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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5일 월요일

[쥐띠] 36년 허상을 그리니 되는 일이 없다. 48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 60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72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84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소띠] 37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49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61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있는 힘껏 두드려야 한다. 73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있다. 85년 익숙한 일도 가벼이 보지마라. [호랑이띠] 33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 50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로는 고맙기도 하다. 62년 망설이다가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결단이 필요. 74년 멀리서 찾아온 친척이 근심을 가져온다. 86년 정도를 걷는 것이 편하다. [토끼띠] 39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51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63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일시에 해결. 75년 병이 오나 약도 주어진다. 87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용띠] 40년 지인을 잘 관리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52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희망이 있는 것이다. 64년 구름 위를 걷는 듯 행복한 하루. 76년 어제 잘못을 오늘 또 되풀이. 88년 밖은 전쟁터이니 이직은 신중하게 행동해야. [뱀띠] 41년 나이든 사람의 저력을 보여준다. 53년 당장 고쳐야할 것을 방치. 65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나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77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노력. 89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 측정. [말띠] 42년 간절히 기도하면 하늘도 움직인다. 54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흐뭇하다. 66년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을 차분히. 78년 말은 뱉기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조심. 90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양띠] 43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55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67년 열흘 가는 꽃이 없으니 자만하지 마라. 79년 뒤돌아보지 말고 전진하다 보면 성과가 있다. 91년 내용보다 포장에 신경 써라. [원숭이띠] 44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56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68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명심. 8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92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닭띠] 45년 숫자 6, 흰색이 오늘 행운을 준다. 57년 오후 늦게 가까운 친구의 병문안을 가게 된다. 69년 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히 필요. 81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도 없다. 93년 선행을 행하니 열배로 돌아온다. [개띠] 46년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이 안타깝다. 58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짐을 명심. 70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큰 행복. 82년 열차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좋겠다. 94년 상대의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나 속아 줄 수밖에. [돼지띠] 47년 행복의 원천은 가정의 화목. 59년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다. 71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83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95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본다.

2020-10-05 06:00:5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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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군을 찾아서] "BTS 차량도 우리가 만들었죠" 벽화를 그리는 청년들

