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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4월 15일 화요일(음력 3월 16일)

쥐 48년생 동쪽으로 출타하면 웃는다. 60년생 물고기가 큰 강을 만난 형국~. 72년생 훼방꾼 때문에 업무상 차질이 생긴다. 84년생 할 말이 많아도 나서지 말라. 소 49년생 위험할 땐 판 흔들지 말라. 61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이득이 발생한다. 73년생 조건이 너무 좋은 투자처는 의심할 것. 85년생 원하던 일은 성취한다. 호랑이 50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62년생 힘들수록 마음을 비우라. 74년생 영업사원은 대박이 터지는 거래처가 생긴다. 86년생 돈으로 인한 친구와 마찰은 피하라. 토끼 51년생 계획은 차근차근 추진할 것. 63년생 자신에 지독해야 뜻을 이룬다. 75년생 땀을 흘리지 않는 횡재는 바라지 말라. 87년생 졸속으로 세운 계획은 손해 부른다. 용 52년생 마음 비우면 편안해진다. 64년생 여론 수레바퀴 거꾸로 돌리지 말라. 76년생 운기가 열려 거침없이 질주한다. 88년생 상황이 불리해도 뜻대로 밀어붙여라. 뱀 53년생 궁지에 몰린 사람 압박 말라. 65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77년생 직장인은 사회라는 숲을 잘 보라. 89년생 무모하게 도전하면 뒷감당이 안 된다. 말 42년생 부실한 사업은 접는 게 좋다. 54년생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자. 66년생 골칫덩이 불청객은 물러간다. 78년생 고민은 짧게 하고 실행에 옮겨라. 양 43년생 배우자와 충돌 조심~. 55년생 문서 일은 당분간 미루는 게 좋겠다. 67년생 길이 막히면 다른 곳에 눈 돌려라. 79년생 청룡이 구름을 만난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피곤하다. 56년생 갈림길에선 호흡 가다듬어라. 68년생 직장인은 아이디어로 조직 이끈다. 80년생 호랑이 굴에 들어간 사슴과 같은 용기 필요~. 닭 45년생 도움을 받더라도 당당할 것. 57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9년생 멘토를 쫓아가려면 스스로 채찍질 하라. 81년생 시작한 일은 끝장 보는 게 좋다. 개 46년생 떡 본 김에 제사 지낸 격이다. 58년생 엉뚱한 오해사지 않도록 조심~. 70년생 겨울잠서 깨어나 기지개 켠다. 82년생 자책감에 스스로 발목잡지 말라. 돼지 47년생 손님은 소박하게 대접하라. 59년생 작은 실패가 오히려 득이 된다. 71년생 갈수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포기 말라. 83년생 상사의 칭찬에 출근이 즐겁다.

2014-04-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vividredAB 여자 86년 4월 15일 20:00 Q:10개월 일하던 회사에서 권고 휴직을 당한후 결국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을 쉰지는 6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새로운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기업에도 잘 다니고 승진도 하고 있는데 저는 인턴자리조차 기회가 오지 않아 많이 불안합니다. 언제쯤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운을 오게 하는 방법 중에 독서가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여 한단계 한단계씩 공부의 습관으로 헤쳐나간다면 성장해 나가기 마련입니다. 반면 목표 설정 없이 만리장성 사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네 인생이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이루어 진다고하겠지요. 맞는 말이 기도하고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면 결과를 얻기 전에 먼저 실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소를 타고 있는 사주이므로 열심히 하는 불발지심이 적다고 봅니다. 사색을 접고 열심히 움직이십시오. 100세를 사는 현실에서 아직은 젊다고 보겠으나 명심하여 노후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하며 6월 신경과민에 유의 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TKaehfdl 여자 85년 10월 12일 9시4분 Q:30살인데 29살 때부터 직장 운이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제 자신 때문인지지금까지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저 이렇게 두식구인데 제 수입만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해운 무역 쪽으로 다녔기에 이직도 그런 쪽으로 보고 있는데 그래야 경력이 되어 급여도 협상이 되니까요, A:동양고전서명심보감에 이르기를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아니하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아니한다. 풀이를 해보면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최소한 먹을 걱정은 없게 마련이다. 마치 땅에서 자라나는 풀들이 각각 다 이름이 있듯이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확고부동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연히 의식주 걱정도 하지 않게 되고 보람도 느끼게 된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해운 무역 쪽이라면 반드시 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이끌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융통성은 있으나 집념이 부족할 터이니 끈기를 갖고 외국어 실력을 키운다면 협상을 하러 여기저기에서 오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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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빅맨' 방송 전 4부작 편성…강남 엄마 다룬 스릴러

4부작 드라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가 14일부터 2주동안 KBS 월화드라마를 대신한다. 작품은 지난해 방송됐던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중 하나이며 방송 당시 심야시간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화제가 된 바있다. 이에 KBS는 지난 8일 종영한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의 후속으로 이 작품을 선택했고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이후에는 강지환·최다니엘·이다희·정소민 주연의 '빅맨'이 28일부터 첫 방송될 예정이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매회 4명의 강남 엄마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펼치며 하나의 사건을 향해가는 옴니버스식 작품으로 배우 송선미·변정수·김세아·신동미가 출연했다. 작품은 30대 엄마들의 인간 탐구를 표방하고 있으며 극중 배역들의 연령대와 동일한 실제 30대 여배우들이 캐스팅돼 현실적인 대사와 익숙한 소재로 주부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 전망이다. 장르적 특성도 시청 묘미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아이들의 인생에 모든 것을 올인하는 강남 엄마들 이면에 감춰진 이야기를 들춰낼 소프트 스릴러다. 실종 아동 사건을 둘러싼 네 배우의 이야기와 범인이 누군지 밝혀지는 순간까지 긴장을 고조시킬 것이다.

2014-04-14 22:22:40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