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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통신망 표준 마련 국제회의 서울서 열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미래창조과학부는 재난통신망에 필수적인 기능을 구현하는 표준을 개발하기 위한 '3세대 이동통신 글로벌 표준화 협력기구'(3GPP) 특별작업반(SA6)의 제5차 국제회의를 6∼10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난망 필수기능은 소방요원이나 응급의료요원 등이 재난상황에 대응할 때 필요한 통신기능이다. 단말 간 직접통신, 무전기처럼 1대 다로 통신할 수 있는 기능인 그룹 통화, 교환기에 장애가 생겼을 때 기지국이 독자적으로 단말기들에 통화를 제공하는 기능인 단독 기지국 모드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9월 우리나라가 재난 필수기능의 표준 개발을 위한 작업반 신설을 제안하면서 3GPP 안에 SA6라는 작업반이 새로 생겼다. SA6는 재난망 표준에서 가장 중요한 아키텍처와 주요 기능의 표준을 개발하고 있으며 의장단 등에 국내 기업이 진출해 표준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영국 등 정부기관, 글로벌 장비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해 재난 필수기능에 대한 2단계 기술보고서를 완료할 계획이다. 재난망 표준 마련은 2016년 3월까지 완료한다는 게 목표다. 전체 4단계 중 2단계 작업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2015-07-06 09:35:53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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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은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망)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국가재난안전통신망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지향적인 재난망 구축을 위해 재난망에 활용 가능한 IoT 및 빅데이터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이를 실용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국내 재·휴학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SK텔레콤 T오픈랩 홈페이지 (http://topenlab.sktelecom.com) 내 '아이디어 공모'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총 상금 규모는 2000만원이다. 접수기간은 7월 6일부터 8월21일까지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유용한 Tip은 SK텔레콤 T오픈랩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공모작 중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우수 공모작은 실제 서비스를 위한 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향후 재난망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장기 SK텔레콤 국가안전망TF 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미래지향적인 재난망 구축에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하는 PS-LTE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5-07-06 09:34:5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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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국내외 숙박 시 통신 요금 감면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세계 최대 온라인 숙박 예약업체 '부킹닷컴(Booking.com)'과 독점 제휴를 맺고 국내외 여행 시 통신 요금 할인 등의 다양한 고객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부킹닷컴은 온라인 여행사인 '프라이스라인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전 세계 211개국 숙박시설 67만개를 관리 중이며, 현재 전 세계 1억건 이상의 예약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숙박 예약 사이트다. LG유플러스와 부킹닷컴의 이번 제휴할인의 특징은 국내외 여행에 모두 적용된다는 데 있다. 해외 숙박 업체를 이용하면 1박당 무제한 데이터 로밍 1일 무료 이용권(1일 1만원)을 제공한다. 국내 숙박 업체의 경우 1박당 1만원의 통신 요금(한도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번 제휴 서비스는 해외 여행 시 한도없이 숙박일수만큼 데이터 로밍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국내 여행까지 통신 요금 최대 10만원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 개설된 부킹닷컴 전용 코너에서 예약 후 호텔, 펜션, 리조트 등 부킹닷컴에 등록된 전 세계의 모든 숙소에서 숙박 시 1박당 맞춤 혜택이 제공된다. 통신 요금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예약 후 60일 이내에 1박당 10만원 이상의 숙박 업체에서 숙박해야 하며, 통신 요금 감면 서비스는 2016년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박상훈 LG유플러스 마케팅 부문장은 "이번 부킹닷컴과 전략적 제휴의 의미는 해외는 물론 국내 여행 중 통신 요금 절감을 최초로 제공하게 됐다는 데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적인 제휴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07-06 09:11:42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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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 카카오택시, 누적 호출 수 500만 건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카카오택시 기사와 승객이 석달 간 500만 번 만났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이석우)는 6일 카카오택시의 누적 호출 수가 500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출시 3개월 만에 택시가 필요한 순간에는 카카오택시 앱으로 호출한다는 새로운 트렌드가 자리잡은 결과다. 기사 회원 가입자 수는 가파르게 증가해서 현재 전국 11만 명 이상이 카카오택시를 운행 중이다. 전국 콜 운영 택시 대수가 약 6만 3000대(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집계 기준)임을 감안할 때 카카오택시의 출시로 택시 호출 산업의 전체 시장 규모가 확대됐음을 알 수 있다. 이용량 증가 추이는 더욱 눈에 띈다. 출시 한 달 반만에 카카오택시 누적 호출 수는 100만 건을 기록했고, 일 호출 수가 15만 건까지 급격히 늘어나면서 6일 현재 누적 호출 수 500만 건을 넘어서게 됐다. 카카오택시는 지난 3월 31일, 전국 어디에서나 믿고 부르는 택시를 콘셉트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택시 기사 회원과 택시가 필요한 승객들을 모바일 앱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이용 가능할뿐 아니라 목적지만 입력하면 바로 호출할 수 있는 쉽고 편리한 구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등을 제공함에따라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주환 다음카카오 온디맨드팀 총괄은 "카카오택시는 모바일에서 기사와 승객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데 중점을 둔 서비스다. 