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6일 수요일 [쥐띠] 36년 지인으로부터 배신을 당할 수. 48년 뿌린 대로 거두고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60년 찬바람이 옷깃에 스며들기 전에 겨울준비가 필요. 72년 껍질을 깨뜨리고 나와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84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다. [소띠] 37년 뒤늦게 인연을 만나 즐겁다. 49년 목소리를 높이는 순간 의도는 왜곡되기 쉽다. 61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하게 포기. 73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힘이 든다. 85년 소중한 것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어불성설. [호랑이띠] 38년 깨끗하고 상쾌하게 옷차림을 바꾸어라. 50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는 않는다. 62년 길을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74년 감각적 욕망을 즐기는 것은 상궤이탈. 86년 늦은 음주는 지각하고 몸이 괴로울 터이니 자제를. [토끼띠] 39년 인생은 결코 길지 않다. 51년 투자에는 반드시 기승전결(起承轉結)이 있어야. 63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뛸 듯이 기쁘다. 75년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면 자신의 문제이다. 87년 이 세상에 결코 우연한 행운은 없다. [용띠] 40년 기죽을 필요 없는 하루. 52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아닌가. 64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진다는 걸 명심. 76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88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리. [뱀띠] 41년 나에게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 53년 자식으로 인해 곤란한 일을 겪는다. 65년 진실을 알아도 침묵해야 편하다. 77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이니 악담마라. 89년 사시사철 맑은 날만 되풀이되면 땅은 사막으로 변한다. [말띠] 42년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 해볼 것. 54년 죽을 만큼 힘들어도 솟아날 방법은 있다. 66년 지혜가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일을 해나가면 된다. 78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90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양띠] 43년 잠시 피해야 할 일 발생한다. 55년 외출 시에 이륜차를 조심해야 한다. 67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79년 처음도 중요하나 끝맺음을 잘 해야 한다. 91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주니 협조하자. [원숭이띠] 44년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56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68년 자신을 이기지 않고서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80년 현상 유지는 힘들어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니 조심히. 92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닭띠] 45년 가급적 상대를 이해하기 바란다. 57년 오후에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69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눈에 들어온다. 81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두문불출이 좋을 듯. 93년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일에 도전해 보자. [개띠] 46년 우물 안 깊이는 알 수 없다. 58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70년 생선을 먹고 싶다면 그물을 준비하고 바다로 나가라. 8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을 것. 94년 내일은 내일 오늘 사과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대비. [돼지띠] 47년 새로운 벗을 만난다. 59년 웃지 않고 보낸 날은 의미 없는 날. 71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기본. 83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95년 바람직한 만남이 아니라면 감정의 달콤함을 선택하지는 말아야.

2022-04-06 06:00: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신간] '성공하는 대통령을 위한 편집국장의 비망록' 출간

'성공하는 대통령을 위한 편집국장의 비망록'(김경훈 지음. 자유문고) 전직 언론인이 한국 사회 주요이슈를 칼럼에 담은 '성공하는 대통령을 위한 편집국장의 비망록'(김경훈 지음.자유문고)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언론사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샅샅이 훑어 가며 발표한 칼럼을 모아 엮었다. 사회, 인물, 경제, 정치의 네 분야로 나눠 재편집했다. 제1부에서는 세월호 사건을 비롯하여 디지털 치매, 사회 갈등, 한류에 이르기까지 각종 사회현상에 대한 분석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성찰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짐 로저스, 류수노, 손정의, 이재용, 고산 등 각계각층 다양한 인물들의 철학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 파이를 키울 수 있는 전망을 모색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등의 대기업은 물론이고 전통시장 강소상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경제가 당면하고 풀어가야 할 여러 경제 문제들과 현상을 진단하고 있다. 제4부에서는 이 시기 논란이 되었던 국회의원 특권 문제를 비롯하여 노크귀순, 공천 문제, 대통령에게 드리는 고언 등 주로 정치 이슈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품격과 국격을 논한다. 저자는 인터넷신문 CNB뉴스와 시사주간지 문화경제 편집국장과 논설주간을 거쳐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 시기 우리 사회에 어떤 일들이 있었고 그 맥락은 무엇이며 그 속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우리 사회가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새겨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2022-04-05 13:05:5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청명(淸明)

