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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기태영·오지은 첫 만남 어땠나…만취한 박재정 사이에서 '눈빛 교환'

MBC 새 일일연속극 '소원을 말해봐'의 첫 촬영이 무사히 끝났다. MBC는 "'소원을 말해봐'의 기태영과 오지은이 한밤 중 주택가에서 처음 조우하는 신을 촬영하는 것으로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촬영된 장면은 극중 만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현우(박재정)을 소원(오지은)과 진희(기태영)이 양쪽에서 서로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집까지 부축해 가는 모습로 세 사람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신이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현장엔 주민들이 많이 몰려 현장 통제가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복잡한 환경에서 같은 장면을 여러 번 촬영한 기태영과 오지은은 "자칫 연기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런 관심을 계속 받는다면 어떤 역할도 상황도 능숙하게 이겨낼 것 같다"고 전했다. 기태영은 상대역 오지은에 대해 "한소원이란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성격도 털털한 것 같아서 앞으로 편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몰래 소원을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역할인데 전반적으로 저의 실제 모습과 많이 닮았다. 그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의 첫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7시15분이다.

2014-06-11 20:14:1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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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함익병 이은 하차 선택 눈길…순간 실수로

'김정태 함익병 이은 하차 눈길' 배우 김정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진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여러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중도에 하차한 함익병, 이은도 주목받고 있다. 10일 김정태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자진 하차 의사를 전했다. 최근 6.4 지방선거에 나섰던 나동연 경남 양산 시장 당선자 선거 유세에 아들 '야꿍이'와 함께 나타나면서 논란을 빚었고 하차 요청이 이어지자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앞서 물의를 일으켜 이은과 함익병도 하차한 바 있다. 이은은 세 딸과 함께 사는 대저택을 공개했지만 시부모가 운영 중인 아일랜드 리조트 공사대금과 관련된 의혹이 일어나면서 SBS '오마이베이비'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MBC '시사매거진 2580'에 따르면 아일랜드 리조트 시공업자들은 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왔고 이를 비롯해 온갖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함익병은 지난 3월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독재가 왜 잘못된 것인가? 플라톤도 독재를 주장했다. 제대로 배운 철학자가 혼자 지배하는 것, 바로 1인 독재다"라며 "독재가 무조건 나쁘다고 보는 건 옳지 않다. 더 잘살 수 있으면 왕정도 상관없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하차했다.

2014-06-11 17:11:2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