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6일 목요일 [쥐띠] 36년 기억력이 없어지는 대신 통찰력이 생긴다. 48년 돈 없이는 살 수가 없으니 저금하라. 60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노력해야. 72년 집안에서 즐거운 일이 생긴다. 84년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지 마라. [소띠] 37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곧 좋은 일이 있겠다. 49년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61년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73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이니 충분히 쉬어라. 85년 친구의 조언으로 오후 문제가 해결. [호랑이띠] 38년 남의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50년 운전에 속도 올리지 마라. 62년 오후에 성과가 크다. 74년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고 새로운 일을 시작. 86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을 편하게. [토끼띠] 39년 바다 건너에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51년 사방에 적이 있어 일의 성사가 어렵다. 63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만. 75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87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용띠] 40년 일이 잘 풀리니 겸손하여 보이자. 52년 티끌은 모아도 티끌에 불과하니 헛고생. 64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76년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니 내 마음도 봄. 88년 망설임이 의외로 좋은 결과를 준다. [뱀띠] 41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으니 더 노력. 53년 해산물을 먹을 때 주의해야. 65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온다. 77년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천년을 가는 사랑이 있다. 89년 싸움은 먼 나라의 일이 아니다. [말띠] 42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기쁜 하루. 54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66년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명확한 것이 없다. 78년 불청객이 방문하니 마음이 불편. 90년 가슴이 답답하나 술은 조심. [양띠] 43년 가까운 친구 병문안 갈 일이 있다. 55년 힘든 일은 식구의 도움으로 해결. 67년 원하던 곳에 서류를 제출하고 간절히 기도. 79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 91년 호랑이띠 돼지띠와의 거래가 순조롭다. [원숭이띠] 44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을 챙겨 나가라. 56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는 날. 68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사람을 경계. 80년 동분서주 뛰어다녀도 소득은 별로. 92년 서남쪽으로부터 온 친지의 도움을 받게 된다. [닭띠] 45년 초지일관하여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한다. 57년 하찮은 걱정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69년 공덕 없이 높은 대만 쳐다보면 어찌하나. 81년 외출 시 이륜차를 특히 조심해야. 93년 믿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내면을 들킨다. [개띠] 46년 당장은 못 해도 마음을 접지 말고 꾸준히 노력. 58년 슬픔은 깊게 담아 두지 마라. 70년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82년 옛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는다. 94년 실수도 흐름에 따라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돼지띠] 47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59년 강한 것은 약한 것이라 했는데. 71년 지혜도 없는 주제에 운영한다고 큰소리 마라. 83년 옳다고 믿는 일에 다시도전. 95년 땅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 비옥해진다.

2022-10-06 06:00:2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하늘이 열리는 한로(寒露)

한로가 지나면 강남에서 왔던 제비가 다시 강남으로 돌아간다. 여기서 말하는 강남은 원래 중국의 양자강 남쪽을 말한다. 한로는 24절기 중 열일곱 번째 절기로서 공기가 차츰 선선해지면서 아침저녁으로는 찬 기운이 문득문득 느껴진다. 절기의 이름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차가운 이슬'이 맺히는 시기다. 따라서 아직 서리는 내리지 않았지만 조금만 더 시일이 지나면 진짜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상강을 맞이하게 된다. 이쯤이야말로 사람들이 지내기에 제일 쾌적하고 선선한 때가 될 것이다. 한가위만 같으라는 추석은 여름 더위의 막바지로서 명절 상차림 나물이 금세 쉬기도 하기에 피부에 느껴지는 온도는 쾌적함과는 살짝 거리가 있다. 서두가 길었다. 필자가 다른 글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시월상달에 들어서면 기도의 계절이 시작된다. 보통 한로가 시작되는 날짜가 양력으로 10월 8일이나 9일 정도인데 음력으로는 9월 중순에 해당하는 이 때부터 사실 시월상달이라고 보고 있다. 한 해 농사일을 거의 다 마치고 추수한 햇곡식과 풍성하게 잘 익은 과일들을 조상님들에게 올리고 난 뒤 상강을 지나 입동 직전의 시기야말로 하늘이 마냥 푸르고 깊어 하늘 문이 열리는 시기라고 조상들은 그리 여겼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의 시조인 단군 왕검이 고조선을 개국한 시점이 시월상달 어느 날이라고 보고 있다. 쨍! 하고 찬 서리가 내릴 때 즈음의 천고마비한 날들 중 어느 하루에 성대히 재를 열어 나라의 개국을 하늘에 고하였을 것이라고 선인들은 짐작했다. 실제로 그러한 의식이 있었던 때로부터 왕조나 귀족 가문 대대로 지냈던 재를 계속 모셔왔던 것임을 의심할 이유가 없다. 관습과 전통으로 전해져 내려져오는 기도이치가 그렇지 않던가?

