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T, '2014 연차보고서' 발간

SKT, '2014 연차보고서' 발간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은 지난해 재무적·비재무적 성과와 미래 전망 등 종합적 기업가치를 담은 '2014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발간한 '2013 연차보고서'부터 '지속가능성보고서'와 '연차보고서'를 통합해서 발간하고 있다. '2014 연차보고서'는 글로벌 통합 보고 트렌드에 따라 사회·환경적 성과와 경제적 가치를 연계하고, 사업전략·성과·전망을 통합적 관점에서 전달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미래 기업가치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보고서에서 지난 한 해 동안의 ▲혁신적 상품·서비스 개발 ▲LTE리더십 ▲신규 사업 등 중장기 성장기반 공고화 ▲'창조경제'혁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추구 ▲고객가치 혁신 ▲동반성장 ▲인재육성 ▲기후변화대응 등 성과를 담았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통합보고위원회가 제시하는 통합보고 가이드라인을 적용했다. 고객, 협력사, 정부, 학계, NGO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해 결과를 반영했고, 국제 표준을 기준으로 정보를 제공했다. SK텔레콤 통합 '2014 연차보고서'는 국문/영문 2가지로 발간되며, SK텔레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환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은 "'2014 연차보고서'는 경영 역량, 경제적 가치, 사회적 책임의 연계를 통해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약속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07-12 10:06:00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SKT, 로라 얼라이언스 가입…소물인터넷 시범사업 본격 추진

SKT, 로라 얼라이언스 가입…소물인터넷 시범사업 본격 추진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은 저전력 장거리 통신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연합체 '로라 얼라이언스(LoRa Alliance)'에 가입하고,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로라 얼라이언스는 '소물'들을 연결하는 IoT 전용 통신 기술인 '저전력 장거리 통신 기술(LPWAN)' 및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 개발을 위해 조직된 다국적 연합체다. 네덜란드 1위 이동통신 사업자 KPN, 스위스 1위 이동통신 사업자 스위스콤(Swisscom) 등 유럽의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와 IBM, Cisco, 셈텍(Semtech) 등 주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 약 50여 개 업체가 로라 얼라이언스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SK텔레콤은 아시아 이동통신 사업자 최초로 로라 얼라이언스에 가입해 기술 개발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해당 기술을 도입한 글로벌 통신 사업자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및 제품 공동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저전력 장거리 통신 기술'은 통신 거리가 수십㎞로 넓고, 전력 소모가 적어 단말 배터리 수명이 수년간 유지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초고속/광대역 네트워크를 필요로 하는 기존의 스마트 기기 연결 환경과는 다른 별도의 '소물인터넷' 만의 생태계가 생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향후 SK텔레콤은 ▲스마트홈 연동 계량기 개발 ▲자전거 관제 및 위치 추적 솔루션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 분석 ▲스마트 가로등 관제 등에 로라 얼라이언스의 '저전력 장거리 통신 기술'을 적용해 연내 소물인터넷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 및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로라 얼라이언스에 지속 개진해 전 세계 소물인터넷 기술 진화 및 생태계 구축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SK텔레콤은 밝혔다. SK텔레콤 이형희 MNO 총괄은 "소물인터넷을 통해 기존 IoT 인프라가 제공하지 못했던 측면의 고객 니즈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이번 가입을 통해 로라 얼라이언스의 앞선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탈 피터슨 로라 얼라이언스 의장은 "대한민국 1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의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로라 얼라이언스의 기술이 사물간 연결성을 증대시켜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5-07-12 10:05:40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뉴스제휴 평가위 출범 준비위 첫 회의 열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출범을 위한준비위원회 첫 회의가 열렸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새로운 뉴스제휴 정책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준비위원회 출범을 위한 예비모임(이하, 예비준비위원회)이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갖고 첫 발을 내디뎠다. 예비준비위원회는 방송협회, 신문협회, 온라인신문협회, 인터넷신문협회, 케이블TV방송협회 등 언론 유관 협회와 언론진흥재단, 언론학회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일정상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방송협회를 제외한 6개 단체가 참석했다. 예비준비위원회는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는 언론의 공적 기능과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이용자와 미디어 업계 전반을 고려하는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대전제에 공감했고 "인터넷 미디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주체들의 노력이 필요하며 오늘 회의가 그 목표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야 한다"고 밝혔다. 위원장 선출과 준비위원회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오는 16일 2차 정례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는 뉴스제휴 평가를 언론의 공적인 특성에 준하여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지난 5월 28일 언론계 자율 판단에 의한 뉴스 제휴 평가를 골자로 한 새로운 뉴스 제휴 정책을 공개한 바 있다.