"노력할 수 있고, 노력을 오래 이어나가는 게 재능인 것 같아요. 미술이 흔히 재능이 필요한 분야로 비춰지지만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습니다. (고)" "좋아하는 일도 일로써 접근하면 힘든 법인데, 좋아하는 마음과 일적인 균형을 잘 맞추는 능력은 결국 경험에서 오더라고요. (한)"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달 28일 저녁, 서울 마포구 이대역 앞의 반지하 작업실에서 고승영, 한해동 두 아티스트를 만났다. 두 사람은 거리 곳곳의 외벽이나 실내 벽 인테리어 등을 주로 작업하면서 종종 케이팝 아이돌의 뮤비에도 참여하는 등 무한한 작업 범위를 가진 아티스트 그룹을 이끌고 있다. 새롭고 신선한 것에 도전하고,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메세지를 공유하는 일에 적극적인 MZ세대, 청춘(靑春)을 대표하는 듯한 두 작가는 현재 무르익은 계절감과 어울리는 성숙한 마인드도 내보이고 있었다. 이들은 '삶 속의 벽화'라는 뜻을 지닌 회사 '뮤럴라이프'에서 각각 대표(고승영· 29)와 핵심 멤버인 크루(한해동·32)를 맡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며 선후배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대학 시절부터 해오던 벽화 아르바이트가 인연이 되어 지금의 크루를 결성하게 됐다. - 어째서 벽화인가. "(고) 벽화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학교의 옹벽, 다리 밑의 낡아 부스러진 페인트칠에서 비롯돼 올드하다. 기존의 벽화 전문 업체가 빨리 진행하고 철수해 과정이 허술하고, 소재 또는 형태가 단순한 벽화를 예술적으로 바꿔보고 싶었다. 또 전부터 벽화 일을 접하다보니 노동 강도와 예술성에 비해 처우가 좋지 못하더라. 그래서 직접 사업자 등록을 하고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뒷받침 하고자 했다." - 벽화가 다른 작업들에 비해 힘든가. "(고) 초창기에는 3일 일하고 3일을 앓아누웠다. 손을 위로 향하다 보니 어깨도 아프고 벽화라는 게 서서 그리니까 어쩔 때는 14시간도 사다리 위에 있다. 사용하는 근육을 계속 쓰고 있어서 그런 쪽으로 신체가 발달하는 것 같다. 그래도 벽화는 집중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서 즐겁게 임할 수 있다. 특히 벽화 광고 같은 경우에는 의뢰하시는 분의 입장보다는 저희의 예술가로서 의견이 좀 더 많이 반영되는 추세라서 성취감이 생긴다." - 최근 작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은 뭐였는가. "(고) 최근에는 빌보드 핫100 1위를 기록한 BTS 'Dynamite(다이너마이트)'의 무대 세트 제작에 참여했다. 재학 중에 무대제작소를 일을 겪으면서 세트장 작화를 배웠는데 그때의 경험치와 인맥이 모여 이번 건을 하게 됐다. 무대 장면 중 뷔와 RM이 차를 탄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주요 소품이 있는데, 그 차를 도색했다. 원래는 검은색 차였던 것을 이틀 만에 세련된 흰색으로 탈바꿈 시켜 스태프도 어디에서 가져온 차인지 물어볼 정도였다. 도색 업체도 사흘 걸린다는 것을 저희는 2일만에 작업하느라 힘들었지만, 전세계 많은 분들이 보고 계셔 남몰래 흐뭇할 때가 많다." 두 명의 아티스트를 포함한 크루가 항상 행복한 작업만 했던 것은 아니다. 지난 7월 부산으로 출장을 갔을 당시 비가 너무 많이 내려 타고간 차량이 침수됐던 적도 있다. 거의 몸만 탈출하다시피 했을 상황에서 힘들고 지치기도 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가져간 시안을 공무원 관계자나 의뢰인 측에서 복잡하다는 이유로 거절한 때도 자주 있다. 1차원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려 했던 노력들이 좌절되고 시간 내에 처리해야 하는 돈벌이로 느껴졌을 경우에 자괴감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꾸준히 작업을 이어할 수 있는 원천은 크루들이 한데 모여 내는 시너지다. - 크루들끼리 갈등이 생기지는 않는지. "(한) 뮤럴라이프는 일반적인 다른 기업과 다르다. 저희는 출신이 다 미술 전공자이고, 나름대로의 그림을 그리는 자유로운 영혼이라서 역할 분담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각자 능동적으로 역할 일부분을 해나가는 대신에 대화를 정말 많이 한다. 대화를 통해 시안을 하나로 정하고 정한 시안을 지속적으로 디벨롭시킨다. 그러면서 개인의 강점을 종합한 시안을 클라이언트에게 보낼 수 있다. 크루가 만들어지면서 각 작업에 적절한 인력을 손쉽게 모으고 자연스럽게 역할 분담을 하게 돼 일처리가 효율적이며, 더 나은 환경에서 앞으로의 계획이나 방향성도 잡혀가고 있다." 뮤럴라이프는 최근 한 달에 45일은 일한다고 농담할 정도로 찾는 곳이 많다. 뮤럴라이프에 의하면 카페의 아트 월이나 상점 등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벽화가 굉장히 많은 만큼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이 가미된 그림을 위주로 그리면서 때로는 혼을 갈아넣는 기분이지만, 덕분에 또래 직장인들의 평균 월급보다는 높은 임금을 벌고 있는 중이다. - 마지막으로 미술 관련 취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 "(한) 재능을 떠올리고 업계에 들어오면 실패한다. 미대를 나와도 졸업한 뒤 미술 안하는 친구들도 많다. 본인의 페이스가 있어 주변의 여러 말에 흔들리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내가 가 있는 분야 선배가 아니면 얕은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넘기자. 어떤 작업이든 무엇이 더 좋고 나쁨이 없고 자신에게 맞는걸 계속 추구하면 된다. 자기가 뭘 잘하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했으면 그 길로 가면 좋겠다."

