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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편관의 역사

왕가에서는 장성한 아들이 아버지의 권좌를 넘보는 일이 흔했다. 왕위를 물려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형제를 제치고 힘을 행사한다. 중국에서는 당 태종이, 조선 시대 태종이 그랬다. 서양사에서도 사자 왕이라 불렸던 영국의 리처드 1세는 국왕이었던 아버지 헨리 2세를 몰아내고 왕이 되었다. 타지마할로 유명한 인도 무굴제국의 샤자한 왕도 자식에게 왕좌를 빼앗겼다. 신들의 세계도 그리스?로마신화만 보더라도 제우스는 왕좌의 차지를 위해 자신의 아버지를 몰아냈다. 제우스의 아버지였던 크라누스 역시 자신의 아버지를 처단하고 왕이 되었으니, 서양 역사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부자간의 왕위 찬탈은 편관성이 강하게 발현된 것으로 본다. 명리학에서 해석하는 편관은 우선은 흉신으로 본다. 부유한 집이나 왕가의 자손이라 할지라도 평생 풍파를 몰고 다니는 기운이 강하다. 사주 구성 내에서 제복(制伏)이 잘 되면 능히 큰일을 하고 만인의 리더가 되기도 하나, 역으로 제복이 잘되지 않으면 흉신 작용이 되어 단명(短命) 또는 빈명(貧命)이 된다. 편관은 남자는 자녀 특히 아들로 보고 여자 사주에서는 편부(偏夫)로 보는데, 혹여 여명(女命)에 정관이 없으면 편관을 정부(正夫)로 보게 된다. 일반적으로 편관 칠살이 있게 되면 부부인연이 좋지 못하다고 여기니 관성이 태과인지 아니면 부족한지 혼잡한 것은 아닌지를 살펴야 한다. 편관격의 여자가 신약사주인 남자를 만나게 되면 남편이 병약하게 된다고도 보며, 여기에 더하여 지지에 형충 작용까지 있게 되면 생사 이별까지도 이어진다. 상대적으로 과단성이 있으며 여장부 소리를 듣는다. 주인의식이 있어 책임감도 높다. 여장부 소리를 듣는 여인들은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힘이 강해 남편 운이 약한 예를 많이 보게 되는 것이다.

2020-05-21 05:54:2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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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쥐띠] 36년 손톱 밑에 가시가 제거되니 후련하다. 48년 자손이 상을 받게 되니 기쁘다. 60년 물건은 새것이 좋으나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72년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84년 모아두지 않아 새삼 아프게 느껴진다. [소띠] 37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평온한 하루. 49년 진취적 행동이 타인의 모범이 된다. 61년 삶의 중심에 항상 자기 자신을 둬라. 73년 부모님 주택을 증여받을 일이 생긴다. 85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자에. [호랑이띠] 38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50년 머리가 맑고 상쾌한 날. 62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남들의 질시를 받는다. 74년 가까운 친구의 모함을 받게 되니 주의하자. 86년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 [토끼띠] 39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51년 바람의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63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으로 온다. 75년 무리일지라도 응원하며 나아가라. 87년 나이 들기 전부터 노년을 준비. [용띠] 40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52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64년 야근으로 피곤한 날이니 외출을 자제. 76년 고지가 눈앞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88년 실력 부족으로 고생하는 현실이니 공부하라. [뱀띠] 41년 부적절한 관계는 반드시 망신을 당한다. 53년 산 좋고 물도 좋은데 내가 머물 곳은 아니다. 65년 주황색 옷이 행운을 가져온다. 77년 성실해야 미래가 편하다. 89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니 힘내라. [말띠] 42년 가려운 곳을 친구가 긁어준다. 54년 노후대비로 지금 걸어야 내일을 뛰지 않는다. 66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78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명심. 90년 귀갓길 쇼핑으로 지출 과다 발생. [양띠] 43년 자존심이 상해도 거절하지 못한다. 55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67년 자식에게 기쁜 일이 찾아오니 마음이 즐겁다. 79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91년 이직보다는 현재 충실. [원숭이띠] 44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56년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자. 68년 성공이 지척이니 마음이 바쁘다. 8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두 배로 나간다. 92년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한 단계 상승. [닭띠] 45년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행동. 57년 귀인을 만나 투자를 결정. 69년 대인관계는 마음먹은 대로 직진. 81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나 배우자의 도움으로 충전이 된다. 93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니 막힌 것이 뚫림. [개띠] 46년 다정도 병인 상대에게 지나친 간섭을 마라. 58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자신을 각인 시켜라. 70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82년 후배가 경쟁자로 올라온다. 94년 미뤘던 일을 하자. [돼지띠] 47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59년 하고 싶지 않은 일에 변명만 보인다. 7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좀 더 노력. 83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는 법. 95년 거품이 사라지고 현실에 직면.

