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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대감' 5년간 1500개 달하는 콘텐츠 발굴, 높은 만족도 기록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이 5년간 1500개에 달하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젠지세대 찐팬 확보' 전략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일 밝혔다. 유대감은 대학생들이 '미닝아웃', '팬슈머' 등 젠지세대의 성향에 맞춰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홍보, 브랜드 네이밍, 디자인 등 브랜딩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서포터즈로, 일반적인 대외활동을 넘어 LG유플러스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7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각 1개 기수의 유대감 서포터즈를 운영, 최근 열 번째 기수의 해단식을 성료했다. 또 유대감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매 기수마다 운영방식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유대감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콘텐츠 기획 및 실무 교육을 기본으로, ▲LG유플러스 브랜딩 및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개인미션' ▲임직원과 함께 브랜드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팀미션' ▲LG유플러스의 신규 론칭 브랜드 워크샵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거나, 광고 기획 및 촬영작업에 참여하는 'TFT미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 활동을 마친 10기 대학생들의 경우, 울산광역시의 초청을 받아 지역활성화 영상을 만드는 등 더욱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LG유플러스 블로그, 유튜브 등 4개 SNS 채널을 통해 유대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5년간 10개 기수가 제작한 콘텐츠만 1500여 개에 달한다. 지금까지 선보인 콘텐츠들은 '댕댕이 생활에 5G를 더하다'와 같은 LG유플러스 사업분야나 IT 기술에 대한 내용부터 '저렴하고 알차게 보내는 방학 탐구생활'과 같이 대학생활 트렌드에 대한 내용까지 다양하다. 특히, '일상을 바꾸는 챌린지'를 주제로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제주 1년살이', '커피 없이 일주일 살기', '저학년 때 해본다면 좋았을 것들' 등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콘텐츠들이 속속 등장했다. 유대감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대학생들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LG유플러스가 가장 최근 활동을 수료한 유대감 10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활동 만족도(4.6/5.0) ▲기업 브랜드 인식 제고(4.8/5.0) ▲사업 이해도 향상(4.8/5.0) 등 모든 설문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유대감 서포터즈로서 활동했던 수료자들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 현재 아나운서, 글로벌 브랜드 마케터, 스포츠 브랜드 마케터, 광고대행사 마케터 등 사회 각계로 진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대감 11기는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으며, 고객 최우선·과감한 도전·역동적 실행·진정성 있는 소통 등 LG유플러스의 4대 핵심가치에 기반한 자유로운 콘텐츠 창작 활동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전략팀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는 유대감 서포터즈는 LG유플러스가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유대감을 통해 젠지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2-01 12:04:4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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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2사옥 1784'에 재생 에너지 확대 도입

네이버가 한국전력 및 엔라이튼과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을 체결, 네이버의 제2사옥 '1784'에 재생 에너지를 확대 도입한다고 밝혔다. 제3자 PPA를 통해 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사옥은 국내에서 네이버가 최초다. 이번 제3자 PPA 체결은 네이버가 RE100 및 '2040 카본 네거티브'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1784는 세계 최초의 로봇 친화형 빌딩임과 동시에, 기존 친환경 인프라에 더해 PPA 재생 에너지까지 활용하는 미래형 공간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 네이버는 엔라이튼이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1784 운영에 필요한 연간 전력의 약 15%를 충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이버는 제3자 PPA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보, 1784를 비롯해 그린팩토리와 IDC 각 춘천, 각 세종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점차 확대해가겠다는 방침이다. 네이버 제2사옥 1784는 그린팩토리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건축 단계부터 친환경 인프라 적용에 더욱 집중한 오피스 공간으로, 그린팩토리와 마찬가지로 LEED 플래티넘을 획득한 바 있다. 