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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서 대놓고 촬영해도 된다? 올림푸스 이색 출사

올림푸스한국은 18일까지 올림푸스 고객을 대상으로 크로스오버 콘서트 '슛팅! 헬로 먼데이'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문화 출사단'을 모집한다. '문화 출사' 프로그램은 뮤지컬이나 연극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관람하면서 카메라로 직접 촬영까지 할 수 있는 이색 출사 이벤트다. 올림푸스한국이 업계 최초로 2007년 실시한 이래 카메라 업계의 대표적인 출사 행사로 자리 잡았다. 15번째 문화 출사 작품으로 선정된 '슛팅! 헬로 먼데이'는 올림푸스한국과 브라스 퍼포먼스 그룹 '퍼니밴드'가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헬로 먼데이 콘서트'의 쇼케이스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서 퍼니밴드는 대표적 레퍼토리로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캉캉' '윌리엄텔 서곡' '싱싱싱' 등 친숙한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며 금관악기 특유의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선율에 타악기를 접목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 클래식뿐 아니라 팝, 재즈, 가요,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마임, 슬랩스틱 등으로 표현하는 신개념 퍼포먼스로 밴드 이름처럼 '퍼니'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출사단은 총 75명을 선발하며 동반 1인과 함께 입장 가능해 총 15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25일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되는 '슛팅! 헬로 먼데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촬영이 불가능한 공연 현장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 특히 공연 관람에 앞서 '사진작가 이두형과 함께하는 포토콘서트'에서 공연 촬영 팁과 렌즈 활용법, 포토스토리 전개 방법 등도 배울 수 있다.

2014-08-11 15:48:16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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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유통법, 보조금 근절? "결합상품은 어쩌고…"

#경기도 일산에 사는 임미라(42·여)씨는 최근 집전화는 물론 인터넷, TV, 휴대폰까지 모두 L사로 갈아탔다. 소위 말하는 '결합상품'에 가입한 것이다. 그는 이번 결합상품 가입으로 상품권을 포함해 총 55만원을 받았다. 인터넷 가입 대가로 20만원의 상품권을 받았고, 휴대폰은 3개월간 69요금제를 이용하는 조건으로 32만원, 방송은 3만원을 받은 것이다. 임씨는 "집 전화를 묶어야 저렴하다는 말에 집 전화기가 없는데도 결합상품에 가입했다"며 "휴대전화도 3년 약정으로 가입했는데 기계가 별탈없이 작동해 위약금을 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말기 유통법)'의 10월 시행을 앞두고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인터넷, 통신, 방송의 유무선 결합상품 가입자가 많은 상황에서 기존 통신 부문에 투입되던 보조금이 인터넷 등 다른 방향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풍선효과는 풍선의 한 곳을 누르면 다른 곳이 불거져 나오는 것처럼 문제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겨나는 현상을 가리키는 경제용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통해, KT와 LG유플러스는 별도의 자회사없이 결합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결합상품은 음식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세트메뉴와 동일한 개념이다. 단품만 주문해도 되는 고객에겐 불필요한 소비를 조장하기도 하지만 사업자 입장에서는 더 높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이점이 있다. 이 같은 이유로 통신사는 '합치면 반값', '결합할수록 할인혜택은 올라간다' 등의 매력적인 문구와 함께 다양한 결합상품을 내놓고 있다. 현재 정확한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순으로 가입자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무선끼리 결합상품을 제외한 유무선 결합상품의 비율은 KT 33%, SK텔레콤 20%, LG유플러스 10% 수준"이라고 말했다. 케이블업계는 통신사의 유무선 결합상품을 이전부터 문제로 지적해 왔다. 통신과 인터넷, 그리고 방송을 결합해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방송을 헐값 취급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상황이 바꿨다. 정부가 가계통신비 인하라는 대의명분을 내세우며 알뜰폰(MVNO) 사업에 강한 드라이드를 걸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권역을 중심으로 사업하는 케이블 방송사업자들이 알뜰폰 사업에 진출할 기회가 열렸다. 이통3사의 통신망을 망구축 비용보다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데다 이를 통해 기존 경쟁의 걸림돌로 인식된 결합상품에 맞설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CJ헬로비전이 2012년 방송통신결합서비스를 바탕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헬로모바일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티브로드 한국케이블텔레콤( KCT)가 현재 알뜰폰 사업자로 사업을 하고 있다. 현대HCN 역시 알뜰폰 사업 진출에 대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알뜰폰은 중요한 사업이지만 주력은 아니다"며 "하지만 통신사의 인터넷, 전화, 인터넷방송(IPTV) 유무선 결합 상품에 대한 대응책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곧 시행될 단말기 유통법이 불필요한 보조금을 근절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보조금을 탄생시키며 시장을 혼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통3사가 보조금 등 마케팅으로 1년에 지출하는 금액이 8조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결국 그 돈이 결합상품이라는 이점과 통신사의 가입자수 수성이라는 동기와 어우러져 다른 방향으로 우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결합 상품 가입자 수가 많은 상황에서 단말기 보조금을 막는다고 보조금이 근절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를 근절할 수 있는 다른 방안도 마련돼야 취지에 맞는 단말기 유통법이 시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단말기 보조금과 달리 결합상품은 보조금을 실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라며 "SK텔레콤은 상품 가격, 구성 등을 미래부에 인가를 받는 사업자고, 타 경쟁사도 신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4-08-11 15:46:09 서승희 기자
콘진원 세계 최대 게임전시회 '게임스컴'에서 국산게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3~17일 독일 쾰른메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14'에서 국산게임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한콘진은 게임스컴 행사 기간인 13~15일 '게임스컴'의 B2B 전시장에 한국공동관을 설치해 운영하면서 엠게임, 소프트닉스, 게임어스, 아이트리웍스 등 24개 한국공동관 참가 업체들이 해외 주요 퍼블리셔, 바이어 등과 진행하는 1:1 비즈매칭을 포함한 해외진출 상담을 돕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비즈매칭 성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 참가 업체들의 상세한 정보를 담은 디렉토리북을 온라인 형태로 제작해 행사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에게 배포했다. 또 현장에서의 원활한 비즈니스 미팅을 위해 통역 전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최근 우리나라 게임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영국 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 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4일 영국 기업 및 한국공동관 참가사 간 집중 비즈니스 상담, 네트워킹 리셉션 시간을 마련해 양국 기업 간의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조현훈 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은 "해외 게임기업들이 크리스마스 특수를 대비해 8월에 게임을 선주문하기 때문에 게임스컴에 참가한 국산 게임들의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며 "국내 참가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들과 실속 있는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임스컴'은 개발자, 퍼블리셔,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 모두가 참가하는 종합 게임행사로 미국의 E3, 일본의 동경 게임쇼와 함께 세계 3개 게임쇼로 불린다. 올해는 '비즈니스 구역 ' '엔터테인먼트 구역 ''시티 페스티벌' '유럽 GDC' 총 4개 콘셉트로 구성돼 진행된다.

