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강원도민 골프대회 개최

강원도민 대상 내달 9일, 하이원C.C에서 열려 남·녀 각 우승자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프로암대회 출전혜택 하이원리조트(대표 문태곤)가 다음달 9일 하이원C.C에서 '국민쉼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강원도민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프로암대회 출전권이 걸린 이 대회 참가대상은 강원도민으로, 순수 아마추어에 한하여 개인별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폐광지역 4개시 군민의 경우 5만원, 그 외 강원지역도민은 7만원이며, 카트피(8만/1팀), 캐디피(12만/1팀)등은 별도 정산해야 한다. 경기는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녀 우승자 각 1명씩에게는 오는 8월에 진행될 예정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프로암대회'초청 혜택이 주어진다. 우승자는 본인을 포함해 3명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프로암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당일 숙박을 비롯해 그린피, 카트피, 캐디피, 조식, 그늘집, 만찬 등이 모두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6월 4일 17시까지 선착순이다. 하이원리조트 최원석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많은 스타를 배출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대회 유치 10년을 맞이해 국민쉼터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강원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초록이 짙어지는 6월의 청정한 하이원C.C에서 코로나19로 많이 지쳤을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5 09:16:03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당신은 어느 쪽에 가까운가?

인간은 상황의 동물이라 선과 악을 획일적으로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대체로 경향성으로 판단할 수는 있다. 순자는 성악설을,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다. 성정 자체는 만사에 선할 수도 만사에 악할 수는 없으나, 타고난 기본적인 성격이 느리거나 급하다거나 샘이 많거나 부드럽다고는 말 할 수 있다. 정의감에 투철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는 성격도 있고 인정보다는 공과 사가 분명한 성격도 있다. 그러나 어떤 절체절명의 위급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특히나 자신의 생명이 걸려 있는 부분에서 의인처럼 행동할 수 있는지는 또 다른 판단을 요한다. 비즈니스 세계는 '정글'이라는 말도 있지만, 경쟁이 치열한 사회생활은 약육강식의 세상이다. 필자는 다른 거는 몰라도 비열한 사람만큼은 피하고 싶다. 강한 사람한테는 약할 수 있다. 그러나 약한 사람들한테 강한 사람들, 천박한 갑질을 하는 사람들 말이다. 요즘은 '을'을 빙자하여 겁박하여 이익을 편취하는 경우도 본다. 이 역시 비열하긴 마찬가지다. 필자는 아무래도 종교와 관련된 생활을 하고 있으니 매사를 종교적 신심과 결부 지어 말과 행동거지를 일치시키려 한다. 스스로 부끄러울 때가 제일 부끄럽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그러기에 스스로 세운 원칙 중의 하나는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물질적으로 나에게 유리한 관계를 맺으려 하는 것을 저어하고 있다. 최소한 바른 신심을 향해 가는 사람이라면 서로 도움이 되고 덕이 되는 관계를 지향해야 한다고 본다. 나에게는 살짝 손해가 될지라도 상대방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쁘게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이야말로 생활 속의 보리심이다. 작은 손해 하나에도 악다구니를 쓰는 마음,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찬찬히 들여다보자.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까우신지?

2020-05-25 05:55:3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쥐띠] 36년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신. 48년 게으른 사람은 뭐든지 핑계만 댄다. 60년 인생이 지루하게 느껴진다. 72년 말이 씨가 되니 신중하게 뱉어라. 84년 속이 상해도 참아야 할 수밖에. [소띠] 37년 칠전팔기도 있으나 칠종 칠금도 있으니 지인 조심. 49년 시간 약속을 준수하라. 61년 고소득 투자는 반드시 손해를 보게 된다. 73년 작은 것도 소중히. 85년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순간 미래의 성공은 시작. [호랑이띠] 38년 공과 사를 분명히 따져야 하는 날. 50년 토끼띠 동료가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62년 약간의 먹구름이 보이니 조심. 74년 팔짱 끼고 성공을 바라지 마라. 86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신념을 갖고 옳게 행동. [토끼띠] 39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51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63년 가족이 이해를 구할 일이 생긴다. 75년 문서 운이 있으나 결정은 내일로. 87년 오후에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용띠] 40년 가지 못 길에 미련을 두지 말자. 52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결실이 보인다. 64년 신뢰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76년 태양은 늘 그 자리에 떠 있다. 88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뱀띠] 41년 과거 인연으로 고마운 정보를 획득하게 된다. 53년 남을 배려하면 그만큼 자신에게 온다. 65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을 경계. 77년 진취적 행동이 타의 모범이 된다. 89년 신용은 가장 큰 자산이며 기본이다. [말띠] 42년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54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66년 자기 변명거리를 항상 준비. 78년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기회가 온다. 90년 환영받을 손님으로 초대된다. [양띠] 43년 집을 짓기도 전에 중구난방(衆口難防)이 되지 않도록. 55년 상대에게 기대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7년 뛰다 보면 가슴 벅찬 행복이 온다. 79년 시련처럼 보이는 일이 뜻밖의 좋은 일. 91년 바쁜 날이나 실속은 접자. [원숭이띠] 44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잘 풀린다. 56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68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워 마라. 80년 파란색과 숫자 9가 행운을 준다. 92년 일이 힘들고 벅차지만 좋은 것을 부른다. [닭띠] 45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면 된다. 57년 신선한 먹을거리를 선물 받는다. 69년 실망스러워도 포기는 아직 이르다. 81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93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조금은 천천히. [개띠] 46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58년 어려운 일은 부모님과 상의해서 처리하면 해결. 70년 인생이 덧없음을 느껴진다. 82년 모래 위에 성을 쌓으니 부질없다. 94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돼지띠] 47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잘 잡아라. 59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감수. 71년 길이 끊긴 곳에서 진정한 여행이 시작. 83년 슬픔도 나에겐 힘이 된다. 95년 구설수가 따르니 대화에 주의.