2020-10-04 15:18:1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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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영미 지니 윤선 外

◆영미 지니 윤선 이경빈, 이은진, 전민주 지음/서해문집 해방 이후 주한 미군 기지촌에서 성매매를 했던 여성들은 국가가 주도한 성매매 산업의 일원이자 피해자였다. 미군과의 우호를 위해, 외화벌이를 위해 기지촌 여성들이 필요했던 정부는 이들을 조직적으로 통제·관리하며 '산업역군'으로 치켜세웠다. 그러나 기지촌 여성들은 '양공주', '민족의 수치'로 불리며 차별받고 멸시당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반미 운동 진영이 미군 병사에게 살해된 기지촌 여성 윤금이 씨에게 선사한 '민족의 딸'이라는 이름은 '듣기 좋은 왜곡'일 뿐이었다. 책은 양공주, 민족의 딸, 국가 폭력 피해자 등 사회의 입맛대로 재단된 대명사로만 불리던 '기지촌 여성'의 생애를 기록한 구술집이다. 무수히 중단되고 굴절되는 입말을 통해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성찰하게 한다. 296쪽. 1만8000원. ◆이만하면 괜찮은 죽음 데이비드 재럿 지음/김율희 옮김/윌북 40년간 의사로 일한 저자는 끝없는 심정지 호출, 일명 '블루라이트 경보'에 시달리며 수많은 죽음을 목격한다. 드라마와 달리 대부분의 소생 시도가 실패로 끝나기 때문이다. 죽음의 원인도, 죽음을 받아들이는 반응도 제각기 다르지만, 인간은 태어난 후부터 조금씩 죽음을 향해 다가간다. 모든 죽음에는 무너지는 아픔과 깊은 슬픔이 뒤따른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삶의 반대편으로 잘 걸어갈 수 있도록 언젠가 맞닥뜨려야 할 필연의 미래를 자주 이야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죽음을 많이 말하는 사회가 오히려 더 건강하다는 것이다. '이만하면 괜찮은 죽음'을 위한 슬프지만 유쾌한 수업. 320쪽. 1만5800원. ◆무지한 자들과 대화하는 법 페터 모들러 지음/김현정 옮김/시그마북스 어느 자리에서건 도널드 트럼프와 같은 사람들이 분위기를 장악한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트럼프는 정치계 뿐만 우리 사회 곳곳에 존재한다. 클린턴은 트럼프의 아주 단순한 말, "틀렸어요"와 진부한 반복에 매번 당한다. 논리적인 사람은 무지한 이들에게 자주 진다. 저자는 논리만 펴는 사람은 논쟁에서 이기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상대의 언어 패턴을 직접 시도하면 '말들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강력한 논거를 펼치는 사람이 패배하지 않고 무지한 자들의 전술을 응용해 이들을 굴복시키는 전략을 소개한다. 236쪽. 1만4000원.

2020-10-03 13:07: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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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코로나에 걸려버렸다

김지호 지음/더난출판사 "어쩌다 걸렸어? 조심 좀 하지 그랬어" 코로나 환자들은 확진 판정을 받는 순간부터 가해자로 낙인찍힌다. 우리는 바이러스와 힘겨운 사투를 끝내고 병이 치료 돼 사회로 돌아온 사람들을 부주의했다고, 이기적이었다고, 신뢰를 저버렸다고 비난한다. 완치자들은 교묘하게, 때론 적극적으로 다시 격리된다. 아직 코로나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에게 그들은 여전히 감염병을 옮기는 확진자일 뿐이다. 책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저자가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완치된 후 사회로 복귀하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그는 50일간의 투병 끝에 퇴원했지만 여전히 확진자의 삶을 살아야 했다. 재택근무를 계속하고 미뤄놓았던 헬스 PT는 2주 후에나 간신히 스케줄을 잡을 수 있었다. 모두가 머리로는 완치자에게 항체가 생겼다는 걸 알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불신과 두려움을 키웠다. 병은 사라졌지만 그의 일상은 회복되지 않았다. 병에 걸리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도 의도해서 감염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완치자들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설명하고 납득시키고 안심시켜야 했다. 바이러스는 작은 틈도 허락하지 않고 예외 없이 누구에게나 전파된다. 내 위기가 곧 당신의 위기다. 저자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통해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것에서 나아가 연대와 협력으로 모든 이들이 코로나 이전의 일상을 회복할 때 비로소 이 위기가 종식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전지적 확진자 시점'에서 감염병을 앓는 한국 사회를 들여다본다. 276쪽. 1만4500원.

