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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19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19일 토요일 [쥐띠] 36년 고지가 보이니 더 적극적으로. 48년 직장에서 의견대립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60년 믿어 주는 이가 있으니 마음이 놓임. 72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84년 마음에 없는 웃음을 웃어야 한다. [소띠] 37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49년 어려움이 오니 우선순위를 정해서 지출. 61년 내일 뛰지 않으려면 오늘 게으름 피우지 마라. 73년 갈팡질팡하다가 때를 놓치면 낭패. 85년 감언이설로 꼬드기는 이가 있다. [호랑이띠] 38년 어제의 고생이 밑천이 된다. 50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니 행동을 조심. 62년 성공한 사람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실패가 적다. 74년 만물이 성하면 쇠할 때도 있다. 86년 아랫사람 덕에 큰 평가를 받는다. [토끼띠] 39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 전진. 51년 원망 말고 새로운 일을 찾아라. 63년 강물이 바다로 나가니 큰 뜻이 펼친다. 75년 관재수가 있으니 결정은 신중하게. 87년 경관은 수려하나 머물 곳은 아니다. [용띠] 40년 자식이 나보다 열배는 낫다. 52년 가족 간의 다툼은 피하고 양보하는 것이 상책. 64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76년 욕심을 부리면 탈이 나게 마련. 88년 좋은 기운이 들어오니 무슨 일이든 시작을 하자. [뱀띠] 41년 집안에서 양보가 최선일 듯. 53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바를 다 내뱉지 마라. 65년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는다. 77년 지금은 어떤 머리를 써도 백계무책百計無策이다. 89년 약간의 먹구름이 끼었으니 주의. [말띠] 42년 오늘은 외출을 삼가자. 54년 신규투자는 정보수집이 먼저다. 66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 78년 직장은 정거장이 아니니 이직은 성실한 마음으로 살펴보도록 할 것. 90년 순풍에 돛이 단 듯하다. [양띠] 43년 직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55년 남쪽에서 오는 손님이 귀인. 67년 머리 탓만 하지 말고 다시 노력하자. 79년 투자에 관련하여 이도 저도 심드렁하니 마음을 잡아야 한다. 91년 지인과의 계약은 이로울 것이 하나도 없다. [원숭이띠] 44년 인생이 지루하니 활력소를 찾아라. 56년 부적절한 관계는 곧 망신을 불러온다. 68년 언쟁으로 친구 사이에 괴리감이 발생. 80년 나무에 꽃이 피는데 열매가 열리지 않을 때가 있다. 92년 이제부터는 입이 무거워져야 한다. [닭띠] 45년 내가 가진 특기가 대단한 것은 아니다. 57년 밑 빠진 독에 언제까지 물을 채울 것인가. 69년 미련은 빨리 떨쳐 버려라. 81년 집안에서 四分五裂 사분오열이 되면 되는 일이 없다. 93년 좋은 결과를 보기 위해 성실히 해야만. [개띠] 46년 가정에도 위아래 질서가 있는 법이니. 58년 경험은 훌륭한 스승이니 도전해야. 70년 도와주는 상대에게 지나친 기대는 하지 않도록. 82년 승진에 대해 마음을 비우니 좋은 소식을 듣는다. 94년 세상이 상전벽해桑田碧海. [돼지띠] 47년 혈관질환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으로. 59년 근거 없는 칭찬은 오히려 반감을 산다. 71년 일취월장할 기회가 주어진다. 83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적다. 95년 역사는 돈다고 했듯이 개인사도 마찬가지 실력을 갖추도록.

