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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2일 수요일 [쥐띠] 36년 성공이 지척이니 마음이 바쁘다. 48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두 배로 나간다. 60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한 단계 상승. 72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84년 주류의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자. [소띠] 37년 대인관계는 마음먹은 대로 직진. 49년 지치고 피곤하지만 소득이 많아 감사. 61년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 했으니 다시 시작을. 73년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행동. 85년 장기투자를 결정하려다 주식이나 피싱에 주의. [호랑이띠] 38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50년 후배가 치고 올라오니 서글프다. 62년 미뤄뒀던 일을 하자. 74년 다정도 병이니 상대에게 지나친 간섭을 마라. 86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신념을 각인시켜라. [토끼띠] 39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51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는 법. 63년 거품이 사라지고 냉혹한 현실에 직면. 75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 87년 하고 싶지 않은 일에 변명만 늘어난다. [용띠] 40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52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64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주니 결단이. 76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8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지출에 심사숙고. [뱀띠] 41년 변화의 운이 오니 새로운 일에 도전. 53년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행동. 65년 중요한 일은 반드시 메모하고 조심스럽게. 77년 자식이 나보다 열 배는 훌륭하다. 89년 하루가 지루하니 집안 청소를 하여 깨끗하게. [말띠] 42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54년 위장계통이 안 좋으니 먹는 것에 주의. 66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이익을 가져온다. 78년 무지개가 펼쳐지니 재물이 들어온다. 90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신용거래가 순조롭다. [양띠] 43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55년 과대포장은 상대방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67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 79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난 격. 91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조심해야. [원숭이띠] 44년 대청소로 분위기를 바꾸어서 건강을 지키자. 56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68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80년 언쟁으로 서로에게 피해. 92년 골치 아픈 일이 오후에 해결. [닭띠] 45년 친구와 다툼이 생기니 작은 돈으로 체면이 구겨지겠다. 57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인 운동을 해라. 69년 근거 없는 칭찬에 휘둘리지 마라. 81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을 조심. 93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 필요하다. [개띠] 46년 아직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58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70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명심. 82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 94년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이 성공의 비결. [돼지띠] 47년 가지 못한 길에 평생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59년 자식에게 기쁜 일이 찾아오니 마음이 즐겁다. 71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83년 귀여운 자손의 소식이 있어 집안의 기쁨. 95년 운이 없다고 불평하지 않도록.

2022-06-22 06:00: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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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신언서판(身言書判)

어느 장관의 청문회와 취임식에 '신언서판'이란 단어가 등장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은 글자 그대로 용모 언변 문필 판단력 등의 인재 등용 기준을 의미한다. 당나라 태종이 관리를 등용할 때 과거에 급제한 인물들 중에서 선정기준으로 삼았다는 네 가지 표준이다. 무조건 떨어뜨리겠다고 벼르고 있는 야당 의원들의 질문 공세에 또박 또박 팩트를 짚어 답변을 하는 태도도 전문가다운데 장관으로 지명되기 이전부터도 실력까지 겸비했다. 그 평가가 사자성어 그대로 신언서판에 딱 들어맞는 인재임을 각인시킨 것이다. 이러한 청문회의 내용은 삽시간에 회자가 되었고 급기야는 그의 취임식마저 인기 영상이 된 것이다. 사실 공무원인 장관의 취임식은 우리 일반인들에게는 뉴스 한 줄 보고 말 일이었던 것인데 졸지에 인기 프로그램 보듯 팬덤 현상이 되었다. 반면 한 때 신언서판에 비견되던 신선한 정치 입문자들이 당적을 이동한 경우의 S의원과 선거일 직전에 다른 당의 후보쪽으로 지지를 바꿨던 K의원이나 후보 단일화를 한 J의원 역시 민심 이동을 겪어야 했다. 외모나 풍채가 풍성하며 훌륭하고 말투는 분명하고 조리 있어야 한다는 것에 더하여 글씨는 인격의 대변이라 보았기에 글씨체가 굳고 아름다우며 뛰어난 판단력을 나타낼 수 있으면 이런 인재는 가히 뽑아 쓸 만하다는 당태종의 인재 선정기준인 신언서판은 과거의 기준일 수 있다. 그러나 당태종은 당대의 가치관에 맞는 선별 기준이 있었기에 정관의 치를 이룸에 초석이 되지 않았을까. 신언서판을 소환해 낸 그 신임장관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훌륭한 임무 수행만이 보답인 셈이다. 명리학에서 정관(正官)정인(正印)에 문창성까지 있게 되면 일단은 고급 관료에의 꿈을 가져볼 만하다.

