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20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20일 목요일 [쥐띠] 36년 이장 문제로 회의가 펼쳐진다. 48년 경쟁력에서 창의력이 빛나는 날. 60년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는 큰 이익을 얻기 어려울 듯. 72년 성과가 더뎌도 오늘은 도전하라. 84년 변경할 수 없는 규정을 놓고 왈가왈부. [소띠] 37년 참아도 이해해도 배우자 덕이 없어 평생 괴로움. 49년 과거 재능을 발전시키니 유용하다. 61년 동업자와는 양보하고 상부상조로 인내. 73년 일을 만들지 마라. 85년 뜻이 관철되지 않아도 누구를 원망하지 말 것. [호랑이띠] 38년 어제의 친구가 곤경에 빠뜨린다. 50년 마음이 편하니 복이 절로 들어온다. 62년 과유불급이라 약간 부족한 것이 이롭다. 74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데 길을 비켜준다. 86년 표리부동을 참아 내야 하는데. [토끼띠] 39년 마무리도 깔끔하게 된다. 51년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에서도 생명은 존재하니 절망 말 것. 63년 차 바꾸는 것은 다음으로. 75년 체면치레가 손실이 커지니 거품을 줄이자. 87년 사람에게 지시받는다고 부끄러워 마라. [용띠] 40년 무관심이 화를 부르니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라. 52년 밤을 이겨내면 찬란한 새벽을 본다. 64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이 오니 지체. 76년 승진이 되니 천국에 온 듯. 88년 인생은 언제나 불행 다음에는 행운도 오게 된다. [뱀띠] 41년 거울 속의 얼굴은 천사인데 다시 보면 마음이 악마. 53년 소문난 잔치에 나만 초대받지 못한다. 65년 머리만 믿지 말고 노력해야. 77년 가까운 곳에 행운이. 89년 나도 나이를 먹으니 자신을 낮추고 윗사람을 공경해야. [말띠] 42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4년 여행을 떠나려면 상비약을 챙겨라. 66년 나이 들을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챙겨라. 78년 유쾌하고 상쾌하니 능률도 두 배로 증가. 90년 슬프고 분하여 북받쳐 오른다. [양띠] 43년 변화의 운이오니 이동하자. 55년 해외나들이 소식에 마음은 들뜨고. 67년 매사에 나의 일이라 생각해보자. 79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뒷말하지 말고 미리 거절하라. 91년 온갖 경험을 두루두루 하다보면 도사된다. [원숭이띠] 44년 작은 것을 포기하고 큰 것을 노려라. 56년 돈거래는 신중히 처리하지 않으면 부서진다. 68년 이사하려 하나 너무 많이 올라서. 80년 이직이 어려우니 인내심을. 92년 싫은 일을 당하여도 내색조차 할 수 없는 처지. [닭띠] 45년 저축을 위해 좋아하는 취미를 포기. 57년 당구삼년폐풍월(堂狗三年吠風月). 69년 동상에 걸린 발을 얼음물에 넣는 격. 81년 이성간 부적절한 만남을 경계해야 미래가 평온. 93년 부질없이 세월만 보내며 한탄하는 인생. [개띠] 46년 삼각관계를 유의해야. 58년 관절 질환이 걱정되니 계단 조심. 70년 투자하기 전에 부모님의 말씀을 경청할 필요도. 82년 친구는 서로에게 보물과 같으니 평소에 돈독히 지내도록. 94년 암탉이 울어 결국 집안이 망했다. [돼지띠] 47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왜 했겠는가. 59년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하루. 71년 회의 할 때 겸손하고 남을 탓하지 마라. 83년 과음하여 머리 아프지 않게 적당히. 95년 싸움에 노이불사(老而不死)라 생각만 가득.

2022-10-20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효자가수' 장군 유레카엔터서 새 출발…첫 싱글 '엄마의 자랑' 발표

유레카엔터테인먼트는 '효자가수' 장군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고 앞으로 새롭게 태어날 장군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19알 밝혔다.장군의 전속 계약과 함께 첫 싱글 '엄마의 자랑'도 발매했다. '엄마의 자랑'은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자랑은 자식'이라는 마음에서 탄생된 곡이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아무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고, 늘 한결같이 내 자식들이 잘 되길 바라는 어머니께 꼭 보답 하겠다는 아들의 마음을 국악 풍 트로트에 담아냈다. 특히 젊은 뮤지션 김준하(EuReKa)가 작사, 작곡, 편곡 및 전체 음악 프로듀싱을 맡아 눈길을 끈다. 그는 혜진이의 정규 앨범과 송가인의 '비 내리는 금강산',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신유의 '초행', 박세욱, 김다현', 더 씨야 송민경 및 최근 각종 드라마 OST를 프로듀싱하며 트로트계 새발람을 일으키고 있다.가수 장군의 본명은 김세중이다.그는 15년차 베테랑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뮤지컬 '빨래', '젊음의 행진', '앤(ANNE)', '키스앤메이크업', '재생불량소년', '헬렌앤미', '군수선거', '그대와 영원히', '드가장' 등 많은 작품에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가수로 전향한 장군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며 차근차근 겸손하게 가수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유레카엔터테인먼트 제공]