날씨가 말고 밝은 청명(淸明)은 24절기의 하나인데 춘분과 곡우사이에 대략 양력4월 5~6일쯤으로 올해는 4월 5일 이다. 예전에는 4월 5일 식목일이 공휴일이었다. 제정배경은 황폐해진 산림을 복구하고 천수답의 폐해를 겪던 고충을 덜어보려 함이었다. 홍수를 예방하고 절기로서 청명(淸明)을 맞아 조상님들의 묘를 다시금 단장하는 의미와 함께 나무심기에도 적절한 정책이었다. 필자가 젊은 시절 영화를 보러 가면 꼭 대한뉴스라는 것을 영화 시작 전에 상영했는데 그 뉴스의 한 대목을 차지하는 것이 식목일 날 학생 군인 공무원 직장인들까지 대동된 식목일 나무심기였다. 전통적으로 각 가정에서도 집 앞마당이나 뒤뜰 등에 나무를 심었다. 나무가 자라서 자녀가 혼인할 때 농을 만들어 주기도 했고 재목감도 되었으며 여러 의미가 있는 것이 나라나 각 가정의 살림에 있어서 중요한 일이었다. 그 의미를 진작 알았더라면 그렇게 중요한 일이기에 대한뉴스에도 나오고 했던 것을 지루하게만 생각지 않았을 것이다. 4월 5일이나 6일 무렵에 특이한 것은 한식(寒食)날과 하루 이틀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는데 이 때는 조상님의 묘를 찾아 예를 올린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시절이며 본격적인 농사일을 시작하기 전에 조상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마음의 각오를 다지는 시기이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의 기록을 살펴보자니 이날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새 불을 일으켜 임금에게 바치며 임금님은 이 불을 정승과 판서를 비롯한 문무백관 그리고 360 고을의 수령에게 나누어주었다 한다. 이를 '사화(賜火)'라 불렀고 하늘도 푸르고 밝아오는데 불까지 나누어 주었다. 천지의 새로운 기운을 얻고자 함이었으리라.

2022-04-05 06:00:1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5일 화요일 [쥐띠] 36년 서툰 농부가 쟁기 탓을 하는 것. 48년 분수를 지키고 자제하는 것이 현명하다. 60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72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금물이 된다. 84년 이성에게 초청을 받는 날. [소띠] 37년 자신이 할 일을 남에게 맡기지 마라. 49년 돌아갈 수 없어서 과거가 더 그리운 것이 인생사. 61년 물을 두려워하고는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73년 내가 믿어야 상대를 설득시킬 수 있다. 85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호랑이띠] 38년 설득 할 수 있는데 까지 해보라. 50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2년 두 가지 다 좋을 수 없으니 하나는 기쁘게 양보. 74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86년 윗사람의 조언은 하도낙서(河圖洛書)처럼 귀중. [토끼띠] 39년 한줄기 빛이 보인다. 51년 가슴이 답답하니 한잔 술이 달래준다. 63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우려. 75년 조상님의 제사를 챙겨야 하는 날. 87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서 결국은 해낸다. [용띠] 40년 마음고생이 심하지만 보람 있다. 52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64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소문에 신경 쓰지 마라. 76년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리니 조심하자. 88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치니 결단을. [뱀띠] 41년 실수를 범하지 마라. 53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 주는 힘. 65년 2보 전진을 위해 기꺼이 1보 물러날 줄 알아야 한다. 77년 현상 유지만으로도 오늘은 벅찬 하루가 될 수 있다. 89년 잘 나갈 때 더 조심하고 남을 배려도 조심히. [말띠] 42년 10년이라도 기다릴 수 있다. 54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다음을 위해 잘 보관. 66년 기대한 만큼 성과도 크니 열심히 노력. 78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좌불안석이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90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해내자. [양띠] 43년 남을 배려하면 나에게 득이 된다. 55년 가급적 피할 것은 피해라. 67년 남 탓하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해야 한다. 79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91년 언제나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원숭이띠] 44년 이제는 기술을 전수시키자. 56년 어진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는다. 68년 멍석이 깔렸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 80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92년 마음의 변화처럼 날씨의 변화가 심하니 대비를 하고 외출하자. [닭띠] 45년 기쁨과 슬픔이 양면으로 함께 온다. 57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69년 친척의 방문으로 새로운 근심이 생긴다. 81년 숨은 실력을 발휘하고 남들의 시선도 받는 날. 93년 일부러 불행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 [개띠] 46년 잊힌 일이 생각난다. 58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돌아오니 주의. 70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82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넓은 마음이 필요. 94년 고난을 만났을 때 남의 탓을 말라. [돼지띠] 47년 친구의 도움으로 힘든 일을 극복. 59년 인생의 목표를 다시 한 번 살펴보자. 71년 하나를 투자했는데 둘을 얻는 운수 좋은 날이다. 83년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밝은 미래는 없다. 95년 바람직한 만남이 아니라면 선택하지 않아야.

