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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선물하세요!' 관광기념품 플리마켓 열려

'대한민국을 선물하세요!' 관광기념품 플리마켓 열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국내 관광기념품의 우수성과 그 매력을 널리 알리고,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홍보하기 위해 21일과 22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선물하기 좋은 날, 선물사기 좋은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여러 종류의 관광기념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이를 직접 구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국내 관광기념품 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기획됐다. 판매제품으로는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하여 관광벤처기업 제작 상품, 공공기관이 선정한 우수 기념품, 해외 기념품 및 국내외 여행 시 수집한 개인 소장품 등 매우 다양하다. 특히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해외 순방 일정 중 소위 '이니굿즈'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나전 손톱깎이 세트'도 판매 품목으로 포함되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이벤트를 비롯하여 전통부채에 적는 캘리그라피 행사, 전통 의상 체험 등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여러 체험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한국관광공사 김기헌 관광기업지원단장은 "최근 관광기념품 시장의 영역은 매우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패션 의류, 화장품, 가공식품 등 관광객이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면서도 그 안에서 우리 고유의 색깔을 잃지 않는 방법을 강구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특색 있는 대한민국 관광기념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제20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8월 21일부터 4일간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류 접수가 진행되며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공모전을 통해 국내의 우수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2017-07-19 09:49: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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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 19일부터 '에버그린, 에버블루' 여름기획전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 19일부터 '에버그린, 에버블루' 여름기획전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가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에버그린, 에버블루 Evergreen Everblue' 전을 연다. 여름 시즌을 맞아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고명근, 임창민, 황선태 3인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 고명근 작가는 브라질 코파카바나 해변을 담은 'Water 10', 뉴욕 소호에서 작업한 '자전가 있는 파란빌딩', 뉴칼레도니아 해변과 뉴욕 소호의 빌딩을 혼합한 'Building-64' 등 여러 점을 선보인다. 임창민 작가는 데시마로 가는 페리의 창과 창밖의 씬을 담은 'Teshima v', 대구에 소재한 갤러리 아소와 전라도 세량지의 새벽 물안개를 합친 'Into a time frame aso' 등의 여러 작품을 전시한다. 황선태 작가는 특정한 장소나 스토리가 아닌 일상에서 마주치는 익숙하고 평범한 공간들을 이루는 선과 빛 등의 요소들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들의 작품을 통해 발산하는 그린과 블루 컬러는 무기력해지는 여름, 도심 속 전시장에서 눈과 머리를 시원하게 식혀주는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 전시 정보 -전 시 명 : THE TRINITY&METRO GALLERY '에버그린, 에버블루 Evergreen Everblue' 展 -참여작가 : 고명근, 임창민, 황선태 (현대미술작가 3인) -전시기간 : 2017년 7월 19일(수) ~ 2017년 8월 31일(목) -장 소 :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7길 18 (옥인동 19-53) 1층 -관람시간 : 11: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문 의 : 02-721-9870, info@trinityseoul.com

2017-07-19 08:28:3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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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에버그린, 에버블루' 전시작가 고명근