2020-05-21 05:41: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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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갤러리, 이준원 작가 개인전 '거인의 발목들' 개최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현대미술 작가 이준원(Junwon Lee)이 지난 5월 19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충무로 비움 갤러리에서 '거인의 발목들(Giants ankles)'주제로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이 작가는 스케치 및 착상의 과정을 제거하고 무의식적으로 내면의 반추상 형상들을 표현하는 자동기술법 (Automatism)기법을 활용해 페인트와 아크릴 재료를 기반으로 장기, 손, 발이라는 소재로 대변되는 그 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 표현하고 있다. 이번 신작은 가느다란 외줄을 타듯 위태로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의 단면을 걷어내면 세상에는 폭력적이게 느껴질 만큼의 강경하고 자명한 법칙들의 거대한 발목들이 보이는 것을 '거인의 발목들'이라는 주제로 형상화했다. 작가에게 발은 땅을 딛고 그림자가 생기면서 존재감을 부여받은 실존 그 자체이며 손은 생명체로서 살아 숨쉬는 의지, 장기는 죽음에 대한 인식이며 인간 본래가 갖고 있는 두려움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개인전의 볼거리는 그가 사용하는 빨강, 파랑, 노랑 등 강렬한 색상의 배열과 색이 포함하고 있는 거대한 에너지를 통해 한 종(species)으로서 인간 자체의 육체적, 정신적 굴레를 포함한 강경한 법칙들을 '거인의 발목들'로 규정하며 섭리라는 이름의 괴물과 뒤엉켜 대항하고 때론 슨응하면서도 끝내 뒤로 물러서지 않는 직면을 꿈꾸는데 있다. 이 작가가 표현한 '거인의 발목들'을 통해 우리는 섭리 앞에 한없이 나약하면서도 당당히 마주하며 오히려 그것들이 품은 원시적 에너지를 돌려 받는 자유자이자 온전한 생명체임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 작가는 프랑스 국립 미술관 그랑팔레 (Grand palace), K현대미술관 (KMCA), CICA미술관 등에서 전시를 가졌으며, 최근에는 뉴욕 및 밀라노 등 해외 무대에서도 러브콜을 받는 등 세계 무대를 향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0-05-20 16:11:55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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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골목식당' 깜짝 등장…김성주 "위기감 느낀다"

SBS 간판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맛남의 광장'의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됐다. 오늘(20일)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3번째 골목 '수원 정자동 골목' 세 번째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맛남의 광장' 양세형이 깜짝 등장한다. 최근 백종원은 판매메뉴 선정 문제로 고민에 빠진 '쫄라김집'을 위해 평소 수제자로 인정한 개그맨 양세형을 비밀병기로 투입했다. 다른 게스트들과 달리 레시피 전수를 위해 방문한 양세형에 대해 백종원은 "내가 인정했다 바로 식당 해도 된다"며 칭찬했다. MC 김성주는 양세형이 능숙한 요리 솜씨와 재치 있는 언변을 뽐내자 "위기감이 느껴진다"라며 한껏 견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주 일주일간 청소를 했음에도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떡튀순집'에는 청소업체를 투입해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백종원은 청소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 없이 묵은 때를 벗겨내기 위해 노력한 사장님의 모습을 인정해 청소업체 투입을 결정했다. 하지만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청소에 청소업체 사장님 마저 "역대급 청소 스케일"이라며 고개를 저었다는 후문이다. 메뉴 대립으로 어려움을 겪던 '오리주물럭집'은 방송 여파로 손님이 몰리며 또 다른 문제에 봉착했다. 고모·조카 사장님은 갑자기 늘어난 손님에 허둥대며 음식에 대한 설명은 물론 조리에도 신경 쓰지 못해 손님들의 불만을 자아냈다. 심지어 손님이 주문하기 위해 사장님 눈치를 보는 상황까지 생기게 되자 백종원은 "내가 손님이면 다신 안 온다"며 손님 받기에만 바빠 맛과 서비스는 뒷전이었던 고모·조카의 태도를 지적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매주 수요일 11시 10분 방송.

