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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소부장 기술특위서 ‘국가연구인프라 2단계 지정(안)’ 심의·의결

'국가연구인프라(3N) 2단계 지정(안)'의 3N 추진전략/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네패스 청주2 캠퍼스 회의실에서 '제5회 소재·부품·장비 기술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국가연구인프라(3N) 2단계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국가연구인프라(3N) 2단계 지정(안)은 과기정통부의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 후속조치로, 기술역량 강화와 산업현장 지원을 위해 13개 국가연구실, 5개 국가연구시설 및 15개 국가연구협의체를 2단계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2단계 지정으로 1단계 지정된 12개 국가연구실 및 6개 국가연구시설과 함께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립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식 민간위원장은 국가연구인프라 2단계 지정과 관련, "이번 국가연구인프라 2단계 지정으로 소재·부품·장비분야의 연구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앞으로 산업현장과 잘 연계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자립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인프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소부장 기술특위는 비메모리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련 소재 전문기업 네패스를 방문해 한 시간 가량 생산시설을 참관하고 기업 애로사항 등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위 위원들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요 부품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소재·부품·장비 관련 산·연 협업 노하우 및 효과적인 산업현장 지원을 위한 현장의견 등을 공유했다.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광범위한 글로벌 공급망(GVC) 충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부장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현장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국가연구인프라 2단계 지정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인프라가 성공적으로 조성돼 효과적인 산업현장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02 15:00:0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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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자회사 픽셀큐브-스타피쉬 합병…게임 사업 확대 나선다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NHN이 자회사 통합 및 사업조직을 개편하며 올 하반기, 게임사업을 확대한다. NHN은 게임 개발 자회사 NHN픽셀큐브가 1일자로 NHN스타피쉬를 흡수 합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 인해 NHN은 모바일 캐주얼 게임 중심 NHN픽셀큐브와 스포츠 게임 전문 개발사 NHN빅풋의 양대 개발 자회를 중심으로 게임 개발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NHN픽셀큐브는 2014년 2월, NHN의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게임 개발 및 운영 전문회사다. 일본에서는 '라인팝', '라인팝2', '라인팝쇼콜라'로 이어지는 라인팝 시리즈를, 국내에서는 '프렌즈팝'과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 등을 출시했다. 흡수 합병된 자회사 NHN스타피쉬는 'PC 한게임 고스톱'과 '모바일 한게임 신맞고' 등 주로 캐주얼 보드 게임을 서비스해 왔다. NHN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서비스 운영의 효율화와 함께 기존 퍼즐게임과 캐주얼 보드 게임 간 타겟 유저풀 확대를 통한 시너지 제고에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회사의 대표는 NHN픽셀큐브의 이승혜 대표가 맡게 된다. NHN빅풋은 '야구9단' 등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을 오랜 기간 서비스하며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반기 스포츠 승부예측 게임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 NHN은 게임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올 하반기에는 모바일 FPS '크리티컬옵스:리로디드'와 인기 만화 IP를 활용한 액션 RPG '용비불패M' 등 다양한 국내외 신작을 선보이며 게임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2 11:12:4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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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해외서 무제한 음성통화 쓰세요"

모델이 'U+해외로밍 음성전화 무제한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해외여행객과 코로나19로 외국에 장기 체류하는 고객을 위해 'U+해외로밍 음성전화 무제한 이벤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해외국가에 장기 체류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장기 로밍요금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이용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U+로밍 요금제 이용자 당 사용일수는 지난해 10~12월 평균 5.2일에서 올해 3~5월에는 14일로 늘어났다. LG유플러스는 78개국에서 고객이 사용기간을 선택해 대용량 데이터와 무제한 음성전화 수신을 이용할 수 있는 정액요금제인 '제로 라이트'와 데이터·음성전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로 프리미엄' 요금제를 출시한 바 있다. '제로 라이트' 이용자는 7~9월 세 달간 음성전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는 ▲제로 라이트 요금제 4종(제로 라이트 2GB·3.5GB·4GB·8GB) ▲제로 라이트 1020 요금제 4종(3GB·4.5GB·5GB·9GB) 등 총 8종이다. LG유플러스 박준동 전략채널그룹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쩔 수 없이 해외에 국가에서 장기간 체류하게 되는 LG유플러스 고객이 한국에 있는 가족, 지인과 요금걱정 없이 통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2 10:34:0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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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게임사 유일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

넷마블 CI. 넷마블은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올 2·4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52위를 차지하며 게임회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스탁의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 인증제도다. 브랜드스탁 회원 17만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넷마블은 BSTI 총 846.9점(10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 주가지수는 608.8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38.1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스탁은 "넷마블은 상반기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론칭과 'A3: 스틸얼라이브' 국내 출시로 실적 개선을 이뤄낸 데 이어,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대작인 '스톤에이지 월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 시작해 브랜드 가치가 올라갔다"며 "하반기에도 '세븐나이츠2', '제2의나라', '마구마구2020 모바일' 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이 포진돼 있어 지속적인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매년 12월에 발표하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연간 순위에서도 2016년 87위, 2017년 63위, 2018년과 2019년은 60위를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아울러 넷마블은 브랜드스탁이 매년 발표하는 '2020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7년 연속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스타는 국내 주요 산업 부문별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평가하는 것으로, 넷마블은 2014년부터 게임부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2 10:33:2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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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EBS·연세대와 청소년 영상제 작품 공모