대표적으로 ▲태양광 발전 패널, 빗물/생활용수 재활용, 수축열, 지열 등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고 ▲이중외벽, LED 고효율 조명과 제어, 복사냉방 등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인프라를 도입해 단위면적당 에너지 연간 사용량을 타 업무시설 대비 약 34%를 절감하고 있다. 이영호 엔라이튼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기반 자원 플랫폼이 기업 상황에 맞는 재생에너지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다"며, "에너지 플랫폼과 전력 시장 전문가 등 엔라이튼만의 RE100 핵심 경쟁력으로 기업의 성공적인 RE100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라이튼은 혁신적인 IT 역량과 금융 솔루션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립 및 운영관리, RE100 컨설팅과 전력중개 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이다. 임동아 네이버 대외/ESG정책 책임리더는 "1784는 테크 컨버전스 빌딩을 넘어, 친환경 분야에서도 미래형 공간을 주도해가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향후 사옥, IDC 등 전반에 걸쳐 제3자 PPA 등을 통한 재생 에너지 도입을 확대해가며, 글로벌에서도 인정받는 친환경 경영 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1 11:59:3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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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브레인, AI 아티스트 '칼로 1.0' 모델 깃허브에 공개

카카오브레인이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아티스트인 '칼로 1.0' 모델을 세계 최대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깃허브에 공개했다. 또 내년 초 오픈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공개하며 사용자 접근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카카오브레인이 AI 아티스트 'Karlo(칼로)' 모델을 공개하며 초거대 AI 생태계 발전 가속화에 힘을 보탠다고 1일 밝혔다. '칼로'는 카카오브레인이 공개한 'minDALL-E', 'RQ-Transformer' 등 초거대 이미지 생성 AI 모델을 발전시켜 하나의 페르소나로 재탄생한 AI 아티스트다. 1.2억 장 규모의 텍스트-이미지 데이터셋을 학습하여, 이해한 문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화풍과 스타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 man with a face of avocado, in the drawing style of Rene Magritte(르네 마그리트 화풍으로 그린 아보카도 얼굴을 한 남자)'라는 제시어를 입력하면 '칼로'가 제시어의 맥락을 이해하고, 아보카도 얼굴을 한 남성의 모습을 르네 마그리트 화풍으로 상상해 이미지를 그려낸다. 기존에 존재하던 이미지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AI가 스스로 제시어를 이해하고 직접 이미지를 생성해내는 것이다. '칼로'의 활용 분야도 무궁무진하다. 교육 및 발표 준비에 필요한 시각 자료 제작에 활용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고, 신규 브랜드 로고 디자인 및 구조물 디자인 등 고도의 창의성을 요하는 산업군에서 영감을 주는 예술 도구로 활용할 수도 있다. 카카오브레인은 내년 초 개선된 품질과 기능이 추가된 '칼로' 모델을 오픈 API 형태로 공개하며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여갈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텍스트-이미지 데이터셋 추가 학습을 진행하는 한편, 이미지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제거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이미지 인페인팅(Image Inpainting)', 기존 이미지를 보고 빛과 그림자, 주변 사물 등을 상상해 이미지를 확장할 수 있는 '이미지 아웃페인팅(Image Outpainting)'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며 모델의 성능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브레인은 또 지난 10월 AI 아티스트 '칼로'를 활용해 국내 최초 AI 이미지 생성 앱 'B^ DISCOVER'를 글로벌 시장에 무료 공개했다.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가용 버전은 내년 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카오브레인 김일두 대표는 "이번에 공개한 칼로 모델로 AI 아티스트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카카오브레인은 세계적 수준의 AI 모델들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AI 생태계 발전 가속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1 11:54:56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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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2022 올해를 빛낸 앱·게임’ 발표...베스트게임'던파모바일' 선정