2020-05-20 16:01:5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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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장윤정의 '수은등' 무대에 눈물 왈칵

오늘(20일) SBS '트롯신이 떴다'에 트롯신들을 극도의 긴장에 빠지게 한 '노래 바꿔 부르기'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에는 남진과 주현미가 '노래 바꿔 부르기'를 꾸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주현미가 부른 정용화의 '어느 멋진 날'은 음원을 내달라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할 정도였다. 뒤이어 이번 주에는 설운도, 장윤정, 정용화의 '노래 바꿔 부르기' 무대가 공개된다. 남진의 '빈잔'을 부르게 된 설운도는 데뷔 38년 차 임에도 불구하고 트로트 대선배가 직접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에 막중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자 연륜이 묻어나는 라이브로 진한 감동을 자아냈고, 특급 팬서비스까지 선보였다. 이에 지켜보던 대부 남진도 박수를 보내며 흐뭇해했다. 한편 김연자의 노래를 부르게 된 장윤정은 '수은등'을 선곡했다. 무대에 앞서 장윤정은 "김연자의 '수은등'을 불러 가수 오디션에 처음으로 합격했다"며 "더욱 정성을 다해 부를 것"이라며 다짐했다. 원곡 가수인 김연자는 장윤정의 무대를 지켜보던 중 진한 감동을 받아 눈물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색다른 도전으로 진한 감동과 여운을 전한 트로트 전설들의 '노래 바꿔 부르기' 무대는 오늘(20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방송된다.

2020-05-20 16:01:1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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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들의 범죄 소탕 작전 '번외수사'

23일 첫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가 아웃사이더 '팀불독'의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 '번외수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는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PD를 앞세운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 액션 드라마다. 장르물에서 본 적 없던 신선한 직업군들을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 등 초호화 배우들이 연기한다. 각 분야의 아웃사이더들로 구성된 '팀불독'. 강력반 형사 진강호(차태현 역)와 시사 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의 PD 강무영(이선빈 역)을 잇는 키워드는 '라이벌&협력'이다. 범인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형사 진강호화 시청률을 사수하기 위해 직접 범인 검거에 나선 PD 강무영이 경쟁과 협력을 통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른바 '전설의 조폭'이라는 무시무시한 과거를 가진 칵테일바 '레드 존'의 사장 테디 정(윤경호 역)은 진강호와 호형호제하는 사이다. 조폭과 형사의 관계인 두 사람이 든든한 아군이 된 사연이 궁금해진다. 전직 부검의와 프로파일러였던 장례지도사 이반석(정상훈 역)과 사립 탐정 탁원(지승현 역)은 PD 강무영이 취재 자문을 구하는 상대다. 각 분야에서 최고였던 두 사람이 수사 전반에 다양한 도움을 주게 되는 대목이다. 각기 다른 분야의 아웃사이더 5인방이 서로 연결 지어진 계기와 이들이 폴리스라인 밖에서 범죄를 소탕하는 방식이 '번외수사'의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 '팀불독'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이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인물도 있다. 강력계 형사 민대진(박정우 역)은 진강호와 '애증의 선후배' 사이로 등장한다. 민대진 역을 맡은 배우 박정우는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연플리)'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테디 정의 조폭 시절 행동대장이었던 맨손(장진희 역)과 연장(박태산 역)도 등장한다. 지금은 칵테일바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결정적인 순간 테디 정을 보좌하며 화끈한 액션을 펼친다. 이에 대해 이유진 작가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장진희 배우와 쿵후를 비롯한 각종 격투기 기술을 보유한 박태산 배우의 시너지에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한편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세 번째 작품인 '번외수사'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2020-05-20 15:23:2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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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일본서도 통한 남북 로맨스

남한 재벌 상속녀와 북한 장교 간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일본에서도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월 시청률 21.7%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tvN 드라마 역대 최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막을 내인 '사랑의 불시착'이 넷플릭스를 통해 일본에 독점 공개됐다. 지난 2월 넷플릭스 공개 당시 TOP 10에서 10주간 머물렀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일본 전역에 확산되자 시청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후 3주 연속(18일) 일본 넷플릭스가 집계한 '오늘의 종합 TOP 10'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간 일본 내 한류 드라마의 주 소비층 40~50대 이상의 주부였던 것과 달리, '사랑의 불시착'은 10대부터 20~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의 인기 상승에는 일본 셀리브리티들의 영향이 크다. 일본 유명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와 오오마사 아야, 원로 방송인 쿠로야나기 테츠코,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도라미 목소리로 알려진 치아키, 개그듀어 트렌디엔젤의 사이토 츠카사, 글레이의 기타리스트 히사시 등이 자신의 SNS에 '사랑의 불시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가지타니 다카유키, 오사카 한신 타이거즈의 이와사다 유타 등 스포츠선수들의 간증도 줄을 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일본 후지TV의 시사정보프로그램 도쿠타네는 '사랑의 불시착'의 인기 요인을 분석해 15분여에 걸쳐 방송했다. 도쿠타네는 ▲현빈-손예진의 압도적 인기 ▲북한의 리얼 묘사 ▲코로나19로 인한 자숙 속 동영상 서비스 가입자의 증가를 그 이유로 꼽았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일본뿐 아니라 필리핀, 대만, 태국 등에서도 넷플릭스 TOP 10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K-콘텐츠의 대표주자 '사랑의 불시착'이 어떻게 한류를 리드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5-20 15:22:55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