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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 저의 연애운과 결혼운은 언제일까요?

저의 연애운과 결혼운은 언제일까요? 글작성자 따뜻한 날들 여자 87년 12월 26일 오후 15:10분 Q:남자친구와 헤어진지 2년이 넘었습니다. 장녀라 친척 분들 및 가족들이 언제 연애하고 결혼 할거냐며 수시로 물어보십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결혼은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A:결혼 운은 2013년부터 인연이 생기겠으나 2017년까지 운에 흐름이 충돌되는 충살(沖殺)의 작용이 있습니다. 이는 잘나가는 듯하다 정상으로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되어 공연한 심정의 변화가 서로에게 생겨서 안정감이 없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이것저것 따지다가 결국에는 이어지지 않게 되니 시간 끌지 말고 웬만하면 결론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생일지에 장성(將星)은 고집이 세고 일도양단(一刀兩斷)하는 반듯한 기질이 있으니 미래의 얘기겠으나 자녀는 학당귀인(學堂貴人)으로 학문을 즐겨하고 문장력이 좋으니 학자나 교육계통으로도 매우 훌륭한 자녀를 두게 됩니다. 인연이 닿지 않으면 한동안 독수공방을 할 수 있습니다. 내년에 집 장만 가능할까요? 네입사랑 여자 83년 10월 20 일 음력 오후5시/84년 12월 5일(음력) 오후4시반 Q:내년에 집장만에 보탬이 되려고 작년 5월에 신랑 모르게 투자를 했습니다. 근데 그쪽 회사에서 원금 상환일자가 지났는데 아직 돈 한 푼 받지 못해서 힘듭니다. 그리고 다니는 회사는 저의 발전에 도움을 주지 않는것 같고 월급이 너무 작아서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A:재물에 겁살(劫煞)의 기운이 있습니다. 빼앗긴다는 내용이 들어 있는데 종종 허약하고 무기력하게 당하는 것입니다. 이 살은 마치 싸움터의적장과 같이 두려운 존재로 그 흉조가 커서 다른 말로 대살(大煞)이라 표현할 정도입니다. 83년생의 천성은 순수하고 경재관에대한논리는 약합니다. 순수한 호기심은 강한 즉흥적인 기질을 품는데 쉽게 끓고 곧 식어버리는 그릇과 같다고 봅니다. 나간 돈에 대해서는 단절의 속성을 함유한 살이기에 받기는 어렵다고 보며 직장 운 또한 이 살의기운에 속해 2016년까지는 이직이나 섣부른 사표는 백수신세를 면하기 어렵습니다. 2015년 임신기운이 있으니 건강에 유의 하면서 지내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4-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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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재래시장 젊은 사장들 소개…자매갈비찜 양푼이 닭볶음탕·양푼이갈비찜·송쓰버거

'자매갈비찜 양푼이 닭볶음탕·양푼이갈비찜·송쓰버거' 재래시장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자신의 꿈을 찾아 재래시장에 가게를 오픈한 젊은이들이 증가하면서 2030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기 시작한 것이다. 7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재래시장 젊은 사장님들' 코너를 통해 다양한 맛집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재래시장 젊은 사장님들의 양푼이 닭볶음탕과 양푼이갈비찜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평택국제중앙시장 줄서는 햄버거 집으로 유명한 '송쓰버거'가 소개됐다. 젊은 자매가 운영하는 양푼이 닭볶음탕과 양푼이 갈비찜은 모두 성신여대 맛집으로 유명하다. 양푼이 닭볶음탕은 성북구 돈암 제일시장에 위치해 있다. 자매 사장의 얼굴이 새겨진 양푼이 닭볶음탕은 간판부터 손님의 발길을 붙잡는다. 테이블은 4개 밖에 없는 작은 가게지만 메뉴는 양푼이 닭볶음탕, 돼지깻잎두루치기, 엄마도시락, 오돌뼈 주먹밥 등 소박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돼 있다. 양푼이 갈비찜 가게는 성북구 인촌로에 있다. 이곳에는 매운 양푼이 소갈비찜과 돼지갈비찜, 김치찌개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매운맛 단계도 조절할 수 있어 손님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 시킨다. 매운 맛을 견디기 어렵다면 달걀찜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양푼이갈비찜을 즐길 수 있다. 또 평택국제중앙시장 '송쓰버거'는 건장한 사내 두명이서 운영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독특한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순한맛과 매운맛 두가지로 판매되며 가격은 3000원이다. 특히 햄버거 패티와 함께 계란후라이가 들어가 독특한 맛을 낸다.