2020 블러썸 청소년 영상제 공모 이미지.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EBS·연세대학교와 공동주최를 통해 교육부 후원의 '2020 블러썸 청소년 영상제' 작품을 10월 말까지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블러썸 청소년 영상제는 청소년이 직접 자신들의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영상화하는 과정에서 실천적 해결방법을 모색하도록 돕는 공익사업이다. 올해 3회차를 맞이해 공모 주제와 시상 작품 수 및 상금을 확대했으며 지도교사상(교육부장관상)을 신설했다. 공모는 전국 중고등학생 혹은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생명존중(청소년 자해·자살예방)을 위한 공감 이야기 ▲학교 현장에 변화를 가져오는 희망의 이야기다. 공모 형식은 다큐멘터리, 드라마,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 장르를 선택할 수 있다. 권장하는 영상 길이는 3~10분 내외다. 응모자는 제작된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한 후 그 URL을 접수 홈페이지에 기본 정보와 함께 등록하면 된다. 시상식은 11월 말 열릴 예정이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문을 나눠 심사하며 총 9개 부문에서 34개 수상작을 선정한다. SK브로드밴드와 EBS, 연세대학교는 2020 블러썸 청소년 영상제 활동의 일환으로 학교폭력예방 전문기관 및 대학교 방송국 등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 청소년 시기에 대한 공감 콘텐츠와 같은 청소년을 위한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한국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와 대한변협 한국법조인협회, 연세대 교육방송국 YBS, 고려대 TV방송국 KTN, 고려대 교육방송국 KUBS, 서강대 방송국 SGBS, 서경대 청년문화 콘텐츠기획단이 참여한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2 10:29:5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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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AWS와 기술 제휴…동기부여 플랫폼 출시

1일 삼성동 야나두 본사에서 열린 양 사 업무 제휴식에서 야나두 이정훈 부대표와 AWS 김종찬 상무(왼쪽)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야나두 카카오 에듀테크 계열사 ㈜야나두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동기부여 플랫폼을 선보인다. 야나두는 AWS 상에서 운용하는 동기부여 플랫폼 '유캔두'를 7월 말 출시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유캔두는 야나두가 수강생의 중도 포기율을 낮추고자 '인증'과 '보상'이라는 게임적 요소를 가미한 비대면 학습관리 및 제품판매 플랫폼이다. 야나두는 AWS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보안은 물론 빠른 앱 개발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공부를 포함한 일상 생활에도 비대면 문화가 요구되면서 야나두는 AWS 사용을 점차 확대해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야나두 김정수 공동대표는 "AWS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인프라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향상시키고, 보다 쉽게 서비스를 실험하며 신규 서비스 출시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AWS 인프라를 활용해 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야나두와의 통합법인으로 거듭난 카카오키즈는 6월 야나두로 사명을 변경하고 영어 교육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맞춤형 강의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로 사업분야를 확장하며 종합 교육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2020-07-02 10:01:0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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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베르나르 베르베르 북토크 11일 생중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라이브' 포스터.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가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북토크를 연다. 밀리의 서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라이브'를 오는 11일 오후 5시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밀리의 서재와 CGV가 주관하고 출판사 열린책들과 협업한 이번 북토크는 프랑스 현지에서 이원 생중계 스트리밍 방식으로 이뤄진다. 밀리의서재 회원이라면 누구나 밀리의서재 앱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북토크에 참여할 수 있다. 밀리의서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대표작 '나무', '개미', '죽음', '파피용'을 릴레이 방식으로 오픈한 이후 이들 도서가 '밀리 종합 베스트' 순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북토크를 통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풍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라이브 북토크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두 시간 동안 신작 '기억'은 물론 대표작인 개미, 나무, 파피용 등을 둘러싼 이야기와 작품 탄생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글쓰기와 상상력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근황을 전한다. 프랑스 현지에서 생중계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야기는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의 진행과 함께 두 시간 가량 생생하게 전해질 예정이다. 도영민 밀리의서재 독서라이프팀장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국내 독자들이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CGV, 열린책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현지 이원 생중계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의 북토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북토크는 전국 16개 CGV 극장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CGV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라이브에 참여한 관객 전원에게 서프라이즈 기프트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밀리의서재는 자사 구독 회원들을 대상으로 티켓 추첨 이벤트를 진행, CGV에서 열리는 북토크에 초청할 예정이다.