2015-07-10 14:12:33 정문경 기자
KT '기가 와이어' 기술 국제표준 문서 등록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KT(회장 황창규)는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국제 표준화기구(ITU-T)회의에서 KT가 개발한 전화선 기반 인터넷 전송 기술인 '기가 와이어'가 국제표준 문서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국제표준 문서는 국제표준에 맞춰 개발 및 응용한 기술 사례를 국제 표준화 기구(ITU-T)의 승인을 거쳐 등록하는 공식문서다. 이번 '기가 와이어' 기술 문서등록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터넷 기술을 전 세계가 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문서등록으로 현재 유선망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 등에 '기가 와이어' 기술을 수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됐다. 이 기술은 KT와 중소기업(유비쿼스)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기술로 기존 VDSL 기술보다 3배 이상 빨라 전화선을 통해서도 기가급(600M 이상)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기가 와이어 기술은 기존에 구축된 전화선만으로 가입자 수용이 가능해 그동안 광케이블 포설이 어려워 기가 인터넷의 혜택을 받기 힘들었던 노후 아파트나 오래된 주거 단지 등에서도 기존 전화선을 광케이블로 교체하지 않고도 기가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5-07-10 10:07:4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SKT, 스마트청구서 개편…'내맘대로 꾸민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이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자사 모바일 요금청구서 어플리케이션 'T스마트청구서'의 기능 및 디자인을 개편하고 7월 발송되는 요금청구서부터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고객이 직접 선정한 청구서 항목을 전면에 배치할 수 있는 기능과 원하는 배경 이미지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우선 개편된 'T스마트청구서'에서는 청구서 내 청구요약, 상세내역, 사용패턴 등 9개 항목 중 고객이 선택한 4개 항목에 대한 '바로가기' 기능이 제공된다. 고객이 선택한 항목 4개는 청구서 하단에 노출되며 각 항목의 내용 정보는 시각적으로 고객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원형 그래프 형태로 제공된다. 특히 SK텔레콤은 T스마트청구서에 '가족청구서' 기능을 도입했다. 고객이 다른 가족 구성원의 인증 동의를 통해 가족의 요금청구서를 최대 4개까지 본인의 T스마트청구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우편청구서를 받고 있는 부모님의 휴대전화 요금 확인이 필요한 경우, 부모님의 인증 동의를 받은 뒤 매월 부모님의 청구서를 본인의 단말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T스마트청구서에는 청구서 배경화면용 4계절 테마 이미지와 사진 액자 기능 등 위젯 스타일의 메뉴가 적용돼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청구서 화면 이미지를 꾸밀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T스마트청구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월 11번가 500마일리지를 제공하고, 또한 추첨을 통해 매월 20만명의 고객에게는 OK캐쉬백 쿠폰 1000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T스마트청구서의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 앱스토어(T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2015-07-10 09:35:03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전세계 다운로드 6위 기록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액션 게임 '마블 퓨처파이트'가 전세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순위 6위를 차지했다. 9일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에 따르면 2015년 5월 기준 전세계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를 합쳐 다운로드 순위에서 6위를 기록했고, 구글플레이에서는 4위에 올랐다. 지난 4월 30일 148개국에 동시 출시한 '마블 퓨처파이트'는 출시 직후 한국, 대만, 미국, 영국을 포함해 118개 국가의 인기차트 TOP 10에 올랐으며, 출시 두 달여 만에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첫 작품인 마블 퓨처파이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블IP(지적재산권)와 넷마블의 기술력이 결합해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하고 "최근 '앤트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와 마케팅 등으로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넷마블은 마블 퓨처파이트를 지난 24일 중국 애플앱스토어에도 정식 출시해 앞으로 사용자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 덧붙였다. 마블 퓨처파이트는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고 있는 어벤져스 영웅들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데어데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의 캐릭터들로 나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로키, 닥터 옥토퍼스, 울트론 등 악당과의 전투를 통해 화려한 액션과 경쾌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8일부터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코믹콘에 참여해 마블과 함께 '마블 퓨처파이트'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게임 개발자를 비롯해 마블의 유명작가 피터 데이비드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마블 부스에 방문하는 최초 2000명에게 '마블 퓨처파이트'의 스토리를 녹여낸 디지털 코믹스 등도 증정할 계획이다. '샌디에이고 코믹콘'(SDCC)은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상품들을 소개하는 미주 지역 최대 전시회다.

2015-07-09 18:33:28 정문경 기자
SK C&C, 광주U대회 장학 프로그램 마련… 감동 스토리 찾는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 C&C는 지난 3일 개막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맞춰 대학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선수들의 감동 스토리를 전파하고 있다. 9일 SK C&C(대표이사 박정호)에 따르면 SK C&C와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한국체육기자연맹은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하기 위해 'SK행복장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SK행복장학 프로그램은 뜨거운 열정을 가진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된 후원 행사다. 프로그램의 응모 사연들은 하나 같이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스토리를 담고 있다. 언론에 소개된 사연만 20여개로 모두가 가난·재해·병마·차별 등의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젊은 영웅들이다. 이들 중에는 찢어진 운동화를 꿰매 신고 출전한 육상 선수, 가족 생계를 위해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출전한 태권도 선수, 팔꿈치 부상과 암을 이겨낸 펜싱 선수, 청각 장애를 극복한 사격 선수들이 있다. SK C&C는 광주U대회 조직위와 언론을 통해 소개된 감동 스토리에 대해 'SK행복장학 프로그램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khappinessscholarship)을 통해 진행되는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심사, 기자단 투표를 종합해 13일 대상자들을 선정,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2015-07-09 17:34:18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