[인터뷰] '에버그린, 에버블루' 전시작가 고명근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의 여름기획전 '에버그린, 에버블루 Evergreen Everblue' 전에서 고명근 작가는 세상이란 이미지에 불과한 '그림자 세상(shadow world)'라고 것을 작품을 통해 보여준다. 그의 작품들은 보는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이미지가 변하며, 박스 안은 텅 비어있다는 느낌을 준다. 그는 "일반적으로 세상이 꽉 차있고 연속적이라고 전제되지만, 나는 오히려 그 반대 개념이 현실을 더 잘 설명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를 간추린 것이다. -주요 작품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작품 'Water 10'는 만드는 과정에서 비어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비어있지 않게 보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작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보는 사람이 채우는 빈 공간을 유도한 작업이다. 'Building-64'의 경우 과거에는 자연, 건물, 인체 주제별로 작업해왔는데, 근래에는 이러한 주제들을 서로 혼합하는 것을 시도하고 있다. 접근해서 보는 방향에 따라서 이미지가 겹쳐지면서 새로운 이미지가 또 만들어지기도 하고 또 이미지가 변화하기도 하면서 관객을 유도한다. '자전거가 있는 파란빌딩'을 설명하자면 우선 큰 맥락에서 볼 때 입체와 평면에는 큰 구분이 없다고 생각한다. 입체가 평면이 되고 다시 그 평면이 입체가 되는 재구성의 과정을 통해 또 다른 제3의 존재 상태를 억지로 만드는 것이 나의 작업 고유영역이다. 입체도 평면도 아닌 제3의 상태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감각의 자극을 받는 것이 즐겁다. 억지로 새로운 상태를 만들어 낼 때 왜곡이 발생한다. 이러한 왜곡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지만 일부러 만들어 내기도 한다." -작업방식과 사용하는 재료가 궁금하다. "여행을 하며 사진을 찍고 이미지를 채집하면서 영감을 받는다. 이러한 영감은 사진을 찍는 중에서도 느끼지만 나중에 사진을 리뷰하고 정리하면서 더 구체화된다. 우선 아카이브에서 작업에 쓸 사진을 선정한다. 그리고 이미지에 맞는 형태와 공간을 구상한다. 그런 후 모델 작업을 통해 구조 및 이미지를 조율하면서 최종작업 안을 만든다. 그런 다음 최종작업안의 이미지를 투명용지에 프린트하여 투명 패널을 만들고 입체 구조에 맞게 자르고 용접하여 완성한다." -작품에서 선택한 컬러의 의미는? "이번 전시에 주로 파란색을 담은 자연 이미지로 작업한 작품이 대부분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내가 좋아하는 컬러도 블루이고 자연 이미지와 블루가 어우러졌을 때의 상큼하고 날카로운 감수성을 전하고 싶었다. 자연은 깨지기 쉽고 순간적이기 때문에 아름답다." -이번 그룹전을 통해 관람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작업에는 나의 사유가 DNA처럼 들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작업은 내가 했지만 그 결과인 작품은 나와 분리된 또 다른 생명체 이길 바란다. 그래서 나의 작업들이 모두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관객과 소통하면 좋겠다."

2017-07-19 08:28:1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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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에버그린, 에버블루' 전시작가 임창민

[인터뷰] '에버그린, 에버블루' 전시작가 임창민 임창민 작가는 미디어, 테크놀로지가 갖고 있는 가변적인 시간, 공간의 속성을 갖가지 방식을 통해 가시화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일부터 시작되는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의 여름기획전 '에버그린, 에버블루 Evergreen Everblue' 전에서도 그는 특정 장소의 독특한 공간성과 결부되어 있는 시간성의 차원을 대면하고, 이에 대한 작가의 다양한 생각들을 특유의 미디어 테크놀로지, 장치들을 통해 전한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를 간추린 것이다. -주요 작품에 대해 소개하자면? "작품 'Teshima v'는 데시마로 가는 페리의 창과 창밖의 씬을 담은 작품이다. 우리가 접하고 있는 대부분의 공간에는 창이 존재한다. 공간속의 창은 건축물 뿐만 아니라 교통수단 (기차, 비행기, 배 등)에도 존재하며 이작품은 움직이는 차창밖의 역동적인 풍경을 공간속으로 끌어들여 연출한 작품 중 하나이다. 'Into a time frame aso'의 내부풍경은 대구에 소재한 갤러리 아소라는 공간이다. 노출 콘크리트 마감과 공간 구성이 아주 매력적인 공간으로서 건축가 이현재 선생의 작품이다. 외부 풍경은 전라도 세량지의 어느 봄날 새벽 물안개가 자욱한 풍경을 담은 비디오이며 두개 상반된 텍스추어와 온도차이를 합쳐서 만든 작품이다." -작업과정에 대해 설명하자면? "실내와 실외의 풍경을 합쳐서 작품을 구성한다. 두개의 다른 공간에 시간을 더하기 위해 사진과 비디오라는 유사하지만 다른 매체를 함께 이용하고 있다. 특별한 공간의 실내를 사진으로 촬영 한다음 창 부분을 잘라내고 비디오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작품속 컬러의 의미는? "이번 전시작 대부분은 푸른빛을 띄거나 푸른톤을 가진 작품이 많다. 그 이유는 블루 틴트 유리를 사용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없는 공간의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해서 일 것이다." -관람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푸른 나무들의 그늘과 향기로운 풀들이 꽃보다 좋다는 녹음방초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의 계절에 푸르름이 가득한 이번 전시를 통해 생기 넘치는 기운을 가득 담아 가시기를 기원한다."

