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T, AI로 중소기업 경쟁력 업그레이드... T HUD 서비스 출시

SK텔레콤이 AI(인공지능)로 중소기업 서비스 경쟁력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완성차 내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텔레컨스와 차량용 Head Up Display(이하 HUD)의 서비스앱(앱명: MCon)을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 및 앱스토어(iOS)에 배포하고 T HUD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T맵x 누구(NUGU), 누구 오토(NUGU auto)에서 구현한 자동차 AI 경험을 애프터마켓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번 T HUD 서비스는 지난 3월 15일 SKT가 텔레컨스와 맺은 차량용 HUD 서비스 개발 사업협약의 결과물로, 양사는 누구 소프트웨어 개발 킷을 탑재한 HUD 상용 서비스 상용 출시를 위해 9개월간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기존 T HUD 내비 서비스는 앱을 터치하는 방식으로 HUD와 앱을 컨트롤했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T HUD는 누구 AI 서비스 탑재를 통해 음성인식으로 안전하고 원활하게 내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현재 SKT 누구 SDK 를 적용한 T HUD 서비스와 연동되는 HUD 디바이스는 텔레컨스의 판매 협력사인 티플레이모빌리티의 '말로 하는 아리아 HUD Q'와 HL홀딩스의 '만도 HUD T' 제품이며, 홈쇼핑 및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점 등에서 판매 중이다. '안전 운전'을 지향하는 SKT의 자동차 전용 AI 플랫폼인 '누구 오토' 서비스가 볼보자동차 등 비포마켓(Before-market)에서 서비스를 확대해 가고 있다면, T HUD서비스는 '안전운전 길안내 도우미'라는 컨셉트로 애프터마켓(After-market)에서 인공지능 HUD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전자 입장에서 순정 HUD가 장착되지 않은 차량을 구입했더라도, 애프터마켓에서 기존 HUD 서비스보다 안전성과 편리성이 우수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애프터마켓의 또 다른 주요 디바이스인 블랙박스와의 연동을 통해 차량의 주행간 차선이탈, 전방추돌, 앞차 출발 알림기능과 근접차량 감지/경고 등을 포함한 ADAS(첨단 안전운전 보조시스템)가 추가된 HUD 서비스도 기획 중이다. 텔레컨스는 SKT의 누구 AI 음성 서비스를 탑재한 제품(상품명: T play HUD Q)의 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해 클라우드 펀딩을 2주간 시행, 2억원이 넘는 펀딩 금액과 2000여명의 참여 서포터를 모집하는 성과를 냈다. 이를 바탕으로 텔레컨스는 2023년 이내 누적 30만명의 사용자 목표를 잡고있다. 유영미 SKT NUGU CO 담당은 "유망 중소 기업인 텔레컨스의 HUD서비스와 SKT의 AI 서비스가 결합되어 교통 사고 유발 최대 원인인 전방 주시 태만을 최소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T맵x NUGU, NUGU auto에 이어 애프터마켓으로 자동차 AI 경험을 확대해 가는 상생 협력의 우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0 09:30:36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KT, 연말연시 대비해 통신 서비스 집중 관리...1월 9일까지 특별 대책

KT는 연말연시를 대비해 통신 서비스 집중 관리에 나선다. 20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대응 대책을 적용한다. KT는 네트워크 집중 관리 기간 고객에게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 대응 대책을 적용했다. 아울러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KT 네트워크 전문가가 근무하는 등 집중 감시와 긴급 복구 임시 TF도 운영한다. KT는 이에 앞서 연말연시 기간 각종 행사가 진행되는 유명 해넘이, 해맞이, 타종식 장소를 비롯해 각종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인근 등 인파가 모이는 전국 100여 곳을 특별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무선 통신 기지국 증설과 사전 서비스 품질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KT는 또 연말 연시를 노린 사이버공격을 대비해 디도스(DDoS) 공격 실시간 감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크리스마스 선물, 새해 인사 등을 사칭 한 스미싱 문자, 보이스피싱 등의 사이버 사기 행각 차단 작업과 실시간 감시를 강화해 고객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집중 모니터 할 계획이다. KT 네트워크관제본부장 박종호 상무는 "엔데믹이 본격화 되면서 많은 고객이 전국 유명 장소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다짐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KT는 연말연시 통신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20 09:30:26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KT, 'ACA 2022'서 2개 부문 수상...AI. 빅데이터, 클라우드로 통신 발전 방향 제시