2022-10-19 10:57:5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명문가의 자손 작명

이제 막 할아버지가 된 분과 식사하는 자리가 있었다. 그분 얼굴은 웃음이 가득했는데 새로 작명해서 받은 손주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감사해한다. 제법 많은 돈을 들였지만 아주 기쁘다는 것이다. 어느 집이든 새 생명이 태어나면 먼저 고민하는 게 이름을 짓는 일이다. 많은 사람이 작명소를 찾아 귀중한 자손이 평생 지니게 될 이름을 짓는다. 옛날 명문가의 아이 교육에는 특이한 점이 있었다. 자손이 태어나고 자랄 때 헌 옷이나 옆집에서 얻은 옷을 입히는 것이다. 추운 겨울에도 방에 불을 약하게 넣어 썰렁한 상태로 생활하게 했다. 이는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방법의 하나였다. 강한 심성을 기르고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할 능력을 심어주고자 함이었다. 반면에 아이 이름을 지을 때는 달랐다. 전국에서 가장 이름을 잘 짓는다는 작명소를 찾아 아이의 이름을 지어왔다. 큰 비용이 들어도 아끼는 법이 없었다. 아이의 미래를 내다보고 백 년 동안 같이해야 할 이름이기에 그토록 정성을 기울인 것이다. 그런데 최근의 일부 부모는 이와 반대로 하는 경우를 가끔 본다. 아이를 위한다면서 옷이나 장난감은 가장 최상급으로 사주면서 아이 이름은 예쁘고 부르기 편하게만 짓는다. 작명소를 찾아가도 비용이 적게 드는 곳을 고른다. 아이들 옷은 일 년만 지나도 작아져서 못 입고 장난감은 몇 번 가지고 놀면 금세 싫증을 내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름은 평생을 함께 가고 백 년이라는 세월을 사용한다. 어느 쪽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는 일이다. 이름은 어떤 한자를 쓰느냐에 따라 많은 게 달라지고 획 하나 또는 음운의 육운 배치에 따라 변화가 생긴다. 좋은 운세를 더욱 좋게 살릴 수 있는 조화도 이름에 필요하다. 평생의 운세를 좌우할 수도 있음이다.

2022-10-19 06:00:3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9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0월 19일 수요일 [쥐띠] 36년 오후에 의외의 큰 이득을 보게 된다. 48년 개나리를 보고 봄을 느끼지 못하니 서글프다. 60년 오늘은 현상 유지로도 다행. 72년 저녁 회식에서 과식은 조심해야 할 터. 84년 알지 못한 것을 어찌 깨달으라 하는가. [소띠] 37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49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다. 61년 동료들의 협조로 어려운 일을 잘 마무리. 73년 뒤늦은 풍화가인에 빠져들어 날 새는 줄 모른다. 85년 외국어를 공부하여 정보를 얻는 기쁨이. [호랑이띠] 38년 병이 왔으나 약을 주니 섣부른 실망은 마라. 50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있다. 62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74년 타인의 실수가 달갑지 않다. 86년 부부가 화합하여 뜻을 이룬다. [토끼띠] 39년 여행계획이 생긴다. 51 주식 투자가 잘되어 이득 발생. 63년 일이 잘 풀리는 듯하다가 오후에 꼬인다. 75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87년 사기꾼들은 먹잇감을 보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덤벼들 것이다. [용띠] 40년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52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심란. 64년 옳은 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76년 부모님께 경제적 지원을 얻음. 88년 집안 산소정리에 정성을 다하자. [뱀띠] 41년 태양은 떠 있는데 느끼지 못한다. 53년 정확한 일 처리를 위해 깔끔한 문서로 작성. 65년 애쓴다고 돌아선 상대는 돌아오지 않는다. 77년 주식 투자로 경제적 손실을 만회한다. 89년 선물을 받기보다 주려는 마음을. [말띠] 42년 돈으로 베풀 능력이 있으니 그 얼마나 다행인가. 54년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 66년 심신 이 고달프나 재물을 얻는다. 78년 오후5시 지나서 운전조심 할 것. 90년 하던 일에서 영업실적이 나타나 소득으로 들어온다. [양띠] 43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인생사 허망. 55년 중이 절이 싫으면 불평하지 말고 손해 끼치지 말고 떠나라. 67년 말은 마음을 담는 것이니 곱게. 79년 집 안 청소를 돕도록. 91년 나무에 뿌리가 없다면 나무가 살아나겠는가. [원숭이띠] 44년 운기가 좋으니 마음 가는 대로 행동. 56년 격한 감정이 체면을 구길 수 있는 날. 68년 동료와의 관계를 잘 맺도록. 80년 어제의 친구에게 험담하지 않도록 자제. 92년 집안싸움에 관여하여 옳고 그름을 묻지 마라. [닭띠] 45년 행운이 찾아오니 자손에게 좋은 일이 있다. 57년 손해를 본 듯해도 결과는 좋다. 69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부터 사야 순서 아닌가. 81년 남에게 말전주하여서 나도 손해다. 93년 시력이 약화하니 동서구분이 어려울 듯. [개띠] 46년 지나친 욕심만 버리면 기분 좋은 하루. 58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70년 병도 약도 내 마음에 있다. 82년 어제 먹은 음식이 상한 것을 오늘 알게 되어 냉장고를 청소. 94년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돼지띠] 47년 성과가 좋고 원하는 바가 이루어진다. 59년 짙은 보라색이 행운을 줄 것 같다. 71년 아름답고 맑은 시를 써보니 희망이 일어난다. 83년 걱정이 해결되니 고생한 보람이 오후에 있다. 95년 노당익장(老當益壯)이라 했으니.