2022-10-06 06:00: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CGV PLUS'로 영화 관람·TVING 시청 함께 누린다

CGV가 영화 관람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결합한 월 구독 서비스 'CGV PLUS'를 선보이고, 선착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CGV 월 구독 서비스는 'CGV PLUS SINGLE', 'CGV PLUS DOUBLE'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개인의 콘텐츠 관람 패턴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CGV 강철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월 구독 서비스 론칭 배경에 대해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콘텐츠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CGV PLUS를 선보이게 됐다"며 "극장에서 팝콘과 함께 영화도 관람하시고, 집에서는 TVING 오리지널을 즐기며 다채로운 문화 생활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GV PLUS SINGLE'은 일반 2D 영화 관람 1회, CGV콤보 3000원 할인 쿠폰 1매, TVING 베이직 1개월 이용권으로 구성돼있다. TVING 베이직은 영화, TV프로그램,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채널의 방송 등을 720p HD 화질로 모바일과 PC에서 시청 가능한 이용권이다. 'CGV PLUS SINGLE'은 정가 대비 약 40% 할인된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CGV PLUS DOUBLE'는 일반 2D 영화 관람 2회, 동반인 영화 관람 3000원 할인 쿠폰 2매, CGV콤보 3000원 할인 쿠폰 2매, TVING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으로 구성돼있다. 친구나 연인, 가족 등과 함께 두 편 이상 영화를 관람하는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TVING 스탠다드는 영화, TV프로그램,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채널의 방송 등을 1080p FHD 화질로 모바일과 PC를 비롯한 모든 디바이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CGV PLUS DOUBLE'은 정가 대비 약 41% 할인된 3만원이다. 각각 선착순 1만 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CGV PLUS 구독 서비스는 CGV 모바일 앱의 '클럽서비스 CGV PLUS' 탭을 클릭하거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05 10:51:1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5일 수요일 [쥐띠] 36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격. 48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이 정상인가. 60년 과대포장은 오히려 속 보인다. 72년 거품이 사라지니 현실은 냉혹하다. 84년 공부로 실질적인 힘을 보태라. [소띠] 37년 이기적인 마음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49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 61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73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85년 내일을 위해 오늘 일을 미루지 말고 마무리. [호랑이띠] 38년 위기가 있지만 귀인이 도와준다. 50년 손재수가 있으니 돈 자랑 마라. 6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하자. 74년 좋은 씨를 뿌리고 수확을 기다린다. 86년 내가 좋아해도 남들에게 강요하지 마라. [토끼띠] 39년 귀인을 만났어도 장기투자는 뒤로 미루자. 51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하자. 63년 기회가 왔어도 실력 부족으로 놓친다. 75년 바보 같은 선택을 하고 후회한다. 87년 영원한 비밀은 없으니 입단속 해야 하는데 [용띠] 40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52년 이상보다는 현실을 보고 주관을 가지자. 64년 힘들어도 추진해나가라. 76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88년 자산증식은 시기적으로 지금부터이다. [뱀띠] 41년 전체를 파악해야 갈 길이 보인다. 53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 쓰자. 65년 금전과 사랑의 운이 따르는 하루. 77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크고 보고 진행. 89년 시운에 맞는 역발상적인 생각을 해보라. [말띠] 42년 꽃피고 새가 우니 이제 행동할 때. 54년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니 좀 쉬어야 한다. 66년 무에서 유를 창출하게 된다. 78년 내 것은 작아 보이나 내 자식은 커 보인다. 90년 남서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이 있다. [양띠] 43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이익을 얻는다. 55년 회사재무를 다시 살펴보도록. 67년 혼자 결정하고 실행해야 하니 부담이다. 79년 초하루기도를 해보는 것도 방법일 듯. 91년 기업이던 개인이던 이윤추구를 위함이 아닐까. [원숭이띠] 44년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자기 할 일만 하라. 56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8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80년 주변사람과 의견충돌을 조심. 92년 미운 놈 떡 하나 주는 심정이다. [닭띠] 45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57년 호감이 가는 이성의 유혹이 생긴다. 69년 미련은 버리는 것이 좋다. 81년 자존감이 지나쳐서 가족을 힘들게 한다. 93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을 우선시. [개띠] 46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 힘들다. 58년 나이 먹어 희로애락을 너무 나타내지 마라. 70년 갈 길이 멀어도 일단 시작하면 좋은 결과. 82년 목이 마르면 직접 우물을 파라. 94년 시댁포함 가족도 서로 도우며 만들어 가는 것. [돼지띠] 47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 순조롭다. 59년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 71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83년 삼재라서인지 뒤늦게 부모님 생각이 간절. 95년 상생을 하니 구름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비친다.