2017-07-19 08:28:01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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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에버그린, 에버블루' 전시작가 황선태

[인터뷰] '에버그린, 에버블루' 전시작가 황선태 황선태 작가의 작품들은 색과 면이 제거된 채 선으로만 경계 지워져 있다. 그리고 화면은 창으로 들어온 빛과 그림자로 가득 찬다. 그가 표현하는 세상은 창문을 통해 들어온 빛이 사물을 드러내는 직관의 세계다. 19일부터 시작되는 더트리니티&메트로갤러리의 여름기획전 '에버그린, 에버블루 Evergreen Everblue' 전에서는 이같은 특징이 뚜렷하게 담긴 그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를 간추린 것이다. -작품에 대해 소개하자면? "대부분의 작품 속에서 배경은 특정한 장소나 스토리를 함축하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삶 속에서 문득 만날 수 있는 아주 익숙하고 평범한 공간들이다. 일상의 공간이며 지나치다 우연히 머무르는 공간이며 임의의 시각이다. 즉 중립적이며 일반화되고 객관화된 장소라 할 수 있다. 그래서 화면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극적인 서사와 스토리가 있지 않으며 또 비밀스럽게 찾아 읽고 해석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비밀은 화면(장면)의 밖 즉 화면을 이루는 요소들(공간, 선 그리고 빛)에 작품의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다." -어떤 작업방식을 사용하나? "먼저 적절한 공간을 담은 이미지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촬영을 하거나 혹은 자료를 수집하는 것이 첫번째 과정이다. 모아진 자료에 기초하여 공간을 그래픽프로그램을 통하여 공간의 재 배치 혹은 새로운 연출을 통해 빛이 드리워질 위치나 공간의 구조 등을 조합하여 최종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1차 온라인 작업이 이루어진다. 이후 이미지는 유리와 보드판으로 제작된 다층의 스크린과 LED의 빛과의 조합을 통해 화면이 만들어 진다." -작품 속 컬러에 담긴 의미는? "모든 현상과 물질들은 '있음'에 기초하여 살아있다. 그래서 사물이 살아있음을 해석하고 찾는 과정 속에 작업이 놓여있다. 사물에 대한 해석은 늘 일상속 주변의 평범한 것에서부터 시작하였기에 작품의 소재들은 대부분 앞서 얘기 했듯이 낯익은 보통의 공간들이다. 사물을 해석하는데 선이라는 요소를 이용하였다. 하지만 이 선이라는 개념도 역시 살아있고 존재하는 것이다. 비록 화면의 장면을 만드는 한 요소이지만 그 자체로 살아있는 '있음'이기 가장 알맞은 색을 찾는 과정에서 초록색 빛을 띠는 선의 색을 사용하게 되었다." -관람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현대미술이 좋은 점이 있다면 정말 다양성에 있다고 생각한다. 어렵고 난해하여 생각을 요하는 작품은 그에 따른 해석의 묘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들을 편안한 거실에 있는 것처럼 잠시 쉬었다 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7-07-19 08:27:50 송병형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점안식(點眼式)을 돌아보며