2022-10-19 06:00:2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트라이비, '라비오사' 공식활동 마무리… 종료에도 음방 강제 소환

그룹 트라이비(TRI.BE)가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다시 한번 방송 무대를 꾸민다.트라이비는 오늘(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M, SBS FiL '더쇼'에 출연해 신곡 'In The Air (777)' 무대를 꾸민다.지난 8월 세 번째 싱글 'LEVIOSA'로 컴백한 트라이비는 타이틀곡 'KISS'에 이어 후속곡 'In The Air (777)'까지 공식 활동을 최근에 성료했다. 그동안 트라이비는 각종 무대를 종횡무진했다. 유니크한 콘셉트와 빈틈없는 칼군무와 완벽한 시너지는 여러 무대에서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흥행까지 낳았다.트라이비의 무대 영상들도 좋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다양한 호평과 함께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KBO 리그와 K리그 등 각종 스포츠의 응원곡과 선수 등장송으로도 큰 사랑을 받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행보로 2주 만에 음악방송에 재출연을 확정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라이비는 지난 16일 개최된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 (2022 Asia Model Awards)'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면서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그녀들은 이번 SBS M, SBS FiL '더쇼'에 출연하며,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2-10-18 15:10:3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개그맨 윤형빈, 제작 6인조 아이돌 그룹 '에이블루' 데뷔

윤형빈은 6인조 보이그룹 에이블루(ABLUE)를 정식 데뷔와 글로벌 K팝 팬들의 '프렌돌'이 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소속사 제이스타엔터테인먼트와 윤소그룹은 "보이그룹 에이블루가 오는 23일 데뷔앨범 'Color_the start(컬러_더 스타트)'를 발매한다"라고 18일 밝혔다. 에이블루는 개그맨 윤형빈이 수장으로 있는 콘텐츠 제작사 윤소그룹에서 본격적으로 제작한 아이돌 그룹이다. 에이블루는 리더 WinL을 비롯해 YOU, 성수, 원준, ON, 석준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6인 6색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작사ㆍ작곡ㆍ프로듀싱 등 음악적 역량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블루는 모든 멤버가 홍대 버스킹 공연 등으로 데뷔 전부터 내공을 쌓았고, 음악을 향한 꿈과 열정을 키웠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이 가요계 데뷔를 목표로 팀을 결성하고,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낸 만큼 에이블루는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은 '카니발(Carnival)'은 세상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는 에이블루의 세계관을 담았다. 목표와 꿈을 향해 바닥부터 끊임없이 달려나가는 그룹의 여정과 투지를 힙합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강렬한 사운드와 비트로 그려냈다. 리더 WinL은 작곡, 작사, 편곡에, 멤버 You는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특히 데뷔 전 일본 프로모션 콘서트를 진행했는데,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소속사는 말한다. 에이블루는 일본 내 소셜 미디어에서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현지 관계자들도 크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윤형빈은 "4세대 가요계를 이끌어갈 에이블루(ABLUE)는 데뷔 전부터 꾸준히 진행한 버스킹 공연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프렌돌'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콘서트뿐만 아니라 전 세계 버스킹 프로모션을 통해 K팝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에이블루는 첫 데뷔 앨범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2022-10-18 10:54:1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woo!ah!(우아!),트와이스 히트곡 메이커ㆍ원밀리언 루트 손 잡고 11월 컴백