KT가 'ACA 2022'서 2개 부문에서 수상해 아시아 최고 통신사임을 입증했다. KT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로 통신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KT가 14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어워드(ACA) 2022'에서 2개 부문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T는 11월에 영국 런던에서 열린 WCA 2022에서 '올해의 통신사'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글로텔어워즈(Global Telecom Awards) 2022'에서 최고 통신사(Best Operator)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2022년 글로벌 최고의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KT가 수상한 ACA 2022는 영국의 텔레콤 전문 매체 '토탈 텔레콤(Total Telecom)' 주관으로 진행되는 'WCA(World Communication Awards)의 아시아 기업 대상 시상식이다. KT는 ACA 2022에서 '5G(5G deployment)', '올해의 통신사', '위기대응', '사이버보안', 올해의 디지털혁신프로젝트' 총 5개 부문의 수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 중 5G와 올해의 통신사 2부문에서 아시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KT는 단단한 5G 기술력을 바탕으로 5G SA(단독모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5G 부문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5G 커버리지를 위해 '5G 공동망' 구축에 협업하고, 5건의 특허 기술로 만든 인도어 솔루션으로 우수한 실내 5G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KT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KT는 '올해의 통신사' 부문에서 최우수 통신사로 선정되며 디지털 플랫폼 기업 '디지코(DIGICO)'로의 성공적인 변화를 인정받았다. ACA는 많은 글로벌 통신사가 고민하고 있는 통신 산업의 성장 정체를 AI, 빅데이터, 클라우드로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KT의 혁신을 높게 평가했다. KT 네트워크연구기술본부장 구재형 상무는 "이번 ACA 수상은 치열한 아시아 통신시장에서 KT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KT는 앞으로도 단단한 네트워크 기술력을 토대로 글로벌 최고 통신사로서 5G 시장 견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2-12-20 09:30:23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KT, '마이알뜰폰'에 셀프개통 및 요금제 변경 등 주요 기능 추가

KT가 자사 이동통신망 알뜰폰 고객 서비스 채널 '마이알뜰폰'에 셀프개통 및 요금제 변경 등 알뜰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주요 기능들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이알뜰폰은 서비스 인프라 확대가 어려운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한 통합 서비스 채널로 웹사이트 및 전용 앱(App)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추가된 주요 기능은 ▲셀프개통 ▲요금제 변경 ▲챗봇 고객센터 ▲선불잔액조회 ▲데이터주고받기 ▲바로배송유심 ▲e심(Sim) 개통으로 알뜰폰 사용자에게 필요한 주요 기능 위주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현재 셀프개통 및 요금제 변경까지 제공하는 알뜰폰 통합 온라인 채널은 '마이알뜰폰'이 유일하다. KT는 마이알뜰폰 참여 사업자 ㈜한국케이블텔레콤, ㈜케이티스카이라이프, ㈜위너스텔 3개사를 시작으로, 나머지 사업자들까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적용하여 고객 편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KT는 마이알뜰폰 개편을 기념하여 오는 25일까지 '마이 알뜰 XMA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이알뜰폰 회원가입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0명)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알뜰폰 회선 등록 시 네이버페이 3만원(100명) 이벤트, 마이알뜰폰을 통한 셀프개통 시에는 신세계상품권 4만원(100명)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29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KT MVNO담당 최세준 상무는 "KT MVNO 고객에게 일관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이알뜰폰 주요 기능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1등 MVNO 사업자로서의 서비스 경쟁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2-20 09:25:22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LG U+, XR 콘텐츠 플랫폼서 레드벨벳 가상 전시관 오픈