2014-08-11 15:16:22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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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수수료 못 올리면 방빼!"

아마존 "수수료 못올리면 방빼!" 디즈니 최신 DVD 예약판매 중단 세계 최대 온라인 판매업체 아마존이 주요 콘텐츠기업에 판매수수료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응하지 않을 경우 판매 목록에서 아예 빼버리고 있다. 아마존의 미국판 '갑질'인 셈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들은 11일(한국시간) 아마존이 월트디즈니가 만든 일부 영화 DVD의 예약 판매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판매가 막힌 제품은 '캡틴 아메리카:더 윈터 솔져' '말레피센트' 등 대부분 최신작이다. 주요 외신들은 "아마존이 신작의 초기 흥행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예약 주문을 무기 삼아 디즈니를 압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마존의 갑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5월 미국 출판사 '아셰트'와의 가격 협상이 잘 이뤄지지 않자 책 배송 기간을 한달가량 늘리는가하면 할인 판매를 중단하고 예약 주문도 받지 않았다. 고분고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통망을 조인 것이다. 하지만 여론은 아마존이 아닌 공급업체를 지지하고 있다. 스티븐 킹, 존 그리샴 등 미국 유력 작가 909명은 최근 뉴욕타임스(NYT)에 2면에 걸쳐 광고를 실었다. 이들은 "우리의 생계를 담보로 출판사와 협상을 하지 말라"고 아마존에 요구했다.

2014-08-11 14:48:33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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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맥스, 18일 '라바 인 뉴욕' 첫 선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는 18일 오후 5시 국민 애벌레 '레드'와 '옐로우'의 파란만장 뉴욕 생존기를 그린 '라바 인 뉴욕'을 첫 선보인다. '라바'는 '2012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장관상을 받으며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국민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계 약 100여개 국가에 수출되며 글로벌 애니메이션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바 인 뉴욕'은 오래된 건물이 붕괴해 뉴욕의 거리로 내쫓긴 레드와 옐로우가 예상치 못한 날씨, 거리의 천적, 도시 시설물 등 전 시즌보다 강도 높아진 위험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렸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주인공 레드, 옐로우와 함께 지상 최대 약골 대벌레 '아이보리', 바보 쌍둥이 비둘기 '야실버, 어실버', 골목대장 생쥐 '그레이' 등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애니맥스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라바 인 애니맥스'를 특별 편성한다. '라바 인 애니맥스' 타임은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의 이전 시리즈들 중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모아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시간이다. 강주연 애니맥스 편성국장은 "라바는 짧은 에피소드의 슬랩스틱 코미디로 아이와 어른 모두가 웃으며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며 "무더위로 지친 여름 애니맥스에서 라바와 함께 웃음바다 속에 빠져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4-08-11 11:28:2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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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PC·모바일·TV를 하나로!…'티빙스틱' 출시

