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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칠석 별자리

우리 조상 대대로 좋아하는 별은 아무래도 북극성이며 북두칠성이다. 과학적으로 단순히 지구 북반구 하늘에서 더 잘 보이는 별자리로 취급하는 북두칠성이지만 북반구의 반대편 쪽에서도 북극성은 비슷하게 잘 보인다. 길 잃은 항해선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길잡이인 길성 중에서도 길성이다. 북두칠성의 일곱 별자리에 각각 이름을 붙이어 자손의 점지와 수명과 복덕을 구하였듯, 매월 칠 일마다 칠성 기도를 올리지는 못하더라도 특히 칠월 칠석날만큼은 모두 절로 달려가 칠성각에 간절히 발원을 올렸다. 필자의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어둑새벽에 할머니가 장독대에 정한수 정갈하게 떠 놓고 정성을 다하여 빌던 모습을 종종 보았다. 할머니가 빌곤 했던 내용이 결국은 식솔들의 안녕과 무탈함이었다는 것은 굳이 말씀이 없으셔도 알 수 있었다. 칠월 칠석날에는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 번 해후하는 날이다. 견우성과 직녀성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가장 가깝게 위치하게 되는 것이 칠월칠석이기에 칠성 기도와 가장 관계가 깊은 별들이다. 특히 선조들에게 있어 칠월칠석날은 전래 동화의 의미처럼 견우와 직녀의 슬픈 사랑 얘기가 다가 아닌, 북두칠성 휘하의 직녀성을 섬기는 날이다. 좀 더 구체적인 전례를 찾아보자니, 여름 하늘의 견우성(다비흐 또는 알타이르)와 직녀성(베가) 그리고 은하수가 모티브가 된 것으로 보이는 전설이기도 하다. 직녀성은 우리 민족이 전통적으로 삼신할머니라 부르는 마고(麻姑)와 마고의 두 딸인 궁희(穹姬)와 소희(巢姬)의 별로 알려져 있다. 이 세 별자리는 그 에너지 자체가 자손의 점지와 수명 장원을 관장한다고 믿어 왔다. 칠성 신앙은 도교적인 뿌리에서 시작되었다고 본다. 도교는 그 원류가 천지 자연학인데 이는 해와 달과 별이 펼쳐지는 우주관을 반영한다.

2025-09-16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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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6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6일 화요일 [쥐띠] 36년 말려놓은 생선을 고양이가 가져가는 일진. 48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60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가만히. 72년 이직이 만수무강이 아닐 것이다. 84년 고령화는 세계적인 추세이나 우리는 더 빠르다는데. [소띠] 37년 펑펑 쓰다가는 조만간 고립무원 신세. 49년 친구가 찾아와 저녁을 같이한다. 61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에 달렸다. 73년 언제 저축 하냐고 묻지 말고 오늘 적금을 들도록. 85년 원숭이띠와 말다툼하지 말도록. [호랑이띠] 38년 해지기전에 집안 거미줄을 걷어내고 말끔히. 50년 돈이 없으면 외로운 신세가 되는 것. 62년 오늘 시작해도 늦지 않다. 74년 소득이 있으면 세금은 내야하니 계획을 세우자. 86년 평생약속을 잘 지켜서 오늘을 일구었다. [토끼띠] 39년 손재수가 있으니 백화점은 다음으로. 51년 학벌보다는 전문성으로 지켜나가자. 63년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것은 부모님 사랑. 75년 연금은 꼭 들어서 지금부터 노후를 준비하도록. 87년 껍질을 깨뜨리고 밖으로 나가라. [용띠] 40년 경제적 자립도를 위해 기술을 배우자. 52년 씩씩하고 적극적으로 행동. 64년 갈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76년 결혼에 들어가는 비용을 저축부터 시작. 88년 지나간 일에 연연 말고 지금 현실에 노력할 것. [뱀띠] 41년 고생 끝에 자식이 공사시험에 합격. 53년 과다한 지출로 곤란한 지경에 처한다. 65년 냉장고를 바꾸니 집안 분위기도 환해진다. 77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89년 맞서지 않으면 싸움이 되지 않으니 한발 양보를. [말띠] 42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우선 노력을 해라. 54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안전에 주의. 66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78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90년 길게 보면서 자신에게 투자해야 불행을 면한다. [양띠] 43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보는 것이. 55년 바꾸는 것에 대해 두려워 말자. 67년 남의 험담은 하지 않는 것이. 79년 현재 직장이 싫다면 다른 데 가도 마찬가지일 것. 91년 주다 보면 형제가 본인에게 부채가 될 수도 있음이다. [원숭이띠] 44년 영업에서 실질적인 소득이 얼마인가 정확히 계산해보자. 56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하라. 68년 원하는 곳에 취직이. 80년 지금부터 연금을 챙기고 꾸준한 저축을 시작. 92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은 지켜야만. [닭띠] 45년 우는 아이는 달래야. 57년 내가 참으면 끝날 말다툼이니 참는 것이. 69년 물가상승으로 시장바구니가 가벼워진다. 81년 자주 이직을 하면 떡고물이 뭉쳐질 날이 있겠는가. 93년 노후파산은 법적인 용어이나 내게도 현실일 수가. [개띠] 46년 투자는 허무하게 돈이 사라지니 주의를. 58년 자산형성을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70년 40세가 되면 여러 가지 유혹에 끌리지 않는다는 불혹. 82년 효를 실천하면서도 저축은 늘려야할 것. 94년 자신의 소신을 행동으로 바꾸어야. [돼지띠] 47년 자식을 과보호할수록 무능하게 하는 것 아니겠는가. 59년 유쾌하고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71년 미래의 사랑에 목숨 걸겠는가. 83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반드시 있게 마련. 95년 긍정적 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보도록.