LG유플러스는 20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XR 콘텐츠 플랫폼 'U+DIVE'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자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가상 전시관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해피니스(The ReVe Festival 2022: Happiness)'를 오픈한다. U+DIVE는 영화·공연부터 여행·웹툰·게임·교육 등 8개의 카테고리에서 3000여편 이상의 XR 콘텐츠를 제공하는 앱 플랫폼이다. 지난해 6월 SM엔터와 제휴를 통해 SM엔터 전용 온라인 전시관인 '광야@다이브(KWANGYA@DIVE)'를 개관, SM엔터 소속 그룹인 EXO와 NCT127의 전시관을 각각 6월, 11월에 오픈한 바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해피니스'는 '광야@다이브'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레드벨벳이 올 3월 발매한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Feel My Rhythm)'과 11월 발매한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Birthday)' 등 2022년 활동기간의 미공개 영상과 이미지를 무료로 전시한다. 특히 가상 공간에서 단순히 전시물을 관람해왔던 기존 방식과 달리, 이번 전시관은 아바타를 통해 전시를 관람하는 메타버스형 공간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아바타를 꾸미는 것은 물론, 아바타를 통한 유저간 채팅과 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전시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20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전시관에 입장해 곳곳에 숨겨져 있는 알파벳 'HAPPINESS'를 모두 찾아 사진을 찍는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레드벨벳 스페셜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내년 1월 중 전시관 내 '아바타 셀카' 기능을 통해 셀카를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레드벨벳 싸인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신사 관계 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U+DIVE 앱을 내려 받은 후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메타버스 전시관을 통해 아이돌 팬들이 아이돌의 세계관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뿐 아니라 서로 소통하며 콘텐츠를 함께 소비하는 하나의 팬덤 문화를 형성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돌 팬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20 09:02:18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에픽게임즈, 어린이 보호 의무 위반...벌금·환불 '6781억'