단일 사업자 기준으로는 물론, 전국 콜 택시 대수의 합보다 월등히 많은 수의 기사 회원으로 빠른 배차 경험을 제공함에따라 승객 이용자가 급증했고, 호출을 보내는 승객이 늘어나면서 입소문으로 기사 회원 역시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순환 구조가 형성됐다"며 "기존 택시 호출 시장에 더해 500만 건의 신규 수요를 만들어낸 것에 그치지 않고, 더욱 의미있는 발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택시 기사 회원 및 승객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하며 서비스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 출시 3일만에 기사용 앱에 국민내비 김기사를 연동한 길안내 기능을 적용하고, KT 통신망에 가입한 기사 회원 대상 데이터 무과금 혜택을 제공하는 등 빠른 움직임을 보였고, 승객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택시 종류 및 시외구간 이동 시 목적지 택시 선택 기능 등을 도입했다. 하반기에는 고급 택시 호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현재 카카오택시는 구글플레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2015-07-06 09:03:4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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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다음카카오 '전에없던 O2O 비즈니스' 맞불 전쟁

네이버·다음카카오 '전에없던 O2O 비즈니스' 맞불 전쟁 라인에서 쇼핑 후 매장서 받고, 앱터치 한번으로 콜택시 부르는 등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서비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네이버 라인과 다음카카오 카카오톡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온라인에서 쇼핑을 하고 매장에 가서 직접 옷을 입어보는가 하면 택시는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부르고 오프라인에서는 실시간 택시의 이동경로와 택시기사의 신상정보를 확인함으로써 안심귀가를 할 수 있다. 양사는 모바일 사업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앞다퉈 개발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O2O 비즈니스'란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오프라인으로 받거나, 온라인에서 원하는 서비스나 정보를 고르고 오프라인으로 제공되는 마케팅 또는 서비스를 말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앱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네이버는 '모두'와 '샵윈도' 서비스에 이어 '라인앳(LINE@)'으로 O2O 시장 전방위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론칭한 쇼핑 O2O 플랫폼 '샵윈도'는 소상공인부터 대형 아울렛까지 다양한 매장이 입점해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샵윈도가 매력적인 이유는 온라인에서 제품을 고르거나 결제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점 때문이다. 네이버는 소상공인 사업 지원 플랫폼 서비스 라인앳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라인앳 계정을 개설하면 라인 메시지로 세일, 신상품 정보 및 할인쿠폰 등을 받아 볼 수 있다. 일대일 대화 형식으로 고객 문의에 응대하고 예약 등이 가능하다. 일본서 시작한 라인앳 계정은 33만개에 이른다. 장점은 무료로 텍스트,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 메시지를 무제한으로 발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상공인에게 소자본으로 마케팅을 펼치기에 유용한 아이템이다.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다수에게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운용자가 주요 이용자다. 한국어 서비스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한국 계정 2만여개가 넘게 생성됐다. 라인 관계자는 "이미 라인앳 친구가 1만여명으로 온라인 쇼핑몰이 등장하는 등 빠른 속도로 라인앳이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라인앳이 주류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생활형 O2O 서비스를 지향하는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택시에 이어 고급형 콜택시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3월말 출시된 카카오택시는 지난달 말 기준 누적콜수 300만건을 넘어가면서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출시 초기만해도 1만건 수준이었던 일 평균 콜 수는 현재 10만~12만건에 이른다. 7월 말께는 고급택시 사업까지 추가돼 업계 준비 등을 거쳐 8~9월께 고급택시가 운행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다음카카오는 유치원·어린이집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인 '키즈노트'를 인수하며 O2O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키즈노트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의 일상과 식단, 공지사항 등을 등록하면 부모가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부모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사업 전략에 따라 사용자에게 모바일 삶의 가치를 높여주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것"이라며 "모바일 시장에서 전에 없던 시도를 꾸준히 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2015-07-05 17:13:11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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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광주U대회 '티움 모바일' 방문객 3천명 육박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은 광주 U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 월드컵경기장 북문에 위치한 '티움 모바일' 방문객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약 3000 명에 육박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은 총 방문객 중 외국인의 비율이 20%에 달하는 등 티움 모바일이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ICT)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회 개막 전부터 4일까지 30개국 6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티움 모바일을 방문했다. 외국인들은 지난 3일 개막식 이후 본격 방문하기 시작해 4일 하루에만 350여 명이 방문했다. 