2025-09-16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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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unevermet, 日 팬 마음 제대로 훔쳤다! 데뷔 쇼케이스 '성료'

아이덴티티(idntt)의 첫 유닛 unevermet(유네버멧)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의 제프 다이버 시티에서 데뷔 쇼케이스 'unevermet ~ find your idntt ~'를 개최해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등장한 아이덴티티 유네버멧 멤버들은 "데뷔 후에 이렇게 일본 팬들을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찾아와 영광"이라며 "큰 설렘을 갖고 다양한 무대를 많이 준비했으니 오늘 재미있게 놀아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첫 앨범 'unevermet'의 트리플 타이틀곡 'You Never Met'과 '던져(Storm)', 그리고 'BOYtude'를 모두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EGO : Limitless'와 'Adolescence', 'Instant Chemistry' 등 수록곡 퍼포먼스는 물론 K팝 레전드 선배들의 커버, 그리고 후지이 카제(Fujii Kaze)와 아라시(Arashi) 등 현지 아티스트의 커버까지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뿐만아니라 유네버멧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Q&A 시간을 비롯해 인트로 랜덤 댄스 퀴즈, 릴레이 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코너를 마련해 현지 팬들과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두근거리는 일본 쇼케이스를 마무리한 아이덴티티 유네버멧 멤버들은 "정말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만들어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대한 만큼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더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덴티티 유네버멧은 최근 첫 앨범 'unevermet'을 발표하고 데뷔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트리플 타이틀 트랙을 통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소년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들을 '우연'에 대한 설렘, 소년의 '도전', 쓰러질 때마다 훈장처럼 늘어가는 '상처'로 그려내며 자신들의 특별한 서사를 선물했다. 트리플 타이틀 트랙 활동을 통해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획득했으며, 특히 첫 앨범 'unevermet'으로 약 33만 60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 빛나는 글로벌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아이덴티티 유네버멧은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다음 유닛인 yesweare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9-15 16:30:0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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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민, '그대란 정원 2025' 발매… OSTING에 청량+파워 더하다

에잇디 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음원 유통사 쿼터뮤직이 함께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OSTING'의 두 번째 음원, 정수민의 '그대란 정원 2025'가 지난 14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OSTING'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OST를 새로운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신곡은 2017년 M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OST로 잘 알려진 정은지의 '그대란 정원'을 리메이크한 버전이다.이번 곡에는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정수민이 참여했다. 정수민은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최근 다양한 OST 및 앨범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덤을 확장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그대란 정원 2025'는 원곡의 풍성한 감성을 바탕으로 정수민의 세련된 보컬과 파워풀한 편곡이 어우러져 팝·락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섬세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이 담긴 벌스에서 시작해, 사랑에 빠진 듯한 청량한 후렴, 후반부에 터지는 디스토션 기타와 강렬한 에너지가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곡은 보컬리스트의 감정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편곡은 데일로그(Dailog)가 맡아 감성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구성으로 완성도를 더했다. 정수민은 코러스까지 직접 참여해 곡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정수민만의 싱그럽고도 단단한 에너지가 새로운 '그대란 정원'을 만들어냈다. 쿼터뮤직 관계자는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후반부를 모두 소화해낸 정수민의 '그대란 정원 2025'는 원곡 팬들에게는 반가운 리메이크로, 새로운 리스너에게는 신선한 설렘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OSTING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명곡들을 새롭게 조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9-15 16:14:4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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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손자병법은 언제나 옳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고금의 전략은 손자병법 모공편(謨功編)에 나오는 고사성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며 제대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면 백 번 싸워도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인데, 원문은 "백전불태(百戰不殆)"로서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 백전불태는 무조건 이긴다는 의미보다는 위험을 피할 수 있음에 더 방점을 찍으면서 손자병법은 사람과 물자가 살상되는 전쟁을 하는 것보다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을 최선으로 여긴다. 그러니 가장 하수는 직접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다.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인명의 살상이나 재물의 파손 등 피해를 줄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하니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얻는 승리를 더 가치 있게 보는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술이야말로 손자병법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것이 고전의 시대인 춘추전국시대에만 통하는 전략과 전술이 아니라는 데서 손자의 탁월한 식견을 알 수가 있다. 우월한 무기와 백병전이 대세였던 과거도 그러했거니와 첨단무기와 기술이 대세인 현대도 다를 것이 없다. 얼마 전 휴전을 한 이스라엘과 이란전 역시 승리는 치밀하게 상대방의 전력과 위치 등을 오랜 시간에 걸쳐 조사하고 정보를 수집한 이스라엘이 승자였다. 지피지기 전략이었다. 전쟁은 피할 수 있는 데까지는 피해야 한다. 무력투쟁은 최후 수단이다. 전쟁은 발발하게 되면 누군가의 사랑하는 자식이 죽거나 다친다. 내가 살기 위해 상대방을 죽여야 한다. 파멸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물질이라도 생명과 교환할 수 없으니 협상과 타협의 묘를 발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써 3년을 훨씬 넘겼다. 트럼프와 푸틴의 최근의 만남은 기대하는 효과는 없었다고 얘기하지만 "턱과 턱이 만나는 게 전쟁보다 낫다."고 한 윈스턴 처칠의 말은 손자병법과 통한다.