'포트나이트'를 개발한 게임회사 에픽게임즈가 어린이 보호 의무를 위반 및 이용자들을 속여 결제를 유도한 혐의로 2억 4500만 달러의 환불, 2억 7천만 달러의 벌금을 내게 됐다. 19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에픽게임즈가 벌금과 소비자 환불로 모두 5억2천만달러(약 6781억원)를 내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에픽게임즈는 부모 동의 없이 13세 이하 어린이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혐의로 2억7천만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어린이들의 온라인 프라이버시 보호법' 위반 사상 최대 금액이라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에픽게임즈는 미성년 게이머들이 낯선 사람들과 함께 포트나이트 게임을 하고 채팅방에서 대화할 수 있도록 허용해 이들이 괴롭힘을 당할 수 있도록 방치했다고 FTC는 지적했다. FTC는 "어린이들과 10대들은 포트나이트를 하는 동안 괴롭힘과 따돌림, 위협을 당한 것은 물론 자살과 같은 위험하고 정신적 외상을 초래할 만한 이슈들에 노출됐다"며 "이용자들에게 결제를 유도하고 어린이들은 부모 허락을 받지않고 결제한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에 따라 에픽게임즈는 소비자들에게 2억4500만달러를 환불해야 한다고 FTC는 결정했다. 에픽게임즈는 성명을 내고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게임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합의를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2022-12-20 08:55:43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스마일게이트, 버추얼크리에이터 ‘세아’, 24시간 기부콘서트 '대성황'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성준호)는 한국 최초의 버추얼 크리에이터 '세아(SE:A)'가 연말 연시를 맞아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곳에 힘을 보태고자 진행한 '세아스토리 24시간 기부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생방송 기부 콘서트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돼 18일 오전 10시 30분까지 23시간 동안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국내 유명 버추얼 유튜버들이 대거 등장, 2022년 세아스토리 방송에서 진행된 게임들의 음악을 기반으로 '커버 송'을 부르는 뮤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2부에서 세아는 게임 크리에이터 '던(본명 : 장현재)'과 함께 최악의 게임 실력을 선보이는 방송을 진행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세아스토리 시청자들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세아스토리의 24시간 방송은 항상 레전드", "매년 성장하는 모습이 예전 무한도전의 가요제를 보는 것 같다", "세아스토리 덕분에 방송을 보면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마일게이트라서 이런 방송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스마일게이트, 세아스토리 모두 최고"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같은 반응을 입증하듯 23시간 동안 누적 시청자 수는 63만 8,500명을 기록했고,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약 8,400명을 달성했다. 또한 방송 도중 시청자들이 전해준 기부금은 총 1,978만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금액을 경신했다. 이번 기부 콘서트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 인디게임 창작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함께하는 인디게임 페스티벌 '버닝비버 2022', 식물세포 프리미엄 비건 화장품 기업 '라프레앙'의 후원에 참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세아의 뜻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 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 전달될 예정이며, '희망조약돌'을 통하여 결손아동 등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곳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우진 스마일게이트 AI센터 센터장은 "세아스토리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시청자들이 방송 중 보여주셨던 긍정의 에너지와 사랑 가득한 정성을 모아 이번 겨울 결손아동 등이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세아를 비롯해 모든 제작진들은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2-20 08:38:3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메타버스월드, 메타버스 플랫폼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 티저 영상 공개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월드가 메타버스 플랫폼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GRANDCROSS: METAWORLD)'의 티저(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넷마블은 19일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는 차세대 언리얼 엔진5를 사용해 캐주얼한 캐릭터와 실사풍 배경이 어우러진 통합 메타버스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곳에서 이용자는 실제처럼 제작된 여러 도시를 탐험하고, 전세계 이용자들과 만나 소통하며,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게임 개발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 세계는 이용자들의 행동과 액션에 영향을 주고받는 동적인 세계로 설계됐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도 지원할 예정이다. 티저 영상은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디지털 휴먼 '리나'가 첫 번째 월드 공간 '뉴 타임스퀘어'를 둘러보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는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내년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후 글로벌 상용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메타버스월드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미스틴랩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스틴랩스에서 개발 중인 '수이(Sui)'를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 메인넷으로 적용해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또 메타버스월드는 핑거랩스의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선미야클럽'과 세계적인 NFT 컬렉션 BAYC(지루한 원숭이의 요트 클럽)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해 패션 메타버스 기업 알타바 그룹이 만든 NFT 프로젝트 'BAGC(지루한 원숭이의 골프 클럽) NFT'와도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 협업을 진행한다. '선미야클럽'은 아티스트 선미를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와 자체 세계관을 갖고 있으며, 약 4만명의 NFT 커뮤니티를 보유한 FSN의 대표 프로젝트다. 이번 협업으로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로 가는 차원문 NFT 발행 및 새로운 선미야 캐릭터를 제작할 예정이다. 'BAGC NFT'는 다양한 골프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골프 NFT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에 BAGC 코스튬 구현 및 골프장 개발을 논의 중이다. 또한 메타버스월드의 'FNCY' 플랫폼에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BAGC NFT'를 판매하며, 구매자를 대상으로 '그랜드크로스: 메타월드' 서비스 이후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NFT 소유자는 IP 소유권을 부여받고 이를 로고로 활용한 굿즈의 주문 및 상품 라이센싱의 권한을 가지게 된다.

2022-12-19 16:05:16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차세대 바이오시스템 국제 산업 박람회' 내년 4월 코엑스서 열린다

