재탄생시켰다. 조명과 무대장치 등 기존 공연장의 공간적 특색과 총면적 약 1,000평, 최대 높이 21m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를 그대로 살려낸 '빛의 시어터'는 3000개 이상의 고화질 라이선스 이미지를 구현할 고화질 프로젝터와 서버, 스피커는 물론 영상 음향 자동화 시스템과 3D 음향 등 최신기술을 집약해 몰입형 예술 전시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빛의 시어터에서 첫번째로 선보이는 전시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은 오는 5월 27일부터 2023년 3월 5일까지 진행되며, 20세기 황금빛 색채의 화가로 불리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빛과 음악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클림트의 대표작 '키스', '유디트', '생명의 나무' 등을 비롯해 구스타프 클림트 전 생애에 걸친 명작을 감상할 수 있다. 프랑스 누보레알리즘을 대표하는 이브 클랭의 작품에서는 마치 작가의 지휘로 시작되는 듯한 도입부로 관객을 완전한 몰입으로 이끌어 공연의 일부가 된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컨템포러리 아트 작품인 '벌스'와 '메모리즈'를 감상할 수 있는 '스튜디오' 등 다양하고 폭넓은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21m 층고를 다양한 높이와 시각에서 즐길 수 있는 '브릿지', 분장실 컨셉의 포토존 '그린룸', 거울에 반사된 작품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미러룸', 수조의 물이 또 하나의 캔버스가 되는 '작은 수조'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존 대극장의 건축미를 그대로 살린 '샹들리에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입체적인 공간감과 깊이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빛의 시어터에서는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컬래버한 아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예술성과 트렌디함을 고루 갖춰 MZ세대에게 각광받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얼킨(ULKIN)', 명소 또는 명화에 캐릭터를 그려 넣는 독특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이는 '테구테구 그림일기'와 손을 잡고 엽서, 미니 포스터 등 문구류와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 상품은 빛의 시어터 내 '아트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박진우 티모넷 대표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최고의 기술을 활용한 '빛의 시어터'는 관람객이 주인공이 돼 명화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서울 최고의 복합문화예술 재생 공간이 될 것"이라며 "모든 사람을 위한 예술로 관람객들의 삶에 행복감과 만족감을 불어넣을 것이다.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5월 개관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빛의 시어터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의 얼리버드 티켓 구매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5-16 14:40:2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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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AT&T 바이런 넬슨 우승…한국인 첫 PGA 타이틀 통산 2연패