2025-09-15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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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5일 월요일 [쥐띠] 36년 죽었다 깨어나도 이승이 저승보다 비할 바 없다. 48년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재혼에 도전. 60년 마음을 넓게 가지고 포용. 71년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준비를. 72년 과거의 사랑이 아름답다 해도 이미 지나간 일. [소띠] 37년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르기 마련이니 신중히. 49년 약간의 먹구름 뿐 폭풍은 오지 않는다. 61년 장기투자는 신중히 고려. 73년 직장 다니면서도 교육투자는 계속. 85년 원하던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재물도 들어온다. [호랑이띠] 38년 자식에게 주기보다는 주택연금을 생각해보자. 50년 여유 있게 영화 한편 보기 좋은 날. 62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두어야. 74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해야 한다. 86년 돈이 없으면 불행할 수밖에 없다. [토끼띠] 39년 행복은 가정의 화목에서 비롯된다. 51년 투자에는 어느 분야든 인내가 따라야 할 것. 63년 해결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75년 지나간 인연에 연연한다고 다시 돌아오겠는가. 87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용띠] 40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52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64년 뜻밖의 선물로 즐겁다. 76년 저축한 돈으로 차보다는 집살 것을 계획하는 것이. 88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뱀띠] 41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한 하루. 53년 문제가 어려워도 잘 풀어 나간다. 65년 꿈을 이룰 계기가 온다. 77년 무겁게 잠긴 성문도 작은 열쇄하나면 쉽게 열리니 문제해결책은 있다. 89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말띠] 42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54년 투자에서 묘수를 찾지 말고 인내심으로 향방을. 66년 가뭄에 비 오듯이 순식간에 해결. 78년 버틸 수 있다면 희망이 있는 것. 90년 이사할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양띠] 43년 남은 노후를 준비하는 것에는 인내가 필요함을 자녀에게 소통시키도록. 55년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67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니. 79년 현실에 맞는 생각을 해보자. 91년 원하는 일은 언제나 너무 멀리 있다. [원숭이띠] 44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가득하다. 56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된다. 68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해야. 80년 어디를 가든 대립관계를 만들지 말고 실리적으로 중재를. 92년 당신의 발등을 찍는 것은 당신의 도끼. [닭띠] 45년 금리가 높으니 생활비가 적어져도 단기투자는 아니다. 57년 불행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69년 거래를 잘 살펴야 한다. 81년 타협으로 일을 처리하라. 93년 매매 수가 있으니 오후에 이루어진다. [개띠] 46년 중도 포기는 그냥 그대로 진행하는 것. 58년 뜻하지 않는 행운에 기분이 좋은 날. 70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으니 마음을 접어라. 82년 친구 개업 집에 즐겁게 갈 일이. 94년 저축이 노후의 보험이 될 수가 있을 것인데. [돼지띠] 47년 사랑이 평생 없는 것도 자신 탓. 59년 문화센터에 가서 한문 쓰는 공부를 해본다. 71년 기다린다고 기회는 오지 않으니 다시 도전해보자 83년 내일이 오늘보다 발전되도록 공부해야. 95년 가가호호 근심과 가난이 없어지면 좋겠다.