티움 모바일은 농구코트 2.5배 크기(총 면적 1,089㎡)에 달하는 초대형 이동형 체험관으로, 우주 정거장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구현 된 ICT 기술기반 11개 서비스 중 특히 인기 있는 체험 서비스는 가상현실을 통해 미래 ICT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열기구다. 지난 4일 오후 티움 모바일을 방문한 미국인 톰 레이크스트로씨는 "짧은 시간에 모바일 통신 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특히 IoT 열기구 가상 현실 체험을 통해 미래 생활을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티움 모바일은 대회 개막 이틀 전인 1일부터 선보이기 시작해, 폐막일인 14일까지 2주간 광주 월드컵경기장 북문에 전시 된다. 전시 관람은 현장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2015-07-05 13:17:45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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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와이파이 오디오 'UO링키지'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은 5일 고품질 와이파이 오디오 제품인 'UO링키지'를 출시했다. UO링키지는 가로19cm, 세로6cm의 작은 크기로 음원을 손실없이 재생하는 HiFi 성능의 5W출력의 스피커 2개를 내장했다. 애플의 무선 에어플레이(애플의 고품질 미디어 스트리밍 프로토콜) 공식 인증인 MFi를 획득했으며 와이파이(DLNA, 미라캐스트) 등 유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뿐 아니라 마이크로 SD 카드, PC, 인터넷 라디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스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UO링키지의 멀티 스피커 기능은 여러 대의 UO링키지를 연결하여 홈 오디오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최대 10대의 UO링키지를 무선으로 연결해 각각의 기기를 중앙과 좌우측으로 설정, 강력한 서라운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리모트 플레이 기능은 IP연결을 통해 원격으로 음악을 들려줄수 있는 기능이다. 회사에서 집에 있는 아이에게 음악을 들려 줄 수도 있다. UO링키지는 T 월드 다이렉트 온라인을 통해 우선 출시하고 향후 애플 스토어, T프리미엄 샵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29만9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UO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www.u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철순 SK텔레콤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하이엔드 오디오 제품인 UO링키지 출시로 UO 브랜드가 프리미엄급 제품까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향후 UO 브랜드의 가치 제고와 함께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라인업 강화로 소비자 중심의 IoT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7-05 11:02:3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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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아프리카TV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 오픈

LGU+, 아프리카TV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 오픈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이동통신사 실시간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를 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방송 서비스는 LG유플러스 가입 고객에 한해 '아프리카TV'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모바일 게임BJ가 될 수 있는 실시간 방송 서비스다. 모바일 게임방송을 통해 방송된 콘텐츠는 아프리카 TV 앱에서 실시간 시청 및 녹화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BJ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미러볼 기능(전후면 카메라 및 프로필 이미지)을 지원해 일반 시청자는 게임 진행상황은 물론 방송을 진행 중인 BJ의 생생한 표정까지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최대 1080P·5000K의 고해상도 방송 스펙을 지원, 기존 PC를 통한 게임방송 플랫폼을 뛰어 넘는 높은 품질의 방송 콘텐츠 제작과 시청도 가능하다. 모바일 게임방송 오픈베타 버전이 적용되는 단말은 삼성전자의 노트4 S-LTE(SM-N916L) 1종이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정식버전 출시 이후 점진적으로 지원 단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비스 오픈 전에 게임방송 체험단을 구성해 인기 모바일 게임 BJ 10명도 포함시켰다. 인기 BJ '서아니'는 "장소제약 없이 방송을 할 수 있는 신개념의 게임 서비스"라고 평가했으며 다른 체험단원인 'BJ쏭칼라'는 "야외에서 게임방송을 할 수 있다는 게 매우 편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5-07-05 09:07: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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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서비스 '지금부터 도넛' 이벤트 진행…명동·종로·대학로 등지서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SK네트웍스서비스(대표 서보국)는 신개념 캐주얼 게임 '지금부터 도넛 for Kakao'(이하 '지금부터 도넛')의 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금부터 도넛' 오프라인 이벤트는 4일, 5일과 11일,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명동과 종로, 대학로, 신촌연대, 건대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다운로드 후 특정 미션을 달성하면 이벤트 참가자 모두에게 '지금부터 도넛'의 로고가 새겨진 에코백 및 동물 마스크팩을 증정하며, 이벤트에 참여시 5000원 상당의 아이템이 포함된 쿠폰을 함께 지급한다. SK네트웍스서비스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번화가에서 약속시간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기다림의 지루함을 덜어주기 위한 '지금부터 도넛'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금부터 도넛'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경품도 지급받고 유저들이 게임의 재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0일 구글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한 '지금부터 도넛'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5레벨 달성 시 유저 전원에게 SK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하며 주유 영수증 하단 아이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15-07-03 20:59:5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