2022-04-05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양면을 수렴하는 명리

명리(命理)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고 받아들이며 양면을 수렴하는 기반을 갖춘다. 중국의 장예모 거장이 12지지(생초)로 동계 올림픽폐막식을 장식했다. 오늘은 정해일(丁亥)로36수 三十六獸에서 해(亥)는 돼지가 해당된다. 집돼지와 멧돼지가 있으며 민속에서 재물을 상징하는 복이 많은 동물로 여긴다. 장사를 하는 사람은 돼지가 새끼를 품에 젖을 물린 사진을 걸어놓고 일이 잘되기를 빌었다. 새해 첫 상해일(上亥日)에 영업을 개시하면 장사가 잘된다는 속신도 있고 복과 부의 상징이다. 풍수에서도 돼지혈(穴)에 묘(墓)를 쓰면 부자가 된다고 믿었다. 꿈에서 돼지를 본다면 대단한 귀물로 용꿈과 같은 길조이다. 용은 관귀(官貴)이고 돼지는 부길(富吉)이며 공통점은 코가 같다. 용은 돼지를 혐오하니 둘의 궁합은 맞지 않는 진해원진(辰亥怨嗔)이 있다. 돼지해수(亥水)가 용진토(辰土)에 입묘(入墓)되어 우선은 돼지가 화를 당한다. 일룡일저(一龍一猪;하나는 용이 되고 하나는 돼지가 된다)로 학문의 유무에 따라 어질고 어리석음의 차이가 뚜렷하게 됨을 이르는 말이다. 타인에게 자신의 아들을 낮춰 말할 때 가돈(家豚)이나 돈아(豚兒)로 표현한다. 술(戌)과 해(亥)는 라망(羅網)이자 첨문(天文)이다. 천문은 역술 도학 종교 의술 철학 등과 연관되는데 이는 대개 세속 일반의 가치와는 거리가 있어왔다. 돼지는 상서로움과 함께 탐욕스러움의 대상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흔하다. 욕심이 많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돼지 같은 마음을 시심(豕心)이라하는데 부자의 팔자는 일단 재탐(財貪)하는 유형에서 나타난다. 팔자에 재(財)가 없다면 부자가 될 수 없고 부자가 될 마음도 없다. 필 부명(富命)에는 허신(虛神)이라도 재를 갖추게 된다.