2025-09-15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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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4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9월 14일 일요일 [쥐띠] 36년 타고난 그릇이 다르니 배우자를 비교하지 말도록. 48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 60년 현실에 만족하면 걱정이 없다. 72년 반려 아가들에게 때리지 않는 측은지심으로. 84년 태양이 뜨는 한 나는 매일 부활이다. [소띠] 37년 저축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49년 아침부터 술이 웬 말인가. 61년 평온한 바다에서 대어를 낚는다. 73년 모임에서 덕담으로 환영받는다. 85년 지위가 높고 가난한 것이 정해진 운명 안에 있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다. [호랑이띠] 38년 사돈과는 계속 불편한 관계이다. 50년 팔자소관이다 는 말은 숙명으로 들린다. 62년 마음에서 애사심을 가져보면 능력이 배가될 것이다. 74년 미팅 약속이 깨지니 조바심이 난다. 86년 정든 사람과 이별하는 수가 있다. [토끼띠] 39년 원만한 인생여정을 위해서는 척지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 51년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63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다시 살펴보자. 75년 편한 옷과 정장을 입었을 때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87년 여행길에 아쉬움이 많다. [용띠] 40년 가족의 다정함도 자연에 순응하는 것. 52년 사주가 박한 자신을 탓해본다. 64년 친구에게 향한 질투로 가슴이 오히려 치유될 수 없는 고통. 76년 어려움이 누군가에게는 기회. 88년 원숭이띠를 만나면 진퇴가 불편. [뱀띠] 41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53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귀인. 65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77년 옷에 따라 같은 사람도 주는 느낌이 다르다. 89년 풍수에서 부엌 수리를 잘못하면 동티난다 했다. [말띠] 42년 집지을 설계도가 마무리되는 오후. 54년 썩지 않으려면 고인 물은 흘러 보내라. 66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답을 찾아라. 78년 내가 타고난 성향과 감정으로 선택하면 숙명의 길을 가는 것. 90년 도랑 치고 가재 잡는 날. [양띠] 43년 반대의 속성이라도 한쪽이 없으면 존재가 어렵다. 55년 시작됐으니 일을 하자. 67년 향기가 없어도 꽃이니까 아름답다. 79년 젊어서인지 미워하는 마음에서 자유롭지가 않다. 91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위로를. [원숭이띠] 44년 부자의 기준을 어디에다 둘지는 각자의 마음이다. 56년 게으르니 변명만 보인다. 68년 타인의 시선도 살펴야. 80년 지출보다 소득이 높아서 다행. 92년 사람의 관계는 시간에 따라 변하기 마련인데 가족도 다를 바 없을 듯. [닭띠] 45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것이 없다. 57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말자. 69년 잘 마무리된 결과로 잡음을 없앤다. 81년 돼지띠의 도움으로 문서매매가 산뜻하게. 93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는 날. [개띠] 46년 머리염색 하는 날. 58년 소욕해신자환착어본인所欲駭神者換着御本人즉 남을 해하려는 자 본인이 받게 된다. 70년 진심으로 대하면 보답이 크다. 82년 당신은 부자가 되렵니까 에 어떤 답을 해볼 것인지. 94년 농사지을 준비를. [돼지띠] 47년 존재로 사는 삶은 위험에 던져진 것과 다름없다. 59년 만나고 싶지 않아도 만나야 하는 원증회고怨憎會苦. 71년 이별후 마음에서 서글프다. 83년 7시 운전교통법규준수. 95년 돈이 있어도 사람들은 스스로 부자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2025-09-14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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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쓰레기패션쇼' 캠페인 G-LIGHT 송출

CGV는 9월 한 달간 CGV의 옥외 광고 플랫폼 'G-LIGHT'를 통해 '쓰레기패션쇼' 환경 캠페인 영상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G-LIGHT는 강남역에서 신논현역까지 약 760m 구간을 잇는 18개 미디어 폴로 조성된 도심 속 랜드마크 미디어다. '쓰레기패션쇼'는 WWF(세계자연기금)와 제일기획이 제작한 영상으로 야생 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오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자연 생태계 보호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영상에는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거북이, 폐그물에 몸이 감긴 펭귄, 비닐에 얼굴이 덮인 코끼리 등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받는 11종의 동물이 AI 기술로 사실적으로 구현돼 등장하며 "플라스틱 쓰레기 이젠 멈춰주세요"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G-LIGHT는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대로라는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직접적이고 효과적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캠페인 콘셉트인 '패션쇼 형식'을 다양한 동물 영상으로 동시에 보여줄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G-LIGHT를 통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송출된다. CGV 김한중 광고사업부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쓰레기패션쇼'를 송출하게 되어 뜻깊다"며 "CGV가 운영 중인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지난해에도 서울대공원과 협업해 환경파괴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전하자는 내용을 담은 캠페인 영상을 삼성동 코엑스몰에 위치한 'S-LIVE'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에 송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9-13 23:17:3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