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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눈물 터뜨린 이하나, "외로운 순간 많았다"

배우 이하나가 약 5년 만에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에는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이열음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하나는 지난 공백기에 대해 "음악을 만들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후 개별 인터뷰에서 캐스팅 비화를 말하던 이하나는 갑자기 눈물을 보이며 "외로운 순간도 많았다"고 말해 옆자리의 윤제원 PD를 당황케 했다. 윤 PD는 "이하나 씨를 보면 '메리대구공방전'의 황메리를 여전히 떠올린다. 그 작품은 만화적 연출이 돋보였지만 실제로 이하나 씨가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우리 작품에 정수영 역으로 캐스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하나는 황메리 캐릭터를 잊지 못하는 팬들에게 "4차원도 여러 종류가 있다"며 "(황메리와 정수영이) 같은 4차원이 아니다. 최대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이하나와 서인국의 만남과 신예 이수혁, 이열음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고교처세왕'은 형 대신 대기업 간부로 입사한 18세 고등학생 이민석(서인국)과 비정규직 4차원 사원 정수영(이하나)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이다. 첫 방송은 오는 16일 11시다.

2014-06-11 16:14:3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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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기고 훌리건 피하고…폭력적 팬 500명 브라질행

브라질 현지 응원에 나서는 붉은 악마는 첫 경기에서 러시아 훌리건에 대한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된다. 안드레이 부다예프 브라질 주재 러시아 총영사는 이번 월드컵에 2만여 명의 러시아 팬들이 브라질을 찾을 것이라 전망하며 이 중 약 500명은 훌리건이라고 밝혔다고 모스크바 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러시아 훌리건은 영사관과 치안 당국의 특별한 관심을 요하는 폭력적인 팬으로 2012년 유럽축구선수권에서 벌인 소동으로 악명을 떨쳤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러시아와 폴란드의 조별리그 경기 전 러시아 팬과 폴란드 팬이 충돌해 180명이 체포되고 15명이 다치는 사태가 벌어졌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도 이들의 폭력성은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러시아가 일본에 0-1로 지자 모스크바 시내에서 야외 응원을 하던 훌리건들은 공공기물을 파손하고 차에 불을 지르는 등 2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치는 사고를 저질렀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18일 오전 7시 한국과의 첫 경기에서 이들의 과격한 본성이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 부다예프 총영사는 러시아 팬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행동을 피하기 위해 브라질의 법과 문화를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14-06-11 15:49:5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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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서인국 "이수혁 보기보다 귀여워"

서인국이 차가운 이미지의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이 지닌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에는 서인국·이하나·이수혁·이열음 등이 참석했다. 이수혁은 '고교처세왕'에서 이민석(서인국)과 일은 물론 사랑까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는 유진우 역을 맡았다. 이날 그는 "우선 귀신이 아닌 사람 캐릭터를 맡아서 좋다"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진우 캐릭터를 통해서 평소 제 자연스러운 모습이 많이 보여 질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인국은 "이수혁 씨가 보기보다 귀엽다"며 "촬영 현장에 오면 '형, 밥 먹었어요?' 하면서 살갑게 군다. (이수혁)이 저보다 동생인 걸 깨달을 때가 특히 웃을 때다"라며 "수혁 씨가 웃을 때 낮은 목소리로 '흐, 흐, 흐' 하는데 참 귀엽다"고 말했다. 한편 '고교처세왕'은 하루아침에 대기업 본부장이 된 철없는 고등학생 이민석의 이중생활을 그린 코믹오피스 활극이다. 5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하나,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 떠오르는 신예 이열음 등이 등장할 예정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16일 오후 11시다.

2014-06-11 15:48:14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