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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드림콘서트' 가상화폐 도입 "전 세계 K-POP 팬 불편해소"

'2018 드림콘서트'에서 가상 화폐 '스타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은 '드림콘서트'를 위해 온라인 가상 화폐인 스타코인과 공식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전 세계로 한류가 뻗어나가는 시점에서 결제와 관련된 해외 팬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연제협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K-POP 팬은 약 3억 명으로 추산되며 이들 중 한국을 방문하는 팬들만 연간 1000만 명에 이른다. 하지만 이들은 각기 다른 비용 지불 및 결제 환경으로 인해 콘서트 예매나 굿즈 구매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국내 결제 시스템의 한계 속에서 해외 팬들의 자유로운 문화 소비 활동이 힘들기 때문에 한류의 폭발력이 다소 주춤해진 것이 사실. 이에 앞서 많은 해결방안들이 제시됐지만 실현되진 않았다. 이에 연제협은 '드림콘서트' 티켓 결제 시스템에 대해 제기했던 불만들을 원만하게 해결함과 동시에 새로운 결제 솔루션 도입으로 K-POP 시장의 확대에 더욱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연제협은 "'드림콘서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해외 팬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12-08 12:33:5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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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 "신동엽·이보영, 연기대상 MC 확정"(공식)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보영이 '2017 SBS 연기대상' MC로 확정됐다. SBS 측은 8일 "오는 31일 열리는 '2017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명실공히 '시청률의 여왕'인 배우 이보영과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신동엽이 MC로서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보영과 신동엽은 'SBS 대상 커플'로 SBS 시상식과 인연이 매우 깊다. 먼저 이보영은 2013년 SBS 연기대상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신동엽은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26년 만인 2016년 SAF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예계 데뷔로는 신동엽이 선배지만, SBS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경력으로 따지면 이보영이 신동엽보다 선배인 셈이다. 이에 올해 역시 이보영은 드라마 '귓속말'로, 그리고 신동엽은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각각 강력한 대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어, 2017년을 마무리하는 'SBS 연기대상'에서의 만남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신동엽은 그동안 수많은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맹활약 해왔지만 'SBS 연기대상'의 MC는 데뷔 27년 만에 처음이다. 과연 그가 어떤 입담을 선보일지 2017 SBS 연기대상을 보는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두 사람이 MC로 나설 'SBS 연기대상'은 31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2017-12-08 12:24: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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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구단 팟캐스트 개시…성대모사부터 경품까지

인천 전자랜드 프로농구단(구단주 홍봉철)이 2015-2016시즌 부터 시작해 인기를 모았던 전자랜드 라디오 방송(팟캐스트)을 개시했다. 박지혜 아나운서, 정현우 MC등 전문 MC들이 진행을 맡은 올 시즌 팟캐스트는 총 5회로 진행된다. 유도훈 감독편을 시작으로 회차별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유도훈 감독편은 유 감독의 올 시즌의 포부, 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고, 특히 좀처럼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유도훈 감독의 성대모사, 개인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이어서 2편은 강상재 선수편으로 꾸며지며, 구단 전용 어플 및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인천 나은 병원 건강 검진권, 페이버 팔찌, 라쉬반 팬티, 원마운트 워터파크 스노우파크, 일미치과 미백권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구단 전용 어플을 받는 방법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자랜드 엘리펀츠' 검색 후 다운로드 하면 된다. 한편 전자랜드는 9일 창원 LG와의 홈경기에서 한국 육계 협회와 함께 하는 치킨 페스티벌을 진행 한다. 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시식 행사가 열리며 이벤트 타임을 통해 팬들에게 치킨 선물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2017-12-08 12:23: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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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다큐공감' 내레이션 참여…네팔 소녀 꿈 전한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KBS 1TV '다큐공감'의 내레이터로 나선다. 최근 옥주현은 오는 9일 방영 예정인 KBS 1TV '다큐공감'의 '네팔 소녀 포비, 꿈의 무대에 서다'편의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옥주현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포비'의 이야기에 감명 받아, 내년 초 공연 예정인 '안나 카레니나' 연습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선뜻 섭외요청에 응했다. 특히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치며 스스로 더 많이 배우고 경험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 '포비'의 모습에 공감하며 내레이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네팔 소녀 포비, 꿈의 무대에 서다'는 서울시에서 주최한 '서울국제생활예술 축제'를 기념해 만들어진 '세계시민 오케스트라'에 참가한 네팔 소녀 '포비'에 대한 이야기다. 14살에 처음 바이올린을 접한 '포비'는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고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스스로 돈을 벌며 수업료가 저렴한 대학에서 음악을 공부했다. 어릴 적부터 착하고 검소했던 '포비'가 욕심 냈던 단 한가지는 '바이올린'이었다. '다른 건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바이올린 하나만 사달라'고 졸라 선물로 받은 바이올린은 '포비'의 보물 1호다. 그러던 '포비'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시민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소식을 듣고 지원, 합격하게 되고 세계 각국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모인 아마추어 단원들과 5일간의 연습을 거쳐 무대에 오른다. 옥주현은 내레이션 작업 내내 "포비가 더 배우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선생님과 배움을 찾아나서는 여정과 무대 서기 전 긴장하는 모습을 보며 예전 생각이 났다"며 "포비의 음악에 대한 열정에 깊이 공감하며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옥주현은 새 작품 '안나 카레니나'의 주인공 '안나'역을 맡아 흥행기록을 이어갈 예정이며, 내년 2번의 개인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옥주현이 나레이션을 맡은 '네팔 소녀 포비, 꿈의 무대에 서다' 편은 오는 9일 오후 7시10분에 KBS 1TV에서 방송된다.

2017-12-08 12:23:2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