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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국악 공연 '제17회 창신제' 성황리 열려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7회 창신제'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신제는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을 주제로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대형 공연이다. 국내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전통음악공연 중 최대규모다. 올해는 한국 최고의 전통음악으로 꼽히는 '수제천'이 3일 동안 공연됐다. 관악 연주 중심이지만 조선 전기까지 연주는 물론 노래와 춤이 합쳐진 종합예술이었던 수제천의 천년역사를 뮤지컬로 즐길 수 있는 초대형 공연으로 올려졌다. 대금과 피리 같은 관악기의 선율을 가야금과 거문고 같은 현악기로 표현하고, 여기에 연희와 무용까지 더했다. 덕분에 전통의 원형을 지키는 '법고'를 기본으로 새롭게 진화하는 '창신'을 살린 수준 높은 공연으로 완성됐다. 황준연 서울대 명예교수(국악과)는 이번 공연을 "인간세상에 내려온 천상의 소리로 극찬을 받은 한국 최고의 전통음악인 수제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그동안 전통음악계에서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옛것을 지키면서 진일보한 새로움을 만든 뜻 깊은 공연"이었다고 평가했다. 1부 공연은 수제천의 효시가 된 백제가요 '정읍사'를 중심으로 노래와 쌍사자춤, 비나리 등의 신명나는 연희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이 올랐다. 이어진 2부 공연에서는 조선 초기 궁중에서 펼쳐진 수제천의 원형을 그대로 복원해 백제가요 '정읍사' 노래와 반주에 맞춰 궁중무용인 '무고', '아박무', '처용무'가 화려한 춤사위를 펼쳐졌다. 3부에는 하늘처럼 영원한 생명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수제천의 의미를 담아 '악가무'가 합쳐진 최고 수준의 종합예술 무대를 선보였다. 이광수, 황숙경을 비롯해 양주풍류악회 등 최고 명인명창들을 중심으로 젊은 국악인들과 미래 전통음악을 책임질 꿈나무들이 참여했다.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현존하는 우리 전통음악 중 가장 수준이 높은 '수제천'을 많은 국민들이 친근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한 공연"이라며, "앞으로 '수제천'을 아리랑 처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 전통음악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10-16 13:02: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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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6일 일요일 [쥐띠] 36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올리지 마라. 48년 주식투자손실로 나뭇가지가 늘어지듯 한숨만. 60년 돌아보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72년 지나친 교만은 혼자 고독. 84년 최악의 조건에서는 초인간적인 힘이 나온다. [소띠] 37년 작은 것을 아끼려고 큰 것을 포기한다. 49년 형제의 의가 좋아야 하늘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발생. 61년 즐거움에 도취하다 차랑 조심. 73년 신용을 지켜야 내일을 얻어라. 85년 남에게 받은 은덕을 나도 베풀자. [호랑띠] 38년 투자의 진로변경은 신중하게. 50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롭다. 62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 긴축재정이 필요. 74년 결심이 흐지부지되니 일찍 일어나서 빨리 움직여라. 86년 시간 앞에서 물러설 곳은 없다. [토끼띠] 39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51년 좀 부족하나 남들의 부러움을 받는다. 63년 이미 시작한 일 중도에 포기하지 마라. 75년 기쁘고 좋은 일만 가득. 87년 원만함이 무엇인지는 남에게 선물이든 주어본 사람은 안다. [용띠] 40년 내가 가진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준다. 52년 피곤이 쉽게 풀리지 않음. 64년 이익만을 보고 달리면 결국 손해. 76년 한 끗 차이가 하늘이 무너질 것같이 아쉽다. 88년 실력을 쌓으면서 간절히 기도하면 이뤄진다. [뱀띠] 41년 가랑비에 옷 젖는데. 53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65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주변부터 살펴라. 77년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타. 89년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만 못하다. [말띠] 42년 밤이 지났으니 곧 밝은 새벽이 올 것. 54년 베풀게 되니 주변이 그윽한 향기로 가득하다. 66년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이. 78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90년 여전히 백미처럼 뛰어나다. [양띠] 43년 재산을 마음은 별이라도 딸 듯이 주고 싶으나 계산하고 가자. 55년 오후 차사고 조심. 67년 바람이 그칠 생각이 없다. 79년 늘 대기만성(大器晩成)을 기억. 91년 생각한 일들이 꼭꼭 맞는데 준비시킨 부모님 교육 덕이다. [원숭이띠] 44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파도치면 