이경훈(31·CJ대한통운)이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사진/뉴시스 이경훈(31·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경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조던 스피스(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지난해에 이어 이번 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선수가 PGA 투어 같은 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이경훈 선수가 처음이다. 이경훈은 디펜딩 챔피언의 칭호와 함께 163만8000달러(약 21억원)라는 거액의 우승 상금까지 손에 넣었다. 이경훈은 경기 초반 2번과 3번홀 연속 버디를 시작으로5번과 6번홀에서도 버디를 홀컵에 떨어뜨렸다. 파5인 9번홀에서도 세 번째 샷을 홀컵 1m 옆에 붙이면서 전반에만 5개의 버디를 솎아냈다. 13번홀에서도 버디를 보탰다. 17번홀 첫 보기 위기에 몰렸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절묘한 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18번홀에서는 이글 퍼트가 홀 바로 앞에서 멈췄지만 버디를 추가하면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2022-05-16 10:09:2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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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6일 월요일 [쥐띠] 36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마라. 48년 골치 아픈 일은 미루지 말고 상의. 60년 휴식이 없는 바쁜 하루여도 보람. 72년 죽순은 비가 오면 더 푸르러 지니 고난은 참고 견뎌라. 84년 분열은 단초는 내부에서 일기 시작. [소띠] 37년 아랫사람 말을 잘 경청. 49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이니 매사에 조심. 61년 공과 사를 잘 살펴보라. 7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 가라. 85년 중대한 일이 끝나면 논공행사가 관건이라 다툼이 인다. [호랑이띠] 38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갈등이 시작. 50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흡족하다. 6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으니 희망을 찾자. 74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86년 인연을 만나게 되니 행복시작. [토끼띠] 39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으니 앞만 보고 전진. 51년 함께하는 상대를 의심하지 마라. 63년 당장 급여가 적어도 보람을 가져서 미래를 발전시켜라. 75년 자식이 나보다 백배 낫다. 87년 사명감이 발전을 지켜주는 힘인 듯. [용띠] 40년 협동으로 유리한 정보를 얻게 된다. 52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고 방황시작. 64년 둘 중 하나는 양보해야. 76년 가족 간의 금전거래는 하지 마라. 88년 농부가 벌을 두려워하면 빛나는 좋은 꿀을 얻지 못한다. [뱀띠] 41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신중을. 53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65년 능력이 없으면서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다. 77년 검은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89년 하루도 술 안 먹고 집에 들어가는 법이 없는데 어쩌랴. [말띠] 42년 상대가 나를 높여 준다. 54년 기회가 오니 올바른 판단력이 필요한 때. 66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도 어렵다. 78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90년 해로움에서 은혜가 생기며 은혜를 해로움으로 갚는다는 말이 있다. [양띠] 43년 뒤늦게 기회가 왔으니 힘껏 노력. 55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67년 위기를 기회로 잘 이용 할 수 있다. 79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자식 사랑뿐. 91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 신세처럼 답답하니 기다려라. [원숭이띠] 44년 명예는 높아지나 실속은 그다지 없다. 56년 글을 읽음은 집을 일으키는 근본이라 했다. 68년 선택은 자유이나 책임은 따를 것. 80년 부모님의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온다. 92년 초년고생은 돈을 줘서도 못산다는 속담. [닭띠] 45년 오늘은 발로 뛰는 일을 찾아라. 57년 명상을 하며 편안한 시간을 가져보자. 69년 바람이 불어도 정당한 기본은 흔들리지 마라. 81년 표리부동(表裏不同)은 결국에 내 흠도 드러난다. 93년 대부분 인생사 고락이 유전하는 것. [개띠] 46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놓은 법이니 절망은 금물. 58년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70년 유혹이 많으니 마음을 굳건히. 82년 지는 잎을 보면 나를 보는 듯. 94년 경쟁력을 갖추려면 다양한 책도 읽어 폭넓은 상식도 키워야. [돼지띠] 47년 새롭게 시야를 넓혀보자. 59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71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하게. 83년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대사회이다. 95년 뭐든 즐기는 것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창조적인 것을 찾도록.

2022-05-16 06: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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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하늘의 뜻에도 법칙이

장자(壯子)가 말하길 하늘이 생물을 만들 때 이빨이 있으면 뿔을 주지 않고 날개가 있으면 다리를 두 개만 갖게 하였다고 했다. 명리에서 하늘의 뜻이 공평함을 역설하기 위해 내 놓은 근거가 상보(相補)의 법칙이다. 이는 현상전이(現狀轉移)를 설명하는 물상(物像)의 대체(代替)와도 비슷한 개념이다. 가령 지위가 높으면 자식이 없고 자식이 많으면 지위가 낮다는 식의 발상이다. 또는 배가 부르면 수명이 단축되고 검약하면 수명이 길어진다는 견해와 같다. 이는 자기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옳다는 수분수의(守分隨義)의 교훈이 담겨있다. 청대의 기효람(紀曉嵐)이 지은 열미초당필기(閱薇草堂筆記)에는 무수한 실화들이 담겨있는데 주로 동일한 사주의 삶을 비교한 예들이 많다. 동일한 시간에 태어난 주인집 자손과 하인의 자손은 성장기에 같은 복록을 누리지 못해 하나는 일찍 죽고 하나는 오래도록 목숨을 부지했다는 사례를 들어 상보의 법을 논한다. 또 같은 사주로 높은 지위를 누린 경우에는 말년이 처참하기도하고 비교적 낮은 복록을 구가하는 이는 말년이 평안 했다는 식의 얘기로 전해진다. 따져보면 왕가나 각국의 재벌가도 비운의 역사를 지니지 않은 경우가 드물다. 이를 살펴보면 같은 상보의 법칙이 아주 공평하게 진행되고 있는가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된다. 세상에는 온갖 복록을 장구히 누리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끊임없이 상처를 입고 시험에 드는 자가 존재하게 되니 현생의 인과뿐 아니라 전생(前生)에 이르는 영역으로 확장되면 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른다. 그러나 깨우침을 향한 부단한 노력과 발전이 지혜의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것이니 명리(命理)는 가장 분명하게 하늘의 뜻을 거역하는 법은 없다.