2020-07-02 10:00:0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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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인력 관리 솔루션 '피플 애널리틱스' 출시

피플 애널리틱스 주요 화면. /워크데이 워크데이가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를 출시한다.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는 새로운 증강 분석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업 인력과 관련된 최대 위험 및 기회를 파악하고 이런 인사이트를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 내 인사팀과 경영진은 인력 운용에 관해 보다 빠르고 좋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제고할 수 있다. 포춘 50대 기업 중 65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워크데이 고객들은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를 워크데이 인적자본관리(HCM) 솔루션과 함께 사용하여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야기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를 통해 기업들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 성공의 필수 요소인 자사 인력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인재 채용, 재교육, 인재 유지 등 인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확한 정보에 기반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력에 대한 분석 역량이 점점 전략적 우위로 간주되고 있지만 많은 기업에서 인재 인사이트에 대한 요구는 종종 직원 분석팀의 역량이나 성숙도를 능가하곤 한다.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는 오랜 기간에 걸쳐 인력 패턴을 파악하고 분석해 까다로운 작업을 전담하는 디지털 애널리스트 팀을 별도로 운영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워크데이 피플 애널리틱스는 증강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광범위한 인력 관련 질문에 대한 인사이트 발견 과정을 자동화한다. 증강 분석은 패턴 감지 기능을 이용하여 사람이 미처 파악하지 못하는 중요한 변화를 찾고, 그래프 프로세싱으로 방대한 데이터셋에 걸친 연결 관계를 찾아낸다. 그 다음,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사용자 별로 가장 중요한 변화를 확인하고 자연어 생성 기술을 통해 주요 지표 및 추이를 액션을 취할 수 있는 단순한 스토리로 제시한다.

2020-07-02 09:58:31 구서윤 기자
SK㈜ C&C, 'AI 플랫폼 론칭 웨비나' 개최

AI 데이터 분석과 플랫폼 경제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유익한 웨비나(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SK㈜ C&C는 '시티즌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이하 시티즌)를 위한 AI 플랫폼 론칭 웨비나'를 오는 8일에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시티즌이란 데이터에 관심을 갖게 된 초보자로서 자신의 업무에 AI 플랫폼 서비스를 적용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 누구나 웨비나에 참여 가능하며 7일까지 등록 사이트나 클라우드제트 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SK㈜ C&C 시티즌들이 SK㈜ C&C의 AI 플랫폼을 활용해 실무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의 재화와 서비스에 AI와 데이터를 접목시켜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를 창출하고 외부 디지털 협력자들과 연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플랫폼 경제'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플랫폼 레볼루션'의 저자 마셜 밴 앨스타인과 캐나다 AI 솔루션사인 엘레멘트 AI사의 CEO인 장 프랑스와 가녜 등이 출연한다. 이들 전문가들은 시티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디지털로 현실화하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디지털 플랫폼 경제 창출 방법을 소개한다. 이어 SK㈜ C&C 이기열 BM혁신추진총괄이 'SK㈜ C&C AI 통합 플랫폼' 주제 발표에 나서 디지털 시대 시티즌의 등장 배경과 이들이 만들어낼 디지털 업무 및 비즈니스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티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SK㈜ C&C AI 플랫폼의 지원과 기여를 강조한다. SK㈜ C&C의 김영대 디지털 테크 센터장은 우버와 에어버스, 넷플릭스 사례를 통해 전통 산업 서비스가 플랫폼 서비스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AI 플랫폼을 어떻게 도입하고 활용했는지 설명한다. 특히 시티즌을 위한 SK㈜ C&C AI 플랫폼의 변신을 확인해 볼 수 있다. SK㈜ C&C는 제조, 통신, 서비스, 유통, 금융 등 산업 현장 곳곳에서 현장 실무자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2.0 버전도 웨비나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큐인사이트 플러스 2.0은 데이터 분석 및 모델 생성·관리·폐기 등 AI·데이터 서비스 개발·운영에 대한 도움을 준다. 데이터 수집 및 처리는 사내 시스템뿐 아니라 아마존 AWS, 구글 GCP 등과 연계한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에서도 운영된다. 또한 고급 분석가들이 시티즌의 모델을 직접 수정하거나 여러 분석가들이 함께 머신러닝(ML)·딥러닝(DL)모델을 고도화 시킬 수 있는 협업 공간이 마련됐다. 협업으로 개발된 ML·DL 모델들은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형태로 배포되고 배포된 모델 관리는 AI 옵스가 알아서 진행해 준다.클릭 한 번에 빅데이터 분석 모델 배포를 끝내고, 서비스와의 연계성이 낮아 분석 효과가 별로 없을 경우에는 폐기 및 변경을 권고한다. 모델 대체? 새롭게 개발된 아큐튜닝은 기존 오토엠엘의 기능에 ML 모델 설명과, 결과 예측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어 시티즌들도 쉽게 AI모델을 만들고 이해하며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모든 기능이 API로 제공돼 기존 사내 시스템과 연동된다. SK㈜ C&C 이기열 BM혁신추진총괄은 "AI 통합 플랫폼의 핵심인 아큐인사이트 플러스는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자신의 실무 경험과 아이디어를 디지털 서비스와 플랫폼 경제 창출로 연결시키는 핵심 인프라"라며 "발상의 전환만 한다면 누구나 플랫폼 경제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7-02 09:25:45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