2020-10-03 11:51: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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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일 금요일

[쥐띠] 36년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축복. 48년 해 주고도 욕먹는다는 말이 실감난다. 60년 새로운 가족이 생기니 당황. 72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당신 손안에. 84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결국 혼자 간다. [소띠] 37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49년 상대의 실수가 내게 기회로 온다. 61년 꿈은 도망가지 않고 늘 그 자리에 있다. 73년 먼저 존중하면 마음을 얻는다. 85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호랑이띠] 38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서글프다. 50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62년 믿고 의지하던 친구와 의견대립이 생긴다. 74년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86년 맡은 일을 훌륭히 완수. [토끼띠] 39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단조로운 하루. 51년 손재수가 있으니 쇼핑도 한 방법이다. 63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 75년 외출할 떼 서로가 자량양보로 조심. 87년 언쟁에 휘말리게 되니 본전 찾기 힘들다. [용띠] 40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라. 52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자신을 먼저 생각. 64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76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88년 목표를 수정할 때. [뱀띠] 41년 망각의 강을 건넌 듯 기억력이 떨어진다. 53년 비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 65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77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89년 후배와 갈등이 생기니 주의해야. [말띠] 42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맑아진다. 54년 좋은 일이라도 금방 달려들지 마라. 66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78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깊이 생각하고 말하라. 90년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 [양띠] 43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55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67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더라. 79년 건강을 위해서 등산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91년 실수로 일이 틀어질 수. [원숭이띠] 44년 나이 들어도 친구는 소중하다. 56년 좋은 정보로 경제적 이득을 본다. 68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80년 하나를 뿌려서 열 개를 수확하는 날. 92년 조직에서 오직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을 접도록. [닭띠] 45년 지금 이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자. 57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69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81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93년 껍질을 깨뜨리고 새롭게 진출. [개띠] 46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새로운 일에 도전. 58년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70년 나를 위해 웃고 나를 위해 살자. 82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쉬었다 가자. 94년 조금만 더 노력하면 목표에 도달. [돼지띠] 47년 시샘하는 사람이 많으니 주의. 59년 구름이 하늘을 가리니 일을 늦춰라. 71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자. 83년 이기심으로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린다. 95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2020-10-02 06:00:4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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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1일 목요일

[쥐띠] 36년 사방에서 도와달라고 아우성. 48년 기죽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6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72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84년 비가든 구름을 겉으로 봐서 어찌 알겠는가. [소띠] 37년 거절은 빠를수록 좋다. 49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할 수밖에 없다. 61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73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다. 85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 갚으러 온다. [호랑이띠] 38년 옷에 묻은 얼룩이 신경에 거슬린다. 50년 지나온 길에 아쉬움이 남는다. 62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 하지 말고 내 잘못도 생각. 74년 비상금을 이용해서 난국을 타개. 86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분발. [토끼띠] 39년 고치지 못할 것은 미련 없이 버려라. 51년 중요한 일은 비밀스럽게 행동. 63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75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나 의외의 복병을 조심. 87년 오늘의 주인공이 되려면 평소 긍정적으로. [용띠] 40년 인생에 휴식이 필요하다. 52년 근면함으로 부족함을 극복. 64년 거울은 결코 혼자서는 웃지 않는다. 76년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내면 큰 보답이 온다. 88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주변에 있는 내 것을 정리. [뱀띠] 41년 조상님 덕으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53년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하루. 65년 상대를 배려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77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하라. 89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해야. [말띠] 42년 할 수 있다는 말을 마음으로 되뇌어라. 54년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는다. 66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8년 한발 앞서려다 두 걸음 뒤처지게 되니 주의. 9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도 추천. [양띠] 43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55년 변화가 와도 미미한 수준. 67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79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치는 하루. 91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얻을 수 없다. [원숭이띠] 44년 첫 숟가락에 배가 부르지는 않는다. 56년 지상낙원이 따로 없이 행복. 68년 금전 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생긴다. 80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갖춰야 한다. 92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해야. [닭띠] 45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하다. 57년 기회가 주어지니 현명한 판단이 필요. 69년 마른 우물을 찾고 기뻐하는 형국. 81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면 좋은 일이 있다. 93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음주주의. [개띠] 46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58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70년 웃을 준비를 하고 대화를 시작. 82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충만하다. 94년 부모님의 지지와 경제적 지원을 받는다. [돼지띠] 47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있다. 59년 민망한 일을 당할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 71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8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95년 많은 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을 쳐라.

