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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후후' 앱으로 공중전화 발신 위치 알려준다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앞으로 '후후'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들은 공중전화에서 걸려오는 전화도 어디에서 걸려오는지 사전에 확인하고 수신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KT는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통화를 수신한 단말에 공중전화의 위치별 발신정보를 표시해 주는 '공중전화 발신정보 표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중전화 발신정보 표시 서비스'는 '후후' 앱이 설치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 스마트폰이나 KT '후후 스팸 알림' 부가서비스에 가입된 아이폰으로 공중전화를 걸 때 수신 단말에 공중전화 위치별 발신정보를 표시해 주는 공익성 무료 서비스다. 예를 들어 군부대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호는 "군장병 전화입니다", 학교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호는 "ㅇㅇ학교 전화입니다", 그 외의 공중전화에서 발신된 호는 "공중전화 입니다" 등으로 수신단말에 표시된다. 그동안 공중전화 서비스는 모르는 번호에 대한 거부감과 '스팸전화' 오인으로 수신율이 낮았다. KT는 이 서비스로 수신자가 벨이 울리는 동안 공중전화 발신자의 신원을 유추하거나 공중전화 발신임을 인지해 수신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KT는 공중전화가 주된 외부 소통수단인 군장병들은 전화를 걸 때 스팸전화로 오인돼 수신을 거부당하는 경우 없이 가족이나 애인과 통화할 수 있어 군 복무에 따른 사회와의 단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마케팅부문 UC사업담당 백승택 상무는 "'공중전화 발신정보 표시' 서비스는 정상 이용자들의 수신율 저하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공중전화의 익명성으로 인한 장난전화나 범죄 악용사례의 피해 예방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KT는 보편적 역무서비스인 공중전화의 이용자 편익 및 공익성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5-09 13:29:3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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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18일 ‘사이버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보안 전문업체 인섹시큐리티가 오는 18일 서울 금천구 인섹시큐리티 본사에서 '사이버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랜섬웨어와 APT공격, 최신 악성코드 대응 방안을 소개하고 보안 관제 고도화 모델과 대응체계구축 방안을 설명한다. 세미나에서는 랜섬웨어, APT 공격 상황을 시연하며 다양한 보안위협을 방어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한다. 사이버공격 등 보안사고가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발 방지 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인섹시큐리티는 자사가 공급하는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 '메타디펜더', 악성코드 침해사고 대응 솔루션 '카본블랙', 운영체제 모든 시스템을 점검하는 '조시큐리티 샌드박스' 등의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최근 악성코드와 APT 위협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보안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누가 어떤 기법으로 무엇을 하는지 공격 패턴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는 기업·기관의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오는 18일 개최된다.

2016-05-09 11:51:2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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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11세대 '지포스 GTX 1080'으로 '팀킬' 예고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엔비디아가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그래픽 프로세서(GPU) '지포스 GTX 1080'을 9일 발표했다. 엔비디아 11세대 GPU 아키텍처 파스칼은 16나노미터 핀펫(3차원 입체 구조 칩 설계) 공정이 적용돼 이전 세대 맥스웰에 비해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 전력 효율성이 대폭 향상됐다. 특히 대규모 그래픽 연산 처리를 요구하는 가상현실(VR)을 구동하는데 적합하다. 파스칼 기반인 지포스 GTX 1080은 맥스웰 기반 최상위 라인업인 '지포스 GTX 타이탄 X'에 비해 최대 2배의 성능으로 VR 환경을 구현한다. 지포스 GTX 1080은 72억개의 16나노미터 트랜지스터를 기반으로 이전 세대 모델들보다 3배 이상 높은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마이크론 8기가바이트(GB) GDDR5X 메모리도 최초로 탑재했다. 256비트의 메모리 인터페이스에서 초당 10Gb 속도로 실행되는 GDDR5X는 일반 GDDR5 보다 1.7 배 더 효율적인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한다.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GTX 1080은 180와트의 전력으로 1700㎒ 이상의 클럭 속도를 구현했다. 맥스웰 기반 지포스 GTX 타이탄 X는 최대 250와트의 전력을 들여 1075㎒로 작동한다. 다양한 맞춤 설정과 엔비디아 'GPU 부스트' 3.0 버전을 지원해 오버클러킹 성능 또한 강력해졌다. 엔비디아는 VR 콘텐츠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VR웍스' 기능을 개선했고 게이머들이 이전보다 쉽고 간편하게 고품질 이미지·영상으로 게이밍 경험을 공유하는 '안셀' 기술을 선보였다. 엔비디아 PC 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 제프 피셔는 "지포스 GTX 1080의 획기적인 성능과 효율성은 VR 환경을 구현하는데 최적화됐다"며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VR에 최적화된 GPU로 PC가 최고의 게이밍 플랫폼임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포스 GTX 1080 제품은 파트너사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지만 소비자 판매가 599달러(약 70만원) 선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엔비디아가 직접 내놓는 특별판인 '파운더스 에디션'은 5월 27일(북미 기준)부터 699달러(약 81만원)에 판매된다. 지포스 GTX 1070 '파운더스 에디션'은 6월 10일(북미 기준)부터 449달러(약 58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높은 성능과 저렴한 가격 때문에 GTX 970 등 판매 중인 기존 제품들이 타격을 받는 일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6-05-09 10:12:13 오세성 기자