2022-04-04 06:00:0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4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4일 월요일 [쥐띠] 36년 조상님제사가 있으니 성심으로 하자. 48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대해라. 60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72년 뭔가를 시작하기는 지금이 적기. 84년 인수(印受)운이 호전되니 계약이나 문서로 인한 이익. [소띠] 37년 노력하여 재물을 얻는다. 49년 실망하기는 아직 이르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61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분풀이하는 격. 73년 달콤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85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도 올 것. [호랑이띠] 38년 자식은 자신들 힘든 사항만 안다. 50년 보람 있는 일을 하게 되니 행운이 가까이 있다. 62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일이 해결. 74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6년 오후3시 이후 차량사고에 유의하도록. [토끼띠] 39년 홍이던 백이던 선택 할 일이 있다. 51년 노력을 해도 어찌 못하는 일도 있다. 63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75년 자식이 큰 상을 받으니 기쁨. 87년 행복은 고유한 것이니 남들의 기준에 굳이 따를 필요까지는. [용띠] 40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쉬어가자. 52년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마라. 64년 약방의 감초(藥房甘草)처럼 주변 도움이 따른다. 76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오늘은 자중. 88년 머리만 믿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뱀띠] 41년 생각만으로 일이 해결이 안 된다. 53년 아랫사람에게 한 격려는 큰 성과로 돌아온다. 65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77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89년 평소노력으로 결국 해낸다. [말띠] 42년 잠시 여행도 필요한 시기다. 54년 제살이 아프면 날의 살도 아프다. 66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78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스럽다. 90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이 되니 양보하며 개척하자. [양띠] 43년 그냥 바라볼 수밖에 없는 시간. 55년 고대하던 것을 잘 살펴서 마무리를 잘한다. 67년 경륜과 지식으로 많은 사람 앞에서 리더 역할을 하게 된다. 79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91년 성공한 사람의 뒤를 따르는 것도. [원숭이띠] 44년 갑작스런 일이 발생하나 해결. 56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68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80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있겠다. 92년 손해본듯해도 너무 따지거나 언쟁하지 마라. [닭띠] 45년 가는 날이 장날이 될 수도. 5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자. 69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81년 남과 다른 의견이 있으나 이겨도 별로 이득은 없다. 93년 정상에 오르는 것은 한순간이다. [개띠] 46년 열심히 사는 보람이 오늘에 있다. 58년 좋은 인연으로 큰 물질적 이익을 얻는다. 70년 배우자가 내게는 가장 큰 조력자임을 명심. 82년 호랑이띠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 94년 도와주고 있는 상대에게 큰 기대는 하지 않도록. [돼지띠] 47년 고운 정 미운정이 쌓이는 날. 59년 자신만이 아는 정보를 발설하지 마라. 71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여준다. 83년 꿀을 얻으려면 평소 벌통을 잘 손질해 놓아야 한다. 95년 남의 탓을 하지 않으면 개척하는 자에게 미소를 띤다.

2022-04-04 06:00:0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외신, "한국, H조 2위로 16강…일본은 3위로 탈락할 것"

최종예선 마친 벤투호/대한축구협회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2위로 16강에 오를 거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끝난 뒤 H조에서 포르투갈과 한국이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ESPN이 전망한 16강 진출 예상국에서 아시아는 한국이 유일했다. 한국(FIFA 랭킹 29위)은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포르투갈(8위), 우루과이(13위), 가나(60위)와 H조에 묶였다.각 포트에서 최강 팀을 피했다는 평가다. 이 매체는 "H조는 팀 간 전력 차가 크지 않아 서로서로 이기는 경기가 될 수도 있다"며 "한국은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독일을 꺾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일본은 '죽음의 조'를 편성받게 되었다. 일본은 독일, 스페인, 코스타리가-뉴질랜드전 승자와 E조에 배정됐다. 이 매체는 일본이 E조 3위로 아쉽게 16강에오르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본은 지난 월드컵에서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지만, 스페인과 독일 중 한 팀이 탈락하는 건 예상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어 한국을 제치고 아시아 최종예선 A조 1위로 본선에 오른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도 조별리그 최하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또 A조에서 네덜란드, 세네갈, 에콰도르와 경쟁하는 개최국 카타르 역시 조 3위로 16강 진출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4-02 16:26:42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고척돔, 취식 안된다..."주말시리즈까지 가능키로"

