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CGV 앱에서 놀자!' 온·오프라인 '문화놀이터'로 확장 시도

'CGV 앱에서 놀자!' 온·오프라인 '문화놀이터'로 확장 시도 '컬처플렉스'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영화관의 변화를 주도해 온 CGV가 이번엔 모바일 앱에서도 '문화놀이터'로의 확장을 시도한다. CGV는 모바일 앱 내에 CGV 캐릭터 '파코니'를 활용한 새로운 게임 '파코니 팡'을 추가하며 별도의 섹션을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게임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CGV 모바일 앱 왼쪽 상단에 '게임' 코너로 들어가면 기존 게임 '파코니를 잡아라'와 함께 새로운 게임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각 게임은 CJ ONE ID 1개당 매일 5회(최초 접속 시 10회)씩 무료로 제공된다. CGV가 올 2월 새롭게 출시한 게임 '파코니 팡'은 팝콘, 핫도그, 나쵸, 콜라, 오징어 등 다양한 매점 메뉴들을 블록으로 활용한 퍼즐 게임이다. 제한 시간 내 최대한 많은 퍼즐을 맞춰 고득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파코니를 잡아라' 게임을 출시했다. 제한 시간 내 팝콘 통에 있는 다양한 파코니 캐릭터를 잡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무려 12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참여했다. 게임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며 일부 CGV 극장 로비에서는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파코니를 잡아라' 게임 대회가 펼쳐지기도 했다. 설 연휴 기간인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CGV홍대와 대구스타디움에서, 2월 4일부터 5일까지 CGV청주서문에서 각각 진행됐다. CGV는 앱 게임을 즐기는 참가자들을 위해 매표, 매점 혜택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 '파코니를 잡아라'의 경우 랭킹 상위 5만 명에게 2D 일반 영화관람권 5매(1명), 4매(1명), 2매(8명), 1매(90명), 포토티켓 이용권 및 CJ ONE 포인트 10점을 선물한다. '파코니 팡' 게임 역시 랭킹 상위 5만 명에 2D 일반 영화관람권 5매(1명), 4매(1명), 2매(8명), CGV 콤보 교환권(90명), 콤보 2000원 할인쿠폰 및 CJ ONE 포인트 10점을 증정한다. CGV 디지털마케팅팀 정성희 팀장은 "'파코니를 잡아라'와 '파코니 팡' 두 가지 게임 외에도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세 번째 게임을 기획 중"이라며 "CGV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영화를 예매하는 공간으로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놀 거리가 있는 '문화놀이터'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2-21 14:02:5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역적' 장녹수 이하늬, '국악과 석사·가야금 독주회' 남다른 이력 눈길

'역적' 장녹수 역의 이하늬가 완벽한 국안인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 20일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7회에서 장녹수 역으로, 뛰어난 노래 실력과 춤사위 등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장녹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데는 어려서부터 국악을 접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을 터. 이하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언니인 가야금 연주가 이슬기와 함께 손을 꼭 잡고 열창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린 적 있다. 사진에는 두 자매의 옆에서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는 가야금 연주가인 엄마 문재숙 씨의 모습도 담겨있었다. 뿐만 아니다. 이하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악과 석사 출신으로, 평소 가야금 연습도 많이하고, 독주회를 열기도 한다. 그의 이러한 남다른 경력과 노력이 있었기에 장녹수役 연기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이하늬가 맡은 장녹수는 당대 최고의 기녀로 남다른 기예를 자랑했던 인물이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기존에 표독하고 권력지향적인 인물이 아닌 연산의 고독과 광기를 이해하는 유일한 여인으로 자신을 처음으로 예인이라 불러준 길동을 잊지 못하는 인물이다.