2025-07-19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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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내 그릇만큼 채워가라

유명한 셀럽이나 성공한 기업가를 보면서, 가까운 지인이 높은 자리에 오르거나 주변 사람의 자녀가 명문대에 합격했다는 소리를 들을 때도 부럽다고 생각한다. 부럽기도 하지만 뭔가 허전함도 느낀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을 때 느끼는 허전함이다. 그럴 때 어떤 사람은 모든 걸 팔자 탓으로 돌리기도 한다. 저 사람은 타고난 복이 많아서 그렇고 자기는 팔자가 기구해서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마음이야 이해가 되지만 사주팔자는 단순하게 좋고 나쁨으로 나눌 수 있는 게 아니다. 사주는 각자의 그릇에 맞는 무게가 있다. 성공한 기업가의 팔자를 부러워하지만, 막상 그 자리를 얻으면 무게를 감당해낼 사람이 별로 없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책임감은 물론이고 끝없는 경쟁으로 남모를 고통을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는 화려함 뒤에는 보이지 않는 어마어마한 무게가 숨어있다. 각자의 그릇은 크기도 모양도 쓰임새도 다르다. 어떤 그릇은 수십억 재물을 담을 수 있지만 어떤 그릇은 작아도 소중한 행복을 담기에 적합하다. 중요한 건 자기의 그릇에 무엇을 채우느냐다. 그리고 그 채워진 것에 얼마나 만족하고 행복을 느끼느냐 하는 것이다. 남의 큰 그릇을 부러워하면서 내 그릇이 작다고 좌절할 이유는 없다. 내 그릇에 담긴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중요하다. 결국, 각자의 팔자에 맞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자기가 타고난 역량과 재능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자기의 길을 걸어가는 게 진정한 만족을 준다. 남의 그릇을 보면서 자기의 것을 우습게 여기거나 감당하지 못할 무게를 스스로 짊어지고 고통에 시달리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어떤 팔자든 행과 불행이 담겨 있으니 자기 그릇을 찾아가면 된다.

2025-07-18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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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1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18일 금요일 [쥐띠] 36년 상대를 칭찬하면 2배로 돌아온다. 48년 스스로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60년 힘들어도 해 오던 일을 계속 추진. 72년 겸손이 미덕이니 양보를. 84년 바쁜 가운데 게임을 배워보니 즐거움이 배가된다. [소띠] 37년 친구의 앞날에 영향을 주는 충고를 한다. 49년 결과만 챙기느라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 61년 동료들과 등산계획을 세워본다. 73년 초대 받아 기쁘나 이로운 일은 없다. 85년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호랑이띠] 38년 학수고대하던 문서에 도장을 찍는 날. 50년 소띠 호랑이띠와의 거래가 유익. 62년 공부와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74년 직장에서 업무가 홍일점紅一點이다. 86년 빗방울이 떨어지니 아직은 때가 아니다. [토끼띠] 39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51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을 바라지 마라. 63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건강에 신경 써보자. 75년 인내의 끝이 보이니 조금만 더 노력. 87년 모처럼 지인들과 기차로 여행을 가본다. [용띠] 40년 남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시. 52년 핑크보라색이 행운을 준다. 64년 어려움이 곳곳에 있으니 심호흡을 하고 길을 나서자. 76년 하던 일이 뜻대로 되니 안심을. 88년 골이 깊을수록 산도 높은 법이니 힘을 내서 전진. [뱀띠] 41년 머리만 믿고 있다간 큰 낭패. 53년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내 눈에 피눈물 난다. 65년 눈치 빠른 행동이 상사의 눈에 든다. 77년 즐거운 일이 넘치는 하루이다. 89년 서두르지 말고 가족과 상의해서 일을 처리. [말띠] 42년 감이 떨어지기를 입 벌리고 기다린다. 54년 물 흐르는 대로 일이 진행된다. 66년 연인의 연락을 받지만 반갑지 않다. 78년 시시비비를 가려봐야 자신의 허물만 드러난다. 90년 걱정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한 운세. [양띠] 43년 새로운 계약이 내 뜻대로 이루어진다. 55년 횡재운은 화중지병花中之餠이니 성실하게. 67년 멍석이 깔려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79년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는 법. 91년 남 탓만 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원숭이띠] 44년 발로 뛰는 일을 찾아보자. 56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의 도움을 받아 기쁘다. 68년 섣불리 시작하지 말고 많은 준비를 하라. 80년 집안 농사짓는 땅에서 풍년이 되길 기원 드린다. 92년 가족의 형편을 살피고 도움을 줘라. [닭띠] 45년 일이 어려워도 풀어나갈 운. 57년 돈을 벌어 집이 생기니 이아니 좋을까. 69년 어제 결정한 일을 오늘 번복할 일이 있다. 81년 좋은 일이 뜻대로 되어 가슴 벅차다. 93년 사람 만나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면 성과가. [개띠] 46년 반대하는 일에도 대의명분이 있어야 한다. 58년 밑 빠진 독에 물붓기하고 있는 상태. 70년 기도발원대로 이루어지니 부모님께 감사. 82년 문전옥답門前玉畓도 가꾸어 놓아야 기름지다. 94년 장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날. [돼지띠] 47년 북쪽으로 길을 나서면 행운이 있다. 59년 지는 태양은 막을 도리가 없다. 71년 가정이 화목해야 다른 일도 잘 풀린다. 83년 마음이 흐리니 꽃구경이 무슨 소용이랴만. 95년 남은 빚을 다 갚으니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시원하다.

