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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에 '양육비 1억·생활비 2억' 여전히 분쟁?

안젤리나 졸리와 전 남편 브래드 피트가 양육비 문제로 여전히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4일 미국 매체 하우비즈닷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인 브래드 피트에게 매달 양육비 1억원(10만 달러)과 생활비 2억원(20만 달러)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브래드 피트 측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 측이 요구한 매달 십만 달러의 양육비 지급을 거절했다고. 피트의 한 측근은 "피트는 아이들의 양육에 관심이 많지만 졸리에게 양육비를 지급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25만 달러(한화 약 2억 원)가 차일드 트러스트 펀드에 매년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9월 이혼 서류를 접수하면서 세기의 부부가 갈라섰음이 세상에 드러났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여섯 아이들의 양육권 전쟁을 벌였고, 현재까지도 양육비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안젤리나 졸리는 19일(현지시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와의 관계에 대해 "피트와 2년의 결혼생활 끝에 결별한 것은 정말 고통스러웠다"고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그는 "그래도 우리는 항상 가족으로 남을 것이다. 이혼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7-02-20 16:04:0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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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김마그너스가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키 남자 크로스컨트리 1.4km 개인 스프린트 클래식 결선에서 3분11초4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 동계아시안게임 크로스컨트리 사상 첫 금메달이다. ▲이상호가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자 회전에서 1·2차 합계 1분16초09로 금메달을 차지, 전날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신다혜가 1분26초42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과 심석희가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여자 1500m 결승에서 각각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이 종목 5연패를 달성했다. ▲박세영과 이정수가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동메달을 수확했다. 박세영은 21일 500m에 출전해 2관왕을 노린다. ▲부상을 딛고 출전을 강행한 이승훈이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남자 5000m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 종목 2연패를 달성했다. 아울러 2011년 1월 자신이 세운 아시아기록(6분25초56)을 1.32초 앞당기며 새 기록을 작성했다. ▲차민규가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94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보름이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여자 3000m에서 4분7초80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상화가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6초01의 기록으로 4위에 그쳤다. ▲장하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5위로 도약했다. ▲한국 유도 여자 경량급 강자 김민정(렛츠런파크)이 2017 유러피언 오픈 오베르바트 대회 여자 78kg 이상급 결승에서 일본 이나모리 나미를 절반승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더스틴 존슨이 미국남자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오는 3월 13~22일 열리는 제16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에 나설 대표선수 18명을 확정하고 통산 13번째 우승을 노린다. ▲프로배구 남자부 김학민, 여자부 이고은이 V리그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대한체육회가 지난해 리우올림픽 양궁 개인·단체 부문에서 금메달 2관왕을 달성한 국가대표 구본찬(현대제철)을 제63회 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2017-02-20 15:30: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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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차민규 銅-이상화 4위, 종전 亞 기록 경신 '값진 성과'

차민규(동두천시청)와 이상화(스포츠토토)가 2017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종전 아시아 기록을 새롭게 쓰며 평창올림픽의 희망을 밝혔다. 차민규는 20일 일본 오비히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94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종목 금메달은 팅유 가오(중국·34초69)가 차지했으며, 하세가와 츠바사(일본·34초79)가 그 뒤를 이었다. 차민규의 이번 기록은 지난 2011년 로리 카토(일본)가 세운 종전 아시아기록(34초98)보다 0.04초 앞선다. 비록 이번 대회에선 3위에 그쳤지만 향후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기대주로 떠오를 만한 값진 성과를 이뤘다. 차민규는 지난해 12월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35초05로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어 올해 1월 동계체전 1위, 2월 제28회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이상화(스포츠토토)는 이날 열린 여자 1000m에서 1분16초01의 기록으로 아쉽게 4위에 그쳤다. 그러나 2015년 1월 장훙(중국·1분16초51)이 세운 종전 아시아기록을 넘어서며 '빙속 여제'의 저력을 입증했다. 여자 1000m 금메달은 고다이라 나오(일본·1분15초19)가 차지했고, 다카기 마오(일본)가 1분15초31의 기록으로 뒤를 이었다. 3위에는 1분15초75의 성적을 낸 중국 장훈이 이름을 올렸다.

2017-02-20 15:20:17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