2022-05-16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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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3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13일 금요일 [쥐띠] 36년 명당 찾아 삼만리도 행복한 일과. 48년 소문난 잔치에 나만 초대받지 못한다.60년 가까운 곳에 행운이 있으니 기대가 크다. 72년 하루가 오늘만 같다면 천국이 따로 없겠다. 84년 거울은 바라보라 결코 혼자 웃지 않는다. [소띠] 37년 나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풀어라. 49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61년 변화의 운이 들어왔으나 신중하게 생각. 73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85년 하늘이 짜놓은 메카니즘을 받아들이면 원만해질 것. [호랑이띠] 38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미리 거절하라. 50년 작은 것은 포기하고 큰 것을 노려라. 62년 말이란 신중을 기하지 않으면 안 될 것. 74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86년 경쟁력이 없으면 발전도 더뎌진다. [토끼띠] 39년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축복. 51년 동상에 걸린 발을 얼음물에 넣는 격. 63년 부적절한 만남을 경계해야. 75년 가고자 하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87년 우아한 행동연습을 하여 성급함을 멀리해보자. [용띠] 40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것은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52년 어려운 일은 동료의 도움으로 해결. 64년 마음이 상해도 상사의 뜻을 존중. 76년 심한 운동으로 관절질환이 걱정된다. 88년 도화가 꽃피게 되니 주변 사랑을 받는다. [뱀띠] 41년 나이를 먹어간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53년 옛 은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65년 적당한 경쟁이 발전의 밑거름. 77년 쾌청한 날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89년 관계 맺은 인연들로부터 좋은 의미로 인정받으니 실적이 향상. [말띠] 42년 자손이 상을 받아 오니 경사가 겹친다. 54년 모심으로 갈 때는 장화를 신어야 한다. 66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78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일이 수월. 90년 직장에서 산들바람이 불어오니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양띠] 43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세탁. 55년 비단옷을 입고 걸어도 봐 주는 사람이 없다. 67년 의견이 맞지 않아도 양보. 79년 하늘을 바라보며 마음을 달래다 보면 길도 보인다. 91년 4숫자를 행운으로 여기는 나라도 있는데. [원숭이띠] 44년 달빛이 밤하늘을 빛나게 하니 좋은 일이 있다. 56년 성공을 위해 오늘을 알차게 보내자. 68년 자주 만나야 친구간의 정도 쌓인다. 80년 무엇을 해도 기분 좋은 날. 92년 그야말로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닭띠] 45년 진퇴양난의 경우라도 조심하면 길이 열린다. 57년 배우자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되니 경청하라. 69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홀히 대하지 마라. 81년 놓친 고기가 커 보인다. 93년 오후에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개띠] 46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는데 길을 비켜준다. 58년 걱정근심이 해소되고 행복한 날. 70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82년 마음이 편안하니 복이 저절로 굴러온다. 94년 과유불급이라 의식에서 약간 부족한 것이 이롭다. [돼지띠] 47년 무관심이 화를 부르니 작은 일에도 신경 써라. 59년 밤을 이겨내면 찬란한 새벽을 본다. 71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이 오니 우산은 필수. 8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상쾌하다. 95년 만물의 원리와 진리는 수(數)에서 나온다.

2022-05-13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