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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자립준비 청년 통신비 지원키로...59명 1년

LG헬로비전은 아름다운재단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통신비를 지원하고 지역채널, 헬로모바일과 연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이란 만 18세가 되면 자립 준비 정도와 무관하게 보육 시설 등 살던 곳을 떠나 자립해야 하는 보호가 종료된 청년이다. 지자체별 자립정착금 평균 800만 원으로 거주할 곳을 알아보고, 자립에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한다. LG헬로비전은 2020년부터 통신비 지원사업 기금 기탁을 해왔다. 올해는 59명의 통신비를 1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요금제는 'The 착한 데이터 유심 11GB'로, 음성·문자·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희망자에게는 프리미엄급 성능의 스마트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름다운재단 손자영 캠페이너의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한다.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 및 케이블TV광고에 캠페인 영상을 소개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돕는다. 이달 헬로모바일 신규 유심 가입자에게는 '미디어 패러디 일러스트' 엽서를 유심과 함께 동봉해 배송하고 있다. 윤용 LG헬로비전 전무(CRO)는 "자립준비청년은 어른이 되는 연습 과정도 없이 홀로 사회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통신비 지원이라는 단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이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에 LG헬로비전이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2-11-20 13:18:3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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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2] 삼성전자·펄어비스 스틸시리즈 '검은사막' IP 시연

지스타2022에서 삼성전자와 펄어비스가 협업했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삼성전자와 스틸시리즈 부스를 통해 자사의 검은사막 IP 시연을 2022 지스타에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토어' 부스에서 최신 모바일 기기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전시된 최신 게이밍 모니터에서는 고퀄리티 '검은사막 모바일' 플레이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 부스에서는 PC, 플레이스테이션와 엑스박스를 통해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콘솔 모두 체험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검은사막의 다양한 콘텐츠 중 사냥의 재미에 초점을 맞춰 ▲폴리숲 ▲파두스 ▲가하즈 등 사냥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검은사막 IP는 전세계 150개국 5천만명에게 서비스되고 있는 글로벌 인기 게임으로 세계적인 파트너사들과 글로벌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 8월 삼성디스플레이와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2'에서 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및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의 우수성을 알리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했고 9월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서 LG전자와 검은사막을 활용해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 기어'의 고화질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형 전시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2-11-19 13:46:3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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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2] 넥슨, 개발진들 시연존 방문 유저와 적극 소통

지스타2022에 4년만에 '귀환'한 넥슨이 압도적인 규모의 게임 시연 부스를 게이머들에게 선보였다. 넥슨은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2022'에서 소비자(BTC)관 단일 최대 규모인 300부스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총 560여대 시연 기기를 마련한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 ▲퍼스트 디센던트 ▲카트라이더:드리프트 ▲데이브 더 다이버까지 제각기 다른 게임성을 지닌 신작들을 콘솔과 PC, 모바일 디바이스로 이용자들 체험에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 만난 한 이용자는 "지난해 보다 올해 체험할 수 있는 게 많아 좋다.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넥슨에 따르면 이날 기준 약 1만명이 넥슨 부스를 방문해 신작 체험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넥슨 부스에서는 유저들이 안전하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게 대기열이 밀집 된 시간에 관리 스탭을 5미터 구간마다 추가 배치하고, 병목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경호 인력을 상시 대기해 원활한 시연 환경을 조성했다. . 또한, 지스타 개막 첫날 넥슨 시연 출품작 4종의 개발진들이 시연존을 방문해 게임 체험을 마친 유저들과 직접 만나 재미와 개선안 등을 얘기하는 등 적극 소통하는 모습도 보였다.