지워진다. 56년 마음을 정갈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68년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80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이나 보관하라. 92년 반려견도 병원에 가서 보살펴야한다. [닭띠] 45년 현재를 파악해야 내 갈 길이 보인다. 57년 타이밍이 중요하니 뜸 들이지 않는 빠른 결정이 필요. 69년 물이 들어오니 힘껏 노를 저어라. 81년 이사계약서는 주인을 확인하고 할 것. 93년 분노보다는 자신의 결점을 보완. [개띠] 46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58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을 지켜준다. 70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했는데. 82년 내일을 응원하자. 94년 로또에 당첨되려면 복권을 사는 것이 순서. [돼지띠] 47년 명예가 높아지고 축하도 받는 날이다. 59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에도 나가보자. 71년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인화는 기본이다. 83년 앞날이 창창하니 힘내라. 95년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도 이루어내는 결실이 있어야

2022-10-16 06: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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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쥐띠] 36년 삼재이니 말로 인해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48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 능통하면 된다. 60년 지난 일은 잊고 내일 일을 챙겨라. 72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84년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니 답답하다. [소띠] 37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49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대비. 61년 이득을 보고자 함에 내 뜻만 관철할 수는 없다. 73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 낭패 보기 십상. 85년 무슨 일이든 다시 찾아 도전. [호랑이띠] 38년 손해가 났어도 다시 분석하여 깨닫자. 50년 조금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온다. 62년 형제의 방문으로 근심이 쌓인다. 74년 승진 누락에 상심 말고 외국어 공부에 도전. 86년 고부갈등으로 서로 미워하게 된다. [토끼띠] 39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1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게 된다. 63년 판단력이 떨어지는 날이니 이혼 도장은 다음으로 미루라. 75년 실력 없이 잘난 척 마라. 87년 언행이 이랬다저랬다 한다고 뒷말. [용띠] 40년 원숭이띠와 의견대립을 조심. 52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빨리 포기하자. 64년 내가 웃으니 거울도 따라 웃는다. 76년 실력 발휘가 되니 조직에서 영업 이득이 발생한다. 88년 초저녁에 꿈을 꾸니 잠을 설친다. [뱀띠] 41년 한발 물러서 보면 시간도 많고 세상도 넓고 누구 말대로 할 일도 많다. 53년 바람이 불어와도 움직이지 마라. 65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이가 있다. 77년 기쁨 근심은 양면. 89년 세상사 계속 지속되는 것은 없다. [말띠] 42년 약속을 잊을 수 있으니 메모. 54년 명심보감에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66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은 좋으나 손재수도 있다. 78년 일찍 귀가하자. 90년 새로집 짓는 일에 나서다가 일을 그르치니 조심. [양띠] 43년 신념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할 수 있다. 55년 공상의 거품은 사라지고 아쉬움만 남는다. 67년 내가 모르는 분야를 모른다고 인정해야. 79년 능력을 과신하다가 실수. 91년 습관의 나쁜 폐단은 근절하도록 노력하자. [원숭이띠] 44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56년 자식 자랑에 침이 마르는 꼴불견. 68년 물을 두려워하면 수영선수가 되기 어렵다. 80년 실질적인 힘을 써라. 92년 일의 순서에 억지로 주장을 펼치지 말도록 해야. [닭띠] 45년 주황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간직. 57년 재물은 들어오니 위로가 된다. 69년 재혼배우자가 될 인연이 이어진다. 81년 싫다고 다 내뱉으면 누가 내 곁에 남아 있겠는가. 93년 신의가 없으니 주변에 사람이 없다. [개띠] 46년 좋은 일은 자랑해도 이해된다. 58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즐거움이. 70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 82년 개천에서 용이 나는 꿈을 꾸어 행운이다. 94년 동업자와 뜻이 맞아 영업에 이득이다. [돼지띠] 47년 매일 뜨는 태양도 누군가는 다시 보길 간절히 원한다. 59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격. 71년 남이 막연히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마라. 83년 이별에 미련 버려라. 95년 발전하기위해선 믿음과 신뢰는 상관관계이다.