구글플레이가 1일 '2022 올해를 빛낸 앱'과 '2022 올해를 빛낸 게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는 매년 연말 엔터테인먼트,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유저들한테 사랑받은 올해의 앱과 캐주얼, 인디 등 한 해를 빛낸 올해의 게임을 발표한다. '2022 올해를 빛낸 베스트 앱'에는 'Disney+', 베스트 게임에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선정됐으며, 이용자가 직접 투표해서 뽑은 '2022 올해를 빛낸 인기 앱'에는 '네이버 페이', 인기 게임에는 '블루 아카이브'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은 장기화된 팬데믹 시대를 반영한 '비대면'·'비접촉' 서비스들과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외부 활동이 서서히 증가하며 여행과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앱들이 사랑받았다. 올해를 빛낸 앱·게임 수상작을 살펴보면 우리의 일상 생활에 팬데믹이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또 이로 인한 우리의 삶이 얼마나 많이 변화했는지 엿볼 수 있다. ◆뉴노멀이 된 '비대면'·'비접촉' 길어지는 팬데믹 영향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비접촉 서비스가 강세를 보였다. 언제 어디서나 전화 진료와 약 배달을 받을 수 있는 닥터나우가 '2022 올해를 빛낸 선한 영향력 최우수 앱'으로, 다양한 컨텐츠의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는 CLASS101은 '2022 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최우수 앱'으로 꼽혔다. 또한 지갑 없이 언택트로 결제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는 '2022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최우수 앱', '2022 올해를 빛낸 인기 앱' 2관왕을 달성했다. ◆콘텐츠 풍년, 엔터테인먼트 앱 인기 모바일로 편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수의 콘텐츠 플랫폼 앱이 주목받았다. 인기 영화, 오리지널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Disney+가 '2022 올해를 빛낸 대상 앱'으로 선정되었으며, 인기 웹툰, 만화, 소설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미스터블루가 '2022 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최우수 앱'에 이름을 올렸다. 더 큰 화면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신설된 대화면 앱 부문에서는 Wavve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세계관으로 무장한 게임들 게임을 보다 더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 중 빠질 수 없는 것은 '세계관'의 설정이다. 유저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탄탄한 세계관 줄거리는 재미를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심금을 울리는 감동도 선사한다. 진정한 마음을 찾을 수 있는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는 '올해를 빛낸 캐주얼 최우수 게임'으로, 지하 도시 신도림에 들어가지 못해 지옥에서 강해지는 신도림 with NAVER WEBTOON은 '올해를 빛낸 인디 최우수 게임'으로 선정되었으며, 거대 학원도시 키보토스에서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블루 아카이브가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을 수상했다. 최윤정 구글플레이 한국 파트너십 총괄은 "팬데믹 장기화와 디지털 전환이 이어지는 환경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앱들이 올해를 빛낸 앱·게임으로 선정되었다"며 "올 한 해 유저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운 경험을 안겨 준 훌륭한 앱과 게임을 개발한 개발사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구글플레이는 개발자와 유저 모두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1 10:08:2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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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티빙, 케이티시즌 품고 넘버1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

국내 대표 OTT 티빙이 케이티시즌을 품고 강화된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하며 '넘버1(NO.1) K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티빙은 케이티시즌과의 합병 기일인 12월 1일에 맞춰, 시즌 주요 콘텐츠의 티빙 서비스 준비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티빙은 지난 7월 14일 이사회를 통해 케이티시즌과의 합병안을 결의한 바 있다. 합병 방식은 티빙이 케이티시즌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시즌 서비스는 31일 종료 된다. 이번 합병은 예능/시리즈/영화/다큐멘터리까지 독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갖춘 티빙과 숏폼부터 미드폼까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온 케이티시즌의 시너지로 티빙의 플랫폼 경쟁력을 극대화해 국내 입지를 다지고 성장 동력을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티빙에서 볼 수 있는 시즌의 주요 콘텐츠는 본격 리얼 군대 드라마로 큰 인기를 모은 '신병', 가우스전자 마케팅부 사람들의 오피스 코믹물 '가우스전자', 초재벌 탐정과 취준생이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극 '굿잡', 연애 리얼리티 PD와 출연자로 마주친 공식 찐친 사이의 현실 생존 로맨스 '얼어죽을 연애 따위', 20대 인생 파업을 선언한 '미생들의 성장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등 최신 국내 인기작과 '스파이더맨' 시리즈,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등 해외 인기작들이 1일부터 공개된다. 풍성해진 콘텐츠 라인업을 티빙에서 즐기기 위해 KT모바일 요금제/부가서비스로 시즌을 이용하던 이용자가 티빙 계정에 등록하면 된다. 