2025-07-18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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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책과 우연들

김초엽 지음/열림원 '책과 우연들'은 한국 SF를 대표하는 소설가 김초엽의 첫 에세이다. 작가는 이 책을 "읽기 여정을 되짚어가며 그 안에서 '쓰고 싶은' 나를 발견해가는 탐험의 기록"이라고 소개한다. 다양한 독서 경험을 담은 글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파트는 '서평, 비평, 그리고 리뷰'다. 저자는 서평을 쓰는 게 어려워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지금은 자신에게 들어오는 모든 리뷰, 비평, 해설 의뢰를 거절함으로써 안온한 '무(無)서평 지대'에 머무르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는 서평을 꺼리는 이유로 ▲오독에 대한 두려움 ▲비평적 거리 두기의 어려움 ▲서평 목적에 대한 혼란스러움 크게 세 가지를 든다. 그중 첫 번째 이유가 가장 의외였다. 필자가 꼽는 독서의 즐거움 중 하나가 '내 멋대로 읽는 재미'여서다. 저자는 "정확히는 오독을 공개적으로 드러낸다는 두려움이 있다"며 "책을 잘못 읽거나 이해하는 것은 늘 일어나는 일이니 그 자체로는 겁낼 것이 없지만, 오독을 온 천하에 공개하는 것은 좀 부끄럽다"고 털어놓는다. 세상에 과연 오독이라는 게 존재할까.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각자 살아온 삶의 환경과 가치관도 제각각이다. 그런 독자들이 하나의 책을 똑같이 이해하리라는 기대는 비현실적이다. 100만명이 본 영화나 책에서 100만가지 해석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작가 역시 과거에는 자신의 소설이 의도대로 읽히지 않는 상황에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내가 잘못 쓴 것인지 독자들이 잘못 읽은 것인지, 의도를 더 드러내야 하는지 혹은 숨겨야 하는지 종잡을 수 없어 머리가 아팠다"고. 수많은 서평을 읽으며 그는 하나의 진실을 받아들이게 된다. 소통의 수단으로서 책은 불완전하고, 그 불완전성이 바로 책의 가능성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저자는 "나는 종종 서평을 읽으며 나도 몰랐던 내 소설의 의미를 발견한다"면서 "그것은 결코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때로 소설에 내재돼 있고, 누군가 발견하기 전 그 의미들은 마치 없는 것처럼 평평한 표면 뒤에 그저 잠들어 있었다"고 말한다. 296쪽. 1만6000원.