2020-05-25 05:41:5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새로나온 책] 그들만의 채용 리그 外

◆그들만의 채용 리그 로런 A. 리베라 지음/이희령 옮김/지식의날개 골드만삭스와 같은 세계적인 투자은행이나 맥킨지 등 초일류 컨설팅 회사는 신입사원에게 억대 연봉을 준다. 졸업증명서 외에 아무것도 내세울 게 없는 사회 초년생에게 거액의 연봉을 건네는 이들 회사는 많은 구직자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입사와 동시에 상류층에 합류할 수 있는 '그곳'엔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걸까. 책은 채용 담당자 120명과 심층 인터뷰, 캠퍼스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이들이 무엇을 근거로 역량을 정의하고 인재를 선별하는지 밝혀낸다. 저자는 부모의 경제력에 힘입어 명문대에 진학한 이들이 취업에서 또다시 유리한 위치를 점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그들만의 채용 관행이 계층 재생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적나라하게 까발린다. 406쪽. 1만9000원. ◆집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롭 던 지음/홍주연 옮김/까치 요즘 '집콕'은 일상이 되어가고 있지만 우리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집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생물학자 롭 던은 사람들이 사는 집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소개한다. 그의 안내를 따라 창틀에서부터 샤워기 헤드에 이르기까지 집 안 구석구석을 살피다 보면 집 안에 수많은 곤충, 우리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생물과 곰팡이가 함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집 안 생태계 곳곳을 들여다보는 탐사기. 368쪽. 1만7000원.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짐 홀트 지음/노태복 옮김/소소의책 "내가 연구실에 나오는 건 단지 쿠르트 괴델과 함께 집으로 걸어가는 특권을 누리기 위해서다."고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연구소로 가는 아침 출근길과 낮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 두 사람은 독일어로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괴델과 아인슈타인은 세계는 우리 개개인의 인식과 무관하게 합리적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결국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고 믿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으로 물질세계에 관한 우리의 일상적 개념을 뒤집었다. 괴델은 수학이라는 추상적 세계에 혁명을 일으켰고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가장 위대한 논리학자라고도 불린다. 책은 지적인 고립의 감정을 공유했던 사상가들의 극적인 삶을 들여다본다. 508쪽. 2만7000원.

2020-05-24 14:56:4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새로나온 책] 감염의 전장에서