2022-06-22 06: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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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Voices of Solace'앨범 전세계 발매

국립합창단의 예술 한류 확산 프로젝트 'Voices of Solace' 앨범이 오늘(21일) 워너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됐다. 사진/워너뮤직. 국립합창단의 예술 한류 확산 프로젝트 'Voices of Solace' 앨범이 오늘(21일) 워너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됐다. 메인 타이틀곡 '새야 새야'를 포함한 창작곡 4곡, 한국 가곡 4곡 등 총 8곡에 11트랙이 수록된 이번 음반은 제작 및 발매 유통, 뮤직비디오 등 워너뮤직에서 제작했다. 국립합창단 예술한류 확산사업앨범 녹음은 클래식 레코딩 그래미 11개의 수상에 빛나는 미국 레코드 프로듀서 블랜튼 알스포(Blanton Alspaugh)와 그래미 어워드 클래식 부문 최고 기술상 및 최우수 합창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한 레코딩 엔지니어 황병준 감독이 맡았다.뮤직비디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버추얼 스튜디오, VA CORPORATION에서 촬영했다. 앨범 디자인 및 제작은 YG 출신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스튜디오인 런드리오피스, 글로벌 홍보 마케팅은 H&Co가 참여했다. 또한 국립무용단 출신의 이소정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의 안무 참여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했다. 사진/워너뮤직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단의 효시로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내 최고의 예술단체다. 대한민국 합창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앞장서며 세계 유수 합창단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최고의 연주 기량으로 유럽을 비롯한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무대에서 그 진가를 여실히 발휘하고 있다. 국립합창단은 현재 제11대 윤의중 단장 겸 예술감독이 국립합창단의 음악적 사명과 예술적 비전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국립합창단의 예술 한류 확산 프로젝트 'Voices of Solace' 앨범은 오늘(21일) 정오 워너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됐다. [사진=워너뮤직 제공]

2022-06-21 16:20: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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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작가, 유진갤러리에서 ‘Diffe′rance’ 개인전 열어

Wind garden, 122x181cm, acrylic on canvas, 2021/유진겔러리 국내 대표적 중견 작가 김상열(56)이 서울 청담동 유진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한 후 개인전을 연다. 유진갤러리는 "김상열 작가의 개인전 'Diffe′rance(디페랑스)'를 22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연의 미감을 개성적 화면에 담아온 작가의 21번째 전시회로, 프랑스 철학자 자크 데리다의 개념 'Diffe′rance'를 제목으로 빌렸다. 보통 '차연(差延)'으로 풀이하는 'Diffe′rance'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기존 인식을 넓혀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것을 뜻한다. 유진갤러리와 김상열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갖는 첫 개인전으로서 의미가 깊다. 전시는 김 작가의 시그니처인 'Secret Garden'과 'Wind Garden' 시리즈의 신작들을 비롯하여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온 그의 작품 세계를 다채로운 감각으로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유진겔러리는 본 전시를 위해 작업한 김 작가의 500호 이상의 대형 트립틱을 선보이고, 아카이브의 형태로 작가의 예술적 커리어를 조명하고 회화에 대한 본질적 질문을 던진다. 김상열은 신비로우면서도 경외심 가득한 자연의 미감을 작가만의 수행적 회화로 담아내는 작가다. 그에게 명성을 안겨준 'Secret Garden' 시리즈는 관람객에게 비밀스러운 감각을 이끌어 낸다. 시간의 축적이 담겨있는 'Secret Garden' 시리즈는 회화를 대하는 작가만의 태도가 녹아들어 깊이를 자아내는 감성을 탄생시킨다. 또한, 최근 한 층 다채로워진 'Secret Garden'의 컬러 시리즈들도 함께 전시하여 그 스펙트럼을 넓혔다. 김 작가의 최신작인 'Wind Garden'은 겨울철 화목난로를 때고 남은 재를 캔버스에 미디엄과 섞어 바르고, 물감을 도포한 후 첩첩이 쌓인 산줄기의 형상을 천천히 드러내는 작업을 진행했다. 코로나19가 인간의 끝없는 탐욕을 전 지구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작가가 새로운 작업 재료로 택한 재는 마치 탐욕이 불타버린 것과 같은 상징으로 다가온다. 그 재를 검정 물감에 섞어 화면의 밑칠을 수차례 반복한 후, 다시 그 위에 일련의 색을 수십 차례 입혀가는 중첩과정들을 거쳐 완성한 것이 'Wind Garden' 시리즈다. 김 작가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구미술관, 수피아 미술관 등 다수의 기관에 소장돼 있다. 동양과 서양의 아름다움이 미묘하게 조화시키는 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진갤러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외 컬렉터들에게 김상열의 작품을 심층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2022-06-21 15:13:4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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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국내무대 뛴다...흥국생명 복귀 연봉7억