2022-10-15 06: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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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미니 3집 컴백 기념 …역대급 퍼포먼스로 '팬心 저격'

걸그룹 'Kep1er(케플러)'가 첫 음악방송과 컴백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는 지난 13일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케플러는 타이틀곡 'We Fresh (위 프레시)'의 첫 음악방송 무대에서 그녀들만의 에너지로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케플러는 네이버 NOW. '#아웃나우 (#OUTNOW)'에서 컴백쇼를 진행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케플러는 컴백쇼를 위해 특별하게 준비한 타이틀곡 'We Fresh (위 프레시)' 무대를 공개했고, 중독성 있는 사운드 속 다채로운 보이스 컬러와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케플러의 색깔을 각인시켰다. 특히 케플러의 에너지를 먹고 마신다는 의미를 표현한 포인트 안무인 '케너지춤'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속에서 수록곡 'Dreams (드림스)' 무대도 선보였다. 'Dreams'는 K-POP 대표 작곡가 그룹 Full8loom (풀블룸)의 영광의 얼굴들, 진리, 문연, HARRY와 작곡가 Codename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힘을 보탠 곡이다. 이밖에도 케플러는 'TROUBLESHOOTER' 발매 비하인드 스토리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컴백 선물 파티 '슈팅 룰렛' 코너, '케플러 고민 상담소' 코너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케플러는 "이번 활동도 많은 사랑과 응원, 관심 부탁드린다"고 컴백쇼 소감을 밝히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케플러는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2022-10-14 15:35:4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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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빌리, 첫 XR 콘서트로'독보적 멀티 세계관' 구현…역대급 스케일 예고

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1년 만에 역대급 스케일의 첫 XR 콘서트를 가진다. 14일 소속사는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가 오는 11월 11일 첫 XR 콘서트 'the interlude of 11 (디 인털루드 오브 11)'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이번 XR 콘서트에 대해 "지난 1년간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인 빌리의 다양한 무대뿐만 아니라, 꿈과 무의식의 세계와 현실을 넘나드는 그룹 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만나보실 수 있다"라고 밝혔다. '디 인털루드 오브 11'은 빌리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공연으로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한층 생동감 넘치는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XR을 통해 무한대로 확장된 공간이 서로 교차되고 겹쳐지는 색다른 무대로 꾸며지며 초대형 커브형 LED를 통해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된 리얼타임 그래픽이 예고됐다. 빌리의 세계관은 '보랏빛 비가 내리던 11일의 어느 날, 빌리 러브(Billlie Love)라는 한 소녀가 사라진 미스테리한 스토리'를 두 개의 시리즈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어나간다. 이번 공연은 빌리만의 스토리를 담아낸 온라인 XR 콘서트로, 그래픽을 활용한 실감 기술은 기존 무대의 시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화려하고 다양한 형태의 무대를 자유자재로 표현했으며 시공간을 뛰어 넘는 연출을 통해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기획 및 제작, 총 연출을 맡은 앰버린은 "XR 공연 형식으로 빌리와 팬들이 조우하게 될 시공간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빌리가 선사할 첫 XR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빌리는 지난해 11월 데뷔 후 미니 1집 타이틀곡 'RING X RING (링 바이 링)'을 시작으로, 'snowy night (스노이 나이트)',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긴가민가요 (더 스트레인지 월드))'를 통해 멀티 세계관을 구축했고, 프로듀서 윤종신과 함께한 '팥빙수'를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보이며 세대 통합 섬머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새롭게 시도하는 록 장르인 미니 3집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니 3집과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빌리는 7만 장 넘는 초동 음반 판매량, 유튜브 조회수 2600만 뷰, 글로벌 음악 차트 진입, SBS M '더쇼'와 MBC M '쇼! 