2014-04-07 22:22:5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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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폐위된 주진모 죽음 맞을까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죽음 위기에 몰린 왕유(주진모)의 모습을 방영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제작진은 처형 위기에 처한 왕유를 연기하는 주진모의 현장 사진을 7일 공개했다. 극중 왕유는 복위와 동시에 원나라에 등을 지고 친원파를 제거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다 타환(지창욱)으로부터 원나라와 전쟁 중인 적국에 물자를 팔아 이익을 취했다는 대역죄를 물어 폐위되고 원나라로 끌려오는 수모를 당했다. 뿐만 아니라 '기황후' 44회 예고편에서도 왕유가 결박돼 있는 모습과 백안(김영호)의 "처형을 명하십시오"라는 말에 "왕유의 죽음을 백성들에게 똑똑히 알려줄 것이오"라며 눈빛을 번뜩이는 타환이 그려지며 왕유가 피해가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는 것을 암시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한 장소에서 승냥·왕유·타환 세 사람의 감정이 확연히 대조돼 드러나는 장면으로 극적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하지원·주진모·지창욱이 상황에 완벽히 몰입하여 만들어낸 이 장면을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기황후' 44회 예고편에서는 승냥이 슬픔 가득한 얼굴로 "우리가 고려 사람입니까? 원나라 사람입니까?"라고 말하는 모습이 있어 승냥에게도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4-04-07 22:07:23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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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대한민국 3대 낙지볶음과 미니회바 숙성회 달인의 가게는 어디?

SBS '생활의 달인'이 '낙지볶음의 달인'과 '숙성회의 달인'을 소개해 화제다. 7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3대 낙지볶음의 달인이 각양각색의 노하우로 대결에 나섰다. 첫번째 주인공은 50여년 전통 무교동 낙지볶음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낸 안범섭(47세) 달인이다. 무교동 낙지볶음으로 명성을 떨친 장모에게 전수받은 노하우에 달인의 비법까지 더해 강남구 신사동의 '무교동 유정낙지'에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라는 달인의 낙지볶음은 낙지를 볶기 전 살짝 데치는 것이 그 비법이라고 한다. 두 번째 주인공은 기름을 쓰지 않은 건강한 낙지볶음을 만드는 경력 45년의 이강순(77세) 달인이다. 종로구 관철동에 있는 달인의 가게 '이강순 실비집'에는 매콤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매우면서도 감칠맛을 내는 달인만의 비법은 바로 4가지 고춧가루와 땅콩이다. 세 번째 주인공은 낙지볶음 골목이 형성했던 피맛골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원조막내낙지'의 경력 47년 전옥례 달인이다. 손맛은 물론 세월의 흔적까지 느낄 수 있어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 그러나 재개발로 인해 며칠 후면 더 이상 이 집을 찾을 수 없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뜨거운 불판을 맨손으로 교체하는 대단한 손의 주인공 '맨손화로의 달인'과 자신만의 비법으로 생선을 숙성시키는 '숙성회의 달인'까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맨손화로의 달인인 박철호의 가게는 포항수 북구에 있는 '옛날한계령 조개구이', 숙성회의 달인인 최병호씨의 가게는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미니회바'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4-04-07 21:53:07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