'배구여제' 김연경이 V리그에 복귀한다.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 구단은 21일 김연경과 2022-2023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최고 금액인 총액 7억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김연경의 국내무대 복귀는 흥국생명의 적극적인 구애로 김연경이 심사숙고 끝에 V-리그 컴백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경은 그동안 2005년 흥국생명에 입단에 V리그를 시작으로 2010년 일 본JT 마블러스와 계약하며 해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터키, 중국 등 세계 정상급 프로배구 무대에서 활약하다 오랜 해외 활동을 끝내고 2020-2021시즌 친정인 흥국생명에 돌아왔으나 시즌 종료 후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와 계약하며 다시 해외 무대로 나섰다. 김연경은 2020년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봐있다. 미국에서 개인 훈련을 갖고 있던 김연경은 구단의 적극적인 권유로 V-리그 컴백을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다. 1년 만에 흥국생명으로 돌아온 김연경은 "새로 이전한 홈구장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국내 팬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코로나로 인해 팬들과의 만남이 어려워 아쉬웠는데, 좋은 모습을 직접 보여드릴 기회가 생겨 기대된다. 팀 동료들과 함께 잘 준비해서 팬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배구를 하고 싶다. 배구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흥국생명 김연경

2022-06-21 14:33:3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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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 EDM-힙합-케이팝까지 '기대 UP' 예고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가 축제 첫날부터 화끈한 무대를 선사한다. 에르타알레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공식 SNS에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의 공연 타임 테이블을 오픈했다. 특히 '제이림 슈퍼노바 페스티벌'에서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로 명칭을 변경하며 올해 이후에도 매년 공연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내달 2일(토)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에는 오후 1시부터 DJ YUNO를 시작으로 BIGSTER, YOUKEEP, ZB & ATION, CHEEZ, STEFANO & RUTA, VANDAL ROCK의 공연이 이어진다. 이후 다이나믹 듀오와 악뮤(AKMU)가 힙합부터 케이팝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DJ R3Hab(리햅)이 첫날 엔딩을 책임진다. DUBDISKO, DUBDOGZ의 공연 이후 R3Hab은 좌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튿날 7월 3일에는 RYUN.A가 오프닝을 진행한 뒤 JASON BLADE, D.BOBBY, ZIN, CREAM, JEONGHYEON, DAYWALKER, CEVITH 등으로 공연이 계속된다. 또한 '섹시의 아이콘' 현아와 던 그리고 힙합계의 '레전드' 타이거JK, 윤미래, 비지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이후 미국 힙합 래퍼 DaBaby(다베이비)와 24KGoldn(24케이골든)이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ILLUSIONIZE의 디제잉 이후 다베이비와 24케이골든이 차례대로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 무대를 밟는다. 다베이비의 경우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를 통해 내한 공연을 최초로 진행하는 만큼, 특별한 무대로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는 7월 2일과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보조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슈퍼노바 페스티벌 2022'가 다음달 2일과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보조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사진/에르타알레 엔터테인먼트.