2022-11-19 11:30:1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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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2] 그라비티, 인디게임 시연 하려고 방문한 관람객 '북적'

'지스타 2022' 행사 첫날부터 B2C 전시장은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특히 자사 개발 타이틀 및 인디 게임 총 11종의 시연대로 꾸며진 그라비티 부스는 지스타를 통해 공개한 신작을 플레이하려는 관람객들로 가득 채워지며 눈길을 끌었다. 그라비티 부스 위쪽 대형 LED 화면에서는 출품작 13종에 대한 게임 소개 및 개발자 인터뷰 영상이 노출되어 지나가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1개 이상의 게임을 시연한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즉석 뽑기를 통해 텀블러, 핀버튼, 문화상품권, 라그나로크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고 있어 많은 유저들이 그라비티의 게임 시연 및 뽑기 참여를 위해 부스를 찾았다. 이외에도 지스타에 오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해 지스타 특별 홈페이지에서도 출품작에 대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영상을 노출, 완성될 게임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최성욱 그라비티 비즈니스디비전 이사는 "이번 지스타에는 그라비티가 준비한 신작 타이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시연대 중심으로 구성, 지스타에 방문하시는 관람객들이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 남은 지스타 기간 동안 그라비티 부스에 방문하셔서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2-11-18 13:52:2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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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2] 카카오게임즈, 신작 '아레스' 근미래 슈트 액션으로 차별성 강조

카카오게임즈가 지스타 2022 현장에서 대규모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이하 아레스)'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레스의 개발을 담당한 반승철 세컨드 다이브 대표는 지난 17일 공동인터뷰에서 "아레스는 모바일과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라며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아레스는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진행하는 전략적 전투와 입체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다. 퍼블리시를 담당한 카카오게임즈는 지스타2022 부스를 통해 아레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연 부스를 마련했다. 반승철 세컨다이브 대표는 "아레스는 중세판타지에서 탈피하기 위해 유니크한 근미래를 세계관으로 잡았다. 게임이 너무 SF 요소로 치우치는 것을 막기 위해 판타지와 적절한 비율로 섞은 것이 아레스의 차별성"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레스 개발진은 액션성과 기존 MMORPG와 차이점을 토대로 게임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며 "전투 스타일을 커스터 마이징 한 것이 특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점과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는 전략적 전투를 통한 입체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레스는 다양한 장비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매니지먼트성 요소를 갖고 있다"며 "다양하고 유니크한 전투 시스템들이 있어서 기존 게임과 차별화된 전투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카카오와의 협력에 대해서는 "카카오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잘 서비스 하고 있다. 그 안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능력도 보여줬다. 그런 면이 카카오와의 협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반 대표는 "출시 당시 순위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장르를 좋아하는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이용자 친화적인 게임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18 13:52:2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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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2] '삶의 모든 것이 곧 게임’...메인 스폰서 '위메이드'전시관 관람객 '북적'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Life is Game'을 주제로 게임과 위믹스가 선사하는 거대한 생태계를 지스타2022 현장 부스에 구현한다고 18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스타2022' BTC 전시관과 야외부스에 신작 2종과 위믹스(WEMIX) 생태계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스테이지를 마련했다. BTC 부스에서는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Night Crows)'와 위메이드엑스알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 등 신작 게임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17일(목)에는 부스 내 준비된 스테이지에서 신작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매드엔진의 손면석 대표(PD)와 위메이드엑스알의 석훈 PD가 직접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오픈 토크'가 진행된다. 또한, 스테이지에 ▲신작의 대표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 퍼포먼스 ▲인기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팀 대항전 ▲대규모 퀴즈 서바이벌 '위메이드 퀴즈 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됐다. 스테이지 프로그램에 참가 시 선착순으로 신작 2종의 NFT가 담긴 카드 홀더를 비롯한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 다른 한편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트레드밀 위를 달리고, 360도 숏폼 영상 체험 등 콘텐츠를 즐기며 나일과 탱글드, 스니커즈, 베이글이 선사하는 위믹스의 메가 에코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부스 방문을 인증하고, 사진 촬영과 SNS 등 각종 이벤트와 미션에 참가 시 스티커 팩과 장 패드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2022-11-18 13:51:5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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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모제림성형외과와 탈모 산업 데이터 및 플랫폼 활성화 나선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아크릴은 모제림 성형외과와 아크릴 4회차 연례 행사 'ACRYL NEXT2022' 에서 공동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크릴과 모제림은 양 기업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탈모 산업의 데이터 및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고객의 만족도 증진을 위한 탈모 관련 기술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하여 탈모 관련 산업의 혁신과 양 기업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모제림은 1997년 개원 이래 남성은 물론 여성 모발이식, 이마 축소술 등 모발 관련 수술만을 집도해 왔다. 이를 통한 노하우와 정기 컨퍼런스, 라이브 서저리 등을 통해 새로운 수술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및 의료 서비스로 국내 최대 규모 모발이식 의료기관으로 입지를 굳혔다. 아크릴과 모제림은 ▲ 탈모 산업의 혁신을 위한 탈모 관련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및 기술 개발 관련 사업화 공동 추진 ▲ 탈모 데이터 기반 탈모 분석/진단 인공지능 모델 개발 ▲ 탈모 전문 병원 의료정보시스템(HIS) 개발 ▲ 탈모 관리 앱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제림은 아크릴과 의료 인공지능 기술을 교류하며 상호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첨단 의료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크릴은 AI를 활용한 보건 의료 기술 선도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플랫폼 및 관련 기술, AI기반 의료정보시스템 NADIA를 통해 공동 사업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아크릴의 전국 · 국제적 네트워크와 전문지식 · 최첨단 진단 보조 SaMD 및 어플리케이션들이 어우러지면 그 효과는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 아크릴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 기업으로 의료/헬스케어 부문에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적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위해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의료 기관들과 많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ACRYL NEXT는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연례 행사로 매년 시장의 AI적용과 활용에 대해 다양한 성공 전략과 비전을 제시해온 행사로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기대하는 행사이다.