필자는 근간 7월 2일 매우 중요한 행사를 치뤘다. 지장보살님 점안식이다. 필자가 주석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 근처에 위치한 월광사 법당에 모시고 있던 부처님에 더하여 지옥고를 겪는 중생들을 모두 구제하시어 성불발원을 하신 지장보살님을 모시게 된 인연을 갖게 된 것이다. 형태는 자그마하시나 대자대비한 위신력을 발산하심을 모두가 느낄 수가 있었다. 올 해 정유년 음력 5월은 윤달이 들어 생전예수재를 지내는 일정이 있었던 차에 인연이 닿아서인가 신기하게도 꿈에서 뵌 형상과 거의 흡사한 부처님을 모시게 된 것이다. 부처님이나 불보살님을 모실 때는 그냥 좌대만 마련하여 모시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점안식을 행해야 한다. 이 점안식은 개안식(開眼式)이라고도 하는데 아무리 잘 조성되고 잘 그려진 불화나 불상이라 할지라도 점안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냥 조형물이나 그림 한 장일 뿐이다. 모든 절에서는 이렇게 불상이나 불화를 모실 때는 예불과 일정한 의식을 행한 후 부처님의 눈에 눈동자를 그린다. 이를 일러 점안 또는 개안이라 하는 것이다. 아마 화룡첨정(?龍添睛)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이다. 말 그대로 "용 그림에 눈동자를 첨가하다."라는 뜻이다. 이 고사성어는 중국 양(梁)나라의 옛 이야기에 기인한다. 당시 장승요(張僧繇)라는 화가가 안락사(安樂寺)라는 절 주지의 부탁으로 벽화를 그리면서 용도 그려 넣었다. 그런데 눈동자가 없는 용을 그린 것이다. 사람들이 의아해 하며 왜 눈동자가 없냐고 묻자 눈동자를 그리면 용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라는 대답을 했다. 사람들이 믿으려 하지 않자 그는 용의 얼굴에 눈동자를 그려 넣었더니 용이 그만 하늘로 날아가 버렸다는 것이다. 즉 눈은 생명이며 온갖 정성과 노력을 기울인 후 마지막 가장 중요한 마무리를 의미한다. 점안을 하지 않았거나 화룡첨정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생명이 빠진 것이며 가장 중요한 마무리를 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된다. 점안식의 또 하나의 중요한 의미는 절에 새로 모신 부처님을 우리 가슴 속에도 모심을 의미한다. 불교의 여래장 사상처럼 자성불(自性佛)을 확고히 느끼면서 우리도 부처님처럼 생각하고 행하는 마음가짐을 단도리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런 마음으로 길을 걸을 때나 차를 타고 갈 때도 순간순간 염불을 하는 습관을 들여보시라. 알게 모르게 살아가는 순간순간 실로 매우 큰 힘을 준다. 금번 점안식 행사에서는 식이 끝난 후 작은 음악회도 개최하였다. 월광사가 인연 닿는 만큼 불법을 더 널리우고 오래도록 법을 전하는 도량이 되기를 불법승 3보에게 발원드려 본다. 그러나 부처님이 어디 법당 안에만 계시랴? 이미 우리 마음 속에도 점을 찍고 계심을.../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7-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9일 수요일 (윤달 5월 26일)

[쥐띠] 48년생 하던 일이 무난히 풀려나갑니다. 60년생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니 일에 가속도가 더 해집니다. 72년생 사업운이 상승하는 시기입니다. 84년생 주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에 신경 쓰세요. [소띠] 49년생 기다리던 사람이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나타납니다. 61년생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면 확실히 전달하도록 하세요. 73년생 금전운이 조금 좋지 않습니다. 85년생 기쁜 하루를 보냅니다. [범띠] 50년생 운이 오래 가지 않을 것입니다. 62년생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많아지게 됩니다. 74년생 투기성 금전거래에 참여하는 일은 좋지 않습니다. 86년생 지인의 사기를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금전지출이 늘어나게 됩니다. 63년생 길하지 못한 일들이 따를 것입니다. 75년생 일의 처리속도가 다른 때보다 무척 바빠집니다. 87년생 입지는 더욱 단단하게 될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될 것입니다. 64년생 전업의 제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76년생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88년생 드러나는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됩니다. [뱀띠] 53년생 상황이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길을 보여줄 것입니다. 65년생 명확한 일 처리를 하세요. 77년생 오늘은 감이 좋지 않습니다. 89년생 마음이 심란하니 모든 일이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말띠] 54년생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집니다. 66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깁니다. 78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입니다. 90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양띠] 55년생 북쪽으로는 절대로 나가지 마세요. 67년생 시작 전에 결론을 지으려 하면 부당합니다. 79년생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91년생 윗사람에게 자문을 구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일을 해도 허무한 마음만이 남게 됩니다. 68년생 마음에 두고 있는 계획을 완성하도록 하세요. 80년생 다른 사람과 같이 일을 시도하세요. 92년생 독단적인 일 처리는 어렵습니다. [닭띠] 57년생 재물이 창고에 가득합니다. 69년생 성공의 길이 눈 앞에 있습니다. 81년생 주변의 친구가 귀하에게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93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합니다. [개띠] 58년생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70년생 귀하는 너무 지쳐있습니다. 82년생 사람은 언제나 비밀을 지켜야 합니다. 94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한결같으니 밀고 나아가세요. [돼지띠] 59년생 심신이 아주 편안하게 될 것 입니다. 71년생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면 흉한 일을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83년생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세요. 95년생 주변 사람들과 다투지 마세요.