이에 따라 '시즌 플레인' 가입자는 '티빙 라이트'로, '시즌 믹스' 가입자는 '티빙 베이직'으로 티빙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티빙 라이트'는 KT전용 상품으로 티빙 실시간 채널, TV프로그램, 티빙 독점 콘텐츠를 볼 수 있으며, 티빙의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티빙은 이번 합병에 맞춰, 티빙 계정에 등록한 시즌 이용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풍성한 웰컴 이벤트도 준비했다. 1일부터 진행되는 웰컴 이벤트는 KT모바일 요금제/부가서비스로 시즌을 이용하던 이용자 중 티빙으로 계정 등록한 가입자 7만명에게 선착순으로 CU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 숙박권, 고디바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티빙의 다채로운 콘텐츠에 대한 기대 평을 남겨준 이용자 10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티빙 관계자는 "시즌의 주요 콘텐츠 약 700여편 규모가 순차적으로 티빙에서 공개되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이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시즌 이용자와 티빙 가입자 모두를 만족 하게 할 다채로운 콘텐츠로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빙은 지난 6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최정상 파라마운트와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론칭하며, 파라마운트+의 풍부한 해외 시리즈와 독점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22-12-01 09:41:2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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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코웨이와 스마트홈 동맹, 미래 AI 라이트 시장 선도 나서

KT가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와 스마트홈 동맹을 맺고, 미래 AI(인공지능) 라이프 시장 선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KT는 코웨이와 미래 스마트홈 시장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KT광화문 이스트사옥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T 그룹Transformation부문장 윤경림 사장, 코웨이 서장원 대표 등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KT는 유무선 서비스와 함께 350만 가입자 기반의 기가지니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1위 홈 AI 서비스 기업이며, 코웨이는 환경가전, 매트리스, 안마의자 등 다양한 제품 군을 보유한 국내 1위 렌탈 케어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 체결을 계기로 스마트홈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생활 수준을 높이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그간 KT는 금융(신한금융그룹), 콘텐츠(CJ ENM), 모빌리티(현대자동차그룹) 등 다양한 DX 융합 분야의 선도 기업과 공고한 협력을 맺고 디지코(DIGICO)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코웨이와 동맹을 계기로 AI기반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발굴해 스마트홈 시장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홈 DX 고도화 및 신규서비스 출시 ▲양사 상품 결합 통한 시너지 확대 ▲펫가구·1인가구 등 특화 사업 개발 ▲글로벌 사업 협력 등이다. 우선 KT의 AI 플랫폼인 기가지니에 연동되는 코웨이의 환경 가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기가지니의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모델 제공을 모색하며, 코웨이의 신규 출시 제품에 '기가지니 인사이드'(기가지니가 아닌 제품에 기가지니AI를 탑재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플랫폼) 탑재를 검토한다. 또한 축적된 고객 사용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정 환경을 최적화하고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도화 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스마트홈 연동 표준인 매터(Matter)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다양한 디바이스를 상호 호환해 쓸 수 있도록 생태계를 확대한다. 지난 9월 KT와 코웨이는 '5G초이스' 요금제에 코웨이 렌탈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웨이 초이스'를 선보인바 있으며, 앞으로도 KT 유무선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와 코웨이 홈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1인가구, 펫가구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사업도 꾸준히 진행한다, 최근 KT는 디지코 사업 중심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히고 있으며, 코웨이 또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다수 국가에 진출해 환경가전 렌탈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 회사는 장기적으로 스마트홈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나간다는 포부다. KT 그룹Transformation 부문장 윤경림 사장은 "국내외 최고 환경가전 전문 기업 코웨이와 다각적 협력을 기반으로 DIGICO KT의 역량을 환경가전 렌탈 및 케어서비스 시장에 접목해 미래 AI라이프를 제시할 것"이라며, "특히 코웨이가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가전 시장에서 KT의 DIGICO 역량을 기반으로 무대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2-11-30 15:14:4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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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AI 주제로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국제 컨퍼런스' 개최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1일 오후 2시 ' 제4회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국제 컨퍼런스' 를 개최한다.