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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운세] 4월 14일 월요일(음력 3월 15일)

쥐 48년생 무심한 자녀가 밉다. 60년생 큰일을 맡았으면 예행연습도 할 것. 72년생 협력요청은 받아들이는 게 이롭다. 84년생 봉사하는 일엔 언제든지 참여하라. 소 49년생 취중에 남 험담 않도록 조심~. 61년생 직장인은 변화의 축이 된다. 73년생 조직의 마당쇠 역할 피하지 말라. 85년생 그대의 땀은 희망의 불씨가 된다. 호랑이 50년생 마른 대지에 비가 내린다. 62년생 배우자와 소통하려면 확실히 양보할 것. 74년생 기다렸던 기회가 온다. 86년생 상사에 혼은 나지만 보람찬 하루~. 토끼 51년생 벅찬 일은 가족과 연대하라. 63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75년생 숨은 도우미가 누군지 잘 파악할 것. 87년생 연인의 따뜻한 배려에 힘이 쏟는다. 용 52년생 아랫사람 의견 귀담아 들어라. 64년생 기다리던 자금이 들어와 활기가 넘친다. 76년생 상식으로 설명이 어려운 일은 도모 말라. 88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뱀 53년생 어두운 그림자가 곳곳에 비친다. 65년생 힘들어도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 77년생 양손에 떡을 쥔 격이다. 89년생 필이 꽂히는 이성과 마주하니 가슴이 쿵~. 말 42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54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66년생 기회가 왔으니 희망의 닻을 올려라. 78년생 인맥 활용하면 활동무대 넓어진다. 양 43년생 외출하면 좋은 예우에 유쾌하다. 55년생 속상해도 감정표현을 잘 하라. 67년생 고목에 꽃이 활짝 핀 격이다. 79년생 직장인은 상황판단을 잘 할 것. 원숭이 44년생 희소식 있으니 기대하라. 56년생 자영업자는 수익이 늘어난다. 68년생 누울 자리를 봐 가며 다리 뻗어라. 80년생 학수고대하던 일이 성사되어 통쾌하다. 닭 45년 뜻밖의 곳에서 이익이 생긴다. 57년생 뜻밖의 나쁜 일 조심할 것. 69년생 애물단지 부동산은 매매 가능성 높다. 81년생 힘들어도 내일을 생각하며 참으라. 개 46년생 사람이 싫어도 거부감은 금물~. 58년생 자녀가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70년생 완고한 상사 때문에 부글부글~. 82년생 잘 나가는 벗 만나면 돈이 보인다. 돼지 47년생 통큰 결단에 박수 쏟아진다. 59년생 귀인이 찾아오니 대접 잘 하라. 71년생 밝은 얼굴로 맞이하는 배우자가 좋다. 83년생 상사에게 인정받아 기분 좋은 하루~.

2014-04-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 상대자로 어떤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욜씨미살자 남자 77년 06월 13일 음력/여자 79년 01월 06일 음력 Q: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가 늦어져서 서로가 신중하게 만남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 결혼 운이 어떤지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부모님께서하루가 다르게 늙으시는것 같아 신경이 쓰입니다. 저희가 부부로써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운이 있는 건가요? 선생님께 꼭 상담 받고 싶습니다.^^ A:년에 지살(地煞)이 있습니다. 장점도 많이 있으나 이는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격이라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업에 종사하기도하여 주거의 변동이 심한 편입니다. 분주하여 안정감을 잃었으므로 부부 궁이 온전하지 않음을 시사했는데 여자는 남편을 밀어내기도하여 불화를 야기한다고 했습니다. 반면반대로 운세가 상승하면 비서나 시녀를 두고 사는 고관대작의 귀한신분과 풍류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삶이란 이렇게 교차가 되기도 하니 한발씩 물러나서 웬만하면 가정을 이루는 것으로 출발을 해보십시오. 인명은 재천이며 작은 재물은 성실함이 있다면 모아진다 했으니 주변에서 두 분께 좋은 기운을 몰아줄 것이라 여깁니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인간관계는 시궁창..ㅠ 도와주세요!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팅레이여자 생년월일시는 84년 음력11월 30살 여성으로만 적겠습니다. 고맙겠습니다. Q:매번 이 란에 게재된 사연을 잘 보고 있습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는지 또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인생의 방향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현재 마케팅 일에 종사하고 있고요 .능력에 비해 보수가 낮고 제 적성에 맞지 않는 느낌이라 이직이나 약학대학원 입시를 준비할까 고민 중입니다. A:사주를 비공개를 신청하셨으니 누구에게나 적용이 되는 얘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운이 좋을 때는 생각잖게 일이 잘 풀려 나가고 운이 나쁠 때는 틀림없이 될 일도 안 되는 수가 있다. 따지고 보면 운이라는 것도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름난 큰 부자나 재벌은 운이 계속 좋아야한다. 누구나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부지런히 노력하기만 하면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 맹자(孟子)는 그의 저서 孟子에서 하늘이 준 운명은 지리적인 조건만 못하고 지리적 조건은 인화(人和)만 못하다, 라고 말했다. 사람은 좋은 대인관계에서 일은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동양고전신서 6.명심보감에 적힌 글을 옮겨 보았으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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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드라마 스페셜 '그런 사랑'서 정통멜로 연기변신

배우 이윤지가 오랜 만에 정통 멜로 연기를 펼친다. 이윤지는 13일 방영될 KBS2 드라마 스페셜 '그런 사랑'에서 여주인공 연수 역을 맡았다. 전작 '왕가네 식구들'에서 연기한 발랄하고 허당기 있는 광박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교도소 교화봉사자로 등장하는 연수는 공격적인 남편에게 상처받는 일상을 보내는 인물이지만, 교도소 수감자 진욱에게 도움을 주며 스스로 치유를 받는다. 이후 급변하는 연수와 진욱의 관계가 설득력 있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절절한 멜로를 전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이윤지와 배수빈의 호흡 역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윤지가 위태로우면서 씩씩하고 청순한 느낌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 대본을 한시도 놓지 않았고 의상이나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세심히 신경을 기울였다. 전작에서 발랄함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에는 하늘하늘한 치마를 포인트로 택해 한층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작에서 통통 튀는 느낌의 연기 변신에 성공했고 이번에는 가슴을 울리는 멜로 연기로 시청자들께 새로운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인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2014-04-13 22:37:50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