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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6월 12일 목요일(음력 5월 15일)

쥐 48년생 마음을 비우면 편안하다. 60년생 문서 일은 일단 관망만 할 것. 72년생 남의 잔지 구경만 하자니 답답하다. 84년생 일이 꼬이면 생각을 과감히 바꿔라. 소 49년생 대접받으려면 주장을 줄여라. 61년생 자영업자는 큰 일감이 생긴다. 73년생 따질 일이 있으면 확실히 따져라. 85년생 정보통신에 현혹되면 후회한다. 호랑이 50년생 허전한데 벗이 찾아온다. 62년생 뜻밖의 공돈이 생겨 야호~. 74년생 튀는 아이디어로 새바람을 일으킨다. 86년생 공들인 일은 꽃이 활짝 피는구나. 토끼 51년생 매매와 관련된 일은 미뤄라. 63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5년생 으스대지도 굽실거리지도 말라. 87년생 자신 있어도 능력 밖의 일은 멈추는 게 이롭다. 용 52년생 믿었던 사람이 기대에 부응한다. 64년생 집안일은 가족과 의견 맞대라. 76년생 무슨 일이든 막 나가면 역풍 맞는다. 88년생 해답은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뱀 53년생 생각도 못한 실수 조심~. 65년생 예사롭지 않는 귀인을 만난다. 77년생 달콤한 동업제안은 정중히 거절할 것. 89년생 연인은 닮아간다는 말에 행복하다. 말 42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쁘다. 54년생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 하라. 66년생 방심하면 그렇게 속고도 또 당한다. 78년생 운기 흐름이 좋으니 적극 움직여라. 양 43년생 아랫사람 실수 모른 척 할 것. 55년생 희소식이 들려온다. 67년생 얼치기 전문가 허풍에 놀아나지 않도록 조심~. 79년생 심장이 다시 뜨거워지는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공들인 일은 결실 맺는다. 56년생 욕심이 나도 능력 밖의 일은 금물~. 68년생 이익이 많을수록 위험도 크다. 80년생 공적인 자리서 스마트폰으로 딴짓 말라. 닭 45년생 상황이 바뀌어도 평소대로 하라. 57년생 투자한 곳에서 이득이 발생한다. 69년생 망신수가 예상도니 언행 신중할 것. 81년생 뜻을 이루려면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개 46년생 남의 일로 하루 종일 바빠진다. 58년생 친구도 가려서 믿어라. 70년생 계약 일은 엉뚱한 변수로 일이 꼬인다. 82년생 웃어야 복이 오니 웃어라~. 돼지 47년생 감기라도 소홀하지 말라. 59년생 흑과 백 너무 따지면 모두가 피곤하다. 71년생 배우자 때문에 마음 상해도 참아라. 83년생 내일을 생각하며 움직여야 한다.

2014-06-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생수 사업을 하려는데 잘 될까요?