2017-07-19 06:25: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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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으로 시장 할성화 이끈다

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으로 시장 할성화 이끈다 '웰니스 관광 25선 운영협의체' 발족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한국관광을 견인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웰니스 관광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지난 5월에 선정된 '웰니스 관광 25선' 업계 대표 및 관련 지자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서울 더 프라자 호텔에서 웰니스 관광 25선 운영 협의체를 발족했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힐링(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뷰티(미용), 건강관리 활동 등을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을 넘어 건강과 힐링을 핵심으로 하는 웰니스 관광을 육성하기 위한 1단계 사업으로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자원 현황 파악을 통해 지난 5월에 '웰니스 관광 25선'을 선정했다. 25선으로 선정된 업체들은 크게 ▲한방, ▲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숲 치유의 4가지 테마로 나뉘며,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시설들이다. 이번에 발족한 운영 협의체는 웰니스 관광 25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문체부, 관광공사, 25선 선정업체, 지자체 간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공사는 향후 25선 시설을 중심으로 웰니스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해외 홍보·마케팅과 관광 상품 개발은 물론 외래 관광객들이 방문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수용여건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 협의체를 통해 업계의 니즈에 부합하고 실질적인 관광객의 방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현장감 넘치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 의료웰니스팀 주성희 팀장은 "그동안 치료중심의 '의료 관광' 마케팅 활동의 성과에 힘입어 앞으로 힐링·뷰티·건강 등을 결합한 '웰니스 관광'을 새롭게 육성할 계획"이라며, "한국형 웰니스 관광의 모델을 정립하고 웰니스 관광 목적지로서의 한국의 브랜드를 만들어 외래 관광객 유치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MG::20170718000121.jpg::C::480::'웰니스 관광 25선 운영협의체' 발족식 후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관광공사}!]

2017-07-18 17:15: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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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박성현, 마라톤 클래식서 2주 연속 우승 도전

'메이저 퀸'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박성현은 오는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바니아의 하일랜드 미도우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리는 마라톤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 출전한다. US오픈에서 LPGA투어 데뷔 첫 승을 따낸 박성현은 우승의 감격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실바니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마라톤클래식은 한국 선수들의 텃밭인 만큼 박성현의 우승 가능성은 높다. 한국 선수들은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열린 18차례 대회에서 무려 10승을 합작했다. 박세리가 5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김미현과 최나연, 유소연, 최운정이 각각 한 차례씩 우승했다. 특히 최운정은 2015년 LPGA 투어 데뷔 후 157경기 만에 이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았다. 박성현은 LPGA투어 최고 수준의 장타력을 보유한 데다, 쇼트게임과 퍼팅에도 확실한 자신감을 얻은 만큼 이번 대회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US오픈에서 최종라운드 부진으로 공동 8위에 그친 양희영과 올 시즌 준우승 4차례의 불운을 씻어내지 못한 전인지, 2015년의 영광을 되찾으려는 최운정 등도 우승 후보다. 타이틀 방어를 노리는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대회 2연패 성공으로 부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또 미국의 자존심 렉시 톰프슨과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도 출전한다. 세계랭킹 1위 유소연과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7위 펑산산(중국), 박인비는 출전하지 않는다.

2017-07-18 15:27:5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