'바이백×바이오시스템 2023' 삼성동 코엑스서 예정 16개 분야 전문 컨퍼런스, 바이러스, 박테리아등 망라 올해 7월 민간 주도로 성공리에 열렸던 제1회 국제 바이러스·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 2022)가 내년부터는 산업 영역과 규모를 대폭 확대한 '바이백×바이오시스템 산업 박람회'(ViBac x BioSystem2023)로 재탄생한다. 19일 주최사인 메이커스유니언, 코이코에 따르면 바이백 바이 바이오시스템 산업 박람회는 내년 4월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가운데 세계적 관심 산업 분야로 떠오른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비롯해 차세대 바이오 융합기술인 바이오시스템 전문 기업까지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바이오시스템을 활용하여 인류의 삶과 번영에 이바지한다는 비전 아래 열리는 내년 박람회는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보건산업진흥원, 국제백신연구소, 대한병원협회,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등 유관 정부부처 및 지자체, 기관 등이 후원한다. 메이커스유니언 이용준 대표는 "바이오시스템 관련 산업의 장단기적인 육성과 국제 비즈니스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 발굴 및 제품 개발 역량 확보에 기여하는 것이 박람회 개최의 궁극적 목적"이라며 "이번에 바이오시스템으로 박람회 주제가 크게 확장됨에 따라 바이러스, 박테리아, 유전자, 세포, 단백질 등 참가 규모가 대폭 확대되고 컨퍼런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고 있어서 더 많은 분야의 기업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이오시스템은 기초생명과학, 응용생명공학 및 의생명 분야의 핵심역량을 통합하는 것으로 인간의 건강과 질병 극복을 위한 효과적인 바이오 제품 개발, 바이오산업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차세대 융합기술을 일컫는다. 박람회 참가 분야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유전자, 세포, 단백질 등의 5가지 바이오 영역을 중심으로 한 총 9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제약·바이오 ▲건강기능식품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화학·코스메틱 ▲친환경·농축수산 ▲진단·방역 ▲연구개발·실험·서비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재생의료 등으로 나뉜다. 박람회 개막과 동시에 미생물·동식물·진단 응용, 산업지원 관련 주제의 전문 컨퍼런스가 3일간 총 16개의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주요 15개국, 40개사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이외에도 기술 벤처와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 지원을 위한 IR 피칭데이, 참가사·관람객·전문가를 위한 최신 트렌드 공유의 장인 오픈 스테이지, 참가 기업 대상 홍보 지원 프로그램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2022-12-19 14:07:2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틱톡, 카라·오마이걸 등 퀴즈대결...'PLAY ON' 라인업 공개

틱톡이 카라, 오마이걸, 빵송국 등 유명 그룹 및 인풀루언서들이 게임 대결을 하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오는 20일(화) 온에어되는 라이브 퀴즈 대결 프로그램 '틱톡 스테이지 PLAY ON'의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20일(화)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틱톡 앱 내 틱톡 스테이지(@tiktok_stage) 계정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는 '틱톡 스테이지 PLAY ON'에는 그룹 카라(KARA)의 강지영&허영지,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효정&유빈, '빵송국' 이창호&곽범이 각각 한 팀을 이뤄 퀴즈 및 게임 대결에 참여한다. 이번 '틱톡 스테이지 PLAY ON'은 틱톡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나를 위한 모든 쓸모' 테마에 맞춰 색다른 조합의 출연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틱톡 내 꿀팁 영상을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거나 틱톡 영상 검색을 통해 정답을 알아보는 등 퀴즈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꿀팁 이외에도 연말 인싸댄스 틱톡 챌린지, 틱톡 음원 차트 관련 퀴즈 등 틱톡 트렌드를 다양하게 활용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더불어 사전에 틱톡 내 댓글을 통해 실시한 사용자 참여 앙케이트 결과에 대한 퀴즈, 틱톡 라이브 실시간 댓글로 시청자들과 소통 및 선물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틱톡 사용자들의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본방을 놓쳤더라도 라이브 방영 다음날인 21일(수) 오후 7시부터 틱톡 스테이지 계정을 통해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백선아 틱톡코리아 마케팅 총괄은 "이번 '틱톡 스테이지 PLAY ON'은 틱톡의 브랜드 슬로건처럼 '나를 위한 모든 쓸모'로 가득한 틱톡의 유익한 콘텐츠를 알아보고자 기획했다"며 "지난 '틱톡 스테이지 온에어'에 이어 새로운 포맷으로 선보일 예정인 라이브 퀴즈쇼 '틱톡 스테이지 PLAY ON'을 통해 틱톡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2022-12-19 09:46:17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