2020-10-01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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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30일 수요일

[쥐띠] 36년 번개가 치니 천둥소리도 곧 들린다. 48년 정든 친구가 떠나간다. 60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자. 72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84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 [소띠] 37년 귀여운 손자의 방문으로 즐거운 하루. 49년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는 말을 실감. 61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전도 없다. 73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85년 허황된 꿈은 버려라. [호랑이띠] 38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50년 투지와 열정이 빛나는 하루. 62년 걱정만 하고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74년 타협과 양보로 차이를 좁혀라. 86년 멍석이 깔렸으니 최선으로 일을 마무리. [토끼띠] 39년 변화가 오니 능동적으로 대처. 51년 고쳐서 쓸 수 없으면 버려라. 63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보면 큰 이익을 놓치게 된다. 75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특히 동료와의 대화에 주의. 87년 가족이라도 공과 사는 정리. [용띠] 40년 흘러간 세월은 돌이킬 수 없다. 52년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시 세상을 바라보라. 64년 새로운 인맥으로 유익한 정보를 얻어 이익. 76년 배우자의 고집으로 난감한 하루를 보낸다. 88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응원. [뱀띠] 41년 호랑이띠와의 거래가 잘 이루어진다. 53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기필코 탈선하기마련. 65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77년 직장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89년 비빌 언덕이 절실히 필요하다. [말띠] 42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있다. 55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6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서글프다. 7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90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풀린다. [양띠] 43년 늦지 않으니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라. 56년 노력한 대가를 받는다. 67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해 보자. 79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91년 빨강색이 행운을 가져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원숭이띠] 44년 자기변명에 상대를 피곤하게 한다. 56년 어둠이 깊으니 별이 더 반짝인다. 68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80년 성공이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92년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이니 주의. [닭띠] 45년 힘든 일은 자녀와 상의. 58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지불하게 되니 멈추자. 69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 81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방도 설득시킬 수 있다. 93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롭다. [개띠] 46년 눈치가 빨라야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다. 58년 한밤중에 산에 올라서 야호를 외친다. 70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일의 진전이 빠르다. 82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마구 나타내지 마라. 94년 용돈을 아껴 써야. [돼지띠] 47년 조급하게 굴지 말고 차분히 생각. 59년 뒤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1년 말은 쉬워도 주워 담을 수 없다는 걸 명심. 83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95년 성공은 자신이 좀 더 노력하기를 바란다.

2020-09-30 06:01:0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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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개천절

팔자에 인성(印星)이 있으면 예의가 있고 관성(官星)이 왕하면 충직하다. 국민은 자신들 나라를 사랑하고 존경한다. 삼일절 광복절 제헌절 개천절은 국경일이다. 개천절을 어느 학생은 우리나라가 '곰과 결혼 한 날'이라고 한 적도 있고 '개천에 절하는 날'이라고 하는 학생도 있었다. 언젠가 '태극기에 경례 하는 것은 '우상 숭배' 라고 한 사람도 있었던 실정이다. 빼빼로데이 같은 데이 마케팅은 잘 알면서 개천절을 모르는 학생들이 있다. 그저 빨간 날이라고 쉰다고 좋아하는 게 아니다. 개천절(開天節) 우리나라 건국을 기리는 날, 대한민국과 우리의 지금을 위해 애쓰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날이다.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 전국토가 짓밟히고 그 후 317년 후에 일본에게 나라를 또 빼앗긴 것이다. 해방 된지 70여년이 넘었는데도 우리 생활 속에는 건설현장이나 기계 산업 공장에 남아 깊숙이 파고든 일본 말들 생활문화 속에 내재된 제도 놀이 등 알게 모르게 남아있는 것들이 적지 않다. 과거 상록수의 작가 <심훈>이 "광복의 그 날이 오면 내 가죽을 벗겨 북을 만들어 축하행렬의 앞장에 서리라" 며 사무친 염원을 처절히 노래했겠는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을 때도 없이 저지르고 그런 자들이 있는 현실이 통탄스럽다. 연지 곤지의 일본 문화를 씻어내고 역사 속에서 하늘이 내린 천자 천인의 나라 개천절임을 인식해야 한다. 태극기가 언제부터 논쟁을 초래하는 깃발이 되는 듯해 보이는 통탄스러운 일이 되었는가. 눈비 먼지를 뒤집어쓰고 그러한 찌들고 초라한 태극기가 게양대에 걸려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다. 개천절은 쉬는 날이 아니라 나라의 힘을 키우고 되새기기 위한 국경일이다.