위드코로나 앞두고 활기 돈 야구장/뉴시스 국내 유일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치킨을 즐길 수 없게 됐다. 개막 시리즈 때는 가능하지만 추후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전날 오후 '고척스카이돔 내 관중석에서는 음식을 섭취할 수 없다'는 질병관리청의 공지를 KBO에 전달했다. 고척스카이돔은 다른 9개 구장과 달리 실내 구장으로 취식이 불가해진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9개 구장은 야외 시설이기에 당초 발표대로 얼마든지 취식이 가능하다. 이번 홈 개막 시리즈는 코로나19이후 3년 만에 관중석을 전면 개방함으로써, KBO와 키움은 개막 준비에 만전을 가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질병관리청의 제재로 당혹스러운 모습니다. KBO와 키움은 '이제는 관중석에서도 치맥을 즐길 수 있다'면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는데 갑작스런 말 바꾸기에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될 처지에 놓였기 때문이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문체부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대응 방안을 각 스포츠 단체에 공지해왔다. 또 최근에는 실외 스포츠경기장 의무 적용 내용 가운데 음식섭취 금지 항목의 적용을 잠정 중단한다고 통보했었다. 문서에는 '고척스카이돔 포함'이라는 문구가 분명히 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KBO는 전날 오후부터 개막 당일인 이날 오전까지 문체부에 고척스카이돔 취식 가능 여부를 타진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고심끝에 키움은 롯데와의 주말 시리즈에 한해 홈구장 내 취식을 막지 않기로 결정했다. 간식과 함께 야구를 즐기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모여든 팬들과 2년 간 거의 열지 못했던 상점 문을 개방한 채 손님 맞이에 들뜬 상인들에게도 최소한의 준비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키움 관계자는 "일단 주말 2연전은 애초 계획대로 관중석 내 취식을 허용할 것이다. 팬들과의 약속을 갑자기 져버리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추후 지적을 받더라도 감내할 생각"이라면서 "다음 주 초 취식이 안 된다는 공문을 정식으로 받게 된다면 그 다음 홈 경기부터는 취식 금지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4-02 16:26:08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외신, "한국, H조 2위로 16강…일본은 3위로 탈락할 것"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2위로 16강에 오를 거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끝난 뒤 H조에서 포르투갈과 한국이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ESPN이 전망한 16강 진출 예상국에서 아시아는 한국이 유일했다. 한국(FIFA 랭킹 29위)은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포르투갈(8위), 우루과이(13위), 가나(60위)와 H조에 묶였다.각 포트에서 최강 팀을 피했다는 평가다. 이 매체는 "H조는 팀 간 전력 차가 크지 않아 서로서로 이기는 경기가 될 수도 있다"며 "한국은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독일을 꺾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일본은 '죽음의 조'를 편성받게 되었다. 일본은 독일, 스페인, 코스타리가-뉴질랜드전 승자와 E조에 배정됐다. 이 매체는 일본이 E조 3위로 아쉽게 16강에오르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본은 지난 월드컵에서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지만, 스페인과 독일 중 한 팀이 탈락하는 건 예상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어 한국을 제치고 아시아 최종예선 A조 1위로 본선에 오른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도 조별리그 최하위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또 A조에서 네덜란드, 세네갈, 에콰도르와 경쟁하는 개최국 카타르 역시 조 3위로 16강 진출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2-04-02 15:35:14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궁합을 따질 때

어느 부인이 결혼을 앞둔 아들과 아가씨의 궁합을 보겠다며 방문했다. 사주를 펼쳐보니 죽는 날까지 풍지평파격이니 재고해 보기를 권했다. 아가씨의 사주에 임술(壬戌)백호살이 있는 것은 시대가 활동적이니 그렇다 치고서라도 심성이 여린 남자의 일주인 계사(癸巳)와는 시댁알기를 개떡으로 끊임없이 다투는 불화지상(不和之相)이다. 어머니는 지금까지 결혼상담소에서 소개를 하여 세 번째 만난 아가씨인데 아들이 그리 싫어하는 눈치도 아니고 해서 궁합을 본 것이란다. 옛날에는 '매파'(媒婆)라고 하여 전문 중매인이 있었다. 요즘에는 결혼을 위한 만남을 주선하는 전문 결혼중개업소가 단순 사무실 차원이 아닌 기업화로 발전하여 성업 중이라 한다. 결혼·만남 주선업체 광고가 신문의 큰 지면을 할당하여 나오고 있고 버스 옆면에도 큼지막하게 광고내용을 담고 있다. 듣자 하니 소개 받는 조건의 레벨에 따라 가입비도 다르며 특급 레벨의 경우 결혼이 성사되게 되면 성사비도 따로 내는 조건이라 한다. 결혼전문업체는 처음에는 선남선녀의 만남소개를 필두로 했지만 언제부턴가 이혼율이 높아지자 재혼의사를 가진 사람들도 연결하는 프로그램도 같이 다룬다. 이혼이 쉬운 세상이라 해도 결혼 전에 기본적으로 숙고해야 할 것들이 있다. 궁합을 단순하게 글자로만 볼 것은 아니지만 살(殺) 살(煞)이 작용한다면 이는 십중팔구 부부인연으로는 바람직하지 않다. 위 커플도 여자의 입장에서는 불리하지 않을 수 있으나 남자의 경우는 상대적 내상이 깊은 인연이 된다. 팔자에 서로를 극하는 상충살 끊임없이 다투는 원진살 배우자를 일찍 여의는 기운이 강한 고살이나 과숙살이 있는 경우는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것도 비책이 될 수 있다.

2022-04-01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