2025-07-17 15:01:3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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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여름 시즌 신규 굿즈 라인업 공개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7월 여름 시즌 개봉 영화 중 5편을 선별하여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새로운 굿즈들을 공개했다. 먼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다. 방학을 맞아 '도라에몽'의 휴식 패턴에 맞춘 9종 랜덤 피규어 굿즈를 선보였다. '보글보글 목욕시간', '재밌는 만화책', '달콤한 꿀잠', '따뜻한 일광욕', '노곤노곤 스파', '음악 감상', '차분한 티타임', '신나는 연날리기' 버전의 개성 넘치는 피규어와 더불어 시크릿 한정버전인 '흔들흔들 그네타기' 피규어도 포함돼 있다. 두 번째, 부동의 인기 시리즈 '명탐정 코난'의 28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가방에 소지하고 다니기 편리한 네임텍 디자인의 키링과 카드를 펼치면 코난 캐릭터의 전신 이미지가 기립하는 형태의 스페셜 입체카드를 한 세트로 단독 제작하였고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키링 콤보' 구성으로도 판매한다. 세 번째, 예수의 탄생을 다룬 K-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의 주요 장면을 삽입한 마그넷 세트다. 총 5가지 디자인 중 2종 랜덤으로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으며 팝콘, 음료와 함께 제공하는 '킹 오브 킹스 마그넷 콤보'도 출시한다. 네 번째,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총출동하는 인기 IP '베베핀'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 대모험' 개봉을 기념한 봉제인형 네임택이다. 마지막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영화 속 등장하는 도깨비 '비형'을 봉제 인형 소재의 키링으로 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영화 '전지적 독자시점'의 포스터 래핑 음료컵과 팝콘, 비형 키링을 세트로 제공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 콤보'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7-17 14:13:25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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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취향 맞춤 특별관 강화…코엑스점 대대적 리뉴얼

메가박스가 변화하는 관람 트렌드에 맞춰 관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극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의 변화를 추진한다. 극장 경험으로 최대의 만족을 추구하는 관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메가박스는 콘텐트 라이브러리를 확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타입의 특별관을 강화하고 있다. 메가박스 대표 플래그십 지점인 코엑스점은 25주년을 맞아 전관을 특별관으로 리뉴얼 하고, 관객들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콘텐트를 즐길 수 있는 신규 특별관 '르 리클라이너'와 'MEGA | LED'를 도입했다. 어려운 산업 속에서도 공간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관객의 관람 만족도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메가박스 멀티플렉스본부 김봉재 본부장은 "극장이 영화만 상영하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 관객에게 상영관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극장의 숙제다. 리클라이너 상영관에서는 극강의 편안함을, LED 상영관에서는 영화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콘서트, 라이브뷰잉, GV, 무대인사 등 다양한 콘텐트를 경험할 수 있다"며 특별관은 관객이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메가박스의 또 다른 특별관인 'MEGA | MX4D'의 예매 열기가 뜨거웠다. 바로 메가박스 단독 상영작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진격의 거인 완결편)'을 4D로 관람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지난 3월 개봉 후 약 2개월 동안 MX4D 좌석점유율은 83%를 넘겼으며, 현재까지도 장기 흥행 중이다. 김봉재 본부장은 "단독작 '진격의 거인 완결편'은 92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중 18%의 관객은 MEGA | MX4D 특별관을 선택했다. 액션신이 뛰어난 작품과 15가지 4D 효과의 완벽한 조합으로 관람에 더욱 몰입된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처럼 메가박스는 관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고 극장에 와야 하는 이유를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별관을 확대하고 강화할 계획이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7-17 11:00: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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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돈이냐 지위냐

패기 넘치는 한 직장인이 상담을 왔다. 그의 고민은 단순하면서도 어려웠다. 돈과 지위, 어떤 걸 목표로 해야 할까요? 어느 하나를 포기하는 것도 싫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갈등이다. 답은 그의 사주에 있었다. 필자는 상담자에게 지위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사주에 비겁이 발달해 있었기 때문이다. 비겁은 통찰력을 제공하여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여준다. 비겁이 발달한 사주는 인간관계가 풍부하고 넓으며 유대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즐기고 혼자보다는 함께 일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낸다. 비겁은 또한 사람을 부리고 관리할 수 있는 리더십과 통솔력을 상징한다.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들을 보면 비겁이 발달한 경우가 많은데 무엇보다 남의 밑에서 일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어서 이끌어 가려고 하는 욕구가 크다. 남들의 앞에 서서 능력을 발휘하고 무언가를 이루어내며 성취감을 느낀다. 만약 그런 비겁 사주가 처음부터 돈만을 목표로 삼는다면 돈을 벌더라도 만족감을 느끼기 어렵다. 일시적으로 만족은 얻을지라도 결국에는 다시 지위를 갖고 우두머리가 되고 싶어 하는 성향 때문에 방향을 바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들은 처음부터 지위를 목표로 삼는 것이 현명하다. 지위를 얻기 위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더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얻는다. 성향에 맞는 일을 즐겁게 하면 돈도 저절로 따라온다. 팔자에 맞는 직업을 찾아 그에 걸맞은 삶의 방향을 설정해야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다. 자신의 사주와 성향을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길을 선택하다 보면 진정한 성공이자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열린다.