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국제컨퍼런스는 인공지능기술 확산에 따른 새로운 유형의 이용자보호 이슈를 논의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201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올해는 '인공지능, 문화와 사회(AI, Culture & Society)'를 주제로 국내외 유수의 전문가들이 화상과 현장에서 발제와 토론에 참여함으로써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문화적 파급 효과에 대해 논의한다. 컨퍼런스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은 기조발제로, 제레미 베일렌슨(Jeremy Bailenson), 제프 핸콕(Jeff Hancock) 교수(이상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가 '인공지능(AI) 유니버스에 관한 고찰'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버지니아 디눔(Virginia Dignum) 교수(스웨덴 우메오 대학교)가 '인공지능(AI) 윤리 : 원칙부터 관행까지'에 대해, 미하엘 뷔스켄스(Michael Beurskens) 교수(독일 파사우 대학교)가 '인공지능(AI) 기술로 탄생한 작품의 저작권'에 대해 발표하고, 최형욱 대표(Future Designers)가'컴퓨팅 플랫폼과 연결의 진화가 가져올 메타버스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는 발제자와 국내 전문가, 소비자단체 등이 화상으로 종합 토론을 실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홈페이지을 통해 사전등록한 후 참여할 수 있다. 콘퍼런스는 당일 방송통신위원회 및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유튜브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될 예정이다.

2022-11-30 14:58:1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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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인기 이벤트 2종 동시 진행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에서 인기 경쟁 이벤트 2종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도전! 낚시왕'은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포획하고 획득한 점수로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이벤트다. 2018년 6월 첫 선을 보인 '도전! 낚시왕'은 전국적인 낚시 소재 방송의 인기, 낚시 인구 증가와 함께 '애니팡3'의 대표적인 인기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강 낚시 콘셉트로 시작한 '도전! 낚시왕'은 지난해 무대를 바다로 이동하며 어류 도감에 기반한 포획 어종을 확대해 사실성과 게임으로의 재미를 가미했다. 퍼즐 플레이로 얻은 미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노래미, 참돔, 개복치, 상어, 고래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해양 생물들의 등장과 순위에 따른 게임 재화, 아이템 등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동시에 진행하는 '마법학교'는 이용자가 리그 승급을 목표로 퍼즐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경쟁형 이벤트다. '마법학교' 이벤트를 위해 애니팡3 개발팀은 157개의 신규 퍼즐 스테이지를 개발, 오픈했으며 이용자들은 입문, 초보, 중급, 고급, 엘리트, 마스터 등 6단계 리그를 즐기며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중현 위메이드플레이 파트장은 "낚시와 퍼즐, 각기 다른 소재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자신만의 플레이 전략에 다른 이용자들과의 경쟁이라는 이색 재미를 전할 것"이라며 "연말을 앞두고 선보일 다양한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들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2-11-30 14:30:2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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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공동 인프라 투자와 대규모 실증 요구돼...과기정통부 '민관 R&D 혁신포럼' 개최