2020-09-29 06:07: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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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29일 화요일

[쥐띠] 36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48년 너무 참으면 병이된다. 60년 누구에게나 비춰주는 태양에 감사. 72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즐거운 마음으로. 84년 횡재 운이 있으니 부모님의 재산 증여도 있을 듯. [소띠] 37년 자랑할 만한 자식이 없다. 49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하라. 61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73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아야 한다. 85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친다. [호랑이띠] 38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기 전에 나를 돌아보라. 50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자. 62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74년 기쁨과 근심은 매사 마음먹기 나름. 86년 비빌 언덕이 있었으면 좋겠다. [토끼띠] 39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하게. 51년 증여는 미리 준비해야 한다. 63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75년 먼 길을 돌아서 원점으로 복귀. 87년 영업의 실적에서 이득이 보이니 실망하지 않도록. [용띠] 40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52년 좋아하는 일을 맡게 된다. 64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76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성공으로 측정. 88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라. [뱀띠] 41년 흘러간 세월은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다. 53년 자세를 낮추고 겸손하게. 65년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언제나 용기가 된다. 77년 평온한 바다를 떠다니는 기분. 89년 괜찮은지 물어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 [말띠] 42년 간발의 차이로 좋은 기회가 날아간다. 54년 길이 막혔으니 새로운 길을 모색. 66년 오후에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78년 실력을 발휘하니 남들도 알아준다. 90년 실적을 위해 친구들과 노는 것은 포기. [양띠] 43년 긍정적인 사람은 한계가 없다. 55년 길이 없으면 새로운 길을 찾아라. 67년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기다리자. 79년 뛰다보면 가슴 벅찬 행복이 온다. 91년 더 이상 잃을 게 없으니 두려워마라. [원숭이띠] 44년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라. 56년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 68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라. 80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92년 과대포장은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 [닭띠] 45년 일이 싫으니 변명거리만 보인다. 57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는 능통해야 한다. 69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81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93년 보라색 옷으로 기분전환을. [개띠] 46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58년 충동적인 과소비를 조심. 70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82년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94년 노력한 만큼 성과도 좋다. [돼지띠] 47년 집나가서 민망한 일을 당한다. 59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을 없구나. 71년 젊음이 있으니 기죽지 말고 살아라. 83년 마른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순조롭게 해결. 95년 남의 부러움을 사는 날이나 실속은 별로.

2020-09-29 06: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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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타고난 복

사람들은 저마다 타고난 자기의 복이 있고 모두에게 같은 크기의 복이 돌아가지는 않기에 복의 크고 작은 차이는 있다. 그러나 아무런 복도 받지 못했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복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남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누군가는 유달리 많은 복을 받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필자가 많은 상담을 하면서 느낀 건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많은 복이 주어지는 건 아니다. 자주 상담을 청하는 마흔 중반의 여인은 식당 세 곳을 운영하는 사업가이다. 한 곳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큰 대박집이고 두 곳은 작은 대박집의 수입을 올린다. 그 정도만 해도 많은 재물복인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카페를 하나 더 내려고 생각 중이다. 남편 복은 없었고 그녀는 관다(官多) 하지만 다행히 재물복이 상승되고 있었다. 자기를 극하는 오행 관성이 많아 리더의 기운이 넘치는데 배우자의 인연은 기대하기 어렵다. 결혼하면서 가정이 화목하지 않았고 여자에게 기대고 의처증 있는 남자를 만났다. 그녀는 남의 아래에서 일하는 걸 싫어하며 성공에 대한 계획을 차근히 세웠다. 성향이 달랐던 전 남편과 불화가 생겼을 때 이혼을 택했고 여러 문제로 그녀는 복잡하고 아프게 이혼을 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혼자 살 생각이라고 한다. 자기가 살고 싶은 대로 사는 걸 포기하면서 다시 결혼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녀의 성품으로 보아 현명한 선택이다. 독립적으로 자기 영역을 확장하는데 거침없는 행보를 걷는 스타일이어서 어쩌면 혼자 사는 게 더 나은 삶이 될 수 있다. 남의 복과 비교하여 얻어지는 내복이 없음을 탓하기 전에 주어진 복을 잘 살려내고 주어지지 않은 복은 아예 차단하면서 전략적 선택을 할 줄 아는 것이다.

2020-09-28 06:00:5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