LG유플러스, 요금제서 '무제한' 명칭 삭제…SKT·KT도 검토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LG유플러스가 이동통신 요금제에서 '무제한'이라는 표현을 없앴다. 무제한 요금제가 실제로는 무제한이 아니라는 소비자 지적에 따른 조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일 요금제 명칭을 '데이터 ○○', 'LTE ○○' 등으로 단순화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작년 말부터 무제한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본격 제기됐다"며 "고객들의 혼선을 줄이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요금제 명칭을 개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자사 홈페이지 등에 표시된 요금제·상품명에서 '무제한'이라는 문구를 삭제하고, 요금제 설명을 통해 '기본제공'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SK텔레콤과 KT도 기존 요금제 명칭을 일부 변경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3월 이동통신사의 무제한 요금제가 실제로는 무제한이 아니라는 시민단체 비판을 받아들여 소비자들에게 데이터로 보상하는 잠정 동의의결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일부 시민단체들은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하더라도 음성 통화와 문자 메시지에 추가 요금이 붙거나 데이터를 같은 속도로 무한정 사용할 수 없다며 이통사를 비판해왔다.

2016-05-08 17:35:0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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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시장 패러다임 '데이터'로 전환…가계 통신비까지 절감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음성통화 중심으로 경쟁해온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패러다임이 1년 만에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됐다. KT가 시작한 데이터 선택 요금제가 출시 1년만에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까지 나타난 것으로 파악돼 소비자들의 통신서비스 이용패턴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T는 데이터 요금제 출시 1년을 맞아 가입자 500만명을 돌파하고 요금제와 데이터 서비스로 총 3100억원의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데이터 선택 요금제는 모든 요금 구간에서 음성과 문자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과금하는 요금제다. 과금 기준을 데이터 제공량으로 설정해 수익원을 음성에서 데이터로 전환하기에도 유용하다. 지난해 5월 8일 KT가 국내 최초로 선보였으며 경쟁 사업자들이 뒤따라 출시 1년도 안 돼 1700만 가입자를 돌파하며 이동통신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 5800만명 중 3분의 1가량이 데이터요금제에 가입한 것. 경쟁사인 SK텔레콤은 867만, LG유플러스 423만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데이터 요금제 출시 이전 이용자들은 음성, 문자, 데이터 등을 모두 따져가며 요금제를 선택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데이터 사용량만을 따져 최적의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음성통화와 문자가 기본 서비스로 제공돼 이에 대한 부담이 덜어 데이터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KT는 가입자들이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1752억원의 통신비를 절감했다고 분석했다. 음성 통화를 많이 사용하는 고객은 고가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아도 음성, 문자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해 가계통신비 절감과 직결됐다는 설명이다. KT는 데이터 밀당·데이터 룰렛·패밀리 박스·팝콘 등 특화 서비스를 통해서도 1335억원의 통신비를 아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KT가 내놓은 '데이터 밀당'은 남은 데이터를 다음 달로 넘기고, 다음 달 데이터를 미리 끌어 쓸 수 있도록 특화된 신개념 서비스로, 데이터 이용량 확대에 영향을 줬다. KT는 데이터 밀당으로는 지난달 말 기준 누적 728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가 사용됐고, 총 약 156억원의 데이터 비용을 절감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데이터 '선물하기' 등을 통해 가족, 친구들과 데이터를 나눠쓸 수 있다는 점도 데이터 이용량 확대에 영향을 줬다. 가족 간 데이터 공유를 할 수 있는 KT의 가족혜택 애플리케이션(앱)인 '패밀리박스' 가입자는 23만명이다. 패밀리박스로 가족끼리 연간 2195TB의 데이터를 주고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471억원에 달한다. KT의 장기고객을 위한 혜택인 '팝콘'의 '데이터 1GB'를 쓸 수 있는 쿠폰은 70%의 고객이 선택했으며 연간 총 2254TB의 데이터가 제공됐다. 팝콘으로 제공된 모든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640억원 규모다. KT는 이를 기반으로 가입자 평균 매출(ARPU) 2% 성장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KT는 201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 중심 요금제 이후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ARPU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지난달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롱텀에볼루션(LTE)데이터 트래픽 폭증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1월 17만2012테라바이트(TB)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만2272TB에 비해 53%가 급증한 수치다. 경쟁사인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역시 3세대 저가 요금제 가입자가 기존보다 높은 4만~5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로 갈아타면서 연령대, 시간대별로 특화된 데이터 요금제를 줄줄이 출시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요금제로 인해 고객들의 데이터 부담이 크게 낮아져 상대적으로 많은 데이터를 소비하는 고품질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