2022-06-21 13:43: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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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엑스지), 신곡 '마스카라' MV 티저 공개

걸그룹 엑스지가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마스카라(MASCAR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XGALX 글로벌걸그룹 'XG(엑스지: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마스카라(MASCAR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나선형의 계단을 통해 본격적인 엑스지의 세계가 열리는 듯한 장면이 그려졌다. 여기에 트렌디한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시대를 초월한 듯한 오묘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앤티크한 배경과 명화, 세련된 그래피티 아트는 물론 엑스지 멤버 개개인의 클로즈업 컷들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일곱 명의 멤버들은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뽐냈다. 영상 말미에는 어둠 속에서 만찬을 즐기는 엑스지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유발했다. 특히 마지막 왕관을 쓴 멤버는 누구일지, 또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멤버가 랩, 보컬, 댄스 실력을 모두 갖춘 7인조 글로벌 걸그룹으로 팀명 엑스지는 'Xtraordinary Girls'의 약어로, '비범하고 특별한 여자아이들'을 뜻한다. 엑스지의 두 번째 싱글 '마스카라' 음원은 오는 29일 0시 전 세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2022-06-21 13:28: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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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쥐띠] 36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될것이다라고 외쳐보라. 48년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감수. 60년 손재수가 있으니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이 좋겠다. 72년 작은 먼지로 눈이 매우 아프다. 84년 동료의 협조로 에너지가 두 배. [소띠] 37년 마시는 물도 조심해서 마셔라. 49년 재물운세가 상승이니 좋은 소식이 올 것. 61년 오늘일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73년 오래전 친구가 소식을 전해온다. 85년 돈만 써대는 형제일 처리하다 발전이 저만치 멀어진다. [호랑이띠] 38년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니 과감한 선택도 무방. 50년 기다림에 지쳐 목이 아프다. 62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74년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 86년 납품한 일이 미뤄져도 기다리면 소식이 온다. [토끼띠] 39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은 가족사랑. 51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굴러 들어오는 날. 63년 뛰다 보면 가슴 벅찬 행복이 온다. 75년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마라. 87년 이성간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용띠] 40년 자손이 상을 받게 되니 기쁘다. 52년 물건은 새것이 좋으나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64년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76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 순서대로. 88년 손톱 밑에 가시처럼 구설이 제거되니 후련하다. [뱀띠] 41년 진취적 행동이 타인의 모범이 되는 것은 건강이 비결. 53년 삶의 중심에 항상 자기 자신을 둬라. 65년 부모님 주택을 증여받을 일이 생긴다. 77년 젊어서 모아야만 새삼 아프지 않다. 89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평온한 하루. [말띠] 42년 머리가 맑고 상쾌한 날, 54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남들의 질시를 받는다. 66년 가까운 친구의 모함을 받게 되니 주의하자. 7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자애. 90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오니 자중해야. [양띠] 43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55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으로 온다. 67년 계획한일이 무리일지라도 응원하며 나아가라. 79년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 91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원숭이띠] 44년 언제나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부단히 노력. 56년 야근으로 피곤한 날이니 외출을 자제. 68년 고지가 눈앞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80년 나이 든다는 것이 기분 좋은 날. 92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닭띠] 45년 산 좋고 물도 좋은데 내가 머물 곳은 아니다. 57년 주황색 옷이 행운을 가져온다. 69년 성실해야 미래가 편하다. 81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는 현실이 서글프다. 93년 삼각관계의 부적절한 관계는 반드시 망신을 당한다. [개띠] 46년 부부간에도 배려와 존중을. 58년 뭐든 열심히 하면 운도 따른다. 70년 지는 태양을 막을 도리는 없으나 내일 또 태양은 뜬다. 82년 원하는 바가 없으면 겁낼 게 없다. 94년 떠들썩한 칭찬이 없어도 묵묵히 일을 해내야. [돼지띠] 47년 한번을 참으면 만사가 편안한 법. 59년 나의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주니 즐겁다. 71년 윗사람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83년 꽃이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95년 사업을 하고 싶어도 조직생활을 해보고 나서가 순서.

2022-06-21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