생수 사업을 하려는데 잘 될까요? 복바치 남자 80년 양력 2월26일 아침 Q:35세 된 남자로 2월 26일 양력 아침 이 생일 입니다. '사주 속으로'을 보면서 저의 지인들의 사정을 듣고 제가 멘토를 해주는 경우 가 있어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저의 친구의 아들인데 지금은 보안 관계회사에서 일 을하고 있는데 고향에 친구와 함께 생수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A:원숭이 띠면서 뱀날에 태어나 '황사(黃巳:누런 뱀)'의 형상으로 머리가 특출하지만 주변이 분주합니다. 2017년까지는 한곳에 안주하기가 힘들어 정착하려는 의사가 없을 것입니다. 장점으로 겉으로는 음(陰)이지만 내면으로는 양왕(陽旺:양의 기움이 왕성함)하여 고집이 세고 불굴의 의지를 갖고 있기에 마음만 먹으면 해낼 수 있으나 시기적으로 맞물리지 않으니 다른 계획을 다시 세우십시오. 부연설명을 다시 해본다면낙정관살(落井關殺:우물에 빠짐)로 물로 인한 재난을 특별히 조심해야하니 건강상 신장계통을 유의하고 익수지환(물로 인한 재난 당함을 나타냄)으로 직업상으로 생수업종이나 빙수, 수산업은 실패를 초래하게 됩니다. 노후에 할수 있는 직업은 뭐가 좋을 까요? 배두산산 남자 1951년생 10월 19일 밤 9시 Q:정보 수사 계통에서 일하다가 정년퇴직을 했습니다. 아직은 일을 할 수 있는 나이 이므로 사업을 할 마음도 있으나 저처럼 평생을 짜인 조직 속에서 지내던 사람이 사회에 나와서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이 안 납니다. 마땅히 재취업을 할 수도 없는 형편이라 답답합니다. 뭐를 해야 할까요. A:규칙적인 생활을 해보았으니 농업에 관심을 가져보십시오. 농사는 체력의 힘도 있으면 좋겠으나 일단은 계획과 부지런해야하는 직업이며 수(水)기운이 사주에 작용하고 있으므로 자연에서도 도움이 따른다고 봅니다. 게다가 자립정신이 강하며 2016년 지나면서 다시 전성기가 오니 1~3년 교육을 통하여 실습을 받고 어떤 작물이 맞는가를 설정하여 평생 직업으로 다시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2015년은 천라지망살(天羅地網殺)에 구설수가 따르니 시비, 송사를 당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돈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땅을 사서 사업을 하자는 사람이 다가올 터이니 일을 만들지 말고 어떤 일이든 지간에 항상 다시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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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일단띄워'…SNS 홍보 '효과 톡톡'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프로그램 홍보가 강화되고 있다. 방송사는 공식 계정을 만들고 출연진이 직접 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게재한다. SBS '도시의 법칙 인 뉴욕'은 3월 31일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개설했다. '도시의 법칙' 출연진이 뉴욕에서 보낸 3주 동안의 기록과 제작 뒷이야기 등을 게재하고 있다. 배우 정경호의 초췌한 모습부터 백진희·에일리가 뉴욕 거리에서 초콜릿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영상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도시의 법칙'은 SBS '정글의 법칙' 이지원PD의 두 번째 '법칙' 시리즈다. 콘크리트 정글이라고 불리는 도시에 7명의 출연진이 무일푼으로 생존하는 내용을 담은 리얼리티 성장 예능이다. SNS와 리얼 예능의 특성이 어우러져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SBS 'SNS원정대 일단 띄워'는 SNS로 즐기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SNS만 이용해 어디까지 여행을 할 수 있을지를 실현하는 과정을 선보인다. 김민준·오상진, 진운(2AM)·규리(카라)와 오만석·서현진 등 6명의 출연진은 SNS를 이용해 15박 17일을 브라질에서 보냈다. 이들은 각자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SNS 팬미팅을 진행했으며 원정대원들의 브라질 실시간 여행기는 '일단 띄워' 공식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SBS 측 관계자는 "친밀한 소통을 위해서다"며 "SBS 자체 공식 계정도 있지만 특정 프로그램 계정을 만들어 연계해 홍보하며 파급력을 실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4-06-12 06:39:2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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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결전의 땅' 브라질 입성…패배아픔 잊고 빠른 적응력

홍명보호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진행된 훈련의 마침표를 찍고 결전의 땅 브라질에 입성했다. 홍명보호는 11일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출발해 브라질 상파울루를 거쳐 전지훈련 캠프지인 도스 두 이구아수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12일 오전 5시 이구아수 캠프의 전용 훈련장인 플라멩구 스타디움에서 첫 공개 훈련을 시작했다. 가나전 패배로 팀 분위기가 침체되는 듯 보였지만 그래도 어린 선수들이어서 그런지 빠르게 회복했다. 이날 선수들은 밝은 모습으로 훈련에 임했다. 패배에 주눅들지 않았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밝은 분위기도 아니었다. 차분하지만 조심스러운 모습이었다. 앞서 홍명보호는 브라질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른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마지막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하며 씁슬한 마음속에 전지훈련을 마무리 했다. 그러나 홍명보 감독은 전지훈련의 성과에 대해 "선수들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며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훈련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금 선수들의 몸 상태는 90% 이상 올라왔다"며 "지난달 28일 튀니지 평가전을 앞두고 실시하지 않았던 민첩성 올리기 훈련 등 다양한 보강 훈련으로 선수들의 상태가 좋아졌다"고 자신했다. 결전의 땅 브라질에서 젊은 선수로 구성된 홍명보호가 평가전에서 드러난 공·수 조직력 약점을 보완하고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8일 오전 7시 쿠이아비에서 러시아와 H조 첫 대결을 가진다.

2014-06-12 05:00: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