2022-11-18 09:04:2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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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강의 추천 챗봇과 AI 전자 채색 기술...미래 AI 인재가 만들었어요

SK텔레콤은 기업 현장에서 실제 진행 중인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SKT AI 펠로우십(SKT AI Fellowship)' 4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SKT AI 펠로우십'은 AI를 공부하는 대학(원)생들이 기업 실무 경험을 쌓아 개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은 현장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현직 개발자와 동일한 연구를 수행하며 직접 멘토링을 받는 등 생생한 실제 개발 현장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번 AI 펠로우십 4기에서는 총 12팀 33명의 학생들이 ▲AI ▲5G ▲미디어 ▲Big Data ▲AIoT ▲보안 등 6개 분야 12개 과제에 대해 5개월간 연구를 수행했다. AI 펠로우십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현직 개발자와 동일한 과제를 수행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특히 학생들은 과제 수행은 물론 향후 진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멘토들의 지도와 육성에도 큰 만족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SKT는 각 팀에 연구비를 지급했으며 우수팀 대상으로는 별도의 포상도 진행했다. AI 펠로우십 참가자는 추후 SKT 채용에 지원할 경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SKT는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인 SKT AI 펠로우십을 통해 특허 출원 추진과 논문 발표는 물론 실제 상용 서비스에 적용을 완료하고 사업을 수주할 정도로 완성도 있고 수준 높은 성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SKT는 연구 내용의 질적 수준, 적절성, 기대 효과 등을 토대로 12개 팀의 연구 성과에 대한 평가 과정을 거쳐 3개의 우수 연구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챗봇 엔진 개발에 대해 연구한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서강대학교 인공지능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사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강의 추천 시스템과 사용자간 양방향 소통을 지원하는 챗봇에 대해 연구했다. SKT는 챗봇 시스템을 SKT 사내 구성원 대상 학습 큐레이션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최우수상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흑백 이미지에 자동으로 컬러를 입히는 기술을 개발한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이미지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고려한 AI 기반 자동 채색 기술을 개발했다. SKT는 이 기술을 통해 문체부가 주관하는 옛전남도청복원 3차년 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우수상은 비디오 프레임에서 원하는 개체를 추출해내는 미디어 기술을 개발한 울산대학교 의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팀에게 돌아갔다. 이 기술은 원하는 장면에서 특정 인물을 분리하는 기술로 SKB의 상용 서비스에 적용을 완료했다. SKB는 이 기술을 활용해 인물을 추출한 뒤 다양한 디자인의 포스터에 적용해 시청자에게 다채로운 포스터를 보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해당 기술을 고도화하여 공간에 새로운 배경을 넣는 등 AI 기술을 활용한 포스터 제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정환 SKT 기업문화 담당은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실무 경험을 탄탄하게 쌓으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SKT AI 펠로우십 참여 학생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AI 인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2-11-18 08:58:21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