2016-05-08 17:29:2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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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폰 연동 금고 '스마트 루셀' 출시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금고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출동 보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금고가 출시된다. SK텔레콤은 선일금고제작과 함께 스마트홈 서비스가 연동된 금고 '스마트 루셀' 12종을 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선일금고는 국내 금고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전세계 80여 개국에 다양한 종류의 금고를 수출하는 국내 1위 금고제작 업체다. 딱딱해 보일 수 있는 금고에 세계 명화를 접목해 '인테리어 금고'로 유명세를 이룬 모델 '루셀' 등으로 가정용 금고의 대중화를 이뤄내고 있다. '스마트 루셀'은 지난해 10월 양사가 제휴 협력을 체결한 후 공동 개발을 통해 출시한 첫 번째 스마트 금고다.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해 기존 모델 대비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루셀은 ▲금고문이 강제로 열리거나 파손되는 등 충격 감지 시 ▲고객이 설정한 시간 이상 금고가 열려있을 시 ▲비밀번호 입력 오류 5회 이상 발생 시 고객의 스마트폰에 팝업으로 위험 경보를 알려준다. 고객은 무인경비업체 NSOK와 연계한 출동 보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마트 루셀은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전국 30여 백화점에서 체험 및 구입 가능하다. 스마트 루셀 구매 고객은 별도의 요금 없이 스마트홈 연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NSOK와 연계한 출동보안 서비스는 월 1만원(부가세 별도, 2년 약정 기준)에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김영숙 선일금고 대표는 "젊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는 등 집에 아무도 없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용 금고에 대한 수요가 기존 50~60대에서 30~40대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스마트 루셀이 첨단 IT에 익숙하고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층 위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K텔레콤 조영훈 홈사업본부장은 "금고와 스마트홈 서비스를 연동해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보안, 가전, 건설 등을 망라한 다양한 산업에서 신개념 융합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내놓아 스마트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5-08 17:28:5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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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IoT 체험 행사 진행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LG유플러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기부로 이어지는 홈 IoT(사물인터넷)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참여자들이 홈 IoT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을 공감해보는 '따뜻한 기술 IoT 체험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의 홈 IoT 광고모델인 청각장애인 윤혜령 씨의 실제 하루를 경험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윤씨의 출근준비에서부터 퇴근 후 귀갓길까지 홈 IoT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들을 참여자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드라이기와 TV를 켜놓고 나간 윤씨의 출근길을 지켜보며 화면 속의 IoT 앱을 직접 터치하여 플러그 꺼주기, 시간에 맞춰 직장에서 강아지 밥을 주는 펫스테이션, 택배기사를 도어캠으로 확인하고 물품 받아주기 등 일상생활에서의 편리한 홈 IoT 서비스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체험 릴레이 행사는 이달 말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며, LG유플러스 IoT 샵 홈페이지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온·오프라인 참여자 5만명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돌파하면 오는 6~7월에 개봉되는 영화시사회에 청각장애인 가족을 초청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IoT서비스부문장 안성준 전무는 "홈 IoT 서비스가 일상 생활에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가 감성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기회"라며 "IoT를 선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트랜드를 만들어 따뜻한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08 17:26:26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