2022-10-05 06:00:2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최적 기도시기

서기전 2333년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이 여러 기록에 있다. 또 다른 주장에서는 이보다 124년을 앞선 때에 천신인 환인(桓因)의 아들인 환웅(桓雄)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어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의 큰 꿈을 품었다. 서기전 2457년이라는 상원 갑자년 음력 10월 3일에 나라를 열었다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하다는 주장도 보았다. 위에 언급한 환인은 옥황상제를 의미한다. 중국에서는 옥황상제라는 의미로 불리지만 불교에서는 제석천왕으로 칭해진다. 즉 개천절은 국가적 차원에서 왕을 제사장으로 하여 하늘에 나라의 건국을 알리는 차원에서 시작하여 옥황상제를 비롯한 여러 천신들과 호법신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기이자 일종의 축제의식을 치루는 기쁜 날이다. 무탈하게 한 해의 농사일을 마무리하면서 일손을 잠시 쉬고 문무백관과 백성들이 한 마음으로 국가의 번영 횡액으로부터의 보호와 안녕을 바라며 제천행사를 행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린 것이 맞지만 기도의 적절한 때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가 없고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첫새벽의 정(淨)한 기운과 에너지는 몸과 마음에 생명 이슬이 되듯 지리적으로 북반구에 위치하면서 사계절이 분명한 동방 인목(寅木)간방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신새벽 북두칠성에 정성을 올리면 그 통함이 뛰어나다. 특히 하늘 문이 열린다는 한로부터의 새벽이슬 기운에 해당하는 이 때야말로 다할 나위 없는 에너지 소통장이 되는 시기이다. 이런 이유로 필자는 시월상달 기간 중에 오는 기도를 중시 여기고 있다. 뭔가 마음이 답답한 분들이라면 마음의 문을 열고 한 번 시도해 보시기 바란다.

2022-10-05 06:00:2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6인의 전설 뮤지션 'G3B3' 콘서트 티켓 오픈... 함춘호, 타미킴 등 전설들 참여

리턴 오브 더 레전드 'G3B3'콘서트가 내달 11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 KT&G 상상마당 대치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리턴 오브 더 레전드'는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가수들의 주옥같은 명곡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편곡으로 재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신촌블루스 엄인호·이정선, 이치현과 벗님들, 김종서, 배따라기, 강인원, 부활, 권인하, 배치기와 멀티 악기 연주자 권병호, 기타리스트 타미킴·함춘호·박창곤, 베이시스트 서영도·장태웅·이태윤 등 총 12팀이 참여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 뮤지션의 무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주최사 버키나인은 "이번 콘서트는 전설 뮤지션들이 다시 없을 레전드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라며 "이번 공연에 대해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이번 '리턴 오브 더 레전드' 두 번째 콘서트의 뮤지션 'G3B3'는 기타리스트 타미킴, 함춘호, 박창곤과 베이시스트 서영도, 장태웅, 이태윤 총 6명의 레전드 뮤지션을 지칭하는 명칭으로써, 지금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전설 뮤지션들로 구성된 신선한 조합을 탄생시켰다. 대한민국 대표 기타&베이스 뮤지션 'G3B3'의 콘서트 예매는 오늘(4일)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2022-10-04 13:59:4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미스트롯' TOP7 두리, 댄스 트로트 신곡 '싱글2벙글'로 돌아온다!

댄스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두리가 새 싱글 '싱글2벙글'을 발매한다. 신곡 '싱글2벙글'은 첫눈에 반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마냥 행복한 마음을 담은 사랑 노래다. 한 번 들어도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반복되는 하이라이트, 독특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신곡 '싱글2벙글'은 제목을 보면 '싱글벙글'이라는 단어로 읽히지만 '싱글(솔로)이 벙글'이라는 의미다. 이번 신곡은 구희상 작곡가와 김철인 작사가가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두리는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에서 보여줬던 자신만의 통통 튀는 캐릭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 모습으로 '댄스 트로트 공주'로 완벽 변신할 전망이다. 두리는 "'4차원 공주'로 대중에게 밝은 에너지를 드렸던 만큼 더욱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이번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 신곡 '싱글2벙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가수 두리의 행보를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두리는 지난 2019년 '미스트롯 시즌1'에서 최종 순위 7위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이끌고 있다. 한편 두리의 새 싱글 '싱글2벙글'은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2-10-04 13:30:5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트로트 비타민' 혜진이, '맛보고 가세요' 지자체 홍보대사 러브콜 쇄도

가수 혜진이가 지자체 홍보대사 러브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다. 혜진이는 최근 강원도 양구 배꼽축제 홍보대사에 위촉된데 이어 경기도 양주의 천일홍 축제 홍보대사까지 역임했다. 혜진이는 독특한 매력이 빛나는 양구 배꼽축제 홍보 영상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낸데 이어, 양주 천일홍축제 홍보송까지 도맡아 지역 홍보에 나섰다. 특히 각 축제의 메인 무대에 올라 '맛보고 가세요'의 흥겨운 노랫말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그녀의 활약은 이뿐만이 아니다. 김제 지평선축제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양구 양록제, 금산 인삼축제를 찾아간 것은 물론 K드라마 OST 어워즈 MC를 맡는 등 전국을 무대로 활약 중이다. 또한 최근 아리랑TV에서 진행하는 '라이브온'과 '찾아가는 전 국민 희망콘서트' 스페셜 MC로도 활약하며 '트로트 팔방미인'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혜진이의 노래 '맛보고가세요'는 각 지역의 특산물을 홍보하는 노래로 눈길을 끈다. 이 곡은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힘을 주며 전국에 울려 퍼지고 있다. 소속사는"아직 끝나지 않은 축제열기, 안정된 진행과 넘치는 노래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달려가는 혜진이의 발걸음을 주목해 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2022-10-04 13:30:21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