2025-07-17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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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1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17일 목요일 [쥐띠] 36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48년 배우자가 내게 좋은 협력자. 60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72년 경관은 화려하나 머물 곳은 없는데. 84년 아래 직원이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니 기분이 상쾌. [소띠] 37년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중지하는 것이. 49년 사랑이 충동적이지 않길. 61년 상대가 경쟁자여도 본받을 것은 인정해야 한다. 73년 영업에서 이익이 생기니 얼굴도 밝아진다. 85년 내키지 않은 모임이라면 가지마라. [호랑이띠] 38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50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가 들어온다. 62년 가족의 동의를 받지 않으면 성사되지 못한다. 74년 조직에서 하나를 양보하니 세 개로 돌아오는 날. 86년 위기를 기회로 삼아라. [토끼띠] 39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가 큰 성과로 돌아온다. 51년 함께하는 상대방을 의심하지 마라. 63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75년 분쟁과 갈등이 있는 게 세상사이다. 87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큰 손실이 인다. [용띠] 40년 병은 자랑해야 빨리 낫는다. 5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64년 오늘은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석. 76년 주변이 시끄러워도 영업에서 이득발생. 88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기회를 잘 잡자. [뱀띠] 41년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도 크다. 53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65년 구름만 잔뜩 끼어 있고 비는 오지 않는 형국이다. 77년 짜증나고 힘들어도 열심히 해야 하는 운. 89년 눈치 보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말띠] 42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라. 54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이다. 66년 넓게 바라보면 여유가 생기니 다시 실행. 78년 사촌이 땅을 사니 갑자기 배가 아프다. 90년 모처럼 비가 오니 경제적 여건이 호전. [양띠] 43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 55년 재혼 앞두고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67년 갑자기 길 떠나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된다. 79년 집짓고 삼년이라 했는데. 91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 [원숭이띠] 44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56년 동분서주 하는 날. 68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좋은 것은 아니다. 80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야 하는데. 92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성실로 극복. [닭띠] 45년 바보 같은 선택이었음을 깨닫는다. 57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69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를. 81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을 허물 수는. 93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개띠] 46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 58년 자손이 상을 받아 오니 마음이 날아갈 듯하다. 70년 작장에서 신경질 내지 말고 일을 진행. 82년 좋은 일이 생기니 운이 풀리고 이익도 늘어난다. 94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돼지띠] 47년 다툼이 생길 수 있는데 조력자가 옆에 있어서 다행. 59년 금전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있다. 71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83년 참으면 복이 되는 날이다. 95년 흥망성쇠興亡盛衰는 누구나 있기 마련이니 신용을 최우선.

2025-07-17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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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Tree Ring' 세 번째 콘셉트 포토 오픈

가수 남우현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트리 링(Tree Ring)' 세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는 포근한 색감의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청초한 매력을 내뿜는 남우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소파에 기대어 앉은 남우현은 머리에 손을 올리거나 턱을 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가요계 대표 '화보 장인'다운 아우라를 과시했다. 물오른 비주얼로 앞서 공개된 포토와 또 다른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다가오는 컴백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남우현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너의 남자 (Boyfriend)'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신보 '트리 링'으로 컴백한다. 매 앨범마다 도전과 성장을 거듭하며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입지를 굳힌 만큼, 남우현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무대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트리 링' 발매 후 8월에는 솔로 콘서트 '식목일5 - 나무고(高) :트리 하이스쿨(TREE HIGH SCHOOL)'도 개최한다. 남우현은 8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식목일5'의 화려한 포문을 열고, 9월 14일 마카오, 10월 19일 타이베이, 25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5일 마닐라,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홍콩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남우현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트리 링'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7-16 17:02:4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