CJ헬로비전은 스마트폰·PC 기반 영상 서비스 '티빙(tiving)'을 TV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티빙스틱'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티빙스틱은 티빙의 영상 콘텐츠를 전송, 스트리밍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IT기기다. 이날 오전 9시부터 G마켓에서 5만9900원에 판매된다. 티빙스틱은 CJ헬로비전이 2011년 기술 개발에 착수한 뒤 꾸준한 자체 테스트와 시장 조사를 거쳐 3년여 만에 본격 선보이는 제품이다. ▲N스크린의 완성으로 TV에 가까운 사용성 구현 ▲언제 어디서든 모든 스크린에서 콘텐츠 이용 가능한 편의성 극대화 ▲영상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선도성 추구에 초점을 맞췄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TV나 모니터, 프로젝터 등 대형 고화질 디스플레이 장치의 HDMI 단자에 꽂기만 하면 된다. 설치 후 별다른 조작 없이 티빙의 실시간TV 채널과 방송 및 영화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를 바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IT기기에 친숙하지 않은 사용자들도 TV처럼 쉽게 쓸 수 있다. 리모컨도 지원한다. 전용 앱을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받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풀HD(1920×1080) 화질을 지원하며, 영화 및 방송 VOD 5만편, 케이블 및 종합편성·보도전문채널 150여개가 주 콘텐츠다. 다만 지상파 채널과 VOD는 제공되지 않는다. 티빙에 가입하면 별도 이용권을 구매하지 않아도 LOL 챔스, CNN, BBC World, 대교어린이TV, Ch.로보카폴리를 포함한 채널 100여개, CJ E&M 프로그램 3만여편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TV 시청 외에도 내 스마트폰 안의 사진이나 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미러링, DLNA(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는 기기끼리 파일을 주고 받는 기능) 등을 통해 폰 안의 파일은 물론 스마트폰 화면 자체까지도 TV, 모니터로 옮겨 볼 수 있다. 10cm 가량으로 딱풀 만한 길이에 달걀보다 가벼운 46g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행지의 콘도나 펜션 혹은 와이파이 환경이 잘 구축된 실내 캠핑장에서도 TV뿐 아니라 프로젝터 등만 있다면 간편하게 연결해 최신 방송이나 영화, 애니메이션 등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든 즐길 수 있다. 김진석 CJ헬로비전 대표는 "TV를 보는 이용자 환경이 다양해지는 만큼 티빙스틱은 꼭 필요한 방송 보완재 상품"이라며 "나홀로가구 등 새로운 시청가구를 확보해 급팽창하고 있는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더 큰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CJ헬로비전은 G마켓에서 티빙스틱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CJ E&M VOD 한달 이용권과 방송·영화를 마음껏 골라볼 수 있는 4000캐시를 제공한다.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남기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서는 네스프레소 이니시아 캡슐머신(30명)도 증정한다.

2014-08-11 11:19:5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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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X박스 원’ 9월 23일 한국 상륙···가격은 PS4와 같은 49만8000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신형 비디오게임기 'X박스 원'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해 11월 미국 등 13개국에 출시된 후 10개월여 만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달 23일 X박스 원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출시되는 X박스 원 공식 번들 패키지는 두 종류다. 기본 패키지에는 500GB 하드 드라이브,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내장 와이파이가 장착돼 있으며 1개의 X박스 원 무선 컨트롤러, HDMI 케이블, 채팅용 헤드셋, 신규 멤버를 위한 X박스 라이브e 골드 멤버십 14일 무료 체험권 등이 포함돼 있다. EA스포츠의 '피파15'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상 소비자가는 49만8000원(VAT 포함)이다. 이는 경쟁제품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PS4)'의 가격과 똑 같다. 키넥트 패키지는 기본 모델에 동작인식 센서인 키넥트와 '댄스 센트럴 스포트라이트(Dance Central Spotlight)'를 추가 포함하고 있다. 예상 소비자가는 59만8000원(VAT 포함)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연말까지 데드 라이징3(Dead Rising 3), 페이블 레전드(Fable Legends), 포르자 호라이즌 2(Forza Horizon 2), 포르자 모터스포츠 5(Forza Motorsport 5), 헤일로: 마스터 치프 콜렉션(Halo: The Master Chief Collection) 등 16개의 독점 타이틀을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2014-08-11 11:14:35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