2017-02-21 13:56:4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손석희VS안희정 뉴스룸, 지지율 영향줄까? 현재까지는 '우상향'

안희정 충남지사가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와 '선한의지' 발언과 관련해 설전을 벌였다. 지난 20일 JTBC '뉴스룸'에서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출연해 전날 부산대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선한 의지'를 발언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안희정 지사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그분들도 선한 의지로 없는 사람과 국민 위해 좋은 정치 하려고 했는데 뜻대로 안 됐던 것"이라고 발언했다가 큰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뉴스룸에서 안희정 지사는 "'선의'라는 것이 상대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것"이라며 "그래야만 대화가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전날 부산에서의 강연 내용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 사람이 주장하는 바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빨리 대화의 본질에 들어가는 방법"이라며 "그것이 제가 정치를 대하는 태도"라고 밝혔다. 안 지사의 이런 해명에 대해 손석희 앵커는 "박 대통령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미르재단, K스포츠 재단 설립을 선의라고 주장했다"며 "그 주장을 일단 받아들이고 생각하겠다는 말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안 지사는 "그 사실은 입증됐다. 선의라고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모든 수단이 불법이었다"며 "부당한 정치적인 국가 압력이거나 부당한 거래라고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그 과정 전체를 선한 의지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었다"고 답했다. 이어 "선의라는 것이 선과 악을 따지자는 말이 아니라 어떤 주장에 대해서 그분이 주장한 바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야만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강연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안 지사의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이 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금까지 대선 지지율을 보면 2월 1주차 13.0%→ 2월 2주차 16.7%%→ 2월 3주차 20.4%로 나타나 2주새 7.4%p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문재인 전 대표는 2월 1주차 31.2%→ 2월 2주차 32.9%%→ 2월 3주차 32.5%로 횡보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의 소신 발언이 그동안 쌓아온 지지율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7-02-21 11:19:25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대회 3일차(21일) 주요 경기

한국 대표팀이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대표팀이 또 한 번 '금빛 질주' 예고했다. 먼저 한국 스키 크로스컨트리 간판 김마그너스는 21일 오전 11시 30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시라하타야마 오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키 크로스컨트리 남자 15km 프리에 출전한다. 전날 열린 1.4km 개인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그는 이날 대회 외에도 10km 클래식, 40km 계주, 30km 프리 매스스타트 등에 출전할 계획이라 다관왕이 기대된다. '메달밭'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경기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 오후 1시 여자 1500m, 오후 2시 남자 1000m, 오후 2시 55분 여자 500m, 오후 3시 45분 여자 팀 추월 전이 차례로 펼쳐진다. '빙속 여제' 이상화는 이날 여자 500m에 출전한다. 전날 아시아 신기록을 경신하고도 4위에 그쳤던 그는 이날 경기에서 첫 메달을 노린다. 이날 쇼트트랙 남녀 500m,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도 열린다. 전날 남녀 1500m 금메달 2개, 은메달1개, 동메달 1개를 싹쓸이한 대표팀은 이날 대회에서 또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파죽의 3연승으로 조 1위에 오른 여자 아이스 컬링 대표팀도 카자흐스탄과 맞붙는다. 또한 오후 6시에는 남자 대표팀이 일본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017-02-21 10:59:27 김민서 기자
[아시안게임]韓 여자 컬링, 파죽의 3연승…日 꺾고 조 1위 확정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경북체육회)이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20일 일본 홋카이도현 삿포로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컬링 조별예선 3차전에서 일본에 7-5로 승리를 거뒀다. 전날 예선 1차전에서 카타르를 24-2로 완파한 한국은 이날 예선 2차전에서 중국을 8-6으로 꺾은데 이어 '난적' 일본마저 제압했다. 3연승을 달린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은 조 1위를 확정짓고 22일 열릴 4강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김은정 스킵(주장)과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로 팀을 이뤄 일본을 상대했다. 1엔드에서 먼저 1점을 얻은 한국은 2, 3엔드에서 1점 씩 빼앗기며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4엔드에서 2-2로 동점을 만든 뒤 5엔드에서 2점을 추가, 4-2로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9엔드에서 2점을 내주며 1점 차까지 쫓겼지만 마지막 10엔드에서 1점을 추가해 7-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여자 컬링 동계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켰다. 한국은 남녀 컬링 대표팀은 지난 2007년 창춘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 대회인 2011년 이스타나-알마티 대회에서는 컬링이 정식 종목에서 제외됐다. 한편 한국은 21일 카자흐스탄과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남겨뒀다.

2017-02-21 10:21:3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