챔피언' 1위 후보로 화제성을 입증했다. 영국 NME, 일본 오리콘 뉴스, 빌보드 재팬을 비롯한 많은 외신이 빌리의 예술적인 아이덴티티를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데뷔 1년 만에 첫 XR 콘서트로 상승세를 이어갈 빌리의 'the interlude of 11'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제작되며, 이달 28일부터 위버스샵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2022-10-14 13:46: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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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EX(이펙스), 타이틀곡 '사랑歌' 리릭 비디오 공개! 진솔 화법으로 사랑고백

6개월 만에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이펙스가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발표를 앞두고 가사를 선 공개하며 팬들의 감정을 자극했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네 번째 EP 발매를 앞두고 리릭 비디오를 공개했다. 멤버별 버전으로 선보인 리릭 비디오에는 타이틀곡 '사랑歌(사랑가)'를 비롯해 '첫사랑의 법칙', '고백 Bomb(고백 밤)', '작은 언약식'까지 총 4곡의 가사가 일부 공개됐다. 특히 소년들이 처음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과정을 솔직하고 세밀하게 표현했다. 수록곡 '첫사랑의 법칙'에서는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벌써 다 끝난 기분인 건 왜?' '0번 고백 n번 차임 지긋지긋해', '고백 Bomb'에서는 '우리 사귈까? 고작 다섯 글자' '내게서 너에게 간 순간 우리 사인 바뀌어' 등의 신세대들이 공감하는 가사로 체워졌다. '작은 언약식'에서는 '자신 있게 약속할게 목숨 걸고 맹세할게' '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나의 목표' 등의 가사로 감성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사랑歌'에는 '내외 따윈 모르고 뭐든지 솔직하라고 배웠소' '그게 바로 너야 내 첫사랑 그래 바로 너야' '설레는 맘 어화 둥둥 업고서 놀자' 등 이펙스만의 진솔한 화법을 담아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사랑歌'는 이펙스가 첫사랑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소년의 모습을 춘향전 서사에 빗대어 이야기한 곡이다. 이펙스의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10-14 13:46: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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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장사' 윤형빈 "씨름, 변수 많은 스포츠…개그팀 응원 부탁"

'만능 스포츠맨' 윤형빈이 '천하제일장사'를 통해 씨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개그맨 윤형빈은 지난 10일 채널A·채널S 스포츠 예능 '천하제일장사'에 개그팀으로 출연해 다른 팀과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첫 방송 이후 윤형빈은 "'천하제일장사' 역시 격투 종목 중 하나이기 때문에 만약 여기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이미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다는 걱정과 부담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또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해 '천하제일장사'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윤형빈은 가장 견제되는 팀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야구팀과 격투팀을 꼽았다. 그러면서 함께 '개그팀'을 이루고 있는 이승윤, 미키광수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 그는 "개그맨들은 방송사를 떠나 같은 피, 한 형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며 "평소 친한 멤버들과 함께 출연하게 돼 승패를 떠나 즐겁다. 그만큼 더욱 더 열심히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형빈은 "씨름은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이길 수도 있고, 힘이 약한 사람도 기술로 강한 사람을 무너트릴 수 있는 변수가 많은 스포츠"라며 씨름의 매력을 설명했다. 그는 "이변이 많은 스포츠이기에 매 순간 쫄깃한 긴장감이 있다"라며 "'천하제일장사' 윤형빈과 개그팀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채널A·채널S 스포츠 예능 '천하제일장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2022-10-14 13:17:4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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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그레이, 케빈오와 협업 신곡 'RUNAWAY' 발매!