탄소중립 분야에서는 탄소 다배출 산업의 산업공정 혁신을 위해 석회석·유연탄 대체기술, 수소 환원 제출 기술, 공정부산물 활용 기술 등 개발이 시급하며, 공동의 인프라 투자와 탄소 포집 관련한 대규모 실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더케이호텔에서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구자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 120여개 기업의 기술임원(CTO)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의 기술수요를 발표하고 정부에 전달하기 위한 자리로 '2022 민관 R&D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술패권 대응, 2050 탄소중립 실현 등 국가적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서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민·관간 긴밀한 협력은 필수적이다. 이러한 인식하에 과기정통부는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총력지원하는 상시적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산업별 민간 R&D 협의체'를 출범하고 민·관간 효과적인 협업투자방안을 모색해 왔다. 올해는 협의체가 ▲탄소 중립 ▲신재생 에너지 ▲첨단 바이오 ▲미래 모빌리티 ▲디지털 전환 등 5개 분야로 확대돼, 국내 120개 선도기업의 R&D 임원과 실무진들이 참여했다. 협의체는 53회에 걸친 분과별 회의를 통해 161건에 달하는 민간의 기술수요를 발굴했고, 주요 정책과 제도개선 의견 등을 담아 분야별 전략보고서를 작성했다. 이 날 발표된 분야별 전략보고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초고효율 탠덤 태양전지, 대용량 장주기 ESS나 대용량·장수명·고효율 수소 연료전지 기술 등의 확보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중장기적인 R&D 실증 지원이 필요하다는 정책제언도 담겼다. 미래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차량·선박 및 UAM의 요소·핵심부품·서비스 기술수요와 함께, UAM 민관 공동기술연구소와 같은 공동연구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첨단바이오 분야에서는 바이러스 벡터 대량생산 관련 핵심기술, 고형암 타게팅 세포 치료제 기술개발 수요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H/W, S/W,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한 기술 등이 제시됐으며, 개인정보 관련 규제 개선과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담겼다. 디지털전환 분야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술수요를 도출했으며, 데이터모델링, 플랫폼인프라, 서비스로 추진 분야를 구분하여 초거대 AI 개발을 위한 학습용 데이터 확보, AI 신뢰성 보장을 위한 품질 측정 시스템 개발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제시하였다. 이 날 혁신포럼에서 발표된 전략보고서의 내용들은 과학기술혁신본부가 수립하는 연도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등에 반영되어 정부의 R&D 예산 배분·조정 등의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과기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환경부, 복지부 등 국가연구개발사업 추진 부처에 전달돼 신규 연구개발사업 기획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구자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은 "산업별 민간 R&D 협의체는 민간 자율로 구성·운영되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 결과를 조율해 공동의 의견으로 종합해 정부에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여타 정부 주도의 협의체와 차이가 있다"며 "산기협은 민간 R&D 협의체의 활동을 지원하며 민간과 정부간 상시 긴밀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기술패권 경쟁대응, 2050 탄소중립 실현 등 우리가 직면한 국가적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파트너십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과학기술혁신본부는 부처간, 산업간, 민간과 정부간 협업을 촉진하는 '플레잉 코치'로서 민·관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했다.

2022-11-30 14:24:2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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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인기 이벤트 2종 동시 진행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에서 인기 경쟁 이벤트 2종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도전! 낚시왕'은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포획하고 획득한 점수로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이벤트다. 2018년 6월 첫 선을 보인 '도전! 낚시왕'은 전국적인 낚시 소재 방송의 인기, 낚시 인구 증가와 함께 '애니팡3'의 대표적인 인기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강 낚시 콘셉트로 시작한 '도전! 낚시왕'은 지난해 무대를 바다로 이동하며 어류 도감에 기반한 포획 어종을 확대해 사실성과 게임으로의 재미를 가미했다. 퍼즐 플레이로 얻은 미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노래미, 참돔, 개복치, 상어, 고래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해양 생물들의 등장과 순위에 따른 게임 재화, 아이템 등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동시에 진행하는 '마법학교'는 이용자가 리그 승급을 목표로 퍼즐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경쟁형 이벤트다. '마법학교' 이벤트를 위해 애니팡3 개발팀은 157개의 신규 퍼즐 스테이지를 개발, 오픈했으며 이용자들은 입문, 초보, 중급, 고급, 엘리트, 마스터 등 6단계 리그를 즐기며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중현 위메이드플레이 파트장은 "낚시와 퍼즐, 각기 다른 소재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자신만의 플레이 전략에 다른 이용자들과의 경쟁이라는 이색 재미를 전할 것"이라며 "연말을 앞두고 선보일 다양한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들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2-11-30 14:19:51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