'Z세대 아이콘' woo!ah!(우아!)가 5개월 만에 컴백을 준비한다. 소속사는 "woo!ah!(우아!)가 '히트곡 메이커' 이우민(collpasedone) 작곡가, Mnet '스맨파'에 출연 중인 원밀리언 루트와 손 잡고 오는 11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18일 밝혔다. 우아!는 지난 6월 첫 미니앨범 'JOY(조이)'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우아!의 컴백을 도와줄 지원군의 화려한 이름들이 대중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별 따러 가자'로 우아!와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우민(collpasedone) 작곡가의 곡이다. 그는 트와이스 '톡댓톡(Talk that Talk)', '낙낙(Knock Kcock)', '더 필즈(The Feels)' 등을 작곡하고, '알코올 프리(Alcohol Free) 편곡에 참여한 명실상부 트와이스 히트곡 메이커다. 여기에 그와 함께 트와이스, 있지(ITZY), 카드(KARD) 등 여러 K팝 그룹들의 앨범에 참여했던 David Anthony eames 작곡가가 힘을 보탰다. 타이틀곡 안무도 '스맨파'에 출연 중인 원밀리언 크루의 댄서 루트가 맡았다. 다수의 역대급 아이돌 퍼포먼스를 탄생시킨 원밀리언 크루의 루키 루트와 우아!의 만남은 어떤 시너지를 만들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팬들의 사랑 덕분에 woo!ah!(우아!)가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약 5개월 만에 컴백 앨범을 발표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2-10-18 10:36:3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그리즐리, 재치 넘치는 표현법 돋보이는 새 EP '꽃zip2' 발매

가수 그리즐리(Grizzly)가 새로운 EP앨범'꽃zip2'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꽃집(Feat. SUMIN)'는 사랑하는 연인과 다투게 돼어도 서로 예쁜 말투로 상처 주지 안게 노력하자라는 연애 초기에 느끼는 설렘을 표현했다.두 번째 트랙 'LALALA (라라라)'는 애정 어린 행복을 담았다. 세 번째 트랙 'TROUBLE◑(트러블)'은 연인 간의 갈등과 권태기를 표현했고, 네 번째 트랙 'MERRY GO ROUND(메리 고 라운드)'에는 쉽게 끝내지 못하는 사랑과 미련을 담았다. 마지막 다섯 번째 트랙 '한 송이○'는 이별 후의 후회와 회상을 표현해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 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트랙 순서대로 유기적인 러브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의 메인 리스닝 포인트다. 사랑에서 이별로 이어지는 흐름을 '색으로 가득 채워진 특수문자'부터 '텅 빈 특수문자'까지 감정선을 재치 있게 표현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꽃zip2'는 1년이라는 긴 제작 기간 끝에 완성한 앨범으로 지난 2020년 7월 발매된 EP '꽃zip (꽃집)'의 후속작이다.그리즐리는 오는 11월 5일 홍대 웨스트브릿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zzlyhouse : zip code 01 (즐리하우스 : 집 코드 01)'를 개최한다. 그리즐리의 새 EP '꽃zip2'는 1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10-18 10:24:5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템페스트, 데뷔 첫 'KCON' 성료 "고대하던 케이콘…잊지 못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에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Ariake Arena)에서 열린 'KCON 2022 JAPAN(케이콘 2022 재팬)'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KCON'은 2012년을 시작으로 미주, 일본뿐 아니라 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KCON'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강렬한 인트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미니 2집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무대를 통해 파워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했다. 무대 이후 팬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와 함께 마지막곡으로 'Bad News(배드 뉴스)'를 선보이며 패기 넘치는 에너지를 전했다. 데뷔 첫 'KCON' 무대를 마친 템페스트는 소속사를 통해 "고대하던 케이콘이었다. 템페스트로서 이렇게 큰 무대에 선 경험은 처음이었다"라며 "아직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너무 행복하다. 대기실에서부터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흥, 정말 잊지 못할 기억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우리 또한 준비한 무대를 팬분들 앞에서 마음껏 보여드리고 즐기다 왔다. 이번 케이콘에서의 경험을 통해 앞으로 더 발전한 모습으로 전 세계 많은 팬분들을 찾아뵙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발매와 동시에 전 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오른바있다. 또한 지난달 진행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는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2022년을 대표하는 신인 아이돌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2022-10-18 10:08:4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