클릭비 출신 기타리스트 노민혁의 프로듀싱 밴드 애쉬그레이가 5개월 만에 신곡 'RUNAWAY(런어웨이)' 발표한다. 애쉬그레이는 노민혁과 심태현의 2인조 밴드로 토이 유희열과 같이 곡마다 객원 보컬과 호흡하는 프로듀싱 밴드다. 피아니스트 심태현은 김태우, 포맨, SG워너비, 엠씨더맥스 등 많은 뮤지션들과 다양한 작업 경력이 있다. 또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편곡자로서 오랜 시간 활약하고 있다. 이번 신곡 '런어웨이'는 객원보컬 김대한이 함께 해 재야의 숨은 고수답게 감미로운 보이스와 애절한 가창력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더 표현했다. 특히, 이번 신곡 'RUNAWAY'에는 배우 공효진과 결혼에 골인한 아티스트 케빈오(Kevin Oh)가 작사가로 참여해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애쉬그레이와 케빈오의 협업은 케빈오가 당시 뉴욕에 있을 성사돼 서로에 대한 음악적영감이나 작업 진행에 대한 의견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공유하면서 완성이 이뤄졌다고 한다.케빈오가 작사한 '런어웨이'는 전체 영문 가사 곡으로, "작은 여러 고민이나 문제들은 아무것도 아니야. 지칠 때 내가 너의 도망칠 곳을 되어 줄 테니 같이 도망가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애쉬그레이는 이번 협업에 대해, "케빈오가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시기여서인지 그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사가 완성될 것 같다. 케빈오가 어떤 프러포즈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가사의 내용처럼 박력 있게 하지 않았을까"라고 전했다. 이번 애쉬그레이 신곡 '런어웨이'는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2022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우수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애쉬그레이 신곡 'RUNAWAY'은 오는 15일 각종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2022-10-14 13:17:4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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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3년 총 18억원

'국민타자' 이승엽(46)이 두산 베어스 지휘봉을 잡는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제11대 감독으로 이승엽 KBO 총재특보(46)를 선임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기간 3년, 총액 18억원(계약금 3억원·연봉 5억원)이다. 신임 감독 연봉이 평균 2억원~2억5000만원 임을 감안하면 이승엽 감독은 신임 감독 최고 대우를 받았다. 이승엽 신임감독은 경상중·경북고를 거쳐 1995년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통산 1096경기서 타율 0.302, 467홈런, 1498타점을 기록했다. 현역 시절 최우수선수(MVP) 5회, 홈런왕 5회등 골든글러브를 10차례 수상했다. 통산 홈런 순위에서도 여전히 1위로 남아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8년간 활약하며 재팬시리즈 우승을 2차례 경험한 바 있다. KBO리그에서 개인 통산 467홈런을 날려 은퇴 이후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통산 홈런 1위를 지키고 있다.일본프로야구에서 뛴 시절에 친 159홈런을 더해 이승엽 감독은 현역 시절 626홈런을 쏘아올렸다. 통산 타율 0.302(7132타수 2156안타) 467홈런 1498타점 1355득점의 성적을 남기고 2017년 KBO 사상 첫 은퇴투어를 펼치며 은퇴한 이승엽 감독은 현장 지도자 경험이 없다.유니폼을 벗은 뒤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KBO 홍보대사, 야구장학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두산 베어스는 이승엽 감독이 코치 경험은 없지만, 일본프로야구까지 거치며 쌓은 경험을 높이 샀다. "이승엽 감독의 이름값이 아닌 지도자로서의 철학과 비전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베테랑과 젊은 선수들의 신구조화를 통해 두산의 또 다른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승엽 신임감독은 "현역 시절 야구 팬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았다. 지도자가 되어 그 사랑을 돌려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다"며 "그러던 중 두산 베어스에서 손을 내밀어주셨고 고민 끝에 결정했다. 그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삼성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엽 감독의 취임식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10-14 10:48:2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