감염의 전장에서 토머스 헤이거 지음/노승영 옮김/동아시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멈춰 세웠다. 2020년 들어 인류는 문명과 사회 시스템의 한계를 절감하고 있다.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에 첨단 기술로 무장한 인간은 너무도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다. 100년 전 상황은 훨씬 더 심각했다. 그 당시 인류의 적은 세균이었다. 1차 세계대전에서는 적의 총탄에 맞아 사망한 병사 숫자보다 상처 감염으로 죽은 병사가 더 많았다. 당시 의대에 다니던 게르하르트 도마크는 독일군으로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부상병을 치료했다. 그는 심술궂고 비겁하게 사람을 살해하는 지독한 적, 세균의 파멸적 광기에 맞서겠노라고 맹세하고 최초의 항생제인 설파제를 발명해낸다. 설파제가 나오자 산욕열로 인한 산모 사망이 거의 사라졌다. 운 나쁜 해에는 산욕열 유행으로 산모 4명 중 1명이 목숨을 잃을 정도였지만, 설파제 투입 이후 사망률이 20~30%에서 4.7%로 급감했다. 부작용도 거의 없었다. 설파제는 산욕열 외에도 성홍열, 신우염, 수막염, 가스괴저, 중이염, 편도염 치료에서 효과를 보였다. '기적의 약품'이 등장한 것이다. 1930년대 이후 설파제와 항생제가 보급되면서 국가의 역할은 감염 예방에서 의료 신기술 개발로 옮겨갔다. 이건 공중보건 요건이 어느 정도 갖춰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치료제가 있어 가능한 결정이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의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 국가의 역할은 다시금 예방과 공중보건 강화, 방역에 맞춰지고 있다. 세균과의 전투에서 인간을 치료한 최초의 약물, 설파제의 역사를 통해 감염의 시대를 되돌아본다. 472쪽. 2만2000원.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0-05-24 14:18:0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얼마 전에 카자흐스탄 출신의 젊은이가 화재 현장에서 화상을 무릅쓰고 사람들을 구하러 불길에 뛰어들었다. 덕분에 근 열 명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그는 불법체류자였기 때문에 자신은 비록 목과 손 그리고 등에 2~3도 중증 화상을 입었지만, 사람들을 구한 뒤 그 자리를 떠났다. 추방당할까 두려웠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사람들이 그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불법체류자였다는 사실도 병원에 가서 알려진 것이긴 하지만, 자신의 안전과 불법체류 사실이 알려지는 것보다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먼저라는 젊은이의 희생과 선행에 사람들은 깊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는 기사를 보면서 마음 한편이 찡했다. 우리나라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세계 도처의 개발도상국에서 많은 이들이 한국에서 노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받은 임금을 꼬박꼬박 고국으로 보내어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진다. 불법체류라는 사실이 발각되면 쫓겨날 것이지만 가족들을 위해 머나먼 타국에서 마음 졸이며 일하고 있다. 우리 한국도 먹고 사는 일이 고달팠던 시대가 그리 먼 얘기가 아니다. 60년대와 70년대를 거치면서 많은 동포가 미국과 독일 등 선진국에 나가 일하며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타국살이의 고단함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외화가 소중했던 그 당시, 역시 외화벌이의 선봉장이기도 했던 그들은 못사는 나라의 국민으로 갖은 멸시를 받았던 기억을 지울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무시를 달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자신만을 의지하며 바라보는 식구들이 있음 때문이었다. 세상은 돌고 돈다. 우리나라가 OECD 10위 안에 드는 경제성장을 이뤘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의 이면에는 그 고난의 시절에 타국에서 막노동과 다름없는 허드렛일을 하며 고국에 보낸 눈물 어린 달러가 있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2020-05-22 05:55:2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쥐띠] 36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48년 친구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60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72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 84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결단이 필요. [소띠] 37년 자식이 나보다 배는 훌륭하다. 49년 하루가 지루하니 영화라도 감상. 61년 변화의 운이 오니 새로운 일에 도전. 73년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행동하자. 85년 중요한 일은 반드시 메모하고 조심스럽게. [호랑이띠] 38년 무지개가 펼쳐지니 재물이 들어온다. 50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거래가 순조롭다. 62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74년 위장계통이 안 좋으니 먹는 것에 주의. 86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이익이 된다. [토끼띠] 39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난 격. 51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조심. 63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75년 과대포장은 미래를 소비하는 결과로. 87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 [용띠] 40년 격한 언쟁으로 서로에게 피해. 52년 골치 아픈 일이 오후에 해결. 64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76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88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으니 행복하다. [뱀띠] 41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은 조심. 53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 필요하다. 65년 친구와 다툼이 생기니 돈으로 체면이 구겨지겠다. 77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인 운동을 해라. 89년 오후에는 운전을 천천히 하도록. [말띠] 42년 근거 없는 칭찬에 휘둘리지 말라. 54년 슬픔도 힘이 될 수 있으니 슬퍼하고 힘내자. 66년 남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내잘 못을 반성. 78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90년 새로운 이성과 만남을 조심해야. [양띠] 43년 주변이 수상하니 언행에 신경 써라. 55년 온전한 새로움은 없다. 67년 가정의 화목이 성공의 열쇠. 79년 지출이 되어도 마음이 간다면 그대로 행동. 91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간 낭패. [원숭이띠] 44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56년 시간을 갉아먹는 느낌. 68년 10%만 존중해줘도 70%의 마음을 얻는다. 80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마음을 편안하게. 92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어차피 혼자. [닭띠] 45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도 다른 날과 다르게. 57년 이미 대결은 시작됐다. 69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81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93년 뜻밖의 초대는 자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주의. [개띠] 46년 멍석이 깔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오늘 처리. 58년 진실은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 70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82년 노력하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94년 먼 길은 주의해서 이동하자. [돼지띠] 47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59년 시작도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 71년 세월에서 묻어난 굳은살이 생겼으니 덜 아프다. 83년 겨울은 반드시 봄을 동반하다. 95년 윗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2020-05-22 05:41:4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